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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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국 첫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 활용 환경민원 대응
부산 기장군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중심의 새로운 환경오염 감시·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첫 악취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3대)’ 설치·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는 미세먼지측정기(미세먼지 간이 측정기 1등급제품, PM10·PM2.5측정), 복합 대기 질 센서(CO, NO2, SO2, 복합악취 등 고성능 센서), 복합 기상 센서(온도, 풍향, 풍속 등 고성능 센서), 소음측정기(환경부 형식승인제품), CCTV(25배 광학 줌 카메라)를 탑재해 제작됐다.관내 산업단지, 공업지역, 민원발생 지역의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동식 복합환경측정기’ 1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주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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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우정사업본부·LH, ‘우체국 복합개발’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종석), LH(사장 변창흠) 등 관계기관이 오는 15일 수도권 내 노후우체국 복합개발을 통해 교통요지에 공공임대주택 1000호를 공급하고, 쾌적한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퇴계로5가우체국 등 3곳 시범사업 우선 추진, 내년까지 후속 개발 후보지 발굴 및 기관 간 역할분담 등을 정한 것으로, 이들 기관은 노후우체국 복합개발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우체국은 통상 도심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복합개발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경우,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우체국 이용자에게 새로운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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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 15일 온라인으로 만나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철도, 권역별 항만공사 등 물류업계 9대 대표기관이 후원하며, CJ대한통운, 한진, 판토스 등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채용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올해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신청방법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채용박람회 누리집에서 이력서를 등록한 후 관심기업을 찾아 상담 또는 면접 신청을 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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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일자리분야’ 1위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일자리 분야 1위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금정구는 전국단위 일자리 분야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상생 협업하여 지역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대표적 사례를 만들게 됐다.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금정구의 ‘업사이클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잇츠 업(It’s up) 프로젝트’는 자치단체·사회적기업·지역 패션기업·대학교가 힘을 합친 협력사업이다.이 사업은 그냥 버려질 수 있는 폐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 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원스톱으로 지원, 업사이클 1인 창업기업과 협동조합을 육성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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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소상공인연합회 부산시회와 간담회가져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은 13일 오후 시당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 노의석 회장은 “연합회가 기존에 활동은 해왔지만 부산은 이제야 법적인 조직을 시작하다보니 어려움이 많다”며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는 10개구가 창립되었고, 연말까지 16개 구ᆞ군 모두 창립할 계획”이라고 했다. 소상공인연합회 부산광역시회측은 각 지회별 어려운 사정을 호소하면서,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각 구별 지원센터의 운영이 시급해 내년도 보조금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하태경 시당위원장은 “부산의 소상공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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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버스 시범도시 선정 후 5대 운행… 1583ton 공기 정화
“부산에서 수소전기 시내버스 타보셨나요?” 2019년 환경부 주관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된 부산에는 지난해 9월 6일 시내버스 77번 노선에 처음 수소전기버스 1대가 투입된 이후 현재 5대가 본격 운행 중이며, 오는 11월까지 15대가 추가된다.시는 수소전기 시내버스를 1년간 운행한 결과, 새로운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으로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에 부산시는 수소전기버스를 2022년까지 100대 운행할 예정이며, 2030년에는 시내버스 2511대 중 20%인 500대를 전환할 계획이다.현재 운행 중인 5대의 수소전기 시내버스는 1년 동안 325,571㎞를 주행해 지구 8바퀴를 돈 셈이다. 수소전기버스는 차량에 내장된 수소탱크에 수소를 충전시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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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36명...한달째 세자리수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그럼에도 열흘째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집계되고 있어 불안한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6명 늘어 누적 2만2천55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14일(103명) 처음으로 세자릿수로 올라선 후 30일 연속 세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 136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8명을 제외한 118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지역별로는 서울 50명, 경기 28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에서만 86명이 새로 확진됐다. 수도권 내 확진자는 지난 10일(98명)에 이어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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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백신이 없는 현재 유일한 무기가 바로 마스크와 손소독제 뿐"
부산기장군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최초로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마스크 총 15매씩, 손소독제 1병씩 무상 배포하여 코로나19 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이번에는 9월 10일부터 전 군민(17만2000여 명) 대상으로 마스크 1인당 10매씩, 전 세대(7만3000여 세대) 대상 손소독제 1세대당 1병씩 긴급 무상 배포를 하고 있다. 전 군민 대상으로 마스크는 이번이 4차 무상 배포, 손소독제는 2차 무상 배포다. 기장군이 지난 2월 18일부터 현재까지 군민들에게 무상 배포하기 위해 확보한 마스크는 420만장, 손소독제는 23만병에 이른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마스크 한 장, 손소독제 한 병 사기에도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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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 태풍피해 복구 긴급 추경편성 공감
부산기장군은 11일 코로나19 극복과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이하 추경)을 긴급 편성, 기장군의회에 임시회 집회를 요구했다.기장군은 지난 7일 군수 지시에 따라 코로나19로 올해 12월 말까지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축제, 행사, 교육, 보조금 등을 전액 삭감,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 복구를 위한 추경 예산을 마련했다.기장군의회는 14일 ‘폐회중 의회운영기획위원회’를 열어 태풍피해 복구 긴급 추경 편성 등을 위한 임시회 의사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오늘 낮 12시 50분경 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이 예고없이 전격적으로 직접 군수실로 찾아와 ‘기장군의 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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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 시 임차인 잔여 거주기간을 보장하는 것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일관된 원칙"
정부는 “내 집에 내가 못들어 간다” 전세끼고 산 새주인의 절규(조선일보), ‘세입자 동의’ 없으면 집 팔기 힘들다(머니투데이) 등 보도에 대해 11일 임차인이 거주중인 주택을 주인이 매매하는 경우, 임차인의 주거권을 보장하는 것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일관된 원칙이라고 했다.개정 전 주택임대차보호법 하에서도 임차인의 거주기간이 남아있는 경우 주택매도를 이유로 임차인을 내보낼 수 없었으며, 새로운 집주인이 매수한 주택에 입주를 원하는 경우 임차인의 잔여 거주기간을 모두 보장하고 난 이후에야 매수한 주택에 입주할 수 있었다.결국, 계약갱신청구권 도입으로 보장해주어야 하는 임차인의 거주기간이 최대 4년으로 늘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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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2020년 2차 초중고 사교육비조사…9월 16~10월 7일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9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 22일간 동남권 (부산, 울산, 경남) 271개 학교 학부모 640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2차 초중고 사교육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교육비조사는 초․중․고 학생들의 사교육비 실태를 조사하여 사교육비 경감대책 및 공교육 내실화 등 교육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사교육 원인 및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효과 등을 파악해 관련정책에 활용된다. 사교육비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고 교육부의 협조를 얻어 실시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포함한 인터넷 조사를 기본 조사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사결과는 2021년 3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동남지방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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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외대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9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김홍구)와 지자체-지역대학 간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미영 금정구청장과 김홍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금정구와 부산외대는 앞으로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상호교류하며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 △다문화 시민강좌 △기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해나갈 계획이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금정구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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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0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매씩 마스크 4차 긴급 무상 배포 시작
부산기장군은 10일부터 17만2천여 명의 전 군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1인당 10매씩 4차 긴급 무상 배포를 시작했다. 또 7만3천여 전 세대에 손소독제도 세대당 1병씩 2차 긴급 무상 배포 중이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배부시 기장군에서 자체 제작한 ‘코로나19 대응 핵심 방역수칙’ 안내문도 전 세대에 같이 배포한다. 지난 2월 22일부터 4차분까지 합하면 마스크는 총 420만장, 손소독제는 2차분까지 합하면 총 23만병이 배포되는 셈이다.안내문으로 ▲코로나19 대응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핵심방역수칙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기장군 사회적 거리두기 준 3단계 4원칙 ▲코로나19의 위험성 ▲우리의 건강을 위해 일상 속 소독을 지켜주세요!(일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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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 단속 실시
울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5등급차량 운행제한 시행 대비 모의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차질 없이 시행하기 위해서다. 단속대상은 울산지역을 운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차량이다. 다만 긴급자동차, 장애인자동차,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동차 및 저공해조치를 한 자동차 등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울산시는 이번 모의단속 결과 위반차량 및 울산시에 주소를 둔 차량소유주에 대해서는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저공해조치 신청 방법 안내문 등을 발송 할 계획이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고농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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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내 부산 강서 버스공영차고지 입지 승인… 300대규모 본격 추진
강서권 대중교통난 해소를 위해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추진 중인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부산시는 이를 위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관리계획 변경 안건이 지난 8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 가결로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서구 화전동 일대 5만140㎡ 용지에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시내버스 300대 수용 규모의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18년 3월 버스공영차고지 시설 결정을 위한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후, 같은 해 4월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신청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6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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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체납 등 퇴거위기 놓인 가구에 공공임대주택 제공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월세 체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거위기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를 위해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공공임대주택 공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퇴거위기 가구에 최대 6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긴급 지원인 만큼 입주자격·선정절차 적용 없이 즉시 주거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2년간 가구당 최대 10만 원 한도 내에서 관리비(전기, 수도요금 등)도 지원한다.울산시는 긴급지원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관련 복지제도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마이홈센터에 정보를 제공해 주거와 복지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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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지진안전주간 온라인 캠페인 추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16년 「9.12. 지진」 4주기를 맞아 9월 13일까지 지진안전주간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정부는 국내 최대인 규모 5.8의 지진이 2016년에 경주에서 발생함에 따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그 당시를 되짚어 보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9월에 지진안전주간을 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 및 각 부처가 합동으로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부산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당초 계획됐던 지진대피훈련과 현장 거리 캠페인을 온라인 홍보로 대체해 진행한다.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지진 안전 홈페이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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