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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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예고된 파업 막지 못해 송구”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예고된 파업을 막지 못해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사과했다. 손 사장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0일 오전 4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사옥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해 안전하게 열차를 운행하고 대화로 빠른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예고된 파업을 막기 위해 30여 차례에 걸쳐 노조와 교섭을 진행했으나 임금인상, 인력 충원 등 주요 쟁점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출퇴근 시간에는 수도권전철을 최대한 운행해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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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탈세와 공격적 조세회피 혐의자 171명 전국 동시 세무조사 실시
국세청은 역외탈세와 조세정의를 훼손하는 불공정 탈세행위와 반사회적 행위의 근절의 일환으로 해외현지법인과의 정상거래 위장 자금유출, 비거주자 위장 탈루 등 신종 역외탈세 뿐만 아니라, 다국적 IT기업 등의 공격적 조세회피 행위를 중점으로 세무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대기업·다국적 IT기업 등 전문가 집단의 치밀한 사전 조력 및 조세조약과 세법의 맹점을 악용해 한층 진화한 탈세수법을 시도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엄정한 대응이 필요해 신종 역외탈세 및 공격적 조세회피에 강력 대처하기 위해 제5차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171건)한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 이번 조사에서는 해외현지법인과의 정상거래 위장 자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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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본사 1층 로비에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수준 높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9회 나주 안성현 국제현대음악제의 개막 공연으로서 전력거래소가 보유한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 줬다. ‘나주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날의 클래식 콘서트’라는 이름의 이번 공연은 특별 초대한 나주시 다문화 가족,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금성원 어린이 60여명을 포함해 총 250여명의 지역주민 참석했다. 장찬주 전력거래소 사회적가치추진팀장은 “깊어 가는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바하, 모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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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부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시행
기존 동전 및 1000권 지폐만 사용가능했던 무인민원발급기에 신용카드 결제서비스가 된다. 모든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간편결제(삼성페이) 등으로도 수수료 납부가 가능하게 됐다.거제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관내 일부 무인민원발급발급기에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도입해 운영중이다고 밝혔다.관내에 설치된 46대의 무인민원발급기중 올해 7곳을 우선 적용해 시범 서비스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이번에 서비스가 적용된 곳은 거제시청민원실, 고현동, 장평동, 상문동, 장승포동, 아주동, 옥포2동사무소 등 7곳이다.신용카드결제서비스가 가능한 민원종류는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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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울산시는 2019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60명(개인 176, 법인 84)과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10명(개인 8, 법인 2) 등 총 270명 명단을 20일 공보와 누리집(행안부, 시, 구·군) 등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000만 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 중 지난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공개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포함),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 및 체납 요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광역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공개 대상자를 확정하고 6개월 이상 체납액 납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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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부산시는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51명의 명단과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85명의 명단을 11월 20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551명 중 법인은 137개 업체 52억3500만 원, 개인은 414명 169억1100만 원을 체납하고 있고,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85명 중 법인 등 10개 업체가 11억5800만 원, 개인은 75명 21억96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 중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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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 사회공헌 앞장..개도국 아동 의료지원 펼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9일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초청된 환아들은 지난 16일 입국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가스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개발도상국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2명 등 총 16명의 수술을 지원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사업 등 해외자원개발과 연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자원보유국과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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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출범 10년 기념,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실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길기관)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출범 10년을 맞아, 위원회의 하자심사 및 분쟁조정제도를 통한 하자분쟁 해결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실효적인 하자분쟁 해결제도로서의 발전방향을 시민단체와 산․학․관․연 이 함께 모색하고자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토론회는 ‘하자분쟁 해결제도의 현재를 묻고,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자리에는 주승용 국회부의장, 이종걸 국회의원, 이원욱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김경진 국회의원,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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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는 필수적”
원전소재지(부산광역시, 경상북도, 전남도청,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경북 경주시, 경북 울진군) 세무행정 담당자들이 11월 19일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방문, 지역내 저장중인 '사용후핵연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내용이 골자인 지방세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현재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에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량과 연동해 당해년도 발전량 1 킬로와트시(kWh)당 1원이 지역자원시설세로 해당 지자체에 납부되고 있다.고리 원자력 본부가 위치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경우 탈원전 정책의 시작으로, 2017년 6월 19일에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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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분양 홍보 사절단,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방문
부산 기장군 분양홍보 사절단은 11월 19일 오후3시 충북대학교 병원(충북 청주시)을 찾아 대한방사선방어학회 관계자를 면담했다고 밝혔다.원자력 비발전분야를 선도하며 방사선 의·과학 융합산업 핵심기지가 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홍보 및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서다. 이번 방문에서 기장군은 대한방사선방어학회의 회장과 부회장을 만나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분양 사항을 설명하고 방사선 의료 및 관련 산업 분야 현황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기장군은 국내 방사선 분야 대표 학술단체인 대한방사선방어학회가 방사선 관련 강소기업들이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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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가수 육중완 밴드, 부산시 안전홍보대사에 위촉
부산시는 부산 출신 가수인 육중완 밴드를 안전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11월 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 밴드는 2011년 데뷔해 ‘봉숙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MBC ‘나 혼자 산다’와 ‘무한도전’ 등 유명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밴드의 멤버인 육중완과 강준우는 모두 부산이 고향인 ‘부산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안전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기쁘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부산은 최고의 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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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내 다섯 번째 천연가스 인수기지 건설 본궤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5일 국내 다섯 번째 천연가스 인수기지 건설을 위한 1단계 기본계획이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제5기지 건설은 제12·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5년까지 1단계로 20만㎘급 LNG 저장탱크 4기와 LNG 하역설비 1선좌, 기화송출설비 등이 들어서게 되며 2031년까지 저장탱크 6기를 추가 증설한다.특히 제5기지에는 기존 네 곳의 인수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와 달리 최근 주목받고 있는 LNG 벙커링 사업을 위한 선적설비 및 LNG 트레이딩 사업을 위한 재선적설비도 함께 건설된다.앞서 가스공사는 지난해 3월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제5기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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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 남부권 현장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느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부권 지역 4개 사업소에서 현장 안전점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상훈 상임감사는 12일 전북지역본부 지역통제소 및 전주관리소, 13일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통영기지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가스 생산·공급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14일에는 부산경남지역본부 김해관리소를 찾아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또한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통해 직장 내 갑질 근절, 적극적 업무 수행 환경 조성 등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노력을 설명하고 전 임직원의 굳건한 청렴의식이 안전하고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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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해중 실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부산서구시니어클럽은 이해중 실장이 보건복지부 주최 ‘인구교육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해중 실장은 사회복지사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아빠 새끼발톱은 왜 까메?’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1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저출산‧고령사회, 삶의 뉴 플랜 인구교육'을 주제로 한 제6회 인구교육 공개토론회(포럼)와 함께 진행됐다.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해중 실장은 “2019년 부산100인의 아빠단 3기 활동 등 육아의 도움자가 아닌 주체로서 살아보았다. 아빠 그리고 남편으로서 육아는 도와주는 것이 아닌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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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발생 감염우려 낮은 일회용기저귀, 의료폐기물분류 제외
부산시는 최근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2019.10.29.) 등에 따라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일회용기저귀 중 감염우려가 낮은 기저귀를 의료폐기물 분류에서 제외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일회용기저귀 중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감염병환자, 감염병의사환자, 병원체 보유자에게서 배출되는 경우 ▲혈액이 함유된 경우에 한해서만 의료폐기물로 분류토록 하고, 감염병 환자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비감염병 환자의 일회용기저귀를 ▲사업장일반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일회용기저귀의 수집, 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세균증식 등의 위생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은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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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버스 일제점검서 31건 적발
부산시는 ‘안전한 시내버스 만들기’ 일제 점검에서 31건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28개 업체(1858대)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 시내버스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구조변경, 엔진관리상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와 승객편의와 관련된 내․외부 청결, 노선도, 안내방송장치,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점검결과 ▲엔진룸 관리불량(18건) ▲등화장치 불량(6건) ▲CNG 관리불량(4건) ▲제동장치 불량(1건) ▲게시물 미부착(2건) ▲자동차안전기준 위반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총 31건으로 상반기 대비(40건) 위반사항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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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D-7일) 성공개최 총력지원
김해공항세관(세관장 김영환)은 11월 25일부터 3일 간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 회의의 안전 개최를 위해 그동안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으며, 본격적인 관세행정 지원 활동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해공항세관은 총기․폭발물 등 테러물품 반입 차단을 위하여 22일부터 8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항공기 기내점검과 수입화물을 비롯한 여행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외국 정상과 참가단의 반입물품 신속통관을 위해 특별통관지원반을 편성, 기측 간이통관과 이동형 X-Ray검색기 및 전용검사대를 통한 One-Stop 통관편익을 제공한다. 김영환 세관장은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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