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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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AI 알고리즘 개발 경진대회 개최... 우수 업체 사업화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능력을 겨루는 '2021년 AI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 대회로 알고리즘 개발 능력이 우수한 예비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 등을 선발해 AI 기술 기반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참가팀의 문제 해결 및 알고리즘 개발 기술력을 검증하고 기술력이 검증된 참가팀의 아이디어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한다. 올해는 20개 팀이 참가하고 총 60억원 규모의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대회문제는 총 10개로, AI 허브에 개방된 학습용 데이터 등을 활용한다. 5월 17∼31일까지 경진대회 플랫폼(aiconnect.kr)에서 참가팀을 접수한다. 본접수는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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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 추진... 연말 도입 목표
정부가 '모바일 운전면허증' 연말 도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을 이달 6일 발주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과 '디지털 뉴딜'의 하나로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초 모바일 공무원증이 먼저 도입됐고 연말부터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기존 운전면허증과 함께 쓸 수 있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연말 일부 지역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가유공자증 등으로도 발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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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접수... 지난해 최고 945만원 지급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고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8월말에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398만가구(근로장려금 336만가구, 자녀장려금 62만가구)에 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안내문 발송 대상은 장려금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기(6개월) 장려금을 선택하지 않은 가구다. 안내문을 받지 않아도 수령 요건에 부합하는 가구는 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소득 요건은 작년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서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이 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또 모든 가구원의 작년 6월 1일 현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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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무역기술장벽 대응 전문인력 800명 양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무역기술장벽(TBT)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8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표원은 2017년부터 추진해온 '무역기술장벽 인력양성 사업'을 개편해 과정별로 대상·목적에 맞도록 특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비대면 교육도 확대할 예정이다. 고위급 리더 과정 40여명, 실무급 역량 과정 60여 명, 차세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입문 과정 700여명 등이다.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세계 각국이 WTO에 통보한 TBT는 1023건으로 작년 대비 7% 증가했다. TBT는 국가 간 서로 상이한 기술 규정, 표준, 시험인증 절차 등을 적용해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저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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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주요 현안사업 해결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 면담 요청
부산 기장군은 그동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핵심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에 면담을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장군은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철회 촉구 및 강력 대응, 부군수 임명권 반환,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등에 대해 부산시와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기장군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 제4차 광역철도망 구축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의 조속한 추진과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건설 및 KTX 이음 정차역 기장 유치에 대해 부산시의 협조를 요청하고, 동해선 배차간격 단축도 건의할 예정이다.특히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일광신도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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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첫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은 ‘모든 주민이 서로 지켜주는, 자살 없는 안심 아파트’를 비전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파트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서구는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제1호로 가양동 소재 가양4단지아파트를 지정했다. 60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주변에 종합사회복지관과 박물관, 경로당, 공원 등 문화시설이 있어 프로그램 진행에 적합한 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8일 SH서울주택공사 강서센터, 인천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서경찰서 가양지구대, 가양2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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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폐업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강남구가 폐업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은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폐업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사업장을 영업하다 지난해 3월 22일 이후 폐업했으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지속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21일까지 폐업한 사업체의 대표자가 신청서와 함께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증빙자료 등 필요서류를 구비한 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을 관할하는 구청 각 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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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 확대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불법·유해 사이트 모니터링을 통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2021년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사이버감시단 활동 인원을 두 배로 늘려 모니터링 및 신고 활동을 강화해 음란물 유통을 예방하고, 주기적으로 음란성 정보를 감시하는 사이버감시단을 대상으로 소진방지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한다.특히, 지난 5월 1일에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불법 촬영물 등에 대한 신고 및 삭제요청 기관으로 지정·고시 된 부산여성지원센터 ‘꿈아리’가 본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사이버감시단 활동 중 불법 영상물 피해 동영상 발견 시 해당 인터넷사업자에게 직접 삭제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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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일 코로나19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부산 기장군은 일요일인 5월 2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5월 1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9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9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93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95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토·일·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관내 보건소, 요양시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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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야간 및 우천 시 교통사고 예방 ‘활주로형 LED 안심 횡단보도’시범 설치
부산 기장군은 야간 및 우천 시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사업비 2천만 원을 들여 교리초등학교 외 13개소 구간에 ‘활주로형 LED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해, 주민들의 호응과 함께 인근 지자체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활주로형 LED 횡단보도는 횡단보도에 일정한 간격으로 태양광 LED 유도등을 매립해 야간 및 우천 시 운전자로 하여금 횡단보도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물이다. 시야확보가 힘든 날 보행자 발견이 어려워 발생하는 횡단보도 사망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활주로형 LED 횡단보도가 시범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야간 운행을 해 본 한 학부모는 “LED유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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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래혁신위원회, 송철호 울산시장 초청 부산시청 강의
부산미래혁신위원회는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을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친환경 그린 에너지가 선도하는 부울경 초광역 경제권’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미래혁신위 위원들과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실·국·본부장, 그리고 울산시 간부 등이 참석했다. 미래혁신위의 광역지자체장 초청 강연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에 이은 세 번째 행사다. 이 자리를 통해 부울경을 넘어 영남권 메가시티, 남부권 경제공동체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했고 구체적 실현방안을 모색해 왔다. 송철호 시장은 강연에서“많은 광역 지자체들이 수도권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통합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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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도 여행경보 격상 검토중... 교민 코로나19 확진 120명 넘어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사태가 심각해지자 정부가 여행 경보 격상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외교부에 따르면 주인도 한국대사관은 인도에 거주하는 교민 약 1만명 가운데 누적 확진자 수가 120∼130명 수준인 것으로 파악했다. 다만 대사관에 보고하지 않고 치료하는 교민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실제 확진자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사관 직원 중 확진자는 기존 10여 명에서 크게 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인도의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면서 항공편 증편, 여행경보 격상 등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국-인도 간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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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서울 aT센터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하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기장군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고장이며 특히 청년창업농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고장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박람회에서 기장군의 농수산물을 전시해 알리고 있다. 기장군으로 귀농귀촌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고소득 품목을 중심으로 원목표고버섯, 자연숙성꿀(기장봉한꿀), 화훼, 당근, 미역·다시마 등을 전시장에 마련했다.기장군은 공기 좋은 산과 경관 좋은 동해안을 끼고 있어 주거지로서도 각광받는 품격 있는 고장이다. 최근 도시화로 인한 인구유입 급증으로 구매력을 갖춘 소비시장이 커지면서 귀농귀촌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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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간 주차장 공유 통해 주차난 완화
금천구가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을 통해 주차난 완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천구는 전날 금천구 시설관리공단, SM엘루이 아파트 측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설주차장 개방·공유사업’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기업체 등의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외부 주민들에게 개방·공유하고, 개방한 건물에 주차장 시설공사개선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SM엘루이 아파트’는 협약에 따라 부설주차장 40면을 거주자우선주차로 개방해 외부 주민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을 위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이용요금은 월 3만원이며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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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곡근린공원 2.7㎞ 일대 ‘걷고 싶은 매봉길’ 조성
강남구가 25만4648㎡ 규모의 도곡근린공원 내 2.7㎞ 구간을 ‘걷고 싶은 매봉길’로 조성해 오는 12월 구민에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둘레길의 비탈진 곳을 정비하고 510m 단절구간은 데크로 연결할 예정이다. 주 출입구에는 ‘걷고 싶은 매봉길’을 상징하는 통합이미지(CI)를 붙이고 시설을 확대 개선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연면적 3만3799㎡ 공원부지도 정비구역에 포함돼 리모델링된다. 병원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해당 부지는 기부채납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사업으로 포켓쉼터 8곳과 화장실 1곳, 전통정자 등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18억원의 조성비용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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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부가가치 기업가형 대학 육성 추진... LINC 3.0 계획 '윤곽'
정부가 산학연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대학 육성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연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대학 재정지원 사업이다. 2012∼2016년 1단계, 2017∼2021년 2단계에 이어 3단계 추진을 앞두고 있다. 교육부는 3단계 사업에서 교육과정을 개편해 개별 교과목 수준의 산학연계를 학과·이수 구조 단위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대학원의 참여도 확대해 고급 산학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대학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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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주민설명회 개최
서울 강북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심 공동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공공주도 개발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강북구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다음 달 사업구역별로 설명회가 한 차례 더 열린다. 이달 초 정부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후속조치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를 지정했다. 강북구에는 역세권과 저층주거지역 등 11개 구역이 선정됐다. 29만2000여㎡에 총 8200여 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다. 역세권은 ▲미아역 동측과 서측 ▲미아사거리역 동측과 북측 ▲삼양사거리역 인근 ▲수유역 남측 2개 구역 등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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