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
강민정 의원,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긴급 토론회 개최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8일(수) 오후 3시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8월 30일 발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과 주요 교과교육과정 시안의 변화 내용들이 꼼꼼히 검토될 예정이며, 향후 드러난 문제들에 대한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
정필모 의원, 지상파 UHD 본방송 5년 평가와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8일 국회 박물관(구 헌정 기념관)에서 ‘지상파 UHD 본방송 5년’에 대한 평가와 제도 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필모 의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BS, MBC, SBS, EBS, UHD KOREA가 후원한다. 정필모 의원은 “방송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UHD 방송정책의 획기적인 전환과 그 실행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며 “지난 5년 동안의 지상파 UHD 방송을 되돌아보고 본격적인 지상파 UHD 방송시대를 열기 위해서 정부와 방송사, 그리고 국회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강선우 의원, 정부 한의약 연구·개발 시범사업 지원 ‘한의약 육성법 개정안’ 발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지난 23일(금) 정부의 한의약 연구·개발 시범사업 지원을 법적으로 명시하는『한의약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에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의 ‘한방임상센터’ 명칭을 ‘한의약임상연구센터’로 변경해 시범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며, 정부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자에 대하여 재정적·행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
여야 청년정치인, '정치개혁' 토론회 개최... 초당적 개혁 방안 논의
여야 청년 정치인들이 초당적 정치개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치개혁 2050'은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왜 지금 정치교체인가'라는 주제로 1차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치개혁을 위한 다양한 선거제도 개혁 방안이 논의됐다. 중앙당 중심으로 이뤄지는 공천제도 개혁, 지역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선거제 개혁도 과제로 제시됐다. '정치개혁 2050'은 매월 한 차례씩 만나 정치개혁, 노동, 연금, 기후위기 등 다양한 주제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국회, 본회의 개최... 운영위원장 선출·강원특별자치도법 처리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출 안건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운영위원장은 통상적으로 여당 원내대표가 맡기 때문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운영위원장 자리에 오른다. 주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지난 21일 상견례 자리에서 주 원내대표를 국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아울러 본회의에는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안도 상정된다.
-
이재명, 내일 첫 대표연설... 기본소득 등 '기본시리즈' 강조 전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대표가 된 이후 처음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나서는 이 대표는 연설을 통해 민생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대표가 최근 강조해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 등 '기본시리즈'에 대한 내용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
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대전화재 관련 재난관리 방식 재검토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재난관리 방식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를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위로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화재는 최근 건립된 현대식 시설에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이라며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소방당국 등 관계부처는 현재의 재난관리 방식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앞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는 전날 화재로 환경미화 직원 등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
국회, 공직자 윤리위원장에 강성국 변호사 위촉
김진표 국회의장은 제21대국회 후반기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강성국 변호사를 위촉하고, 26일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위원장 외에 부위원장 1명, 위원 11명 등이 새롭게 위촉됐다.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은 강성국 위원장과 김정재 부위원장을 비롯해 신현영·전주혜·최기상 의원, 김용남·서연희·서영득·오선희·조기연·한봉희 변호사, 장기수 교수, 장인재 민주연구원 자문위원 등 총 13명이다. 서영득, 오선희, 전주혜, 조기연 위원은 이전 제21대국회 전반기에 이어서 연임됐다. 제21대국회 후반기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9월 26일부로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하며, 위원 임기는 2년이고, 신임 위원의 경우 임기 만료 후
-
임오경 의원,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와 무예 진흥 세미나 개최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과 이장섭 국회의원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과 함께 '무예 진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무예·스포츠 전문가들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는는 ‘한국 무예 진흥을 위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무예·스포츠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과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에 관한 의견이 오갔다. 이날 발제에는 ▲한국 무예진흥을 위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역할(백성일 WMC 사무총장),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의 국제적 지위와 사업(강성민 WMC 국제협력부장), ▲전통무예진흥법 전부 개정의 의의(허건식, WMC 기획경영부장)이가 나섰다. 무예신문 최종표 대표
-
국회도서관, '장애인 탈시설화' 팩트북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6일 팩트북 2022-5호(통권 제97호)' <장애인 탈시설화>를 발간했다.국회도서관에 따르면 장애인 탈시설화는 장애인이 대규모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운동, 철학, 정책 방향 등을 의미한다.이번 팩트북은 우리나라보다 먼저 탈시설화를 추진했던 미국과 유럽의 탈시설화 추진 과정과 지원 정책, 국내 탈시설화 현황 및 관련 정책 동향, 관련 법령 및 국회 논의, 각계 견해 등을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미국과 유럽에서는 대규모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면서 1960년대부터 탈시설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우리나라
-
조은희 의원, ‘선거보전금 반납 회피 방지법’ 발의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서울 서초구갑, 국회행정안전위원회)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고도 국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하지 않는 문제를 원천 방지하기 위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로 기소되거나 선관위로부터 고발된 경우 기탁금 반환과 선거비용 보전을 유예하고 ▲후보자의 당선무효형으로 선거비용 반환 의무가 있는 정당이 이를 반환하지 않을 경우 경상보조금에서 미반환금을 회수 또는 감액하여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
김수흥 의원, 수도권과밀현상 해소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은 26일, ‘수도권과밀현상’ 해소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수도권과밀현상’ 해소를 위해 대도시에 위치한 공장시설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경우 법인에게 해당 공장대지와 건물에 대한 양도차익에 대해 해당 사업연도의 익금에 산입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과세특례의 일몰기한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신현영 의원, ‘심뇌혈관 필수의료 강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하고, 심뇌혈관질환 관련 연구, 조사통계, 예방사업 등을 반드시 시행하도록 하는 심뇌혈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신현영 의원은 “서울아산병원 뇌출혈 간호사 사망 사건으로 필수의료 붕괴가 국민 건강에 커다란 위협이 된다는 것을 우리 사회가 함께 목도했다. 심뇌혈관질환을 비롯해 국민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 ‘필수의료 살리기’에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
민주당, 감사원 항의 방문... 전면적 재구조화 ‘경고’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감사원을 항의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민주당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을 찾아 최재해 감사원장을 면담하고 "감사원이 전임 정부와 야당을 향한 표적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고 최 원장은 "감사에 정치적 의도는 없다. 절차에 따라서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측은 "감사원의 무도한 행태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감사원을 완전히 해체하는 수준의 전면적 재구조화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
윤 대통령, 영미 순방 후속조치 ‘한일관계 정상화’ 등 언급
윤석열 대통령은 첫 번째 영미 순방을 마친 가운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일관계 정상화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6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난 정부에서 한일관계가 너무 많이 퇴조했다"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일관계 정상화는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부터 5박 7일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계기에 미·일 정상을 연달아 만나 양국 현안을 협의했다. 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한국 측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재명, 경기도 방문 최고위·예산협의 개최
이재명 대표가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6일 경기도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지사와 함께 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
국민의힘, '2호 혁신안' 심의... ‘의원 공천자격시험' 확대 적용 논의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26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2호 혁신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PPAT(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국회의원 후보자에까지 확대 적용하는 내용과 명칭을 새롭게 바꾸는 내용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광역·기초 의원 후보자에게만 적용됐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