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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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주 방문 지역공약 발표... 이낙연 전 대표 합류 공동 유세
수도권에서 민생 살피기에 집중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7일 광주를 방문해 텃밭 공략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공항에서 지역 공약을 먼저 발표한다. 경선 당시 호남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지역으로 만들고, 해상풍력발전을 조기에 실현하고 한전공대를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이어 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한 뒤 말바우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이후 충장로로 이동해 이낙연 전 대표와 공동 유세를 펼친다. 이 후보와 이 전 대표가 함께 선거 운동을 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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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치 분야 공약 발표... 정계 개편 등 고강도 쇄신안 예상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7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분야 공약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정치권 화두인 정계 개편이나 청와대 조직축소 등에 전향적인 입장을 보인 만큼 고강도 쇄신안을 꺼내들 가능성이 예상된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앞서 국민 내각 카드를 꺼내 들며 연일 정치 쇄신 드라이브를 걸고 나서고 있어 맞불을 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에는 언론 인터뷰 외 일정을 잡지 않고 토론 준비 등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의원총회를 열어 2월 임시국회 원내 현안을 점검한다. 새 정책위의장에 내정된 유의동 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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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제명안 내일 상정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무소속 윤미향·이상직 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27일 전체회의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이들에 대한 신속한 제명처리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민주당은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제명안을 처리한다는 입장이나 국민의힘은 전체회의에 불참하기로 하면서 진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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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734명 복당 의결... 중대 사유자는 제외
당 쇄신안을 추진중인 더불어민주당이 26일 734명에 대한 민주당 복당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개최해 이 사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대사면'을 언급, 민주·개혁 진영의 대통합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민주당은 지난 3일부터 보름간 복당 신청을 받았다. 보름 동안 약 1천명이 복당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성(性) 비위, 경선 불복, 부정부패 등 중대한 사유로 인한 징계자가 아닌 734명을 적격 대상자로 분류해 복당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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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 발의... 5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강민정 의원(열린민주당, 교육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5일 법 적용대상을 5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하고, 위험한 작업장에 근무자 2인 1조 배치를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약칭: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이 법이 정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함으로써 근로자를 포함한 종사자와 일반 시민의 안전권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시스템 미비로 인해 일어나는 중대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돼 27일 시행될 예정이다. 현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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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3D프린터 실태와 직업성암 재해인정 개선방안 토론회’ 주최
강민정 의원(열린민주당, 교육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직업성·환경성암환자찾기119와 함께 ‘3D프린터 실태와 직업성암 재해인정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3D프린터 사용 실태와 3D프린터 소재인 필라멘트의 위험성을 밝히고, 3D프린터 대체방안 및 프린터실 환기시설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3D프린터와 암 발생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3D프린터로 인한 직업성암 재해인정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한다. 토론회에는 3D프린터 사용 후유증으로 2020년 사망한 故 서울 교사의 유가족인 부친도 직접 참석하여 증언할 예정이다. 정부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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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지속가능 농어촌, 청년 농림・수산 인력이 미래다’ 토론회 개최
하영제 의원(사천·남해·하동)이 25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지속가능 농어촌, 청년 농림 수산 인력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 현장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이달곤, 김상훈, 강민국, 윤주경 의원이 참석했으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하영제 의원은 “청년들이 떠나는 우리의 농어촌은 코로나 19 사태로 더욱 증폭되어 소멸지역으로 치닫고 있다”며, “오늘의 자리를 통해 농어촌에 희망을 제시하기 위한 합리적인 대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토론회는 한두봉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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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간호사 6,112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산하 보건복지분과와 부산광역시 간호사회(현직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 간호대학교수 등)가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가 1월 26일 오후 1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서 개최됐다. 김병욱 의원, 전재수 의원, 이성만 의원, 류영진 전 식약처장, 이재강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구경민 부산광역시의원 등이 동석했다.청년간호사들을 중심으로 마련된 간담회 자리에서 간호사들은 “코로나19현장에서 간호인력 부족으로 인해 비코로나 환자들 중 특히 중증 환자들의 경우 치료 및 간호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현실이 아쉽다”고 토로하며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약속한 간호법 제정을 조속히 이행해 줄 것을 요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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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국회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 받아
백종헌 (부산 금정구)국회의원은 1월 25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적십자 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백종헌 의원이 발의한 원료 혈장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가가 혈장을 관리하는 ‘혈액관리법’ 개정법률안이 통과되면서, 정부의 혈장 공공관리정책에 대한 책임성 강화와 원료 혈장 가격과 배분을 산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정법률안으로 대한적십자사는 혈장사업에 대한 국가의 관리강화에 따라 혈액사업을 구체화하여 원료 혈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종헌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사업들이 인도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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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보행치료 재활로봇 건강보험 적용 지원 확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6일 보행치료를 받는 환자에 재활로봇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적용 확대 등의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정책 제안은 윤 후보의 '석열씨의 심쿵약속' 21번째 공약으로 마련됐다. 윤 후보는 "최근 재활로봇 보행 훈련기와 착용 가능한 웨어러블 재활로봇이 전 세계적으로 개발되고 의료현장에서 재활효과를 입증받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도 성과를 보이는 업체가 있지만 성장을 독려할 지원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재활로봇산업을 담당할 전담부서가 없고 적절한 수가를 인정받지 못해 재활로봇이 현장에서 활용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또 재활로봇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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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KTX-SRT 통합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6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KTX와 SRT를 통합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SRT는 지방 알짜노선을 중심으로 운행함으로써 그 외 지방 주민들은 강남 접근성이 떨어지는 차별과 함께 일반열차와 환승할인도 적용받지 못 하고 있다”라며 “반면에 수익성이 떨어지는 지방 소도시 등에도 철도를 운행하는 KTX는 공공성을 지키는 데 따른 부담도 다 떠안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SRT는 독자적인 운영 능력이 없어 코레일에 전체 차량의 절반 이상을 임차하고 차량정비·유지보수·관제·정보시스템 구축 등 대부분의 핵심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라며 무늬만 경쟁인 셈이라고 꼬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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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나흘째 경기 매타 버스 순회... 비정규직 보상 등 노동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가 26일 부천에서 나흘째 경기 지역 공략을 이어간다. 수도권 순회는 엿새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비정규직 보상, 플랫폼 노동자 권익 보호 방안 등에 대한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부천 외에도 고양, 광명, 파주, 양주를 찾는다. 이 후보는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고 즉석 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한편 이 후보는 앞서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시 차기 정부의 대국민 정책 구상안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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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자회견 개최... ‘정책대전환’ 국민 내각 구상안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6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책대전환을 위한 당과 후보 자신의 쇄신 의지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혁신’ ‘정치 교체'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정책대전환을 예고했다. 이번 회견은 전날 송영길 대표가 발표한 인적 쇄신안의 후속 성격으로 정치 전반의 세대교체를 추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먼저 "이재명 정부는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 내각, 통합정부를 만들겠다"며 "정파와 연령에 상관없이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라면 넓게 등용해 '완전히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겠다"며 "위기 극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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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당 대선 필승 결의대회 참석... 가족 서포트 ‘눈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국민의당 대선 필승 전국결의대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최근 임명된 지역선대위원장 20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선 승리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안 후보 측은 가족들의 서포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부인 김미경 교수는 별도의 일정을 소화하며 남편을 지원하고 있고 딸 안설희씨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지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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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시청각장애인 권리보장 및 복지진흥에 관한 법률안 발의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은 시청각장애인을 별도의 장애 유형으로 규정하고, 시청각장애인이 장애의 특성 및 복지 욕구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시청각장애인 권리보장 및 복지진흥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25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의 기능이 동시에 손상된 장애인으로 다른 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성이 열악하고 일상생활에서 지원의 필요 정도도 매우 높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시청각장애가 별도의 장애 유형으로 분류되지 않고 있고, 관련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나 지원도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이와 반대로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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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한민족 디아스포라청소년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25일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 푸른나무재단(이사장 김경성)과 함께 ‘한민족 디아스포라청소년(K-디아스포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양 의원과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김경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 190여 국가에서 살고 있는 200만 재외동포청소년들이 미래 한국⸱한민족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Korean Youth Diaspora Project)를 추진하기 위해 공동협력할 예정이라 밝혔다. 협약서는 범국민·비정파·비종교·비영리의 4대 원칙 아래 △재외동포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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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건축예술 개념 정의 ‘건축예술진흥법’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국내 최초로 건축예술의 개념을 정의하고 건축예술 진흥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건축예술진흥법」 제정안을 25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과거 대규모 개발을 통한 국가 성장의 상징물로서, 공학적·기능적 관점에서 건축물을 바라보았다면, 최근에는 창조적 예술행위의 관점으로 건축을 재해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의 일상적 예술향유와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예술환경 인프라로서 건축에 내재한 문화가치가 커지면서 뛰어난 조형성을 지닌 건축물은 예술작품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 다수 건축인의 인식이다. 이에 많은 건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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