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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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차기 정부 국정운영 정책 토론회 참석... 기조연설·질의응답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20일 차기 정부 국정운영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오후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행정학회 주최 정책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차기 정부 국정운영 구상에 대해 설명한다 안 후보는 이어 학회 교수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안 후보는 이날 새해 인사차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의 자택을 찾을 방문해 후원회장 직을 맡아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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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화·예술 육성 지원 공약 발표... 짐 로저스와 경제대담 진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일 문화·예술 분야의 정책 행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먼저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복합문화공간에서 문화·예술분야 육성·지원을 위한 공약을 발표한다. 이어 서울 성동구의 댄스 스튜디오에서 리아킴 등 유명 댄서들과 만나 예술인 지원정책 등을 주제로 대화한다. 리아킴은 K팝의 대표적인 안무가로 전 세계 유튜브 구독자가 2천470만명에 이른다. 이 후보의 경제 행보도 이어진다.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와 '대전환의 시대, 세계 5강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대담을 진행한다. 전염병 위기와 4차 산업혁명, 미·중 패권경쟁 등 세계적 전환기 속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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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가상자산 공약 발표..."투자 수익 5000만원까지 비과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9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투자'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윤 후보는 "전세계 가상자산시장 규모가 2천조원을 넘고 우리나라 가상화폐 투자자도 약 770만명에 달한다"며 "특히 우리 청년들이 디지털자산이라는 새로운 기술과 가치에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적응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우선 가상자산 수익 5000만원까지 양도소득세를 면제하겠다고 공약했다. 현행 250만원인 코인 양도차익 기본공제를 주식과 동일한 기준으로 상향하겠다는 것.윤 후보는 "많은 투자자가 믿고 거래할 제도적 여건을 만들어두면 정부가 소득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럼 세법의 일반 원칙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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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19일 신규채용 시 일정 비율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하는 기업의 범위를 상시 근로자 수 200명 이상인 기업까지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 비율도 40%로 상향하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공공기관 및 상시 근로자의 수가 300명 이상인 기업은 신규채용 인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공기관 및 기업이 연간 신규채용 인원 중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는 경우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일선 현장에서는 대기업과 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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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배제한 대선후보 TV토론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선후보의 참여를 배제한 대선후보 TV토론회에 대해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국민의당 이태규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본부장은 “지지율이 15%~17%에 달하는 후보를 제외한 방송 토론은 방송사의 재량권을 넘어섰다는 법원 판례가 있다”라며 “KBS와 SBS가 4당 후보에게 4자토론을 제안하는 요청서를 보내왔었고 네 당의 후보가 토론하자고 해놓고 갑자기 양자 토론을 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법원의 판단을 촉구했다. 이어 ”지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이라며 “불공정한 선거를 획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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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특구사업에 부산 서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특화특구사업에 부산 서구가 1월 19일 의료관광특구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의원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이 마련됐다며 환영의사를 밝혔다.부산 서구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가 구민의 23.5%를 차지하고 있으며, 행정구역 내 대학병원 3곳, 종합병원 1곳이 있는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최고의 의료인프라를 보유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도해수욕장, 천마산 조각공원, 부산고등어축제를 포함한 해양‧힐링‧역사‧축제관광 소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의료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최적지로 손꼽힌다.하지만 의료관광 정책 부재에 따른 민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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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와 간담회... 업계 현안 청취·시장투명성 개선 구상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나무 사옥에서 가상자산 4대 거래소 대표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업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디지털 자산 시장의 필요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투명성 제고 및 평가·인증 시스템 등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어 영등포구 신대방2동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노인 공약도 발표한다. 전국 경로당 회장단 1천명의 지지 선언도 진행된다. 이어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초청 과학기술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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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가상자산 공약 발표... 안심 투자 환경 조성 정책 마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9일 가상자산 이른바 ‘코인’ 투자와 관련한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 투자'를 모토로 관련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 후보는 가상자산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려면 안전한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윤 후보는 이어 당사에서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접견하고 경기 용인시 시각장애인 안내견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 관련 정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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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여야 합의 4년 중임제 필요성 거론... 본격 개헌론은 ‘선긋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8일 여야가 개헌에 합의할 경우 4년 중임제를 수용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를 통해 "5년은 기획해서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결과를 볼 수 없는 기간"이라며 "책임정치를 위해서는 권력이 분산된 4년 중임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개헌에 합의할 경우 임기를 1년 단축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리 어려운 일이겠느냐"며 "국가 백년대계, 경국대전을 다시 쓰는 것인데 특정 임기 1년 줄이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한 일이겠느냐. 국민에 필요한 제도 만드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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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 '전 국민 주치의제'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상임위원장 남인순 의원)가 이재명 후보 공공의료 확충 공약 중 하나인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구체화에 나섰다. 지난 17일,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 소속 국회의원 남인순, 김성주, 서영석, 신현영 의원은 ‘주치의제 실현을 위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토론회’를 함께 개최하며, 이재명 후보의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내용을 공유하고 시행방안을 토론했다.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실과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방의학회 홍윤철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인하대 의대 임종한 교수와 서울대병원 이경실 교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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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프롭테크를 알아야 부동산시장의 미래가 보인다’ 토론회 개최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한국프롭테크포럼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프롭테크 산업 활성화를 통한 부동산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프롭테크란 property(부동산)+tech(기술)의 합성어로 공간과 부동산을 기술로 혁신하는 산업을 뜻한다. 이날 토론회는 ‘프롭테크를 알아야 부동산시장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이 “부동산 시장의 게임체인저, 프롭테크”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았고, 김진경 빅밸류 대표가 “빅데이터가 혁신하는 부동산 정보 서비스” 부분을, 박원녕 엔젤스윙 대표가 “드론은 건설시장을 어떻게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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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 최춘식 의원실, 권명호 의원실, 김승수 의원실, 김영식 의원실, 배준영 의원실, 이종성 의원실, 이주환 의원실, 조명희 의원실, 지성호 의원실, 황보승희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 간담회 좌장은 경기대학교 공공안전학부 최순종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 이은혜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민상헌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 공동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코로나19 회복지원단장(정의경 소상공인손실보상과장 대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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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미납 세금 처리 개선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납세자가 과세전적부심사 결과를 통지받지 못해 세금을 미납하여 발생하는 가산세 전액을 감면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과세예고통지를 받은 납세자는 과세당국에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이에 과세당국은 과세전적부심사 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납세자에게 심사 결과를 통지해야 한다. 하지만 과세당국이 행정처리상의 이유 등으로 해당 기간 내에 통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납세자가 결과를 통지받지 못해 세금을 납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세당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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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사 30만여 건 중 양당 후보가 대다수를 차지…균형 잡힌 보도 촉구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통령후보 용혜인 선대위 대변인은 1월 18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보도행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언론에 균형 잡힌 보도를 할 것을 촉구했다.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통령후보 선거캠프인 ‘기대캠프’가 미디어 모니터링 통합 플랫폼 스크랩마스터를 이용해 대선 후보 관련 보도를 분석했다. 분석 기간은 오준호 후보가 출마를 선언한 작년 11월 11일부터 지난 일요일인 1월 9일까지 총 60일의 기간이다.분석에 의하면, 제목이나 본문에 당명과 후보 이름이 모두 들어간 기사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32,801건,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125,859건으로 나타났다. 이 두 후보의 기사 건수는 원내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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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일자리 대전환 6대 정책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18일 민주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기업·지역 일자리 성장과 정의로운 전환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대전환 6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일자리 정책공약에는 일자리 창출, 정의로운 전환, 법제·조직 개편, 기업 일자리성장, 혁신형 지역일자리, 청년희망 일자리 등 분야와 부문별, 정책수단이 포함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일자리 공약의 정책기조는 △기업·지역의 일자리 성장전략, △경제·사회 전반의 통합적인 접근, △선제적이고 정의로운 전환 등 세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일자리 창출 공약으로 데이터 고속도로와 디지털 산업생태계 구축, 에너지 고속도로와 에코모빌리티, 사회서비스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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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JTBC 이정헌・YTN 안귀령 앵커 영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자 직속 국가인재위원회(위원장 원혜영, 총괄단장 백혜련)는 18일, JTBC 아침뉴스 간판 앵커인 이정헌 기자와 YTN ‘뉴스가 있는 저녁’을 진행해 온 안귀령 앵커를 국가인재로 영입 발표했다. 이정헌 기자는 JTBC 사회1부 차장과 중앙일보 국제부 차장, 도쿄특파원을 지냈으며, 4년 6개월간 JTBC '뉴스 아침&' 메인 앵커로 생방송 뉴스를 진행해 왔다. 이정헌 앵커는 “언론인으로서 정제되고 품격 있는 말과 글로 시청자와 독자의 신뢰를 얻었던 것처럼 이재명 후보의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역할을 하겠다”고 선대위 참여 포부를 밝혔다. 안귀령 앵커는 YTN 뉴스 프로그램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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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 참석... 이틀 연속 동반 행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틀 연속으로 공식 석상 자리에 함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후보를 비롯해 여야 주자들이 18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소상공인연합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두 후보는 앞서 전날 열린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도 동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경제충격의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50조원, 100조원 말로만 하는 지원, NO!'라는 부제로 이뤄지는 이번 하례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도 참석한다. 행사에서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코로나19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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