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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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현장근로자들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올해 여름이 평년보다 무덥고 지난해보다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금정구청·유관기관 현장근로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폭염예방물품 지원에 나섰다.구는 3일 금정구 환경관리원, 도로관리원, 녹지관리원 뿐만 아니라 금정우체국, 금정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현장근로자들을 포함한 총 490명의 현장근로자들에게 쿨티셔츠·쿨토시·쿨타올 등 폭염 예방물품을 지급했다.정미영 구청장은 “앞으로 폭염은 물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금정구를 만들기 위하여 금정구는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며 “구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정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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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시험‧검사기관 9곳 대표자 간담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7월 3일 부산식약청(부산연제구 소재)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식품 자가품질위탁 시험‧검사기관 9곳 대표자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험·검사기관의 검사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검사원들의 검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검사원들의 숙련도 향상 방안논의 △개선된 시험법 등 시험·검사 기관 간 정보교류를 위한 협의회 구성 의견수렴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사전 소독‧방역, 참석자 발열체크(체온 37.5℃ 이상은 참석 불가),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2m) 유지 등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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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미취학 가정양육 가정에‘ 친환경 쌀 ’지원
부산기장군은 관내 주소지를 둔 미취학 가정양육 아동 및 타지역 보육 기관 아동 3천여명 가정에 3만원상당 친환경 쌀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부산시 교육청에서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지원대상에서 소외된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기장군에서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기장군은 이미 코로나19 개학연기로 발생한 보육․교육기관의 잔여 급․간식 보조금을 친환경 쌀로 환원하여 각 가정에 지원한 바 있고, 가정양육 및 타지역 보육기관 이용 아동에 대하여는 추경에 확보한 1억 예산으로 ‘친환경 쌀’을 지급하기로 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우기에 쌀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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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부산시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
기장군은 지난 5월 ‘2020년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7월 2일 부산시에서 개최한 ‘2020년도 부산시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및 장려상을 받았다. 작년에도 장려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16개 구·군에서 제출한 4개 분야(지역경제 활력제고, 기업애로 해소, 생활불편 해결, 벤치마킹) 총 29건의 우수사례 중에서 1차 서류심사 후 6건을 선정했으며,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을 결정했다. 기장군이 우수상을 받은 “기초자치단체 연구교습 기회 확대, 어업소득 증대 위한 발판 마련” 사례는, 해양수산부의 「연구교습어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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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단과 함께 소통과 화합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7월 2일 오전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의장 김대군, 부의장 김혜금, 의회운영기획위원장 성경미, 교육복지행정위원장 김종률)을 직접 찾아가 축하인사와 함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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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어린이집 집단 식중독… “원인은 살모넬라균”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박희옥)가 최근 관내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인체와 식품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는 역학조사 첫날인 6월 29일 환경검체 15건과 인체검체 6건(원아 5명, 조리종사자 1명)을 수거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그 가운데 인체 검체 4건(원아 3명, 조리종사자 1명)과 보존식인 수박화채와 잡채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 어린이집에서는 원아 120명과 직원 23명 등 총 143명 가운데 36명에게서 고열, 구토 또는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 부산시 방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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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한 기장군의 입장
7월 1일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해체 계획서 초안에 대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이 시작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리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에 기장군은 고리원전 1호기 해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리1호기 해체는 정부가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안전한 관리정책을 수립하고, 해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성 물질로부터 완벽히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해체계획 수립 이후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체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의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보상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도출해 조속히 시행할 것을 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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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찾아가는 주택관리서비스 시행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 간단한 집수리를 해주는 ‘찾아가는 주택관리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홀몸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외에도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LED 전등교체, 화재경보기 설치 등 간단한 주택 유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금정구는 지난 2015년 서1동, 2016년 서2동에 각각 ‘마을지기사무소’를 설치해 소규모 주택수리·공구대여·무인택배보관함 운영 등 단독주택지역의 집수리 등 편의서비스를 지원,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큰 역할을 수행해왔다. 최근 코로나1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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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 후원금 전달식
울산시는 7월 2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 울산대학교병원 정융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 후원금은 ‘에쓰오일’이 출연한 1억 원이다. ‘2020년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의 운영비는 총 2억 원으로 울산시 2,000만 원, 에쓰오일 1억 원, 울산대병원 8,000만 원이다. 닥터 카는 재난·교통사고 등 중증외상환자 발생 시 전문 외상의료진이 골든타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한다. 닥터 카에는 응급처치나 전문 의약품을 투여할 수 있는 시설이 완비돼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환자를 현장에서 처치하면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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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손글씨 감상하러 오세요"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8월 31일까지 금정예술공연지원센터 작은갤러리에서 ‘와글와글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청년 캘리그라피 모임인 ‘와글와글’의 김현일, 손진영, 조수진, 김지혜, 주현민, 박지민 작가가 참여하며, 청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캘리그라피와 다양한 일러스트가 담겨 있는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나만의 캘리그라피 액자 증정 이벤트’의 참여방법은 갖고 싶은 캘리그라피 문구를 작성 후 작은갤러리 입구의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전시 종료 후 이벤트 참여자 중 2명을 추첨하여 해당 문구가 캘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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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특사경,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11곳·12건 적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공장 밀집지역에 위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환경관리 실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장 50곳 가운데 11곳에서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사례 12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 특사경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를 수사한 결과다.적발된 업체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미이행(1건)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7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3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1건) 등이다. 시는 적발된 11개 업체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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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채용비리 의혹에 전면 반박 “지인 아니다”
감사원으로부터 지인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하 진흥원) 배정회 원장이 이를 제기한 감사원과 KBS의 주장에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배정회 원장은 본인이 채용을 지시했다는 A씨와 지인 관계가 아니며, 채용 담당자에게 최고점을 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배 원장은 오히려 진흥원 내에 조직적인 채용방해 정황이 행위를 포착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KBS 보도에 따르면 감사원은 30일 공개한 공직기강 점검 감사 보고서에서 배정회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의 채용 비리를 적발하고 관리·감독 기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배 원장의 해임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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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가져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7월 1일 신관다목적홀에서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해 공직자로서 청렴한 업무태도와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정의로운 사회조성을 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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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로 연기됐던 '기장생활과학교실' 수업 시작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2020년 기장생활과학교실’이 6월 29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기장군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울산대학교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가 주관하는 ‘기장생활과학교실’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실험·탐구·체험 중심의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 친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학교 밖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기장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실험 프로그램을 나이와 학습 능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수업대상을 나누어 진행하며, 기장도서관,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등에서 주1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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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2020년도 부산영상위원회 상반기 결산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는 7월 1일 2020년도 상반기 결산을 발표했다. 지난 6개월간 부산영상위원회는 ‘코로나19 극복과 부산 영상산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사업’에 집중했다.먼저 상반기 동안 총 24편(장편영화 8편, 기타 영상물 16편)의 영화·영상물이 부산에서 촬영을 마쳤다. <블랙콜(응징)><보호자><1984, 최동원> 등이 촬영을 완료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극장 수입 급감에 따른 투자제작 위축 및 현장 감염 우려로 영화 제작 자체가 전체적으로 취소되는 상황에서 부산은 코로나19 확산이 안정적으로 통제되고 있어 촬영팀들이 큰 차질 없이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부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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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동주민센터서 한 번에 처리
행정안전부는 면허 반납과 지원신청을 동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구축, 8월부터 전국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간 운전면허를 자진반납 후 인센티브 지원신청(선불교통카드 10만 원)을 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경찰청과 동주민센터를 이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에 부산시는 7월부터 동래구, 연제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개선사항 등을 보완하여 8월부터는 부산시 모든 구‧군에서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본인이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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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추진위원회 출범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한국판 홀로코스트’로 불리는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 그간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부산광역시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7월 2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2일 위촉식을 개최하고 13명(당연직 1명 별도)의 위원을 위촉한다.형제복지원 사건은 부산의 형제복지원이라는 시설에서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인 단속이라는 명분으로 무고한 시민을 강제로 수용, 강제노역·폭행·살인 등 인권유린을 저지른 것을 말한다. 1987년 1월 당시 강제노역에 시달리던 원생들의 실상이 알려지면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나, 외압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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