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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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여정모 소방장, 제47회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여정모(40·남) 소방장이 지난 26일 서울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47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2008년 1월 소방공무원으로 입문한 여 소방장은 총 2434건의 화재 및 구조출동 등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했다. 특히, 지난 2019년 1월에 발생한 옛 영남백화점 화재 시 신속한 화재진압 등 현장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았다.여정모 소방장은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을 받게 돼 영광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방안전봉사상은 1974년 ‘방화안전봉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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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부터 납세보호위원회 설치·운영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7월 1일부터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부산본부세관 납세자보호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납세자보호위원회는 외부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민간위원 17명과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지정된 세관공무원 1인으로 구성된 민간주도형 권리구제 위원회로, 민간위원은 재정·법률·관세 분야에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교수, 변호사, 회계사, 관세사 등으로 위촉됐다.납세자보호위원회는 관세조사 집행 과정에서 관세조사 범위의 확대, 관세조사 기간 연장 및 위법·부당한 행위 등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고 있다고 판단한 납세자가 권리보호를 요청하면 이를 심의한다.아울러 부산본부세관 납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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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자체 주거복지 사업 지원 본격화
정부가 지자체의 주거복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절차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실적 점검, 지역 맞춤형 정책개발 및 지자체 협력강화 등을 위한 ‘공공주택 협의체’를 발족하고,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공동주택 담당자들과 첫 회의를 가졌다.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올 상반기 공공임대 공급실적을 점검하고, ‘지역맞춤형 공공임대주택 확산방안’을 주제로 지자체별 우수사례 공유 및 제도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공공주택 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핵심주제를 선정, 공공주택 공급 관련 논의를 정례화한다는 계획이다.국토부에 따르면 주거복지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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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익직불제, 신청 이후 준수사항 이행여부에 따라 지급금액결정"
부산기장군은 2020년 공익직불제 신청・접수가 6월 30일 마감된다. 군은 이후 관리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을 중심으로 신청 농가・농업인들에게 부과되는 준수사항 의무에 대해 이행점검을 추진하게 된다. 2020년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가치 향상 실현을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준수사항이 3개→17개로 확대됐다. 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농업인들은 17개 준수사항 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을 감액 지급받게 된다. 준수사항으로는 ▲농지형상 및 기능유지 ▲농약・비료 사용기준 준수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개인 영농기록 작성 및 보관 등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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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연맹, 행안부 방문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 개선 요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사무총장 김민성)은 6월 2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2020년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 개선을 요구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4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공공부문의 성수기 휴가집중 완화를 위한 지침(행안부 2020 지방공무원 하계휴가 시행계획)을 시달했다.지침에 따르면 지방공무원의 하계휴가는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12주간 시행되며, 일일 최대 사용 인원은 부서원의 15% 이하로 제한한다. 주 단위 권장 최대 휴가사용률(8~11%)도 준수해야 한다.시군구연맹은 그러나 위 시행계획을 따를 경우 지방공무원의 경우 상급 기관 감사 및 의회 행정사무 감사, 2021년 본예산 수립 등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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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근대역사관 "대한제국 시기 부산풍경 사진 보러 오세요"
부산시 부산근대역사관은 7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0년 특별교류전「카메라 든 헝가리의사 보조끼 데죠, 19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헝가리대사관, 헝가리문화원, 서울역사박물관과 부산근대역사관이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특별교류전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 홉 페렌츠 동아시아박물관(Ferenc Hopp Museum of Asiatic Arts, Budapest)’이 소장하고 있는 보조끼 데죠가 촬영한 대한제국 관련 사진을 부산근대역사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한다. 보조끼 데죠(Bozóky Dezsô, 1871~1957)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군의관으로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를 타고 대한제국으로 들어와 제물포(인천), 서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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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상용화 서비스 추진…청년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산업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첫 비행 영상 기반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개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드론 활용 자율주행 비행 영상 인공지능(AI) 데이터 구축사업’을 제안해 선정됐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주관기관인 울산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기술개발 촉진 및 드론을 활용한 상용서비스 사업화를 실증하고 실수요 창출에 나서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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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Start-Up
동남권 창업협력사업추진 T/F팀은 코로나19 이후 펼쳐질 대한민국 신경제에 부울경 스타트업(Start-Up)이 주도해 새로운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 ‘동남권 메가시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하고 그 첫 시작으로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예비창업’과 창업 3년에서 7년 미만인 ‘창업기업’으로 분류해서 각각 7개팀, 총 14개팀을 선발하여 순위를 매겨서 시상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시상금과 함께 부울경 창업사업에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수도권 집중에 맞서 산업 인프라가 풍부하고, 인구 800만명이 넘는 동남권이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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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부터 전국 많은 비에 강풍까지 “대비해야”
내일부터 전국에 강풍을 동반은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은 점차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29일과 30일 급격히 많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비는 29일 아침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낮부터는 남부지방과 충청지역, 늦은 오후나 저녁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저기압이 강해 우리나라 부근에서 기압 차이가 커서 비 오는 동안 바람이 매우 강할 것”이라며 “밭작물이나 공사장, 해안가 등 상습 바람 피해 지역과 해상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현재 우리나라는 지난 24일부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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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추가확진자 14명 중 5명 ‘왕성교회’ 관련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5명 늘었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14명 늘었고, 이 중 5명이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300명에 육박한 총 129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왕성교회 추가확진자 중 3명은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확진자로 구분됐고, 나머지 2명은 해외접촉, 리치웨이 관련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의 경우 자치구별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은 관악구로 총 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구로구 85명 ▲강남구 83명 ▲강서구 78명 ▲양천구 70명 등의 순이다.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301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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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50명대 재진입...서울 왕성교회발 확진자 급증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만에 다시 50명대로 재진입했다. 특히 서울 관악구 소재 왕성교회발 확진자도 9명 증가하며 수도권 감염이 가라않지 않는 모양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자정 기준 코로나19의 국내 누적 확진자가 1만26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1명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각각 51명, 28명,39명씩 증가했으나 3일만에 다시 50명대를 돌파했다. 수도권 감염자는 35명으로 서울에서 17명, 경기에서 17명, 인천에서 1명 발생했다. 나머지 확진자 중 11명은 검역, 2명은 대전, 대구와 충북, 전북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나타났다. 26일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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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정부 공동교섭단 "인사혁신처는 정부교섭위원 교체하고 사과하라"
공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통합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노동조합연맹 4개 공무원노조로 구성된 <22020 대정부 공동교섭단>(대표 전호일)은 지난 6월 24일 2차 예비교섭 본회의 과정에서 일어난 정부 측 교섭위원의 무례한 발언과 무책임한 돌발행동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자 한다며 26일 공동성명을 내고 “인사혁신처는 정부교섭위원 교체하고 사과하라”고 정부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대정부 공동교섭단은 지난 6월 24일 진행된 2차 예비교섭 본회의에서 ‘2020 정부교섭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에 대해 논의하던 중 정부 측이 공동교섭단에 보낸 ‘단체교섭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가 2018년 합의서를 토씨 하나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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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관내 6개 업체와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6월 26일 오전 청 내 회의실에서 관내 6개 법인들과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제도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세무검증에 대한 불확실성 사전 해소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세무컨설팅」 제도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주기적 세무컨설팅, 맞춤형 절세팁 제공 등을 통해 협약법인이 세무상 애로 없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편안한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이 청장은 이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묵묵히 이끌어 가고 있는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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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촉구 결의문 발표
부산지역 16개구·군 기초단체 단체장이 소속된 부산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안)에 대한 국무총리실의 검증결과 발표를 앞두고 6월 26일 오전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부산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기자회견에서 “김해공항 확장안은 공항의 안정성이나 항공수요 예측, 국민들의 항공 이용 편의와 비용 등은 무시된 채 정치 논리에 의해 결정된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현재 김해공항은 산으로 둘러싸인 위험한 지형에다 인근에 대규모 신도시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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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심폐소생술로 고귀한 생명을 구한 시민과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6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노복수씨와 119구급대원(소방교 신정수, 이재현, 소방사 신한철, 곽진영, 이주미) 등 5명의 소방관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 오전 9시 20분경 울주군 온양읍 발리 소재 텃밭에서 일하는 박모(60대.남) 씨가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상으로 이웃주민 노복수씨가 최초 발견하여 심정지 상태임을 인지한 후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시행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온양 구급대와 온산 구급대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적용해 귀중한 생명을 소생 시켰다.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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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확산방지 기여 6개 기관 감사패 전달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6월 25일 소독용 알코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과 성금 전달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에 기여한 대선주조, ㈜닥터메종, 광명사, 범어사, 금천선원, 소정교회 등 6개 기관에 ‘코로나19 극복 협력’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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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세관원 외길 심수환, 「자랑스러운 울산세관인」선정
울산세관(세관장 이갑수)은 42년 동안 수출입 현장을 누비며 세관공무원으로 외길 인생을 걸어 온 심수환(60) 수출입화물팀장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심 팀장은 그동안 국제관문을 지키며 국가안전과 국민건강에 바친 남다른 노력과 울산세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제1호 「자랑스러운 울산세관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심수환 팀장은 삼국유사의 산실로 잘 알려진 경북 군위군의 산촌인 ‘지호(芝湖)마을’ 출신이다. 1978년 약관 18세에 세관에 들어와 대부분을 울산세관에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제1의 수출항이자 산업수도라 불리는 울산이 국제무역항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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