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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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 8기 공약 61% 완료…시민 체감형 성과 가시화
인천광역시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중 244건이 완료되거나 계속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은 61%를 기록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제안한 공약은 69.4%가 이행되며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경제·인구 지표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최근 3년 평균 경제성장률, 출생아 수 증가율, 인구 증가율 모두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도시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체감형 정책으로는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부담을 낮춘 ‘천원 주택’,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 ‘인천 i-패스’, 섬 주민 이동권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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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천원 시리즈’ 확대
인천시는 2026년 생활밀착형 민생 정책 ‘천원 시리즈’를 주거 이동 비용, 아동 상담, 노동자 작업 환경 등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주거·물류·문화 등에서 높은 체감 성과를 거둔 천원 시리즈는 올해 신규 정책 도입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통해 한 단계 진화한다.신규 정책으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본인 부담 1,000원으로 최대 30만 원 중개보수를 지원하는 ‘천원 복비’ ▲아동 초기 상담 비용 본인 부담 1,000원 지원 ‘천원 i-첫상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작업복 세탁을 500~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 세탁소’ 등이 시행된다.이를 통해 생활 속 비용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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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 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아
베트남에서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9시 7분께 빈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부겸 전 총리를 비롯해 정치권 인사들이 일찌감치 고인을 맞이하기 위해 자리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정오부터 사실상 '상주' 역할을 맡아 조문객을 맞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부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이 전 총리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진행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하기로 했다. 장례는 이날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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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5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5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26일, 발표했다.1월 4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5.4 ~ 88.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5.7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 1월 5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6.9~87.4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6.4~17.6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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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근거 및 절차 등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농식품바우처’ 전담 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 외에도 소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취약계층에 국내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시범사업을 거쳐 2025년부터 전국 단위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번 법령 개정으로 사업의 근거가 법령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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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로 군민 소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6일부터 주민 중심의 열린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각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도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다.설명회는 26일 일광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5개 읍·면을 순회하며, 첫 설명회는 일광읍 기장수협 본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부산광역시의회 시의원, 기장군의회 군의원, 각 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읍정보고(일광읍장) ▲주요 군정설명(기획감사실장) ▲주민과의 대화(기장군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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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초국가범죄 TF 격려방문...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 현지 적극 홍보“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격려 방문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직원들을 만나 보고를 받고 이 대통령은 "각종 스캠 범죄가 국민 삶을 파괴하고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거점 스캠 범죄에 더욱 엄정 대처하라"고 지시했다.특히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동남아 현지 언론과도 공조하는 등 적극 알리라"고 재차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코리아전담반 직원들과도 영상통화를 통해 "가족과 떨어져 열악한 환경 속에도 고생이 많다"며 "국민 모두 감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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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맘대로 A+ 놀이터’, 디지털 융합 놀이공간으로 안착
경기도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놀이·돌봄 모델로 추진해 온 ‘맘대로 A+(AI Play) 놀이터’가 현장에서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는 26일, 디지털 융합 놀이터 사업이 이용률과 만족도 측면에서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맘대로 A+ 놀이터’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놀이 콘텐츠와 신체·역할놀이 공간을 결합한 주문제작형 놀이터다. 아이가 선호하는 놀이 콘텐츠를 선택해 구성하는 방식으로, 지역과 시설 특성에 맞춘 맞춤형 공공 놀이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경기도는 2024년부터 신규 설치뿐 아니라 작은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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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FTA·통상 지원사업 만족도 95%…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만족도가 95%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FTA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이번 조사에는 사업 참여 중소기업 재직자 2,347명 중 1,692명이 응답해 72.1%의 응답률을 보였으며, 응답 기업의 95.1%가 사업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기업 방문 1대1 FTA 컨설팅과 FTA 미활용 기업 컨설팅은 각각 96.6%, 94.1%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전담 인력과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통상 애로를 해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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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집 철거 시 재산세 50% 감경… 빈집정비 가이드라인 개정
경기도는 빈집 철거 시 재산세를 5년간 50% 감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시군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방치된 빈집과 빈 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지역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빈집정비 가이드라인은 각 시군이 빈집을 조사·분류하고 철거, 보수, 활용까지 추진하는 데 기준이 되는 행정·실무 지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개정에 빈집을 포함한 빈 건축물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사항을 담았다.주요 내용으로는 빈집 철거 시 재산세 5년간 50% 감경과 취득세 경감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빈집을 고립·은둔 청소년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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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8.94점… 전년 대비 상승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도 산하 32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평균 8.94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8.59점보다 0.35점 상승한 수치다.공직유관단체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거나 임원 선임에 관여되는 등 공공성이 있는 기관으로, 공무원과 함께 공직자윤리법상 규제를 받는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종합청렴도 평가를 실시해 기관별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해 오고 있다.2025년 평가는 기관 규모와 특성에 따라 현원 100인 이상 14개 기관과 100인 미만 15개 기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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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오는 2월 8일까지 4주간 도내 도축장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설 성수기 도축 물량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소는 기간 동안 도내 주요 도축장 6곳을 중심으로 식육 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소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는 평시보다 약 30% 늘어난 월 2,170건으로 확대되며, 소·돼지의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 미생물 검사는 기존보다 40% 증가한 월 672건을 실시해 정밀 분석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축장 내 위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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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장애인 케어서비스 제도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위생·건강·정서 영역을 포괄하는 케어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장애인 위생미용, 물리치료, 정서·문화·여가 서비스 등을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 관계자와 각 분야 케어서비스 종사자들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논의에서는 누림센터와 연계한 시범 프로그램 운영, 유료 서비스 모델 도입, 기존 바우처 제도 활용 방안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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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1월 22일 경기도교육감과 양주시 동·서부권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양주 지역 교육 현안과 지역 간 교육 여건 격차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통학 환경의 불편과 학생 안전 문제를 비롯해 과밀학교와 소규모학교가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이 의원은 지역 여건을 고려한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IB 교육의 초·중·고 연계 부족과 교원 이동 문제, 기초학력·특수교육 지원사업의 현장 체감도 저하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이 의원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교육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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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책으로 크는 아이들, 편의점에서 만나는 과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편의점 물건을 활용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초등 2~3학년과 4~5학년 각 20명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춰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실험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내용은 ‘톡!톡! 팝콘의 변신’, ‘빵빵한 과자 봉지의 비밀’, ‘초코파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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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대국민 심사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대국민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앞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례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소통24’ 누리집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대국민 심사는 1인당 최대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으며, 본선 진출자는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 시 인사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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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글로컬 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학년도 글로컬 직업교육 탐색대’ 국외 연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직업계고 학생 29명이 참여했으며,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와 이탈리아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진 직업교육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산업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세계 무대를 향한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연수단은 스위스 주립 직업교육기관(IDM)을 방문해 학교와 기업, 교차기업과정(Kurse)이 연계된 ‘3원적 도제교육’ 구조를 탐구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엘리스 직업교육센터(ELIS College), 유럽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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