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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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콜택시 무료운행
서울시설공단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콜택시 무료 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콜택시 이용 시간은 20일 자정부터 24시간 동안이며 모바일 앱,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단은 또 장애인 고객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버스 지원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지난해 6월부터 장애인콜택시 등록 고객중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행중인 ‘장애인 버스’ 2대를 활용해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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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는 20일부터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주민들이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강서구 대표 인문학 강좌다.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고정적인 수강층을 확보한 인기 강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설되지 못했다. 이에 강서구는 구민들을 위해 올해부터 영화를 테마로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영화가 인문학을 만났을 때’를 주제로 인간관계, 클래식, 여행 등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20일부터 강서평생학습관을 통해 총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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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해양경찰청과 ‘클린오션봉사단’ 출범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이 공동으로 인천 등 전국 해안 4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클린오션봉사단’을 출범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삼척·울산·새만금지역 해안 인근의 포스코건설 공사 현장과 지역 해양경찰서 합동 봉사단이 비대면 방식으로 ‘클린오션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세부활동 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지역 해양경찰서와 함께 해당 지역의 수중이나 연안 쓰레기 정화는 물론 기름오염 제거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대규모 작업이 필요할 경우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 트럭 등의 중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또 해양경찰청이 운영 중인 ‘명예해양환경감시원’으로 참여해 정화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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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난해 청산펀드 수익률 10년 중 최고”
지난해 청산펀드 수익률이 10년 중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10년간 청산펀드 423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산된 펀드(48개)의 수익률이 9.1%로 가장 높았다고 16일 밝혔다. 청산펀드는 펀드 결성 이후 투자·회수를 통해 투자 목적을 달성했거나 존속 기간 만료로 해산된 펀드다. 지난해 청산펀드의 투자 기업 중 코스닥 IPO 기업은 93개로 가장 많았다. 수익배수를 업종별로 보면 ICT 서비스가 2.6배로 1위였고 그다음으로 바이오·의료(2.1배), 유통·서비스(1.9배), 화학·소재(1.8배), 전기·기계·장비(1.5배), 게임(1.4배) 등 순이었다. 수익배수는 펀드 결성총액(투자원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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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집단예산지성 포럼 개최... 예산 학습프로그램 정례화
기획재정부가 16일 기재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집단예산지성(Collective Budget Brain: C2B) 포럼을 개최하고 예산 학습프로그램을 정례화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 국가 예산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기재부가 예산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지식을 축적·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재부는 포럼을 주요 분야별 예산 현황 및 현장의 목소리 등을 공유·토론하는 예산 분야 학습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예산 편성 기간을 제외하고 월 1∼2회 운영할 계획이다. 연간 총 10회 개최가 목표다. 이번 첫 포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 실무를 담당한 박상우 기재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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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래차 연구에 올해 3700억원 지원
정부가 올해 미래차 연구개발(R&D)에 지난해 대비 37% 확대된 3679억원을 지원하고 현재 투자강화 기조를 2025년까지 지속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서울 상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열린 제8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 추진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선제적 R&D 투자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을 목표로 미래차 핵심기술인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차 통신,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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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 완화되나... 카드 승인·백화점 매출 등 소비지표 회복세
3월 카드 승인액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는 등 내수 부진 완화 기조에 들어섰다는 정부 분석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16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4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제조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수 부진이 점차 완화되고 고용이 증가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내수 부진'을 언급했으나 이번 달에는 '내수 부진 완화'를 제시했다. 실제로 주요 소비지표는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3월 카드 국내 승인액이 1년 전보다 20.3% 늘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증가율은 동일한 지표로 비교가 가능한 2017년 1월 이후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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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내각 개편 앞두고 마지막 중대본 회의 주재... 대권 행보 전망
정세균 국무총리가 청와대 내각 개편을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마지막 회의를 주재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정부는 이 치열한 코로나19 전쟁에서 승리하는 그날이 하루 속히 다가오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 총리가 지난해 2월 26일 중대본부장으로서 첫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후 244번째 회의이자 총리로서 마지막 공식 석상이기도 하다. 정 총리는 회의에서 대구·경북 1차 유행과 같은 해 8월 2차 유행, 이번 3차 유행을 거론하며 "수많은 위기에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지만 고비마다 국민들이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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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또 부산 첫 '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은 친환경·저탄소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기초 지자체 중 첫 ‘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시범 사업은 2019년 10월에 완료한 ‘기장군 공공자전거 도입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 하천코스(죽향공원~임랑해수욕장) 내 약 12Km 좌광천 자전거도로에 6~8개소의 스테이션을 설치할 계획이다. 총 50~100대 규모의 자전거를 스테이션에 비치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여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는 QR코드 대여 방식으로 사업 설계를 하고 있다. 올해 안으로 공영자전거 시범사업 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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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등 전국원전동맹, ‘日 오염수 방류’ 비판 성명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이 15일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해양투기'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또 인근 국가의 동의 없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결사반대하고 우리 정부와 여·야에 일본의 방류 결정을 막을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국원전동맹은 15일 오후 1시 소속 16개 지자체를 통해 동시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른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성명서 발표는 지난달 14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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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 가족회사 소유 건물 인근 재개발 논란 증폭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가족 회사가 소유한 건물 주변 구역에서 재개발과 도로 정비가 추진되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재개발이 무산된 지역의 건물을 김영종 구청장의 가족 회사가 매입한 뒤 종로구청이 해당 지역의 재개발을 재추진한 것. 이에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15일 종로구청에 따르면 창신1동 339-1 소재 4층 건물에 인접한 도로를 3.5m 늘리는 것을 포함한 재개발 계획에 대한 서울시 승인 여부가 다음 달 결정될 예정이다. 해당 건물과 대지의 소유주는 김 구청장과 부인·동생 등 가족이 회사 주식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회사 형태의 건축사무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축사무소는 2016년 11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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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여의지하도로' 16일 자정 개통... 요금 2400원
여의도∼신월IC 구간을 지하로 관통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5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16일 0시 개통된다. 서울시는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국회대로(옛 제물포길)을 지하화한 구간으로 지난 2015년 10월 착공 후 5년 6개월만에 준공됐다. 이 지하도로는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서울제물포터널'로 불렸으나 개통과 함께 새로운 이름인 '신월여의지하도로'로 명명됐다. 왕복 4차로, 총연장 7.53㎞의 국내 최초 도심 내 대심도(大深度) 지하터널로, 국회대로 지하 50∼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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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취약아동 보호 위해 24시간 콜센터 운영
정부가 취약아동 보호를 위한 예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기획재정부 15일 서울 종로구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취약아동 보호 사업에 대한 효과적 재정지원'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재부와 복지부는 학대 아동을 조기 파악하고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력·조직·교육 인프라 보강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상반기 중 기정 예산 전용을 통해 3대 예산 지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아동학대 조기·신고 포착을 위해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내 인력을 충원해 전담팀을 만들고 24시간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 아동보호팀에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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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제조 중소기업 공정 자동화 기술개발 1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공정의 자동화·지능화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높은 생산비용으로 이미 해외로 이전했거나 이전할 가능성이 높은 제조 중소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소재·금속(6개), 자동차(6개), 전기·전자(4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개) 등 17개 분야다. 중기부는 이들 분야에서 우수과제 10개를 선정해 과제별로 2년간 10억원의 기술개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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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중소·벤처 기술·창업 아이디어 선정... 최대 10억원 지원
해양수산부가 기술개발과 기술창업 지원을 받을 중소·벤처기업 사업과제 40건을 선정해 2년간 최대 6억∼10억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서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사업과제 24건은 '해양산업 수요기술개발 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해수부는 이들 기업에 2년간 최대 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보조한다. 민간투자를 유치해 사업성은 입증했지만 추가 기술개발이 필요한 사업과제 16건은 '해양수산 기술창업 스케일업 사업'으로 선정해 2년간 최대 10억원을 지원한다. 해수부는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에 대해 19일부터 해당 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업무를 시작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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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특별 기획공연 ‘다시, 봄 페스티벌’ 개최
금천문화재단이 21일과 22일 금천구청 1층 썬큰광장에서 ‘다시, 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시, 봄 페스티벌’은 ‘봄날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금천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민들과 금천구청 및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1일에는 금천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금천교향악단의 무대로 꾸며진다. 엔니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 오보에’, 뮤지컬 OST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빌더글라스의 ‘Hymn’ 등 한국인에게 친숙한 곡들을 뮤지컬 배우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현악 5중주와 금관 5중주, 뮤지컬 넘버로 선보인다. 22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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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분야 선도기업 ㈜금양 방문
부산본부세관은 김재일 세관장이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K-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2차전지 분야 선도기업 ㈜금양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회복과 경제활력제고를 위해「K-뉴딜 및 신성장기업 수출입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부산·경남 지역 주력산업의 수출입기업에 대한 관세행정 통합지원을 하고 있다.센터는 지역 주력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수출입내역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원 대상을 선별한 후, 관세행정 수요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통해 신속통관·세정지원· FTA 활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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