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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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한노인회기장군지회와 분회 운영 및 보조금 집행 관리·감독 강화
부산 기장군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인 (사)대한노인회기장군지회와 분회 6개소에 대한 회계분야 전반과 보조금 집행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기장군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 및 분회에 운영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는 노인게이트볼 친선대회 등 7개 사업과 경로당 활성화사업 4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장군은 2019년 경로당 운영보조금 집행실태 특별점검을 통해 경로당의 보조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그로 인해 제기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경로당 회장·총무 대상 회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운영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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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 위한 과학기술단체 토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제1차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과학기술단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연구실 안전의 현주소와 개선방안'이라는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연구실안전법을 제정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과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광형 KAIST 총장 등 과학기술계 대표들이 참여했다. 강상욱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발제를 통해 안전관리 예산 확대, 연구안전 전문인력 확대 및 권한 강화, 학생연구자 보호, 안전교육 강화 및 의식 제고, 형식적 안전관리 탈피, 맞춤형 안전관리체계 구축, 사고예방에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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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고등학교-대학교 연계 지역인재 육성
중랑구가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자치구와 고등학교, 대학교를 연계한 지역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활용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 자치구-대학-고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올해는 송곡여고와 송곡고 등 2개 고등학교와 경희대, 서울시립대학교가 참여하며 정규수업과 연계해 교과 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정규과정 프로그램과 창의성과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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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전기차 완속충전기 14시간 이상 점유 시 과태료 10만원
앞으로 전기차 완속충전기를 14시간 넘게 점유할 경우 충전방해 행위로 간주돼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먼저 전기차가 완속충전기에 14시간 이상 주차하는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완속충전기를 장기간 점유하는 행위를 막아 충전기 이용 효율을 개선하려는 취지다. 기존에는 급속충전기의 경우 전기차가 2시간 이상 주차하는 행위에 대해서만 단속이 가능했다. 그러나 전체 충전기의 85%를 차지하는 완속충전기는 전기차가 충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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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교육격차 해소 ‘찾아가는 미래형 체험교육’ 실시
금천구가 취약계층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내 장애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8일 ‘찾아가는 무한상상스페이스 : 미래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무한상상스페이스’는 안전한 교육용 소형공작 목공장비 ‘유니맷’과 ‘VR(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한 대상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천어울림복지센터 내 금천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금천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40여명이 대상이다. 소형 목공장비 유니맷을 이용한 △나만의 샤프 만들기, 가상현실 VR로 떠나는 감성 여행이라는 테마로 △바닷속 영상․애니메이션 영상 체험 △가상공간 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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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692억원 추경... 청년일자리·스타트업 육성 57%
강남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692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먼저 ‘강남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금’ 31억원을 편성해 기존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 한도(420억원)를 740억원으로 확대한다. 2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도 추가 발행할 수 있게 됐다. 추경을 통해 22억2000만원을 확보해 10% 할인율 전액 지원이 가능해지면서다. 강남구는 특히 청년일자리 제공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에 집중한다. ‘강남스타트업밸리’ 구축을 위한 329억2400만원과 미래행정 수요에 대비한 816㎡ 규모의 세곡지구 공공청사용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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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예산 편성 ‘아동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는 2022년 예산 편성을 위한 ‘아동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참여예산제는 만 9세 이상 18세 미만의 아동과 청소년이 직접 구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도 참여하는 제도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아동·청소년의 참여를 이끌어 내 아동·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제안대상 사업은 총 5000만원 규모로 문화, 교육, 인권, 환경, 안전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아동·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공모기간은 6월 13일까지이며, 교육청소년과 또는 동 주민센터, 강서청소년회관을 통해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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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반기 안심일자리 ‘청년알바’ 200명 모집
강남구가 상반기 청년안심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알바’ 200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안심일자리 참여자는 5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 예방접종센터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금은 1일 8시간 기준 6만9760원으로 매월 주휴·월차수당 및 간식비 포함 약18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강남구민 또는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청년 대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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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기지의 역사를 찾아서’ 통합본 발간
서울 용산구는 용산기지 역사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용산기지의 역사를 찾아서' 통합본을 200부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은 총 3권 1028쪽 분량으로 1권 '용산의 역사를 찾아서: AD.97~1953', 2권 '용산기지 내 사라진 둔지미 옛 마을의 역사를 찾아서', 3권 '6·25전쟁과 용산기지'로 구성됐다. 1권은 2014년 304쪽 분량으로 처음 발간된 뒤 세 차례 개정을 거쳐 420쪽으로 늘었다. 근대 이후 일제의 대륙 침략 전초기지로 개발된 용산이 해방 후에도 계속 미·국군 요충지로 활용되는 과정을 상세히 다뤘다. 2권 '둔지미 옛 마을의 역사를 찾아서'는 용산기지 '둔지산' 일대에 자리했던 마을, 둔지미의 역사를 다뤘으며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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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연간 최대 30만원 지급
경기도가 올해 '청년 면접수당'을 연간 최대 21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 면접수당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이다. 경기도는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5천원에서 5만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의 신청을 받아 연간 최대 30만원(면접 1회당 5만원, 최대 6회)의 면접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도는 그동안 60일 정도 소요됐던 지급 기일도 올해부터 30일로 단축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취업 면접에 응시한 경기도 청년이다. 타 지원금 중복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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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광화문광장 공사 계속.. 중단시 예산 소모 커져"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중단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27일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통해 "이미 34% 공정이 진행되었고 25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다"며 전면 재검토안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오히려 소모적 논쟁과 갈등을 더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제점은 최소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 무엇보다도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헛되이 사용하고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 바로 이것이 서울시장의 책무"라며 "유턴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성과 완성도를 더 높여 광장사업을 조속히 완성하겠다"며 월대 복원 추가, 육조거리 흔적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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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19 예방 ‘안심식당’ 확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41개소였던 안심식당을 올해 안에 116개소를 추가 지정해 257개소까지 늘릴 방침이다.안심식당 지정 요건은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음식 재사용 금지 등 4대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금정구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되며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구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에 인증스티커와 함께 덜어먹는 물품과 수저집 등 식사 문화개선 관련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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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관계기관과 디지털 물관리 혁신기반 마련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는 대전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충남대학교, 카이스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26일 대전시청에서 ‘디지털 물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한국판 뉴딜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디지털 물산업 육성을 위해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경험을 협력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전은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충남대, 카이스트등 대학 및 26개의 정부출연연구원이 위치하고 있어 디지털 물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환경부 등 6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디지털 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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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보조금 운영제도 개선
부산 기장군은 매년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위탁운영자로 관내 비영리단체에 지방보조금을 교부했으나, 보조사업자인 비영리단체 회장의 사임으로 해당 비영리단체 총무가 사업을 이어나갔다. 직무대행을 맡고 있던 총무는 이전부터 일하여 온 종사자의 퇴직금을 떠안게 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2020년 5월경부터 경로식당 사회복지사업 보조금 목적외 사용으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수사 진행 중이었고, 2020년 6월 30일 기장군의회에서 경로식당 운영에 관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했다.이와 관련, 2020년 7월 9일 기장군새마을운동기장군지회는 무료급식 운영 비리 의혹으로 전국적으로 새마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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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신도시 고등학교 개교 요청 위해 부산시교육청 방문
부산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내 고등학교의 조속한 개교를 요청하기 위해 26일 부산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일광신도시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광고등학교 신설 예정부지를 임차하여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으나, 임시주차장이 들어설 경우 학교신설이 지연되거나 장기 표류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를 적극 수용해 사업 검토를 중단한 상태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시교육감과의 면담을 진행한 것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김석준 교육감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고등학교의 조속한 개교와 개교 전까지 학교부지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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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 이상 저렴한 수송용 부생수소 '공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충청남도(지사 양승조),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26일, ‘당진 수소차용 수소공급 출하센터(하이넷)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제철, 글로비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모여 준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부생수소 출하센터’ 준공으로 이달부터 현재 수소충전소에 공급되는 수소가격(약 7천원대 초반)보다 최소 20% 이상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출하센터 구축으로 연간 수소승용차 1만 3천대가 사용이 가능한 수소(최대 2천톤)를 서울, 경기, 충남, 충북(일부), 전북(일부)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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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콜센터 본격 운영
지난 22일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한 기장군은 코로나19 콜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기장군은 지난 22일부터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데 이어, 26일부터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한다.콜센터(051-709-2800)는 ▲백신접종 절차 및 예약방법 ▲백신접종 전·후 주의사항 ▲이상반응 상담 및 조치사항 등의 안내를 담당한다. 백신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의 신속한 대처를 위해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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