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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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운영 재개…6월 20일 '어린왕자' 첫 공연
부산기장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했던 안데르센극장의 운영을 6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안데르센극장은 2019년 60회의 공연을 진행, 약 1만2000명이 관람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당초 계획했던 공연을 무기한 연기하게 돼 아쉬움이 남았다.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이후 일상복귀를 위한 ‘제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기장군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고 문화충전을 원하는 기장군민을 위하여 안데르센극장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안데르센공연은 매월 2~4회, 군민들의 관람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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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리치웨이 5명
하루 새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건강용품 방문판매업 리치웨이 관련 5명을 포함 12명 늘었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2명이 추가돼 총 1113명이라고 밝혔다.추가 확진자 12명 중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5명이었으며,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 1명, 한국대학생 선교회 관련 확진자 1명 등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서울지역 전체 확진자 총 1113명 중 420명은 현재 격리 중이며, 나머지 689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사망자는 4명을 유지했다.현재 서울지역에서는 총 23만672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2만7742명이 음성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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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군사행동’ 예고…국방부 “군사 대비태세 유지”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대북 전단 살포 관련 보복조치로 군사행동을 예고한 가운데 국방부는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한반도 평화 정착 및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9·19 군사합의’는 반드시 준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김여정 제1부부장은 전날 담화를 통해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며 “우리는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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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15일부터 안정적인 항공구조구급서비스 제공 임차 헬기 본격 운영
경상남도는 6월 15일부터 안정적인 항공구조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업무용 임차헬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되는 임차 헬기는 미국 스콜스키사에서 제작한 S-76A기종으로 5월 25일 경남소방본부에 배치, 6월 14일까지 지형숙지 비행, 주요 임무지형 구조훈련, 산악지역별 헬기레펠 훈련 등 안전한 항공구조 활동에 필요한 강도 높은 훈련을 마쳤다.경상남도는 5월 1일 산청 지리산 정상부근에서 구조 활동 중 불시착 사고발생을 계기로 소방업무용 헬기의 사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청, 육군항공학교 등 외부 항공안전 전문가(기관) 회의를 통해 더욱 더 강화된 헬기 안전관리 혁신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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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 100명 육박...중랑구 헬스장도 연쇄 감염 우려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가 100명을 기록했다. 한편, 집단 감염이 발생했던 강남구 어학원 수강생이 방문한 중랑구 헬스장 역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며 연쇄 감염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1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영대책본부에 따르면 정오 기준 수도권 개척교회발 격리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총 100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 관련 감염자는 34명, 접촉자는 66명이며 지역별로는 ▲인천 51명 ▲서울 28명 ▲경기 21명으로 알려졌다.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1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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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소리 집어치워라"...남한 외교부엔 "주제 넘었다"
북한 권정근 외무성 미국 담당 국장은 13일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현재 비핵화는 날아갔다며 북미 대화의 중재자 역을 자처하는 남한 외교부에게는 주제 넘었다는 비판을 가했다. 권정근 북한 외무성 국장은 "지금 조미(북미) 대화가 없고 비핵화가 날아간 것은 중재자가 없어서가 아니다"라며 "굳이 그 이유를 남쪽 동네에서 즐겨 쓰는 말대로 설명한다면 비핵화를 위한 '여건 조성'이 안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미(북미) 사이의 문제, 더욱이 핵 문제에 있어서 논할 신분도 안 되고 끼울 틈도 없는 남조선 당국이 조미대화의 재개를 운운하는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치는데 참 어이없다"라며 ”아무리 축에 끼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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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양생태계 회복력 증대 생태플랫폼 개발 착수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는 갯녹음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해양생태계의 회복력 증대와 연안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생태플랫폼 개발 및 효과검증 연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생태플랫폼 개발은 해양수산부 2020년도 해양산업 수요기반 기술개발사업 ‘해양산업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신규 과제에 기장군·해양생태기술연구소․㈜SBB가 공동 공모해 선정됐다. 식물성 바인더 기술을 기반으로 해양생태계 회복력 향상을 위한 생태구조물 및 연안특성별 생태플랫폼 조성기술 개발을 목표로 2020~2021년에 걸쳐 추진된다.바다숲은 수산생물의 서식처, 오염물질 정화, 온실가스(CO2) 저감, 웰빙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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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부산항만공사와 부산기업수출활성화 업무협약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6월 12일 오후 2시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항만공사와‘부산기업 수출 활성화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이 급감한 지역기업들에게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부산상의가 제안하고 부산항만공사가 흔쾌히 받아들여 성사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기업의 수출입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 시 글로벌 경쟁력 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과 부산항을 축으로 한 지역 기업들의 국제물류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부산상의와 부산항만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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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 총 14억9800여 만원 지급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4월 15일)와 관련, 선거비용 보전대상 후보자 13명에게 총 14억9800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시선관위는 국회의원선거 종료 후 13명의 후보자가 보전청구한 선거비용(총 17억3200여만 원)에 대해 시 및 구․군선관위의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통해 그 적법여부를 조사한 결과 2억3400여만 원이 감액된 14억9800여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선거비용 보전액 총액은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보전액 16억6900여만 원보다 1억7100여만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보다 보전대상 후보자수가 전체적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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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경찰공무원 노동자 직장협의회 출범 축하 성명
6월 11일부터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돼 이제 소방·경찰 공무원노동자도 직장협의회(이하 직협)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과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999년 공무원직협 설립으로 공무원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의 첫발을 내딛었다. 2002년 정부의 탄압에도 노동조합 설립을 강행해 우리의 외침을 지켜나갔으며, 투쟁으로 2006년 공무원노조법 시행과 합법노조 전환까지 이뤄냈다. 합법노조 전환은 ‘공무원도 노동자’라는 외침의 발판이 됐다.현 정부는 공무원과 교원의 기본권 보장을 공약했다. 아울러 공무원 노동권을 보장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공무원직협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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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발생 주의 당부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발생 통계자료 분석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년) 전국 여름철 냉방기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400건으로 이 중 에어컨 실외기에서 692건(49.5%)이 발생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선풍기 415건(29.6%), 기타 293건(20.9%) 순으로 나타났다.울산지역의 최근 3년간 냉·난방기 등 계절용 기기로 인한 총 화재 건수는 100건이 발생했다. 그 중 냉방기기에서 총 23건이 발생했으며 에어컨 실외기 12건(52.2%), 선풍기 5건(21.7%), 기타 6건(26.1%) 순이었다.특히 여름철(6월~8월)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7건(58.3%)이며 선풍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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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국 첫 비대면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센터’ 운영
울산 울주군은 전국 첫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기반 플랫폼’을 구축, 온오프라인 융복합형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12일 울주군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면교육으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월, 수, 금. 오후 7시~10시까지 3시간씩 총 9시간)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사회적경제개발원(울주군 범서읍 대리로 87 5층 소셜커뮤니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울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올 7월 예정된 울산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 신청 예정자와 ‘2020 울주군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지원사업’ 도전자 등을 중심으로 한 1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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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 대응 노고 격려…전직원에 3일 특별휴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전 구민 마스크 배부,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등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3일간의 특별휴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특별휴가는 ‘구청장은 공무원이 주요 시책․현안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우에는 5일 이내의 특별휴가를 부여할 수 있다.’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공무원 복무조례」에 따른 조치이다.금정구 직원들은 국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지난 1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정부·금정구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마스크·손소독제·소독용 알코올 등 예방물품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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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대책 본격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3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이 개정됨에 따라,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일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총 53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는 금정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6억6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옐로카펫, 과속경보표지판, 노란신호등, 횡단보도 투광기 등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의 교통안전시설물 109개를 정비한 바 있다. 작년 10월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배부된 형광색 가방 덮개 ‘어린이 안전벨트 금정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환경조성에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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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감사 실시 지시
6월 11일 오후 9시 30분경 모방송사의 ‘기장군 직원의 이상한 수당’관련 보도가 있었다.보도내용을 보고받은 기장군수는 “방송된 보도내용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라. 법과 원칙에 어긋난 사실이 있는지 철저하게 감사하고, 감사결과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투명하게 처분하라”고 감사부서에 지시했다. 기장군수 지시에 따라 기장군 감사부서는 보도된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 조사 등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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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작물식별면적측정대회와 청렴캠페인 가져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 농어업조사과는 6월 11일 경남거제시 사등면(덕호리), 거제면(서정리)에서 농업부문 고품질통계생산 및 지식함양을 위한 작물식별 및 면적측정대회와 거제시농업개발원 직원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농업부문 담당 직원의 현장조사 실무 역량 측정과 다양한 작물에 대한 지식 습득으로 농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평소 정확한 농업통계자료 생산을 위해 현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홍병석 청장은 직원들에게 “현장조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표본오차 발생 최소화와 농업통계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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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 입주기념식…본격업무 개시
동남지방통계청이 연산동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거제동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동남지방통계청은 6월 9일 오후 3시 30분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입주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해 내부 직원 위주로 50여 명이 신청사 입주를 축하하고 현판 제막식, 유공자 표창, 떡 케이크 커팅식 등 행사로 진행됐다.'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는 총사업비 889억을 투입해 지난 2015년 신축공사에 착수, 2020년 2월 준공됐으며 전체 면적은 3만6629㎡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다.동남지방통계청은 새 통합청사에 사무실을 비롯해 통계교육장, 통계내검실, 빅데이터센터, 조사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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