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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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중기부, 장년층 창업팀 최대 5000만원 특허사업화패키지 지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장년층 특허기반 기술창업지원’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허청이 신규 추진하는 ‘장년층 특허기반 기술창업지원’ 사업은 만 40대 이상 장년층 계층의 고경력·기술 전문성을 신산업분야 기술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팀의 장년층 창업팀을 선발해 기술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강화(특허 출원 3건 내외), 제품사업화 계획, 제품 검증(기술검증, 시제품) 등 특허사업화패키지를 전문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한다. 우선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사업과 민간창업기관과 협업을 통해 특허사업화패키지 등 창업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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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서울-평양 올림픽 추진... 공동개최 유치 제안서 IOC 제출
2032 하계올림픽 서울-평양 공동개최가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1일 제올림픽위원회(IOC) 미래유치위원회에 공동개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IOC가 지난 2월 25일 호주 브리즈번을 2032년 올림픽 우선 협상지로 기습 선정했다"며 "우리 정부와 서울시는 즉각 유감을 표시하고 IOC 측과 협의를 진행해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IOC는 지난 2월 25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를 열어 브리즈번을 우선 협상지로 결정한 하계올림픽 미래유치위원회의 권고를 승인했다. 이에 서울시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미래유치위원회가 우선 협상지 지정이 2032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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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기업-근로자 상생 지원 '내일채움공제’ 사업 대상자 모집
금천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상생 지원의 일환으로 ‘2021년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1일부터 시작한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재직 근로자가 매월 일정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만기 재직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부담금의 일부를 구 예산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에 신규로 가입하는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재직 근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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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립대와 스마트도시 조성 업무 협약
강남구가 서울시립대학교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강남구와 서울시립대는 내년까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스마트 관련 분야 협력과 4차 산업 핵심기술이 적용되는 스마트 도시계획‧재생, 생활안전, 재난‧방재, 에너지‧환경 분야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구는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사항과 테스트베드를 서울시립대에 제공하고 서울시립대 교수진은 사업 전반의 설계과정에 참여해 자문 역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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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착착
부산 기장군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기장군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접종 대상자는 3월말 기준 1만 668명이다. 이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진다.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8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르신이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법정대리인 또는 보호자가 대리 신청할 수도 있다.기장군은 5월 초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예방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하여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정부의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은 조정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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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중화장실 남자소변기 칸막이 키높이 설치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은 군청과 도서관 등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공원, 복지관, 체육시설 등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키 높이까지 높여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24일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서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성인용은 성인 키 높이까지, 어린이용은 어린이 키 높이까지 높여서 개인의 인권을 지켜줄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행정은 사소한 것부터 발상을 전환하고 바꿔나가야 한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개인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 또 나도 한의사 출신이지만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개인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상태라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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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 착한페이 기반 김포페이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연동 배달 서비스 제공
KT가 김포시와 함께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김포시 출시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김포시 배달특급은 경기도 내 7번째 서비스다. KT는 QR결제 기반의 착한페이 서비스인 김포페이를 배달특급과 연동했다. KT 블록체인비즈센터장 김종철 상무는 “KT 착한페이가 울산시의 울산페달에 이어 두 번째로 김포페이에서 배달 연동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서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서비스의 건전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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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카드, 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런칭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납부 서비스를 론칭 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를 통해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My BILL&PAY)’에서 서울시 수도요금을 확인 및 납부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각종 고지서를 확인하고 자동이체까지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전자금융서비스인 ‘마이빌앤페이’를 2019년 7월 출시해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 요금 등 각종 정기성 요금 고지서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는 신한페이판(신한PayFAN)에서 가입 및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이용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한카드는 서울시 수도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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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페이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 도입
NHN페이코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제휴를 맺고, 핀테크 업계 최초로 ‘페이코 전자문서함’에 모바일로 수도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NHN페이코에 따르면 이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페이코 이용자는 30일부터 페이코 앱을 통해 수도요금 청구서를 받아 요금을 확인하고 페이코 결제로 바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당월의 상·하수도 요금, 물이용 부담금 등의 세부 요금 내역과 더불어 사용기간, 사용량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는 ‘페이코’ 앱 내 ‘라이프’ 메뉴 ‘전자문서함’에서 ‘서울시 상수도’를 선택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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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 전라남도 및 순천시와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MOU 체결
NHN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업무 협약식은 김동훈 NHN엔터프라이즈㈜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석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 31일 오후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NHN엔터프라이즈㈜는 순천시에 20년간 3,000억원을 투자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를 구축하고, 인재양성 및 공공 데이터 클라우드 전환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전라남도, 순천시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NHN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전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NHN이 지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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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우리동네 역사알기 홍보관서 이동균 우리동네변호사 상담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회장 임병율)는 지난 26일 홍보관에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각종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손쉽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상담자 이모씨(토성동 거주)는 아버지 유산으로 있는 30여 년간 관리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 상담을 신청했다.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는 상담자로 하여금 문제가 되고 있는 토지분쟁 해결방안등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자세히 상담에 응했다.이씨는 “변호사님이 대안을 제시해주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만족해 했다."우리동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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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마지막 최저임금은 얼마? 2022년도 최저임금 심의 절차 개시
2022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첫 심의 절차가 시작됐다. 고용노동부는 31일 이재갑 장관이 최저임금위원회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최저임금법 시행령에 따라 노동부 장관은 매년 3월 31일까지 최저임금위에 다음 해 적용될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해야 한다.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면 최저임금위는 산업현장 방문과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간다. 최저임금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의결하면 노동부는 8월 5일까지 이를 고시하게 된다. 이의 제기 절차 등을 고려해 최저임금위는 통상 7월 중순까지는 심의를 마친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역시 최저임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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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도시기억전시관’ 개관,,, 용산기지 영상 국내 첫 공개
서울시가 용산의 변천사를 기록한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이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도시환경정비사업 기부채납 시설인 용산4구역(용산 국제빌딩 주변) 해링턴스퀘어단지 내 공공시설동 1~2층에 연면적 550㎡ 규모로 조성됐다. 용산의 시대별 변천사와 용산참사 관련 자료‧작품 등을 전시한 1층과 용산기지를 촬영한 300여점의 사진‧영상‧문서자료를 볼 수 있는 아카이브룸 등이 마련된 2층으로 구분된다. 개관을 기념해 해방 후 미군이 용산기지 내‧외부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1947년 용산에 창설한 미 보병 31연대의 모습부터 한국전쟁 당시의 용산, 1950~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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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 시범 운영... 7월 정식 서비스
국세청이 7월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 정식 시행을 앞두고 시범 운영을 다음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기부금영수증은 기부금 단체가 홈택스로 기부금 영수증을 전자발급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는 기부자가 기부금 단체로부터 기부금 영수증을 종이서류로 발급받아 연말정산이나 소득(법인)세 신고 때 제출해야 했다. 국세청에 사전 보고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반영되는 서비스도 부분적으로만 제공되고 있다. 기부금 단체가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면 기부 내용이 기부자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자동으로 반영되고 기부자가 소득(법인)세 등 신고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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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박태준 기념관은 제2, 제3의 박태준을 키우는 교육의 산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첫 삽을 뜬 ‘박태준 기념관’이 개관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3월 30일 오후 2시 장안읍 임랑리 소재 ‘박태준 기념관’을 현장점검 했다. 박태준 선생은 1927년 9월 29일(음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장안읍 임랑리 154-5번지 일원에 위치한 박태준 기념관은 5,216㎡의 부지에 952㎡ 규모로 군비 82억원이 투입됐다. 지상2층 규모로 유품 전시실과 도서관, 세미나실, 수장고 등이 있다. 현재 건축 공사를 완공하고 학예연구사와 청원경찰이 건물을 관리중이다. 기장군은 개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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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시험·검사기관 분석기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시험·검사기관의 식의약품 분석기술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시험·검사기관들이 참여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원하는 검사 분야별로 연계해 운영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검사품질 우수실험실 운영 노하우 및 실습지도·교육 제공 ▲시험법 관련 분석기술 전수 ▲질의·응답 등 멘토링▲현장의 고충 및 제안, 의견 청취 등이며, 제안 및 건의사항 등은 제도개선(안) 마련 후 해당 기관에 공지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시 비대면 지원(이메일, 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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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로 재인증받아 아동친화 대표 도시가 됐다.구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재인증 현판를 받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식’을 열었다.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받은 지자체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처음이며 전국에서는 서울 성북구(2018년), 전북 완주군(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도시를 말한다.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은 신규 인증 이후 4년간 △아동친화적 법체계 정비,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영향평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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