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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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비 전군민 안전보험 추진
부산기장군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전군민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법 검토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이하 군민안전보험 조례)를 2019년 7월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조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조에 따라 재난이나 그 밖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기장군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가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우선 군은 이미 시행 중인 군민안전보험 조례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해서도 기장군민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검토해보기로 했다. 적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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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3동 60대 익명의 남성, 마스크 130매 기부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분위기가 침체한 가운데 서3동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60대 남성이 지난 23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30매를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고 26일 밝혔다.끝내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30여 년 간 화물 운수업 등에 종사하다 현업은퇴 후 초·중등학교 검정고시를 통해 올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만학도라며 본인을 소개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 등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서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마스크 130매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배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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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1명의 ‘2020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26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1명),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4명) 28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으로 관보에 공개됐고,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등 53명은 울산광역시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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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재산공개대상자 재산 및 변동사항 공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부산시 공직자 중 구·군 의원 및 공직유관단체장 등 재산공개대상자 188명의 2019년 12월 31일 기준 재산내역 및 변동사항을 3월 26일 오전 9시 부산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현행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시장, 고위공직자, 시의원, 구청장, 군수의 재산변동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부산시 공직유관단체의 장 및 구·군 의원의 재산변동사항은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하고 있다.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7억300만 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평균 5100만 원이 증가했다. 총 188명 중 재산 증가자는 123명(65.4%), 재산 감소자는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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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공무원노조,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 헌혈운동 펼쳐
울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적정혈액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호소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임순택 공무원노동조합장도 헌혈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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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27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국회의원선거와 동시에 하는 재·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도 같은 기간 실시된다.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하며,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한다. 지역구는 1500만 원, 비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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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원 지급'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 오는 27일 오후 4시 이후 가능할 듯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재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장군이 추진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이 오는 27일 기장군의회의 조례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조례(가칭)’가 기장군의회를 통과하면 전국에서 최초로 재난기본소득 지원신청이 이뤄질 전망이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대상자는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모든 주민이다. 16만7천여 명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총170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1분 1초가 시급하다’는 취지에 기장군과 기장군의회가 공감하고 기장군의회에서는 3월 27일 기장군의회 제247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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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7일부터 연제구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로 이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3월 27일부터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부산시 연제구 소재)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산식약청은 부산 진구 범일동에 ‘행정동’, 부산 남구 용당동에 ‘연구동(시험분석센터)’으로 분리‧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새로운 청사로 통합 입주하게 됐다. 이전 일정은 ▲3월 27~29일 행정동(운영지원과 등 5개부서) ▲4월 20~5월 1일 연구동(유해물질분석과 등 2개부서). 부산통합청사 이전 후 근무 개시일은 행정동 3월 30일, 연구동 5월 4일이다. 행정동은 업무공백이 없도록 가급적 주말을 이용하고 연구동은 질량분석기 등 고가의 정밀분석 장비의 이동과 검·교정 등 기간을 고려해 열흘 넘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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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추진…모든 군민들에게 10만원씩 현금 지급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재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추진해온 부산기장군은 “모든 군민들(16만6321명 2월말기준)에게 1인당 10만원씩(현금) 167억여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기장군수는 조례가 제정되면 가족과 함께 신청하지 않겠다”고 24일 밝혔다. 기장군은 3월말이나 4월초 지급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187억여원의 지원예산규모는 총예산 규모와 대비해볼 때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난기본소득’은 범국가적, 지역적 재난 상황에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민이나 주민에게 지원하는 소득이다. 기본소득은 재산이나 소득, 고용 여부, 노동 의지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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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이송치료 대구 60대 확진자 사망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고 전북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60대가 사망했다.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A(60·여)씨가 전날 오후 7시 45분께 원광대병원에서 숨졌다.대구에서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21일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26일 경북 안동의료원에서 원광대병원 국가지정음압병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왔다. 이송 당시 폐렴이 많이 진행된 상황이었다.A씨는 중증 폐렴과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여 격리치료를 받아 왔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지혈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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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청년 파이팅 3종세트' 모두 4월부터 지급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청년들의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늘어남에 따라 당초 5월에 지급 예정이었던 디딤돌카드+ 지원을 최대한 앞당겨 ‘부산 청년 파이팅3종 세트’ 모두 4월부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는 모집공고를 한 달 먼저 시작했고,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모집 기간을 연장해 4주에 걸쳐 모집했다. 또한 지원대상을 지난해 1600명에서 6100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특히 디딤돌카드+는 지난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였던 소득기준을 150% 이하로 완화했다. 청년 파이팅3종세트 사업은 ▲부산청년일하는기쁨카드(1,000명,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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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전세대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무상배포 부산 기장군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2월 18일부터 전국 최초로 전세대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무상배포해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과정을 들여다 본다. 기장군은 보건용 마스크 197만9000여매를 35억7000만원(매당 약1800원)에 계약완료했다. 또 손소독제(500㎖)는 13만병을 10억4000만원(병당 약 8000원)에 계약완료했다.군은 3월 22일부터 무상배포 중인 전세대 보건용 마스크 3차 무상배포를 완료하고 4월 개학 시기에 맞춰 관내 모든 중·고등학생 8500여명에게 1인당 10매씩 총8만5000매를 무상배포할 계획이다. 무상배포완료 후 남은 17만여매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용으로 보관할 방침이다. 지난 1월 20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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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소·선상투표 대상자는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신고하세요"
중앙선관위는 신체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이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전투표기간 및 선거일에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도 선상투표신고 후 선박에 설치된 팩시밀리로 투표할 수 있다. 또한 사전투표를 할 수 있는 군인(입영대상자 포함)·경찰공무원 중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기거해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받아 볼 수 없는 사람은 같은 기간 인터넷·모바일이나 서면으로 선관위에 정당·후보자 선거공보 발송을 신청할 수 있다. 이사 등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유권자가 선거일에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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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4동 "우리동네 식당에서 밥 먹고, 마스크 받고"
부산 수영구는 광안4동 영세 음식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를 한 후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마스크 1장을 받아갈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수영구 광안4동(동장 한미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영세 음식점을 살리기 위해 음식점(프랜차이즈 가맹점 제외)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마스크로 교환해주는 '밥 먹고, 마스크 받고' 캠페인을 지난 1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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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전 세대 5매씩 보건용마스크 3차 무상배포 시작
부산기장군은 3월 22일부터 전 세대 보건용 마스크 3차 무상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 2차와 같이 세대당 5매씩 관내 전 세대에 35만매다. 3월 22일부터 기장읍·정관읍·일광면을 시작으로 무상배포했고 물량 확보 즉시 장안읍과 철마면까지 무상배포할 계획이다. 1차(2월 26일), 2차 (3월 3일)에 이어 3차까지 세대당 총15매씩 총105만매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장군은 전국 최초로 관내 전세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배포해왔으나 지난 2월 26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공적 마스크 확보 물량 정책의 영향으로 마스크 확보가 지연되어 3차분 마스크 무상배포 계획이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어졌다. 또한 기장군은 전세대 2차 무상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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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지원은 1분1초가 급한 구호활동"
“코로나19라는 총체적인 국가적 재난사태에서 기장군민의 안전과 생명은 기장군수와 기장군이 책임져야 한다. 지금 지방정부가 해야 할 일은 다가올 태풍이나 풍수해를 걱정할 게 아니라 당장 끼니 걱정하는 지역주민들 살리는 일이다.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지원은 1분 1초가 급한 구호활동이다.”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이번 주 내로 재원(150억원이상)이 확보되면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절벽에 처한 계층의 지역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의 지역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기장형 긴급재난지원소득’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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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1동 익명의 기부자(장애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
부산 서구 서대신1동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는데 보태 달라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0일 서구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천영숙)에 익명을 요구하는 지역주민이 50만원이 든 봉투를 남기고 사라졌다. 행정복지센터가 통장을 통해 수소문한 결과 이 기부자는 서대신1동 10통에 사는 장애인으로 본인 형편도 넉넉하지 않으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지난 17일에는 서구중앙 새마을금고 서대신지점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고 어려운 지역주민들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2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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