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부산금정구 부곡2동,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2동은 부곡2동의 특색 있고 유용한 정보를 주민에게 제공하고 지역 자생명칭인 ‘봉디미’ 복원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식 SNS(페이스북-부곡2동행정복지센터, 인스타그램-bongdimi)를 지난 1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부곡2동 공식 SNS는 금정구와 부곡2동의 주요 시책, 마을의 다양한 소식 등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부곡2동의 특색 있는 맛집, 명소를 소개하는 등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전달할 예정이다.향후 부곡2동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구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을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취재하는 마을 기자단을 모집·교육해 부곡2동 마을신문 제작, SNS 콘텐츠 개
-
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 극복 한국영화특별지원사업’ 발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로 인한 영화산업 피해 긴급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의 세부 실행 방안을 5월 6일 발표한다. 영진위는 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한시적으로 영화발전기금 부과금의 90%를 감면하고, 고용노동부에 영화산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에 지정되도록 신청을 주선하는 한편, 2020년 기존 사업비(889억원)에 추가로 170억원을 투입해 긴급 수혈에 나섰다. 170억원은 영진위의 기존 사업예산 이외 영화발전기금에서 추가 편성할 수 있는 최대 금액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영화 제작·개봉 활성화 특별 지원(총 42억원, 5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사전접수) ▲현장영화인
-
기장군, '기장형 나눔챌린지' 참여 주민들에게 감사 서한 전달키로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의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선언에 이어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착한기부 「기장형 나눔챌린지」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기장군은 소액이라도 나눔의 마음만 있다면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 기부 창구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현재 310건 1억7206만여 원의 금액이 기탁됐다. 코로나19의 위기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주민들의 나눔에 감사하고 그 실천을 확산하고자 기장군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인증샷을 올리도록 온라인 공간을 마련했고, 군보 1면을 할애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을 전체 주민들이 함께 보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
-
45일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이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대응을 위해 45일간 시행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6일부터 해제된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3월 22일경 100여명에 달하던 신규 확진자가 4월 하순 이후 9.1명으로 감소한 것에 대해 “국민이 방역당국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은 아니며, 일상 생활과 방역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형태로 조치가 전환된다고 설명했다. 5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고강도 거리두기 해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서 생활 현장에서 거리두기 노력을 지
-
부산금정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주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6월 말까지 개최한다.공모주제 중 지정주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코로나19 이후 생활방역 정착 방안이며, 그 외 자유주제도 공모가능하다. 구는 주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접수받아 전문가와 주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할 계획이다.금정구민 누구나 접수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이메일과 우편(금정구청 기획감사실)으로 제출 가능하다.심사 및 통보는 8월경 개별 통지한다. 시상은 최우수(95점이상) 1명 100만원, 우수(90~94점) 2명 각 50만원, 장려(80~89점)
-
김홍찬 진주소방서장, 대형공사장 현장 안전 점검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5월 4일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와 관련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중흥C-2BL 공사장 등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 방문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이 날 김 서장은 용접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공사 현장 내 안전관리 사항을 특별 점검했다.특히, 앞 선 사고사례를 들어 관계자 및 작업자에게 화재 등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켰다.김홍찬 서장은 “공사 현장은 그 특성상 불에 탈 수 있는 목재, 스티로폼 등의 자재들이 많아 용접 등에 의한 불티에 의해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며“안전관리에 대한 공사 관계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
부산시,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공공시설 단계적 개방키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공공시설을 단계적 개방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생활 속 거리두기’란,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나가는 새로운 일상의 장기적, 지속적 방역체계다.정부는 지난 5월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후 신규 확진자 감소 등 일정 수준의 방역적 성과가 달성됐다고 판단했다. 특히 부산은 3월 22일 ‘강회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후 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5명이 지역감염, 25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지
-
경남도, 4일 현재 확진자 16명… 모두 건강상태 양호
5월 4일 현재 경남도 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재양성자 1명(경남 15)을 포함해 모두 16명(마산의료원 12, 진주경상대병원 3, 양산부산대병원 1)이며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하다. 확진자 113명(창원 31, 거창 19, 김해 10, 진주 10, 창녕 9, 합천 9, 거제 7, 밀양 5, 양산 4, 사천 3 고성 2, 함안 1, 남해 1, 산청 1, 함양 1) 중 퇴원은 97명이다. 재양성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13일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도내 잔여병상은 186병상(마산의료원 143, 진주경상대 15, 양산부산대 15, 창원경상대 10, 삼성창원병원 3)이다정부는 3일 코로나19 방역체계를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병 위기단계는
-
경남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월 11일부터 온라인신청, 5월 18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며, 경남도는 146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지급 기준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되었던 고액자산가,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아동양육 한시지원, 긴급복지 지원,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대상자도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차감 없이 전액 지원된다.가구원수 확인 등은 행정안전부 별도 홈페이지(https://긴급재난지원금.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경상남도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지급방식에 따라 신청 일시와 신청방법이 조금씩 다르다.지급방식은 크게 현금지급과 신용체크카
-
기장군, 포스트코로나 대비 ‘쉴자리·일자리·제자리 추진단’확대
부산기장군이 도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쉴자리 프로젝트’와 도시 상생기능을 강화하는 ‘일자리 프로젝트’에 이어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이후 각자의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본격 대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의 행정 정책과 마인드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며 기장군은 군수지시사항으로 쉴자리 프로젝트와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쉴자리·일자리 추진단’을 구성키로 한 바 있다. 5월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기장군은 4일자 군수지시사항으로 ‘쉴자리·일자리 추진단’을 ‘쉴자리·일자리·제
-
공한수 부산서구청장, 긴급재난지원금 전액 기부키로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이 5월 4일부터 지급되는 긴급 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한수 구청장은 "릴레이 기부로 이어져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국가적 재난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극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한국 경유' 중국인 유학생 코로나19 확진
한국을 경유해 미국에서 중국으로 귀국한 중국인 유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적인 류(劉) 모 씨(18)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고, 이달 1일 한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중국 칭다오 공항에 도착했다.류씨는 중국 귀국 당일 실시한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이 나왔고, 2~3일 실시한 두차례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및 양성 반응이 떠 3일 경증 환자로 확진됐다.류씨를 비롯해 같은 항공편으로 칭다오에 도착한 220명 모두 격리시설에 머물고 있으며, 이 중 52명이 류씨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분류된 상태다.중국 국가위
-
부산 통계데이터센터, 연제구 부산통합청사로 확장 이전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데이터 이용자가 자유롭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운대구의 ‘부산 통계데이터 센터’를 연제구 거제동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 1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5월 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계데이터센터는 강화된 보안체계 내에서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데이터를 연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플랫폼으로 4개 지역(대전, 서울, 부산, 광주)에 설치돼 있다.부산통계데이터센터 분석공간은 기존 8석(18.3㎡)에서 12석(73.5㎡)규모로 확대하여 분석자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분석실, 사무공간, 인터넷 검색 공간을 각각 분리해 보안체계
-
부산기장군, 전국 첫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1차 신청자 100%지급 완료
부산기장군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 처음으로 지급을 시작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이 4월 29일 1차 신청자 16만2651명에 대한 지급을 100%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은 모든 주민(16만7277명)에게 1인당 1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기장군은 총1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현재 162억여원이 집행됐다. 군은 당초 4월 29일까지 신청기간으로 정했으나 5월 29일까지 2차로 연장운영키로 했다. 그동안 바빠서 접수신청하지 못한 군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신청가능하다. 기장군은 신청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서 외에 일체의 구비서류를 없앴다.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한 접수는 재난기본소득 지원신청서만 작성
-
천안서 코로나19 완치 60대 여성 16일 만에 재확진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완치된 61세 여성이 4일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퇴원한 충남 51번(천안 44번) 확진자가 완치자 재검사 결과 다시 양성으로 확인됐다.이 여성은 2월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3월 1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1개월 18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보건당국은 이 여성이 바이러스에 다시 감염됐는지, 아니면 몸속에 남았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했는지 살펴보고 있다. 충남도는 바이러스 잠복기 등을 고려해 완치자를 대상으로 퇴원 후 13일째에 재검사를 하고 있다.현재까지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
-
울산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캠페인 전개…덕분에 챌린지 등
울산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1개월간 ‘코로나19 관련 의료진 응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60여 일을 넘어서면서 선별진료소(14개) 등 의료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어서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기와 자부심을 진작시키고자 기획됐다.방법은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표현의 ‘덕분에 챌린지(#의료진 덕분에)’와 의료진을 뜻하는 푸른 조명으로 응원하는 ‘블루 라이트 캠페인’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의료진 덕분에)’는 울산시 페이스북(Facebook), 환경전광판(3개소), 병원
-
기장군, ‘2020년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평가’최우수상 수상
기장군이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통해 기관 표창과 500만원의 시상금을 포상으로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평가계획에 따른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등에 대한 실적으로, 지자체 자치법규 정비실적, 중앙부처 건의과제 발굴·개선, 행태개선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실적 및 규제혁신 추진역량 강화 등이 반영됐다. 앞서 군은 2019년 평가에서는 법제처의 규제개선 사례집을 반영한 자치법규 정비실적 정비 분야 및 경쟁제한 자치법규 개선율 지표의 100% 달성으로 높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