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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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국내 총 25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 환자가 1명 추가로 확인돼 국내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추가 확인된 25번째 환자는 73세 한국인 여성으로 지난 1월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던 가족(아들, 며느리)의 동거인으로 확인됐다. 그는 발열, 기침, 인후통 증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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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성터널 접속도로 회동IC 램프D 임시개통(정관→센텀시티방향)
부산시 건설본부(본부장 임경모)는 2월 11일 오후 3시부로 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 회동나들목(IC)에 계획된 도로 공사를 위해 정관→부산역방향의 기존 연결 도로 폐쇄하고, 반대편에 새로 설치한 연결 도로로 차량 통행로가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산성터널 금정측 접속도로는 부산시 금정구 장전초등학교~회동나들목(IC) 구간에 걸쳐 폭 20~50m의 도로로 지하차도와 터널, 교량 등 총연장이 3.24㎞에 달한다. 이는 부산시의 동과 서를 잇는 대표적인 연결 도로망 중 하나로 국비 1256억 원, 시비 1706억 원, 총 296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3년 8월에 착공하였으며 오는 4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하고 있다.부산시는 오는 4월에 장전동~회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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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사업장현황 신고 창구 현장 챙겨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월 6일,7일 양일간 마산세무서와 금정세무서를 방문해 사업장현황 신고 현장을 챙겼다.이동신 청장은 세무서 신고창구를 돌아보며 사업장현황신고를 위해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어려운 점이나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한편, 신고 담당부서 직원들과 대학생 신고 도우미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올해는 주택임대소득 전면 과세가 시행되는 첫 해로 방문 납세자가 신고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리자와 직원이 협력해 얼마 남지 않은 사업장현황신고를 잘 마무리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이 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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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세정지원 모색 부산시관광협회 현장 방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2월 4~2월 6일 일본수출규제 여파로 인한 타격이 가시기도 전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더해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단법인 부산광역시관광협회 및 회원사들의 피해상황을 듣고 세정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민관합동 협의체로서 세무사․회계사 및 소상공인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부산지방국세청 소관업무 과장을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현장방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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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1명 추가 24명 확진…아산 우한교민 28세 남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해 임시생활시설에서 머물던 교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한 교민 중에서는 13번째(28세 남성, 한국인) 환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확진자다. 이로써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9시 현재 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24번째 환자는 28세 한국인 남성이다. 행정안전부 정부합동지원단에 따르면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중 지난 6일 오후 1시께 인후통 등 증상을 호소해 검사를 실시, 그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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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시리아관광단지 및 엘시티 일원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
부산시는(시장 오거돈) 이케아 동부산점 개장에 따라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엘시티 일원에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한 달간 부산시·기장군·해운대구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오시리아관광단지는 주말·공휴일 방문차량 증가로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케아 동부산점 개장(2월 13일)으로 이러한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운대 엘시티 입주에 따른 주변도로 교통정체도 더해지는 상황에서 원활한 교통흐름과 시민의 보행안전권 확보가 시급한 문제로 대두된 것이 이번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의 실시 배경이다.주요 단속지역은 이케아 동부산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기장해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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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동대신권역 보장협의체, 공유복지플랫폼 민관협력 업무협약
부산 서구 동대신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대신1,2,3동)는 2월 6일 부산형 공유복지플랫폼 추진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원공유로 자원 연계 효율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참여한 나눔실천 업체는 △BBQ 치킨 대신점(대표 임병율) △네네치킨 대신점(대표 이형근) △본스치킨 대신점(대표 이종명) △쌀통닭 대신점(대표 박기한) △배달의 신 광고책(대표 방정운) △(주)신성ENG 건축사사무소(대표 태웅수) △모젤제과점(대표 황태효) △열쇠마트(대표 김정진) △비엔비전자(대표 이종성) △원투쓰리 이삿짐센타(대표 강윤석) 등 10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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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세청
◇고위 공무원 전보기사 전송▲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민주원◇고위 공무원 승진▲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진호 ▲국세청(국립외교원) 이경열 ▲국세청(국방대학교) 박해영◇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박종희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대원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윤종건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광수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구상호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성환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응봉 ◇과장급 전보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장 김기완 ▲국세청 (세종연구소) 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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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탁구전용 훈련장 ‘부산탁구체육관’ 개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월 11일 오후 4시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내 위치한 ‘부산탁구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탁구협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신밟기 등 식전공연과 공식행사 순으로 진행된다.이날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D-4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으로 부산시민과 탁구관계자들에게는 매우 뜻깊은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탁구체육관 건립’은 2015년 부산시와 유남규 탁구파운데이션, 부산시탁구협회 간 맺어진 협약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80년대 대한민국 탁구의 전성기를 이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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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주민 불편 초래하는 우체국 폐국 계획 즉각 철회하라"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가 우편 수지 적자를 이유로 2023년까지 전국의 우체국 절반가량을 폐국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당장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1352국의 직영우체국 가운데 10%가 넘는 171곳의 폐국을 추진한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월 6일자 성명서를 내고 보편적 서비스를 후퇴시키고 공공성을 저해하는 우본의 이번 계획에 대해 강력히 반대의 뜻을 표했다.우체국은 우편 업무뿐만 아니라 예·적금, 보험 등의 금융상품과 공과금 수납까지 취급하는 정부 공공기관이다. 이 때문에 정부 예산에서 일반회계와 별도 분리해 특별회계대상이 된다. 바로 이러한 근원적 문제로 인해 보편적 공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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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4명 추가…확진자 23명으로 늘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6번째 환자의 접촉자, 15번째와 16번째 환자 가족, 중국인 관광객 등이다.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우한시에서 입국 당시 4번째 환자(55세 남성, 한국인)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15번째 확진자(43세 남성, 한국인)의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지난 5일 양성으로 확인, 국군수도병원에 격리 조치됐다.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는 3번째 환자(54세 남성, 한국인)로부터 감염된 6번째 확진자(55세 남성, 한국인)의 접촉자다.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5일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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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종코로나 추가확진 발생..19명→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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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현안업무 성공수행 다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이동신)은 2월 5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관내 18개 세무서장 및 지방청 간부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갖고 국세행정 운영방안 공유 및 중점추진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2020년 부산청 국세행정 운영방안으로 소관별 지시사항 전달,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안정적 정착을 위한 준비 등 지방청 및 세무서 중점 추진과제 발표, 청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이동신 청장은 참석한 관서장 및 관리자들에게 “국민과 납세자를 위한 세정으로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열정과 의지를 모아야 한다”면서 “납세자 상황에 맞는 적절하고 선제적인 세정지원, 탈세와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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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제4대 출범식 전격 취소하고 어려운 이웃에 마음 전달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모이는 행사가 취소되는 가운데 공무원노동조합도 국민의 안전을 위한 행보에 동참했다. 시군구연맹은 제4대 출범을 기념하는 출범 행사를 취소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국민에게 참봉사를 행동으로 실천’(시군구연맹 강령 中)했다.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5일 당초 예정된 제4대 출범식을 취소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우한 교민의 격리 수용을 받아준 아산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시군구연맹은 당초 출범식이 예정되었던 2월 5일 당일 천안시청 봉서홀 대신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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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17·18번째 환자 추가
질병관리본부는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환자는 전날 16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18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17번째 환자는 38세 한국인 남성으로 콘퍼런스 참석차 지난달 18일부터 24일 싱가포르 방문했다. 이후 행사 참석자 중 확진 환자(말레이시아)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이달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료 후 검사를 받았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5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지금은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있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 입원 중이다.18번째 환자는 21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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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보건용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 강력 대응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이용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부산시는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가격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폭리를 얻을 목적으로 매점매석하거나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마스크·손 소독제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2월 초까지 매점매석행위를 금지하는 고시를 제정해 폭리를 목적으로 물품을 매점하거나 팔지 않는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시는 이미 마스크와 손 소독제 판매업소(약국 및 의약품도매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과 매점매석행위를 매일 점검하고 있다. 또한 정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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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선관위, 울주군청 공무원 대상 선거법 강의
울산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환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2월 3일 울주군청 1층 알프스홀에서 울주군수를 비롯한 소속 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관여 예방안내, 각종 제한․금지사항 등 선거법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를 통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상 각종 제한·금지규정 등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공무원들의 선거관여 예방과 선거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울주군선관위 권기룡 지도계장은 강의에서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선거의 결과를 왜곡하게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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