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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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 동남권 관문공항 특강
부산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8일 오후 5시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중심, 해운대의 미래 하늘 길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송영길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덕허브공항시민추진단과 부울경동남권관문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가 후원했다.이 날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문화관광협의회, 호텔협의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시민단체를 참석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진행됐다.홍순헌 구청장은 “해운대는 준고속철도, 광역도로망, 내부순환도로망 등 도로와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청사포, 미포 등 바다 길을 통한 관광객 유입책이 아무리 많아도 항공기를 통해서 입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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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기장 특산품 미역, 건강 효소로 변신 도전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 연구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을 이용한 효소 제조 연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미역종자 생산연구 과정에서 매년 종자 채묘 후 약 400㎏의 미역모조가 발생한다. 연구센터는 유주자 방출 후 영양염 등의 손실이 없는 미역모조를 이용, 미역의 우수한 성분을 효소화 함으로써 이를 미역종자 실내성장관리시 보조영양염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친환경적 자원재활용 방안의 일환으로 이번 연구에 도전했다.기장군연구센터는 매년 약 2000여틀의 미역종자 실내성장관리 보조영양염으로 연간 PESI배지 200리터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미역모조를 효소화하여 보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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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실증시험포 수확물(감자),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기부
부산기장군은 새기술실증시험포(기장군 일광면 원리)에서 실증시험재배 후 생산된 농작물(감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전량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실증시험포는 앞으로 유망한 신소득작물을 도입하기 전 우리지역에 잘 적응하는지 검토하고, 새로운 재배기술체계를 세워 농가에 보급하고자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감자 10종, 옥수수 5종, 고추 2종의 신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고추 신품종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에 저항성을 가진 품종을 비교시험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작물생산과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금년도 실증시험을 통해 생산된 작물 중 양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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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출산 트로트 가수 홍자,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고래TV출연 첫 공식활동
울산 출신의 유명 트로트가수 ‘홍자’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출연으로 첫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해 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홍자(35·본명 박지민)는 이후 각종 무대와 예능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열풍을 견인하고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자는 18일 오후 3시 시청 7층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석해 송철호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홍보대사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첫 활동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TV’ 출연으로, 울산시 홍보관에서 해설사로부터 울산의 역사‧문화를 배우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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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콜핑, ‘마스크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콜핑(대표이사 박만영)은 6월 17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본관 7층)에서 ‘케이에프(KF)94, 케이에프(KF)80, 덴탈 마스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등산복 전문 기업인 ㈜콜핑은 울주군 상북면 길천2차(2단계)일반산업단지에 오는 2022년까지 2년에 걸쳐 210억 원을 투자, 케이에프(KF)94, 케이에프(KF)80 및 덴탈 마스크 등 보호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110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콜핑은 울산공장에 40개의 생산라인을 설치하여 하루 160만 장, 연 4억2000만 장의 보호용 마스크를 생산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콜핑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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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대책] 문 정부 출범 21번째 부동산대책…어떤 내용 담았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1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이번 대책에서는 수도권 규제지역 확대, 주택담보대출 요건 강화로 갭투자 차단, 부동산 법인 과세 부담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수도권 재건축단지의 경우 조합원이 분양자격을 얻으려면 2년 이상 실거주해야 하는 의무도 생긴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부처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또다시 상승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고 초강력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인천·경기, 대부분 규제지역으로 묶여 정부는 투기수요의 추가유입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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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소기업 수출입화물 검사 비용 지원 개시…노석환 관세청장, 부산신항 현장점검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7월 1일부터 중소기업의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에 대한 세관검사 비용 지원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노석환 관세청장은 이날 오전 부산 신항 세관검사 현장 점검에서 이같이 밝히고 “세관검사로 부담을 겪던 중소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하게 된다”고 했다.관세청은 마약 및 국민안전 위해물품, 위조상품 등을 적발하기 위해 수출입화물을 선별해 세관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비용은 그 동안 회사 규모와 무관하게 수출입업체가 부담해 왔다.중소기업 세관검사 비용 지원에는 컨테이너를 별도 검사장소로 이동하기 위한 운송료를 포함해 상ㆍ하차료, 적ㆍ출입료가 포함된다.검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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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 위반 17건 적발
“쓰레기 분리배출, 종량제봉투 사용 꼭 지킵시다.”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차량 합동단속에서 재활용 및 음식물쓰레기 혼합수거,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총 17건이 적발됐다.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6월을 ‘폐기물 광역처리시설 합동단속의 달’로 정하고, 광역처리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연료화시설) 반입폐기물 운반차량에 대해 부산시, 부산환경공단(부산이앤이), 주민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총 92명의 단속요원을 투입해 6월 8일~11일 야간 반입시간에 맞춰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반입차량 합동단속을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광역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의 분리배출 의식 제고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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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동남권 신공항 가덕 논의 본격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6월 16일 경남 창원시 소재 경남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위원장 이낙연)의 영남권 간담회 및 현장방문에 참석했다.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과 부‧울‧경 3개 시‧도지사, 최인호 국회의원, 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 김정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는 위원장·시도위원장·시도지사 모두발언, 현안사항 건의 및 소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 자리에서 김해신공항 재검증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요청하는 부‧울‧경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목소리가 나와 주목을 받았다.포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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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노사민정 위기극복 공동선언
“코로나19위기를 넘어 도약으로, 노사민정이 함께 하겠습니다.”부산 금정구 노사민정협의회(이하 ‘협의회’)는 6월 16일 오후 2시 금정구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 금정구 노사민정 위기극복 공동선언”을 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위기를 넘어 도약하기 위하여 노사민정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실천방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 날 선언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협의회 위원장), 박종윤 한국노총 부산동부지역협의회 회장(노<勞> 대표), 이윤환 동일고무벨트(주) 대표(사<使> 대표), 최성락 대동대학교 교수(민<民> 대표), 김상범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장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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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무정차 관행 근절 추진…7월 1일부터 시행
울산시는 시내버스의 무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정류소 내 노선버스 정차 및 승객 승하차 지침을 제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개별 노선제가 시행되면서 시내버스 불편신고 건수는 줄었으나 무정차는 전체 신고 건수에서 2017년 32%에서 올해 4월 현재 52%를 차지하는 등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주요 원인으로 정류소 내 정차 방법 및 구역, 승하차 가능 범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승무원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승객과의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정류소 내 정차 범위와 정차 원칙, 정류소 외 승하차 허용 범위 등의 내용을 담은 ‘시내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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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부장 강소기업 ‘함께 성장 마중물 선언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5일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100, 한국거래소, 강소기업 전담지원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8개 유관기관))과 ‘강소기업 100 함께성장 마중물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강소기업들의 성장지원 현황과 신속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R&D, 자금, 보증, 증권시장 진출 등 지원 계획 발표에 이어, 성장한 기업의 성과를 후배기업, 지역사회 등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환원 공동선언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서는 강소기업 전담지원단을 대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중소기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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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힐링메카 회동수원지 새단장…생태탐방로 준공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2일 오륜동 일원에서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금정구는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1억 원의 예산(국비 10억, 구비 1억)을 투입, 지난해부터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 조성공사를 추진해왔다. 이번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 조성으로 인해 오륜동 땅뫼산 황톳길에서 부엉산 전망대까지 약 2km 구간에 수변길이 이어지면서, 기존의 단절된 수변길을 이용하며 탐방객이 느꼈던 불편이 해소되어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가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정미영 구청장은 “부산의 DMZ라 불리는 회동수원지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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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항만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5일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BPA)와 BPA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er)=수출입기업, 화물운송주선업자, 하역업자, 보세구역 운영인 등 무역 관련된 업체들 중 법규준수, 내부통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분야에서 관세청이 심사해 공인한 우수업체.양 기관은 부산지역 중소 AEO기업이 부산항만공사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동반성장 주요사업’에 참여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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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기장 곳곳에 감성가로등(로고젝트) 설치
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청소년들의 안전 귀가 및 범죄 예방 지원방안으로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를 도입, 기장 곳곳에 감성가로등(로고젝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장관내 청소년 이용이 많은 공원(새마을공원, 비둘기공원, 윗골공원)과 일광해수욕장, 장안제일고등학교 입구 등 5곳에 감성가로등이 설치되어 어두운 밤길을 오가는 청소년과 기장군민의 시야를 밝혀주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임시 휴관이었으나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6월 8일부터 재개관하여 철저한 방역체제를 갖추고 청소년 상담사업을 진행 중이며, 학교밖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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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 18일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 차태환, 이하 ‘신문고위’)는 1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대강에서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매년 분기별 구·군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올해의 경우 3월에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오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날 개최하게 됐다.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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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품제조업체 491곳 '찾아가는 식품안전관리 서비스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식품제조업체 491개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식품안전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신규로 등록한 식품제조‧가공업체와 해썹(HACCP) 인증을 받기 어려운 영세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지난 5월 대학교수, 식품기술사 자격보유자 등 민간 식품전문가 10명을 ‘민간지원단’으로 위촉했고, 지원단이 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안전관리를 지원한다.부산식약청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업체의 식품안전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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