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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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일 국회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도시철도, 이제 시작이다!’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된 사업들의 실질적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계획에는 경기도 전역 12개 노선 신설·연장 사업이 포함돼 있으며, 총 길이는 104.48km, 사업비는 약 7조 2천억 원 규모다.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관련 시군 국회의원, 철도 관련 기관 종사자, 학계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5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계획 실행력 강화와 사업 추진 전략 마련에 힘을 보탠다.‘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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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완공…“지역주민 현안 해결”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한 경기뮤지엄파크와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최근 개통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입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되고, 행정복지센터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접근이 한층 편리해졌다.전자영 의원은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연구용역과 현장 소통을 통해 해결한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전 의원이 2023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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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경기도의원, 고양시 공동주택 중심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제시
이경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6일 오후 1시 고양특례시 주엽동 한양문고 한강홀에서 열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공동주택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고양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 추진하는 기후행동 시민강사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2025년 경기도 서부권 기후행동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 부위원장은 “고양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발생하고, 주택의 약 80%가 공동주택임에도 옥상태양광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실행 가능한 제도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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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옹진 전담 ‘영종옹진수도사업소’ 신설…9일부터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와 옹진 지역의 체계적 물관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그동안 영종·옹진 지역은 관광객 증가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으로 급수 수요가 급증했으나,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담 수도 행정 기구는 없었다. 이에 인천시는 2024년 3월 민선8기 시정혁신 과제로 ‘섬지역 물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선정하고, 2025년 기본계획과 세부 추진계획 수립,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사업소를 개소했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는 영종도와 옹진군(영흥면 제외)을 관할하며, 관리팀·급수팀·시설팀·마을수도팀 등 4개 팀, 총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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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95% “필수품목 강제 구매 경험”…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실태조사 발표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개정된 가맹사업법 시행 이후 가맹점사업자들이 겪는 경영 환경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가맹사업 구입강제품목 거래행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 마련 차원에서 진행됐다.조사는 지난 2025년 8월 11일부터 28일까지 치킨, 커피, 피자, 아이스크림/빙수 등 주요 외식 가맹사업 업종 30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3%가 원·부자재 품목에서 가맹본부의 강제 구매를 경험했으며, 전체 품목의 60% 이상이 강제 품목으로 지정된 경우는 6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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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2026년 연구사업계획 발표…“글로벌 도시 인천 선도”
인천연구원은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연구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 연구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개했다.개원 30주년을 맞은 인천연구원은 2026년을 ‘새로운 미래 30년 준비의 전환기’로 설정하고, 사업 목표를 ‘글로벌 도시 인천 선도와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실천적 정책 개발’로 정했다. 핵심 추진 과제로는 ▲미래 아젠다 발굴과 시정 선도 연구 강화 ▲시정 협력 및 지원 기능 고도화 ▲시민 소통과 대외협력 강화가 제시됐다.주요 연구과제로는 ‘인천 정책로드맵 2040’을 중심으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원도심과 신도시 동반성장 전략, 행정구역 개편 대응,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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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합건물 관리지원단 운영…올해까지 140건 민원 상담·지원
인천광역시는 2023년 7월부터 운영 중인 ‘집합건물 관리지원단’을 통해 올해까지 총 140건의 집합건물 관련 민원을 상담·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집합건물은 오피스텔, 상가 등 다수 구분소유자가 공용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구조적 특성상 주차장 이용, 관리비 공개, 관리인 선임, 하자보수 등 갈등이 잦아 법률·행정적 전문 지원이 요구된다.인천시는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주택관리사, 노무사 등 3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을 운영하며, 오피스텔, 상가,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지원단은 단순 상담을 넘어 실질적인 분쟁 해결로 이어지고 있다. 구월동 한 오피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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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저경력 교사 업무 부담 완화 위해 ‘학교생활 119’ 도움자료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의 학교 적응과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도움자료를 제작해 7일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교육정보시스템(NEIS) 활용, 학급 운영, 교수·학습 지원 등 교직 수행 과정에서 교사가 자주 접하는 13개 분야, 119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실제 학교 사례와 절차를 반영해 저경력 교사가 업무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자료는 책자로 제작돼 2026년 신규 교사 연수, 1급 정교사 자격 연수, 각급 학교 저경력 교사의 실무 자료로 활용된다. 반복적인 문의와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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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현장 중심 지원·AI 교육·지역 연계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교육 방향과 정책 비전을 공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 환경 변화를 돌아보고, 올해 교육청의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학교 현장의 실질적 지원 강화다. 특수교육을 포함한 모든 유·초·중·고교 교육여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고, 제2의 학교현장지원 100대 과제와 제2의 특수교육 여건개선 33대 과제를 현장과 함께 추진한다.둘째, ‘생각·질문·움직이는 교육’을 통한 혁신이다. 도 교육감은 AI 시대에 대응한 인천형 AI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인간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셋째,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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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불시점검 결과 발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약 5개월간(2025. 7.23.~12.31.)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불시점검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국가는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임이 있다.’는 정책 기조 아래 작년 7월 23일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 고위험사업장 및 건설현장 3,777개소에 대해 각 전담 감독관을 지정,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대대적인 불시 점검을 했다.그 결과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및 폭염 분야 12대 핵심안전 수칙을 불시 점검, 사법처리 6개소, 과태료 5억 원, 시정명령 8,923건을 조치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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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2026년 경제성장전략 제시... "총수요 진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총력"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7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의 큰 틀을 소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인 거시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이 당면한 민생경제의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반도체, 방산, 바이오, K-컬쳐 등 국가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AX(AI 전환), GX(녹색 전환) 등 초혁신 경제를 가속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은 대전환 이행을 위한 과제들을 충실히 담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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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1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9.5 ~ 80.0GW 기록하였으며, 예비력 21.7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유지됐다.1월 2주 전력수급은 전력수요는 81.2~83.1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7.1~18.4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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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6일 밀양시 등과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은 밀양시 소재 소상공인의 재정부담을 완화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밀양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과 밀양시 안병구 시장, 경남신용보증재단 이효근 이사장, 타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밀양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1억5000만원을 출연하고 재단 보증심사서류 접수 대행 등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 대출 실행 등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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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법제처장, 육군 제1보병사단 위문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6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조원철 법제처장은 부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이 자리에서 “군인 장병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업과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라면서, “추운 날씨에도 국토방위에 헌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드리며, ‘전진’이라는 부대 구호처럼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전진해 주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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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충렬사·민주공원 참배로 새해 행보 시작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6일 충렬사와 민주공원을 참배하며, 부산 혁신을 향한 본격적인 새해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종열 부산시당 위원장 권한대행과 정진백 기장군 지역위원장등 10여명의 시당 운영위원 및 당원이 함께 했다.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시당은 이번 신년 참배를 기점으로, 2026년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체제로 전면 전환한다. 이미 3차례 진행한 정책 세미나를 ‘6·3 지방선거 전략회의’로 개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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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1월 23일까지 3주간 군 발주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기온 저하와 작업 환경 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대장 작성 여부 ▲안전보건조정자 선임 여부 ▲공사기간 단축 및 공법 변경 금지 준수 여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적정 계상 여부 ▲동절기 위험요인별 핵심 점검사항(떨어짐,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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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각종 의혹 제기에도 일정 소화 '차질없이'... "적극재정 공직 마지막 소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최근 계속되는 의혹 제기에도 적극적으로 일정 소화를 이어갔다. 기획처는 6일 이 후보자가 재정운용 관련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을 만나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도 각종 의혹들에 "청문회에서 다 소상히 설명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답하며 향후에도 적극 대응을 시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후보자는 "대내외 여건이 유례 없이 엄중한 상황"이라며 "재정이 적극적으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이 후보자는 '책임 있는 적극재정 구현'을 공직자로서 마지막 소명으로 삼겠다고도 밝혔다고 기획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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