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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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야산 폐슬레이트 발견 관련 석면피해 건강영향조사
부산시가 동래구 야산에서 발견된 폐슬레이트와 관련해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석면 피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동래구 명장동 508-75번지 일원(구 개구리 마을) 야산에서 건축물 철거 후 매장된 것으로 보이는 폐슬레이트가 발견되자 부산시가 인근 동래구 명장1·2동, 금정구 서1·2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해 여부 확인에 나섰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한 공기 중 석면 농도 측정 분석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인근 주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래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건강영향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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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5일 부산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내년 4월 7일에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설명회를 11월 25일 오후 2시 부산선관위 대회의실(4층)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설명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절차 ▲선거운동 방법과 제한·금지 규정 ▲정치자금 회계처리 등을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선거일전 120일인 오는 12월 8일부터 시작된다. 본 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18일부터 19일까지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경우 선거사무소 현수막 게시, 표지물 착용, 선거운동용 명함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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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첫 지정
서울과 충북, 세종, 광주, 대구, 제주 등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사업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이들 6곳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최초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위원회는 국토부 장관 및 5개 정부 부처(국토부·기재부·과기부·중기부·경찰청) 차관급으로 이뤄진 6명의 정부위원, 그리고 자동차·교통·통신·도시 분야 전문가인 12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시범운행지구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지구다.민간기업은 해당 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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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86명...나흘연속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거세지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 누적3만 403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386명은 8월 27일(441명) 이후 86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386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6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54명, 경기 86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이 262명이다. 전날(218명)보다 44명 늘었다. 수도권 확진자가 연이틀 200명대를 기록한 것도 8월 29∼30일(244명→203명) 이후 처음이다.수도권 외 지역은 충남 19명, 전남 18명, 강원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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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11월 30일까지 추가 연장…구비서류 완화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정부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신청기한이 오는 30일까지 추가 연장되고 구비서류가 대폭완화된다고 20일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다른 코로나19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이다.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은 신청대상을 확대하고, 소득감소 여부만 확인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구비서류도 완화했다. 신청 자격은 ▲소득감소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6억원 이하인 가구로서 신청에 관한 세부 사항은 전용 콜센터(051-709-8621~4)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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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원안위 기장군이전 당위성 건의문 전달
부산 기장군은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기장군으로 이전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강조한 건의문을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회, 행정안전부, 원안위에 공문으로 전달했다. 당초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는 관계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기장군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본격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우선 공문 전달 방식을 선택했다고 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기장군이 인근지역을 포함해 건설·가동·해체에 이르는 원자력발전소 10기가 모여 있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이자 영구 정지된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1호기의 해체 절차가 진행 중인 지역이고, 특히 고리원전 주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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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 본예산 6,334억원 편성… 첫 6,000억 규모 넘어서
부산 기장군은 6,334억원 규모의 2021년 본예산을 편성, 20일 기장군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5,586억원, 특별회계 748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5,759억원 대비 575억원(9.98%)이 늘어나 본예산 규모가 처음으로 6,000억원을 넘어섰다.2021년도 예산안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기장군 핵심사업인 ‘일자리・쉴자리・제자리 프로젝트’와 연관된 사업에 중점 편성했다.‘일자리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하는 사업으로 △읍・면별 환경정비 공공일자리 신설 △해안가, 등산로, 지방하천 정비 일자리 확대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강화 △노인・장애인・청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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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닥밭골 한지체험관’ 준공식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9일 동대신2동 한지체험관 현장에서 공한수 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닥밭골 한지체험관’ 준공식을 가졌다.한지체험관은 준공식과 함께 닥밭골현장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한지공예작가의 작품과 주민 동아리의 민화작품 등을 전시하고, 한지를 활용한 마을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내년 3월경 민간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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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책] 향후 2년간 공공임대 11만4천가구 공급…‘전세난’ 타개
정부는 향후 2년간 다세대주택, 상가 등을 활용한 공공임대 11만4100가구를 공급한다. 또 내년부터 중산층 가구도 거주할 수 있는 중형 공공임대의 본격 조성과 2025년까지 6만3000가구를 확충하고 이후 매년 2만가구씩 공급한다.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난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서울시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을 통해 정부는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 유동성 공급 등 수요 관리형 전세 대책은 가급적 배제하고, 주택 재고 총량을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임대주택 공급 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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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행정안전부 '국정목표 실천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개최한 ‘2020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작은도서관을 통한 공동체 회복의 노력을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42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심사, 현장실사와 발표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금정구는 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고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최근 2년 동안 12개의 작은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어 이목을 끌었으며 무엇보다 행정기관과 대학, 기업, 주민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의 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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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부산시교육청, 전국 첫 365일 연중무휴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 협약
부산 기장군은 19일 오전 10시30분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부산시교육청과 전국 첫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규석 기장군수와 김석준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장군과 부산시교육청이 상호 협력으로 초등학생과 부모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인 학교 안 활용가능 교실을 활용해 초등학생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새로운 교육협력모델을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서에는 ▲ 기장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업 추진 및 운영 협력 ▲ 기장군 초등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등 공동 협력체계 구축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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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해조류 전통주 개발을 위한 2차 제조 착수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다시마 등을 활용한 지역특화 해조류 전통주 개발을 위해 지난 봄철 1차 제조에 이어, 가을철 2차 제조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전통주 개발 연구는 기장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기장군 농업기술센터, 기장지역 내 주민들로 구성된 전통주 제조 연구회 모임인 ‘기장발효연구회’와 협력해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기장지역 농‧어가에서 생산한 미역, 다시마, 멥쌀, 찹쌀 등으로 미역 전통주 60리터, 다시마 전통주 60리터를 제조해 약 5개월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1차 제조를 완료한 바 있다. 당시 제조된 해조류 전통주에 대한 평가를 위해 지난 8월 기장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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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부산본부세관장, 부산국제우편 세관비즈니스센터 현장 점검
이명구 부산본부세관장은 18일 해상국제우편물을 통관하는 부산국제우편세관비즈니스센터(센터장 장준영)를 방문해 주요 업무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업무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국제우편물 검사현장을 둘러본 이명구 본부세관장은 “불법 총기ㆍ폭발물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과 마약 및 불법 식·의약품 등 국민건강 위해물품의 반입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불법물품의 국내 유입 근절을 위해 해상국제우편물 특성에 맞는 정보분석과 선별기법을 개발하고 X-Ray 판독 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이명구 본부세관장은 직원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코로나19 영향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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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액·상습체납자 225명 명단 공개
울산시는 2020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13명(개인 141, 법인 72)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2명(개인 8, 법인 4) 총 225명의 명단을 18일 공보와 행안부와 시·구·군 누리집 등에 통합·상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000만 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공개되는 체납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포함),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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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584명 명단 공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8일 오전 9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479명과 지방행정제재·부담금 고액‧상습 체납자 105명 등 총 584명(체납액 263억 원)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에 신규로 공개했다고 밝혔다.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79명 중 법인은 104개 업체 39억4600만 원, 개인은 375명 190억12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담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105명 중 법인 5개 업체가 1억8900만 원, 개인은 100명이 31억70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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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국세행정 국민참여단 위촉장 전수식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11월17일 청 내 본관 8층 회의실에서 국세행정 국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국세행정 국민참여단은 국세청장이 국민이 납세서비스 디자인 재설계에 직접 참여해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발족했다. 자영업, 전문직,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폭넓은 연령대의 국민 10명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은 국세청과 국민을 잇는 가교로서, 비대면 납세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손택스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국민참여단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감안, 온라인 영상회의로 토론을 진행했다.위촉장 전수식에 앞서 국민참여단의 역할, 활동방법 및 논의주제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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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김해신공항안 백지화로 도심공항터미널 건립 청신호
11월 17일 마침내 김해신공항안이 백지화됨에 따라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안해온 도심공항터미널 건립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홍순헌 구청장은 “정부의 김해신공항안 백지화를 지역주민과 함께 두 팔 벌려 환영하며, 그동안 우리 구가 줄기차게 제안해온 도심공항터미널 건립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도심공항터미널은 공항이 아닌 도심에서 항공기 탑승 체크인과 화물 수송 처리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관광객들과 마이스 행사 참가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해운대구는 지속적으로 건립 필요성을 제기해왔다.구는 지난해 신세계 측에 현재 백화점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C부지(면적 1만 6,512㎡)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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