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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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고자동차매매업체 일제 합동점검…20일부터 333개 업체
부산시는 8월 20일부터 9월 29일까지 시민들이 중고자동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중고자동차매매업체에 대한 일제 합동점검을 한다고 3DLF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자동차매매조합 등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구·군에 등록된 중고자동차매매업 333개 업체, 성능·상태점검업 26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대포차 및 전손차량 거래실태 ▲상품용 자동차 운행 및 도로상 불법 전시 ▲알선수수료 및 이전등록대행 위반 ▲성능·상태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부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체를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고발, 영업정지 등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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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 벤처투자 유튜브채널 「센탑온에어」… 구독! 댓글! 이벤트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구축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참여할 수 있는 벤처투자 유튜브 채널인 「센탑 온 에어(CENTAP On Air)」의 홍보 이벤트를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센탑온에어’는 초기 투자유치가 관건인 스타트업과 지역의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중심의 창업 투자유치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유튜브에 실시간 중계하여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벤처투자플랫폼이다. 부산시는 센탑온에어를 활용해 지난 6월까지 코로나19로 중단된 창업 행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다시 시작해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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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31명 중 해외유입 23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누적 1만4336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23명, 지역발생은 8명이다. 확진자가 유입된 국가 중 이라크가 14명으로 가장 많다. 전날 오전 이라크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우리 건설 근로자 72명 가운데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지역감염의 경우 전날 낮 12시 기준 강원도 홍천의 야외 캠핑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9명이 발생한 상태다.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5명, 서울 2명, 경북 1명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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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2020년 청년일자리 사업 신규 시작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기업에 고용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2020년 청년일자리사업」을 신규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년 일자리 사업에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과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이 포함되며, 지난 5월에 발표된 「공공 및 청년 일자리 창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부울경 인원 1만2352명(디지털 6,782명+일경험 5,570명/예산 626억9400만원), 부산지역 인원 5762명(디지털 3,132명+일경험 2,630명/예산 293억1700만원).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IT 직무에 청년을 채용하면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월 180만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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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스마트관광지도 서비스 제공
부산기장군은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광지도 서비스를 8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되면서 ‘집콕’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스마트폰 기반 개별여행’이라는 관광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는 개인 스마트폰이나 PC에서 포털 사이트에 접속해 검색창에 ‘기장군 관광 전자지도’를 입력하거나, 크롬(Chrome)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URL을 입력하면 이용 가능하다.전자지도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에서 언제든지 접근이 가능하고, 지역 명소인 기장 8경, 관광객이 자주 찾는 관광지와 세부 정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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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공동대응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를 포함한 전국 16개 지자체가 ‘전국원전동맹’을 맺고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계기로 지난 2014년 「방사능방재법」을 개정, 방사능비상계획구역을 당초 8~10km에서 20~30km로 확대했으나 정작 국가사무인 방사능방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원전 인근 16개 지자체가 주민보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지원은 전무한 실정이다.이에 원전 인근지역 16개 지자체는 지난해 10월 전국원전동맹을 결성하고 방사능의 위협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를 상대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전국원전동맹의 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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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토사 유출 피해지 긴급 현장 점검
최근 연이은 장맛비로 인해 30일 오전 5시 30분경 부산금정구 부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토사 유출 피해가 발생하자 부산시가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토사 유출 피해지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본 뒤 피해 주민과 관련 전문가, 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복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변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응급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긴급 복구에 나설 것을 지시하고, “관련 복구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금정구 관계자들에게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토사 유출 피해지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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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전국 첫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센터’ 오픈
울산울주군은 8월 1일부터 전국 첫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기업 교육수료 공식인정 시스템을 갖춘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스마트 러닝(smart learning)기반 플랫폼’을 구축,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기존에 해오던 대면 교육·컨설팅과 이번에 개설되는 스마트 러닝센터와 비대면 컨설팅 사업이 온∙오프라인 양방향 교육이 가능하게 됐다.부처형 및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시 필수사항인 교육수료증을 온라인 교육 과정에 대해서도 인정해 준다는 것이다. ‘울주군 사회적경제 창업 스마트 러닝센터’는 △기본과정 △심화과정 △온라인 선진지 견학 등 3개의 필수과정과 선택과정의 강의 동영상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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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
부산기장군은 7월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간병비 지원사업은 보호자의 간병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에게 간병비를 지원, 의료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지원대상은 입원진료 시 간병이 필요한 중위소득 80% 이내의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신청 시 신청서, 입·퇴원확인서,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갖춰 기장군청 행복나눔과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2020년 기준중위소득은 월 기준 △1인 가구 176만 원 △2인 가구 299만 원 △3인 가구 387만 원 △4인 가구 475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예로 4인가구의 경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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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금정터널서 KTX열자 고장 가정 비상대응 종합훈련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기태)는 7월 29일 금정터널에서 KTX고속열차 고장을 가정한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KTX열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금정터널 내 장시간 정차한 것을 가정해 고객대피와 열차를 구원하는 순서로 골든타임 내 빠른 상황판단과 초기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를 중심으로 부산철도차량정비단, 고속시설사업단, 고속전기사업단, 코레일관광개발 등 직원 120명과 실제 KTX고속열차와 디젤기관차 등을 투입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훈련참가자 역시 능숙하게 생수, 얼음팩 등 비상용품 제공 등 신속한 승객 구호조치 등의 모습에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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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의 부산세관인’에 성지현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29일 성지현 관세행정관을 2020년 ‘7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성 관세행정관은 나날이 지능화하는 체납자의 재산은닉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업무 방식을 탈피해 관세청 최초로 압류공탁금을 징수하고, 부동산 경매집행비를 압류해 세액에 충당하는 등 새롭고 다각화 된 체납정리기법을 발굴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일반행정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조 웅 관세행정관은 양산세관 30년간의 영상·사진기록물 D/B 구축과 공유로 구성원의 소속감 및 자긍심을 제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농산물 구매,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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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영·유아 가정에 북스타트 책 꾸러미 지원
부산기장군은 올해 5월부터 기장군 내 영·유아 가정에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기장군은 북스타트 운동 취지에 공감하여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게 됐다.책 꾸러미는 영유아용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부모교육 가이드북으로 구성돼 출산 전부터 생후 18개월의 기장군 거주 영유아에게 제공된다. 기장군 5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아기수첩,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지참해 방문 수령할 수 있다. 기장군 도서관과 관계자는 “특히 9월 독서의 달에 신청하면 무료로 택배를 통해 받을 수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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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부산신항 안심일터 조성 협약 체결
강성훈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장은 7월 28일 부산신항 HMMPSA부산신항(주)에서 부산신항 부두 운영사 6개사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안전한 부산신항 일터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참석자는 부산신항 6개 부두운영사 대표,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장, 창원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 안전보건공단부산광역본부장이다.이번 간담회는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신항에서 지난해 사망사고 2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재해율(1.04%)이 전국 평균(0.62%)보다 높아 안전한 부산신항의 재해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한 가운데 부두운영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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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골프장 등 집중호우 대비 부실 산지개발 사업장 22곳 이행조치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환경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태양광, 골프장 등 34개 산지개발사업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여부를 점검한 결과 협의내용 미이행 사업장 22개소(65%)에 대해 이행조치 요청을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여부 조사(7.6~7.16)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사업승인기관 합동으로 집중호우시 토사유출, 사면붕괴 등 환경피해를 저감할 수 있는 산마루 측구, 가배수로, 침사지 등 토사유출 방지시설의 적정 설치·운영 여부 및 사면안정화 대책 시행 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주요 미이행 사항은 사업부지 내 사면녹화 미흡, 소형동물 탈출용 경사로 미설치,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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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정보통신기술 융합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건조
울산시는 7월 29일 오후 2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핵심 정보통신기술(ICT)들이 융합된 국내 최초 직류기반의 건조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향후 건조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주관기관인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현대미포조선, ㈜현대글로벌서비스, ㈜한국조선해양과 함께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 선박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지난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국비 235억 원, 시비 215억 원 등 총 450억 원이 투입되며 (재)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추진하게 된다.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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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집중폭우 피해복구에 총력
부산기장군은 지난 23일 폭우의 피해 사항을 신속히 조사하고 복구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장군수는 28일 오전 9시 부군수, 실국장, 재난협업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소집해 부군수를 주축으로 신속한 피해 사항 조사와 발 빠른 복구를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복구는 전쟁이다. 전투적인 자세로 전광석화와 같이 신속 정확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복구를 완료해야 한다”며 “피해 지역에는 예비비를 전폭적으로 투입해서 조속히 복구를 완료하라”고 했다.오 군수는 또한 “무엇보다 피해 사항을 현장 확인해 접수하는 것이 급선무다. 읍면에서는 민원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소류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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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다주택 취득자 등 부동산 거래관련 탈세혐의자 413명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최근 수도권 및 일부 지방도시 주택시장의 과열현상에 편승한 부동산 거래관련 탈세혐의를 다수 발견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1인 법인을 설립하거나, 수차례에 걸친 갭투자를 통해 다수의 주택 및 분양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자 등 다주택 보유자 56명 및 회사자금 유출 혐의 9개 법인과 고액 자산 취득 연소자 등 62명, 편법증여 및 사업소득 탈루를 통한 고가 주택 취득자 44명, 고액전세입자 107명, 관계기관 합동조사 결과 주택거래관련 탈세의심자료 중 특수관계자 간 가장 차입금 등을 통한 탈세혐의자 100명, 주택 매매거래 시 업・다운 계약서 작성혐의자, 수수료 누락 등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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