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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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7월 1일부터 일광·임랑해수욕장 2곳 개장
부산기장군은 피서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을 개장하기로 하고, 여름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기장군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이 우려되는 점을 고려해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다중이용시설(샤워실 등)은 출입인원을 제한하고 전담관리요원을 배치해 수시 방역소독 및 환기를 실시한다. 편의시설(파라솔)은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운영단체와 협의했으며, 자율 그늘막 허용구간 이용자들에게도 2미터 간격 유지 등에 협조하여 줄 것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매년 개최했던 각종 문화행사(일광낭만가요제, 기장갯마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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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컨설팅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20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을 6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균 신속검사 장비가 설치된 차량을 학교에 현장 배치해 식중독균 신속검사 실습(식중독균 17종 35개 유전자를 4시간 내에 동시 검사)을 하고 올바른 손 씻기 요령을 체험(손씻기 전‧후 식중독균별 손의 오염도 비교‧분석)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또한 29개 초‧중‧고 급식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 입고‧조리‧배식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가능성을 진단하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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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본격 추진
부산문화재단(대표 강동수)은 지난해에 이어 이달부터 「2020년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지역 장애 예술인·기획자를 발굴·지원하고 주체적 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부산문화재단은 2019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최하는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2차년도 사업으로 4억 4천만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는다.국비사업 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부산시로부터 별도로 1억원의 예산을 확보,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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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개최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6월 23일 오전 9시 30분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홍은석 교수가 구급지도의사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회의는 ▲ 코로나19 관련 구조·구급대원 감염 방지 ▲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시 대응요령 ▲ 구급차 및 감염관리실 소독 및 운영 현황▲ 2020년 구조·구급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현황 ▲ 각 구조·구급대 건의사항 및 지도의사 자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폭염 속에서도 구조·구급대원들은 감염 보호복을 입고 현장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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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우수 관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상’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가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19개 시·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평가’에서 종합 4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울산동부소방서는 우수 관서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또한 업무 추진 유공자 표창에서는 동부소방서 장민재 소방경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중부소방서 정도웅 소방교가 소방청장상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22일 오후 2시 본부장실에서 표창을 전수하고 지난해 겨울 다양한 안전 대책을 추진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겨울 전년도 동기 대비 화재는 21.1%(67건) 감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35.3%(6명) 감소, 대형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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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7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비대면 간편배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7월 1일부터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대형폐기물(가구류, 생활용품류)을 배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금까지 대형폐기물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평일 수거업체의 업무시간 내에 전화로 수거를 신청, 현장에서 수거업체를 직접만나 배출 품목을 확인 후 수수료를 지불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다수의 수거 신청이 몰릴 때에는 전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이 컸다.금정구에서는 이런 불편함이 해소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시행되는‘대형폐기물 비대면 간편배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365일 24시간 언제나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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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난개발 노출 이기대공원 '보전녹지지역' 용도변경 추진
부산시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원일몰제’로 난개발에 노출된 이기대공원의 용도지역을 변경해 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부산시는 이기대공원을 현행 ‘자연녹지지역에서 ‘보전녹지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전면 변경한다. 자연녹지지역은 도시의 녹지공간의 확보, 도시 확산의 방지, 장래도시용지의 공급 등을 위해 보전할 필요가 있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제한적인 개발이 허용되는 지역이다. 보전녹지지역은 도시의 자연환경·경관·산림 및 녹지공간을 보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이기대공원은 대부분 임야로 되어있어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되면, 『산지관리법』상 보전산지로 지정되어 자연녹지와는 달리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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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증응급진료센터 국민안심병원 운영으로 코로나19 감염 걱정 NO!
경상남도(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3월부터 감염관리와 진료역량이 우수한 의료기관 3개소를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하고, 국민안심병원 26개소를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이 장기화됨에 따라 응급실 감염을 우려한 응급실의 응급환자 미수용 사례를 막고, 호흡기 환자를 병원 진입단계에서부터 분리 진료하여 환자별 적정 진료를 받기 위한 조치이다.「중증응급의료센터」는 권역별로 △서부권에 경상대학교병원 △중부권에 삼성창원병원 △동부권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도 내 3개소를 지정·운영 중이고, 5병상 이상의 격리진료구역과 응급실 진입 전 환자의 중증도와 감염여부 확인을 위한 사전환자분류소를 설치·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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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단감염 지속 확산…신규확진 48명 중 수도권 27명
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어 누적 1만2천42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7명에 비해서는 19명 줄어들었지만 집단감염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규확진자 48명의 감염경로는 40명이 지역발생이고, 8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발생 40명은 서울 16명, 경기 8명 등 수도권이 24명이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는 10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그 외에는 대구·광주·세종·충남·경남에서 1명씩 추가됐다.이처럼 지역감염 확산세가 좀체 꺾이지 않는 것은 전날 낮 12시 기준으로 경기 의왕시 소재 롯데제과물류 관련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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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문판매업소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유흥·감성주점도 연장
수도권과 대전지역의 방문판매업체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자 경기도가 방문판매업체 대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경기도는 20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2주간 도내 방문판매업체 대상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문판매업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집합금지 대상은 다단계판매업체 10곳, 후원방문판매업체 755곳, 방문판매업체 4084곳 등 4849 업체이다. 해당 기간동안 이들 업체는 집합 홍보, 교육, 판촉 등 모든 집합 활동이 금지된다.이외에도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유흥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도 7월 5일까지 2주 더 연장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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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만 최대...수도권 집단감염에 해외유입 신규확진 총 67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지역사회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해외유입 감염 사례까지 늘어나고 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7명 늘어나며 누적 1만237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8일 79명 이후 23일만에 최대치이다.신규 확진자 67명중 지역발생은 36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서울 13명, 경기 10명, 인천 4명 등 27명이 수도권이며 방문판매업체와 종교시설 등의 집단감염이 있던 대전은 5명, 대구와 충남에서 각각 2명이 나왔다.해외유입까지 포함할 시 신규 확진자 67명 중 서울 14명, 경기 17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이 36명이다.방역당국은 전날 방글라데시에서 같은 항공편으로 입국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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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가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기태)는 19일 가야차량사업소에서 철도차량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에서 지난 6개월간 진행한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성과 발표 자리로 7개의 기술을 선발, 발표와 시연 순서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8개 본부에서 43명이 참석했다.‘기술혁신 점핑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계획된 총 3단계 기술개발 프로젝트로써 철도차량분야 시험기 개발, 안전 및 정비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전사적으로 기술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이다.이번 발표회에서는 4개 차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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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1만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현판 제막식 가져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19일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현판제막식’ 개최를 시작으로 실질적인 경남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정동화 권리보호센터장, 김상률 권리보호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초 올해 3월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를 개소하면서 개소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기하다 이번 위원회와 함께 현판제막식으로 개최하게 됐다.현판제막식에 이어 개최된 ‘경상남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위원회’는 본격적인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정책과 권리보호계획,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 등을 심의하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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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서부경찰서합동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18일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담당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폭언ㆍ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비상상황을 가정해 비상벨을 호출하면 상황별 민원대응요령에 따라 단계별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서구는 앞으로도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민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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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전국 첫 119안전 인형극장 개장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강희수) 119안전체험장이 전국 첫 119안전인형극장을 개장했다.6월 19일 오전 11시 개최된 개장식에는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 강희수 중부소방서장, 남녀의용소방대장 등이 참했다.특히 이날 개장식에는 울산유아교육진흥원장,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 도로교통공단 울산지소장, 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들도 참석해 인형극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약속했다. 개장 첫 인형극으로는 물놀이 안전 인형극이 진행되며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예방 인형극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질 교통안전 인형극, 울산에 특화된 산업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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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온라인으로 부분일식(6월 21일) 생중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6월 21일 오후 4시부터 유튜브를 활용, 온라인으로 2시간 동안 부분일식 현상을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6월 21일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거나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천문체험의 길이 열린다. 이번 부분일식은 6월 21일 오후 3시 57분(부산지역 기준) 달에 의해 태양이 가려지기 시작해 오후 5시 6분에는 태양 면적의 최대 55%까지 가리고 오후 6시 8분이면 종료된다. 기상청 예보를 보면, 21일 오후에는 맑을 것으로 예상돼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천문현상을 직접 관찰할 좋은 기회이다.생중계 참여 방법은 유튜브에서 ‘해를 베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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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간담회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18일 오전 11시 본서 소회의실에서 사람이 소중한병원 정신건강 전문가 신일선 수석상담사와 함께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관서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살 등 참혹한 현장에 노출되는 직원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해 직장생활뿐 아니라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0년 찾아가는 심리상담 및 정신건강 증진 지원사업 제도 안내 △참혹한 현장 노출 따른 각종 정신건강 문제 및 스트레스 관리 방법 △직장ㆍ대인관계ㆍ가정문제 등에 대한 상담제도 설명 △소방간부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 및 질의응답 등이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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