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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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민 1인당 5만 원씩의 “금정형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5만 원은 소득에 관계없이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4만 모든 구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금정구는 금정구민 모두에게 1인당 마스크 2장을 배부하기로 뜻을 모으고 구민에게 확보된 마스크를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 긴박했던 지난달 3일 구는 양산과 전라도 지역의 마스크 제작업체를 방문, 마스크를 확보해 다음날 부터 배부했다. 앞서 경로당,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과 주민다중 이용시설,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에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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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최대 80%감면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사용료(대부료)를 6개월간 최대 80% 감면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재난피해에 따른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경 요율 등 지원범위 결정안’을 마련, 지난 10일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다.지원내용은 재난으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기간만큼 기간연장 또는 사용료를 100% 감면하고, 사용한 경우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심각단계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최대 80%까지 감면키로 했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을 통해 혜택을 받는 대상은 기장시장 음식점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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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동호회, 서구청에 마스크 200장 기탁
부산본부세관 동호회(신우회 회장 강화구, 꼼지락 회장 최회영)는 1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필터교체용 천 마스크 200장(필터 4000장)을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에 기탁했다.부산서구청은 기탁받은 마스크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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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부산세관인’에 박양욱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7일 박양욱 관세행정관을 2020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박 관세행정관은 외국으로 수출됐던 국산 담배 70만 갑을 부산항에서 환적하는 것처럼 위장해 국내로 밀수입한 조직을 검거했다. 박 관세행정관은 CCTV를 분석하고 잠복․탐문을 통해 범인을 추적하는 등 밀수총책 및 통관책 등 밀수조직을 일망타진한 공이 인정됐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임혜정 관세행정관은 신설된 ‘통관정보팀’에서 전산집중심사(P/L심사)를 수행하면서 고위험 품목에 대한 우범기준을 개발하고 정보를 공유해 불성실 수입신고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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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 ‘확’바꾼다
부산기장군이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를 교육과 문화의 도시로 ‘확’ 바꾸고, 일광산 등산로와 일광천 산책로 조성사업으로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친환경 일광신도시를 ‘확’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먼저 일광면 삼성리 산22번지 일원 1만9686㎡(5955평)의 부지에 들어서는 일광 빛·물·꿈 교육문화타운은 일광 지역에 꼭 필요한 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 조성에 주안점을 뒀다. 2단계로 나눠서 사업을 추진하며 1단계 사업인 대규모 첨단도서관·아동청소년복합센터가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 계획이고, 2단계 사업인 보건지소·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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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소상공인·취약계층 도시가스요금 3개월간 납부유예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도시가스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가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월분부터 3개월간 도시가스요금의 납부유예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업종별 소기업 중 상시근로자가 5인 또는 10인 미만인 경우’인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 주거, 교육 급여) ▲장애인(중증) ▲독립유공·상이자 ▲다자녀가구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다.납부유예 신청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부산도시가스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방문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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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전공노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은 16일 공동성명을 내고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이라는 미명하에 하위직 공무원노동자에게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는 문재인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공무원 연가보상비 삭감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정부가 16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긴급재난지원금 마련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그런데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2차 추경예산안에는 ‘공공부문 고통분담’ 명목으로 국가직공무원의 연가보상비 전액감액 등 7천억 원에 달하는 인건비 삭감이 담겨있다.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이에 대해 “코로나19 사태 해결의 고통분담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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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천국 첫 개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모금창구' 기부 릴레이
지난 3월 30일 전국에서 처음 개설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모금창구’가 기부 릴레이로 활기를 띄고 있다. 4월 16일 오전 10시에는 기장군 5개읍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기장읍 김두호, 장안읍 홍순미, 정관읍 김윤홍, 일광면 송경봉, 철마면 오돌석)이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했다. 기장군은 지난 3월 24일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으로 현금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장군수는 군수 본인과 가족은 신청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기부를 선언함으로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가 시작됐다. 이어 3월 25일 기장군 간부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동참의사를 밝혔고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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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 현장 토사·폐기물 등 불법반출 원천차단 시스템 시범 운영
부산시 건설본부는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나 폐기물 운반을 투명하게 관리해 임의반출과 불법매립을 원천차단 할 수 있는 ‘운반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그동안 공사 현장에서는 암석 및 토사 등을 임의로 반출하거나 폐기물을 정해진 장소 외에 매립하는 등 전국적으로 운반과정에서 위법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실정이었다. 운반관리 시스템은 GPS를 통해 차량의 실제 운행경로와 상·하차지를 자동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운반 차량이 정상적인 경로로 운행하고 있는지, 지정된 장소에 도착하였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공사장의 폐기물 수량과 처리장의 송장 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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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총선 투표율 15.3%…지난 총선보다 0.8%p↓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15일 오전 11시 현재 15.3%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 투표율보다 0.8%포인트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체 선거인 4399만4247명 중 673만4112명(잠정)이 투표해 총 1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최근 총선의 오전 11시 투표율을 보면 ▲1996년 15대 23.3% ▲2000년 16대 22.9% ▲2004년 17대 25.2% ▲2008년 18대 19.2% ▲2012년 19대 19.6% ▲2016년 20대 16.1%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강원이 1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16.8% ▲경남 16.4% ▲경북 16.2% ▲울산 16.1% ▲부산·충남 16.1% ▲충북15.8% ▲제주 15.7% ▲대전 15.4% ▲경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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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 10.1%
전북지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광주와 인천에 이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이 10.1%로 조사됐다. 총 선거인 154만2579명(남성 76만1311명, 여성 78만1268명) 중 15만6224명이 투표장을 찾은 상태다. 이 인원은 지난 10, 11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비롯해 거소와 선상, 재외투표 신고인수를 뺀 인원이다.앞선 사전투표에는 총 53만6011명(34.75%)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인원이 더해지면 투표율은 전국 상위권으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선관위는 오후부터 사전 선거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시군별 투표율은 진안(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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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누계 619명…전일 대비 7명 증가
서울시는 15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19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지난 14일 0시와 비교해 7명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는 매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0시와 비교한 확진자 증가 규모를 공개하고 있다.서울 확진자 가운데 격리 중인 환자는 378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239명이다. 퇴원 환자는 11명 늘어났다. 사망자는 2명이다.주요 발생 원인은 해외 접촉 관련으로 총 242명이다.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 98명,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41명, 동대문구 동안교회·PC방 20명 등 다른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한 확진자 숫자에는 변동이 없었다.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59명으로 가장 많고 관악구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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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예방 19개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 설치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민원실 19개 민원창구에 4월 10일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창구 특성상 민원인과 민원처리 공무원의 직접적인 대면접촉이 불가피함에 따라 바이러스 매개체인 비말에 의한 감염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이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군 산하 관서에 이를 시달해 현재 읍면 민원실 및 보건소에서도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기장군은 이번 투명 가림막 설치로 공무원과 민원인의 직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 감염차단 및 확산을 예방하고, 민원인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편안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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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4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28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카카오)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선거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기표소 안에서 기표를 마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투표(용)지를 훼손하는 행위, 투표소 100m 안에서 투표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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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119구조대,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119구조대는 14일 봄철 산악사고 인명구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온산소방서 레펠 훈련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주요 훈련내용은 △수평ᐧ수직 구조기법 △구조용 들것을 이용한 환자 이송방법 △로프발사총(BIGSHOT)을 사용한 로프 결착법 등 추락ᐧ고립ᐧ실족 등 산악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훈련으로, 구조능력을 연마해 신속한 인명구조체계를 확립하고 팀 전술 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봄이 찾아오면서 등산객이 증가한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전문적인 인명구조훈련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등산 시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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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오랑대 주차장 '기장군민 품으로'
부산기장군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오랑대 주차장 조성공사가 4월 8일 준공됨에 따라 기장군민의 염원인 오랑대 주차장이 마침내 공영주차장이 되어 기장군민의 품으로 돌아 왔다고 14일 밝혔다. 기장군과 부산도시공사가 협의를 시작한 지 16개월만인 4월에 마침내 준공하게 됐다. 기장군은 기장군민들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부산도시공사로부터 공영주차장을 관리이관 받아 기장군 도시관리공단에 운영 위탁해 4월 21일에 정식으로 개장할 예정이다.기장군청 관계자는 “그동안 주차장 부지 내 불법 노점상과 무단 캠핑차량들로 인해 쓰레기 무단투기, 공공시설물 파손, 환경오염 등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나, 금번 주차장 개장을 통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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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2명 격리장소 무단이탈…법과 원칙 따라 엄중처리
부산기장군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자가격리 중인 해외입국자 2명이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사안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4월 13일 오후 3시경 기장군과 부산시, 기장경찰서 합동점검반이 자가격리지를 확인 결과 무단이탈한 사실을 확인했다. 기장군은 무단이탈자(55년생 여자, 53년생 남자)로부터 확인서를 받았으며 법령에 따라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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