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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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관’ 2년 연속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도로, 기업 및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농어촌과 상생협력하고 ESG 가치를 확산한 성과를 진정해 주는 제도다.전력거래소는 이번 심사에서 ▲농어촌 지역 연계 상생협력 활동,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확대, ▲공공기관으로서의 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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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행정에 AI 도입 성과… 복지 신청 1천 건 이상 증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한 결과 복지사업 신청이 1천 건 이상 증가하고, 외국인의 119 신고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는 공공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경기도의 AI 행정서비스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들은 지난해 실증을 거쳐 2026년부터 현장에서 본격 적용되고 있다.경기도는 2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AI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5년 공공 AI 실증 성과와 2026년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 AI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실제 운영된 AI 서비스 사례와 공공 수요 기반 AI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AI 챌린지 프로그램은 행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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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공매로 지방세 체납액 158억 원 징수
경기도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부동산 공매를 집중 추진한 결과, 지방세를 체납한 788명으로부터 총 158억 원을 징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3년부터 2024년 사이 압류된 부동산 가운데 지방세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경기도와 31개 시군은 부동산별 권리관계와 공매 실익을 분석해 2,336건을 선별한 뒤 공매 예고를 실시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그 결과 공매 예고 단계에서만 1,407건이 납부되며 152억 원의 체납액이 징수됐다.공매 의뢰 단계에서도 완납이나 분납 등을 사유로 354건이 중지됐다. 실제 공매 집행으로 매각이 완료된 사례는 59건으로, 약 6억 원의 체납액이 추가로 징수됐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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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거점시설 5곳 이달 착공·준공
경기도는 이달 안으로 도내 5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생활 밀착형 거점시설 5곳이 착공 또는 준공된다고 22일 밝혔다. 부천시 고강동 경제실험고리움집, 여주시 홍문동 시민아올센터, 양주시 산북동 샘내어울림센터는 착공에 들어가며, 양주시 덕정동 경기꿈틀커뮤니티센터와 용인시 신갈동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는 준공될 예정이다.도시재생 거점시설은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커뮤니티 공간으로, 마을 활동과 복지, 문화, 지역경제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시설이다. 단순 건축물이 아닌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거점시설로 불린다.부천 고강동 경제실험고리움집은 음식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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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경기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보유하게 됐다.경기도는 22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내용을 관보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도는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 진흥계획’을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다.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수원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갤러리아백화점, 롯데아울렛, 아브뉴프랑, 수원광교박물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을 포함하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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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사업 추진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9월 금융감독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 9개 기관이 체결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협약기관의 성과와 올해 기관별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는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이후 당초 목표 300회를 훨씬 웃도는 670회의 교육을 통해 도민 35,531명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의왕사랑채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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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올해 16개 시군 확대 시행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급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에는 제한이 없어 실질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 또는 차상위계층 중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다. 지난해에는 가평, 과천, 광명, 광주, 남양주, 동두천, 시흥, 안성, 양평, 여주, 연천, 의왕, 이천,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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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형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격차 없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도교육청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사립유치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식비를 지원한다.재원 기관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도록 해, 교육·보육 간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급식비 지원 사업은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과 발맞춰 지난 2023년 9월부터 선도교육청 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그동안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급식비 지원 여부에 따라 교육·보육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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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가 2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렸다.한 의원은 “건강도시는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곳이 아니라, 도시 구조와 환경을 설계해 도민이 아프지 않도록 만드는 예방적 삶의 전략”이라며, 선언적 정책을 넘어 조례와 예산, 행정력이 연계된 실질적 도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토론회는 보건 정책뿐 아니라 도시계획, 환경, 복지 등 다양한 행정 영역의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보건협회 방형애 기획실장은 “현재 경기도 건강도시 사업은 단기적 보건소 중심 사업에 치중돼 한계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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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공로 감사패 수상
경기도 성남시 효성고등학교가 여학생 전용 기숙사 증축을 본격 추진한다. 1999년 준공된 기존 건물을 남학생 기숙사로 사용해 오던 효성고는 여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총연면적 1,244㎡ 규모의 기숙사를 새로 건립할 계획이다. 사감실과 세탁실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이 시설은 총 사업비 약 40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1월 22일 열린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경과보고’ 행사에서 문승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문 의원은 지난 2023년 12월 이후 7차례 간담회에 참석하며 증축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부 특별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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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 열어 2026 기본계획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인천형 다문화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다문화교육 전문가, 인천시의회 의원, 현장 교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인천 다문화교육 기본계획(안)’과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학습·언어 지원 방안, 교육공동체 다문화 시민 역량 함양 방안 등을 논의했다.위원들은 특히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강화,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학생·학부모 대상 상담 및 정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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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늘봄지원실장 대상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4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방과후·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인천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정책 방향 이해’, ‘갈등 관리 및 민원 대응’, ‘늘봄운영인력 역할’, ‘늘봄학교 운영 실제’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늘봄지원실장이 강사로 참여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실장 간 협업 네트워크 강화와 정책 실행력 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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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도 어촌 정주·수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는 2026년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촌 신활력 증진, 어항 기반시설 확충, 어선 사고 예방, 수산자원 조성 등 4개 분야에 총 260억 원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는 85억 원이 투입돼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생활 인프라를 종합 확충하고 주민 중심 협의체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어항 안전 인프라 구축에는 36억 원,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사고 예방에는 82억 원, 수산자원 조성 사업에는 56억 원이 각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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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사업’ 2기 추진
인천광역시는 22일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북향민 자녀 학교적응력 제고 제2기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국민은행으로부터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인천지방법원, 국민은행, 인천지역적응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시작된 제1기 사업의 성과를 이어받아 추진된다. 제1기 사업은 학습비 지원, 진로·법률 상담, 저소득 가정 여가 지원 등을 통해 북향민 자녀의 학교 적응력 향상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전달금은 제2기 사업 추진 재원으로 활용되며, 학습비 지원 대상 확대, 법원 견학과 체험형 법률 교육, 저소득 가정 문화체험, 격월 학부모 상담 등 보다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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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
인천광역시는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확정하고 향후 5년간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제1차 기본계획 종료 후 변화한 정책 환경과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과 실행 과제를 담고 있다.시는 최근 3년간 약 1만 명 규모의 청년 순유입을 유지하며, 2025년에는 감소세를 보이던 청년인구가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 시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일자리·주거비 부담,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복합적 어려움에 대한 세심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계획의 비전은 “청년의 활력으로 미래를 여는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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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민선 8기 네 번째 연두방문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방문에 나섰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2월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라고 인천시는 밝혔다.특히 행정체제 개편으로 올해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와 검단구도 방문 대상에 포함돼, 총 12개 대상지에서 연두방문이 진행된다. 이번 방문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시정 철학 아래 군·구 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균형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은 어려운 국가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세를 동시에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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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마약단속팀, 마약 적발 성과로 ‘특별성과 포상금’ 수상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1월 21일 관세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마약밀수 단속 실적 브리핑 현장에서, 지난해 부산항을 통한 대형 코카인 밀수를 사전에 차단한 부산세관 마약단속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세관은 부산신항에서 중남미發 코카인 600kg(5월), 300kg(8월) 연이어 적발했다.이명구 관세청장은 “국경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이번 포상은 밤낮없이 마약밀수 차단 업무에 헌신한 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장비 활용, 검사 강화, 기관 간 협력 체계 유지 등을 통해 빈틈없는 단속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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