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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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유망 해양수산 창업기업 40곳 선정 3000만원 지원
해양수산부가 12일 '해양수산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지원' 대상 4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해양수산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해양수산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개발 및 제품 검증, 해외 진출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해수부는 2018년부터 지원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46개사를 지원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기업 여건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늘렸다. 기업당 지원 금액은 지난해 2500만원에서 올해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지원기업 수도 18개사에서 40개사로 확대했다. 올해 자금지원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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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질병관리청, 코로나19 ‘검사부터 결과까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강남구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접수부터 결과통보, 역학관리까지 통합‧전산화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은 질병관리청이 강남구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지자체와 질병관리청, 민간 검사수탁업체 간 일원화한 시스템이다. 민원인은 모바일로 신청서만 작성하면 기관 간 데이터 호환으로 기록물을 공유할 수 있어 직원이 일평균 1300건 넘게 다시 전산 입력하던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모바일 사전등록에 따른 접수‧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종이문서 폐지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검사비 지급도 기관 간 이중등록으로 대상에서 누락되는 등의 오류를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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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울시·중구청과 덕수중학교에 녹지 조성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9일 도시 녹색환경 조성활동의 일환으로 덕수중학교에서 녹화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울시·중구청과 함께 사철나무 등 수목 2400주와 초화류 9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화를 함께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발열체크·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했다.행사에 참여한 대우건설 김유현 사원은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작업하고 나서 깔끔해진 화단을 보며 굉장히 뿌듯했다”며 “아이들이 쾌적해진 공간에서 뛰어놀며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우건설은 덕수중학교에서의 녹화사업을 시작으로 도시 녹색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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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피해 어가 100만원 바우처 지원... 13일부터 신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겪은 양식어가에 바우처 형태로 지원책을 마련한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극복 영어(營漁) 지원 바우처사업'을 통해 피해 어가에 10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4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지역축제가 취소되거나 집합 제한 조치 등으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본 15개 품목 생산 어가다. 15개 품목에는 참돔·능성어·감성돔·돌돔·전어·숭어·메기·송어·향어·민물장어·동자개·가물치·쏘가리·잉어·철갑상어 등이 포함됐다. 해당 품목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감소했을 경우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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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활용한‘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조성 추진
부산 기장군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내 ‘테마 트레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을 위해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 공무원이 4월 9일 중구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를 방문, 신형하 본부장을 직접 만나,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방안 및 토지사용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장군은 2018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이 과도한 사업비 부담으로 인해 중지 되었던 만큼 최소한의 예산으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다시 검토 중에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이번 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기찻길 노랫말을 테마로 한 트래킹 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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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취임식 22일 DDP 개최 검토
15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이 한 주 연기된 22일 개최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을 오는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온라인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DP는 지난 2008년 '디자인 서울'을 강조하던 오세훈 시장의 첫 임기 때 착공됐으나 오 시장은 둘째 임기 때인 2011년 사퇴해 2014년 DDP가 개관을 보지 못했다. 당초 서울시는 DDP에서 15일 취임식을 추진했으나 시의회가 일정 관계로 19일을 제안했으며 서울시가 22일을 다시 제안해 일정을 조율중인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임식은 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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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77명...4차 유행에 거리두기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77명 늘어 누적 10만 8945명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오는 11일 종료 예정이던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지속하던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며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 199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42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3.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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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GB금융지주, 금감원으로부터 지방 지주 최초 내부등급법 승인
DGB금융지주는 8일 오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바젤Ⅲ 신용리스크 부문의 내부등급법 사용을 지방지주사 최초로 최종 승인 받았다고 9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2016년 12월 내부등급법 기준 위험가중자산(RWA) 측정, 검증,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기간을 거쳐 기본내부등급법 도입에 요구되는 내부등급법관련 시스템(그룹기업신용평가, RWA산출 및 검증, 적합성 검증, 위기상황분석) 구축·운영, 시스템을 운영할 적절한 통제조직, 잘 정비된 내부규정 등의 최소 요건을 모두 충족해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게 되었다. 내부등급법을 적용하면 금융사가 평가한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한 부도율(PD),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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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대구광역시·경상북도와 지역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 체결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 연계 경제 활동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 핫플 가보자!’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본 협약식은 대구·경북의 관광명소에서 위치 인증을 거치면 DGB대구은행의 특정상품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로, DGB대구은행 최초 위성항법장치(GPS)를 적용한 1년제 정기적금 상품과 결합한 협약이다. 해당 상품은 ‘DGB핫플적금’으로 내주 중 신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디지털 新기술을 적용한 관광지 연계 금융상품 출시 및 관광지 추천 홍보를 통해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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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 등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서울시는 9일 경찰,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9일 상습 체납 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전역과 구리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이뤄졌다. 서울시와 산하 25개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함께 벌인 이날 단속에는 직원 250여명, 번호판인식시스템 장착차량 50대, 경찰 순찰차와 모터사이클 33대, 견인차 등이 동원됐다. 단속반원들은 현장에서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그 자리에서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떼서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토록 했다. 이번 단속에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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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교량 비둘기 서식 방지시설 개발
서울시설공단은 ‘비둘기 방지시설’을 신규 개발해 내부순환로 북부고가교를 비롯한 3개 교량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교량 하부 비둘기 서식으로 인한 교량 구조물 훼손 및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국내외 조류방지시설은 주로 그물망이나 뾰족한 바늘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비둘기가 끼여 죽는 등 문제가 있어 친환경적인 방안으로의 선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비둘기 방지시설’을 개발했다. 서울시설공단이 개발한 ‘비둘기 방지시설’은 ‘버드 코일’, ‘버드 슬라이드’, ‘버드 와이어’ 등 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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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X 시제 1호기 '보라매' 출고... 내년 첫 비행 목표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 출고를 완료하고 9일 대중에 첫선을 보였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 공장에서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인 KF-21의 출고식을 개최했다. 시제기 출고란 도면으로만 존재했던 전투기를 실체화시키고 성능을 평가하는 단계에 해당된다. 이번에 공개된 KF-21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일본, 스웨덴, 영국·독일·이태리·스페인(공동개발)과 함께 세계에서 8번째로 개발 중인 4.5세대 이상 첨단 초음속 전투기이다. 공군이 정한 한국형 전투기 KF-X의 고유명칭으로 ‘21세기 첨단 항공 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추 전력’, ‘21세기 한반도를 수호할 국산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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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에 양현미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4월 9일 양현미 관세행정관을 2021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양 관세행정관은 난치병 치료용 제대혈 및 백신 보관이 가능한 초저온(-196℃) 의료용 냉동고(123억원 상당)를 안전인증 없이 수입해 국내로 유통한 의료기기 판매 업체 2곳을 검거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진선미 관세행정관은 수입신고된 놀이공원시설재의 신고내역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저세율 품목으로 잘못 적용한 점을 적발해 2억7000만 원 상당을 추가 징수했다.‘심사분야’ 윤승오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을 심사해 해외본사로 송금한 사후보상조정지급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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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제도,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도입된 개인안심번호 정책이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정책은 ▲다중이용시설 수기명부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도입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원본 열람 확대 ▲이동통신사 보관 통화내역 열람 기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등 3건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개인정보위 적극행정 실행계획도 심의·확정됐다.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징계 의결을 면제하는 적극행정 유도방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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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얀마 진출기업 상황점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나승식 통상차관보 주재로 주요 미얀마 진출기업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미얀마 진출기업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미얀마 현지 정정불안 심화에 따른 현지 진출기업에 대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차관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현지에 진출한 우리기업들의 안전문제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을 전하고 각 기업들이 주재원과 현지 직원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한상의, KOTRA 등 관련 기관들은 미얀마 정세 변화 및 현지 진출기업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기업들은 경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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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충남 공주에 첫 개소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충남 공주시에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전시, 판매를 지원하는 첫 번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국비 2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6억1000만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건물 3개 동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이 센터는 공주시 특화업종인 섬유산업 업체를 지원하는 곳으로 섬유 제조 및 시험분석 등에 필요한 30종의 장비를 비롯해 공동 판매장과 작업장 등이 마련돼 있다. 중기부는 경기 화성, 경북 영주, 서울 중랑, 서울 마포 등에서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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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시대 '온라인 아빠교실', '다자녀 양육지침서' 개발‧배포
서울시가 올바른 자녀양육법을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아빠교실’과 ‘다자녀 양육지침서’를 개발,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온라인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면서 가정 내 자녀양육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온라인 아빠교실’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출퇴근 시간에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육역량 강화에 필요한 핵심적 내용을 15분 영상에 담았다. 교육영상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다. 다자녀 양육지침서는 표적집단심층면접(FGI)을 통해 다둥이 부모들이 자주 경험하는 양육의 어려움 대한 의견을 수렴해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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