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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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0주년 인천시립교향악단, 2026 새해음악회 개최
창단 60주년을 맞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의 문을 연다. 공연은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인천시립교향악단은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무대를 희망과 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 곡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로, 경쾌한 선율을 통해 새해의 설렘과 활력을 전한다.이어 바리톤 강형규가 협연자로 나서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조두남의 〈뱃노래〉, 윤학준의 〈마중〉 등 친숙한 한국 가곡을 들려주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강형규는 유럽 주요 극장에서 활동한 성악가로,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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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을 보급하고, 농촌자원 활용을 확대하며,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기술보급, 농촌자원, 도시농업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7개 사업 2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총 사업비는 9억 원 규모다.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관련 기관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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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공모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의 문화활동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공모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시민문화예술공간 운영지원 사업은 민간 및 공공의 유휴·활용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운영하는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문화예술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여가와 휴식이 공존하는 지역 문화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지역주민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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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 3학년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 이용권은 수강 학생 1인당 연 50만 원 한도 내 수강료를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용권은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계되어 학부모가 모바일 기기로 잔액 확인과 수강료 결제가 가능하며, 학교 현장에서는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과 연계해 수강료 납부와 환불 내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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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겨울방학 맞아 중·고생 1:1 온라인 상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상담 집중 기간’을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상담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홈페이지 ‘게시판 상담’을 활용해 학생이 질문을 올리면 현직 진로·진학 상담 교사가 1:1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중학교 3학년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 준비, 고등학교 1학년은 과목 이해와 학습 방법 점검, 진로 탐색 등 학년 전환기에 필요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 방식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상담 신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홈페이지(https://cyberjinro.ice.go.k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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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26년 동백패스 불용예산으로 65세 이상 시민에게 버스 요금 무료화하라"
정의당 부산시당은 1월 8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에 "2026년 동백패스 불용예산으로 65세 이상 시민에게 버스 요금 무료화를 요구한다. 이는 부산 시민의 평등한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K-패스(2023. 8. 29.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 「모두의 카드」가 시행됨에 따라 부산시의 2026년 동백패스 예산은 남게됐다.현재 정부와 부산시는 K-패스와 동백패스 환급분의 분담 금액을 최종 확정하지 않고 있다. 각각 편성한 예산 중 K-패스와 동백패스 시행 시 동백패스 예산이 남게 되는 상황이다. 부산시는 국비 50%(225억 원)와 시비 50%(225억 원)으로 운용되는 K-패스에 450억 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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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월 임시국회 12일부터 소집… “이예훈 청문회 19~20일 검토중”
더불어민주당이 12일부터 1월 임시국회 소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후 브리핑에서 "오늘 중 1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2일부터 1월 임시회가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과 관련해선 "19∼20일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청문회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2차 종합특검 법안과 민생 입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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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보좌진에 사적 심부름' 의혹 관련해서도 피고발
각종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고발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8일 오전 이 후보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좌직원에게 아들 근무지 수박 배달, 새벽 2시 아들 병원 이송, 아들 학교 문제 해결, 아들 공항 픽업 등을 지시한 것은 권한을 남용해 보좌진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라며 "수사기관은 갑질 문화 청산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 후보자를 엄벌에 처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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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이효성 청년위원장, ‘12·3 비상 계엄 해제 유공’ 국회 특별포상 수상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이효성 청년위원장이 1월 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7일 밝혔다.우원식 국회의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수여식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침탈에 맞서 국회를 사수하고,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부산 출신인 이효성 비서관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긴박했던 상황 속에서 김준형 의원을 근거리에서 수행하며 국회 진입을 성공시켰다. 특히 계엄군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집결해 헌법적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용기 있게 행동한 점이 이번 포상의 주요 근거가 됐다.이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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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은 매년 동·하계로 나누어 기장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포함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청년과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이번에 운영되는 ‘2026년 동계 기장군 청년 행정체험단’에는 75명의 청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군 본청을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 배치된다.참여 청년들은 행정업무 보조와 민원안내 도우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주요 현안사업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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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지선 체제 전환 본격화... 민심공략 시동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7일 아침 새해를 맞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청소 봉사에 나서며 민생 스킨십 채비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등 작업복 차림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청과물 시장 바닥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경매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지원했다. 정 대표는 작업을 마친 뒤 "새해를 맞아 현장최고위를 많이 하려고 한다. 목표는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과 개혁입법 추진은 그것대로 하면서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가는 책임 있는 여당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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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공식 선언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7일 파주시청 본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고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변화는 파주시민만이 만들 수 있다”며 “시민이 불편하면 행정은 움직여야 하고, 시민이 요구하면 결정은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의원은 기자회견 장소로 본관 계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바로 위에 시장실이 있는 자리이며, 시민들이 행정이 응답하지 않을 때 마지막으로 선택해 온 곳”이라며 “항의의 장소가 아니라 행정이 응답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쌓인 곳”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는 GTX 공사 발파 공법과 보상 문제, 마장호수 관광지 개발 과정에서 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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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부산·울산 교육연수원과 MOU 체결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현숙)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각 기관 원장이 참석해 연수 과정의 질적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 연수 사례 공유 및 확산 ▲연수 평가·질 관리 정보 교류 ▲교원 연수 과정 개발 및 운영 ▲강사 인력, 교육 콘텐츠 등 연수 자원의 상호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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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 애로 원스톱 처리 플랫폼 ‘기업SOS’ 1월 서비스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이 겪는 규제, 인허가, 자금, 인력, 판로 등 다양한 문제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업SOS’를 1월부터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 중심으로 설계돼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일일이 찾거나 문의할 필요가 없도록 맞춤형 애로 처리 시스템을 제공한다.새 시스템(www.giupsos.or.kr)에는 인공지능(GPT) 기능이 도입돼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 신속한 상담과 대응을 돕는다. 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 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 또한 STT(Speech to Text) 기능을 통해 전화로 접수한 기업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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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7천억 원 지원
경기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총 1조 7천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자금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하고, 기술력 우수 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는 전략적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1조 2천억 원과 시설자금 5천억 원으로 나뉜다.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시설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장 매입·임차비와 건축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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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경기도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으로, 사전 수요 조사로 용인, 고양, 평택, 파주, 김포, 하남, 광명, 이천, 구리, 여주,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85세대가 선정됐다.지원 대상 세대에는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 공사비 일부가 지원되며, 단열보강과 창호 교체 중 한 가지는 필수로 적용해야 한다. 도비와 시비는 각각 50%씩 부담하며, 1세대당 최대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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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병역명문가 1,581가문 인증패 전달 완료
경기도가 지난해 새롭게 병역명문가로 인증된 1,581가문에 인증패와 도지사 서명 서한문 전달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 내 병역명문가는 총 4,704가문으로 늘어났다.경기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31개 시군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시군별 병역명문가 인증패와 서한문을 전달했고, 12월에는 각 시군별로 병역명문가를 직접 찾아 전수했다. 기존 우편 발송 방식과 달리 시군 담당 공무원을 통한 직접 전수로, 맞춤형 예우를 실현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한문에서 “병역명문가의 애국으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강한 나라로 거듭났다”며 “경기도는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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