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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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수도권 지역 집중 유세... 유승민 회동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수도권 지역에 대한 집중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3일차인 이날 경기 안성을 기점으로 용인과 성남을 거쳐 서울 송파와 서초, 종로 등을 방문한다. 첫 일정과 마지막 일정에는 3·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자인 경기 안성의 김학용 후보, 서울 종로의 최재형 후보가 함께한다. 아울러 유세 일정 사이에는 유승민 전 의원과의 회동도 가진다. 유 전 의원과의 회동은 경선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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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디어특위, 웹툰 산업 전망 토론회 개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미디어‧ICT 특별위원회(총괄위원장 조승래)가 ‘차기정부의 웹툰산업 전망과 정책 토론회’를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범강 웹툰산업협회 회장이 고유식별체계 도입 등 웹툰 산업계의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발제하고 정기영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장, 정철용 엔토닉 대표, 만화연구가인 김종옥 우리만화연대 이사, 공성술 스튜디오 마나 대표 등 웹툰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토론자로 나서며, 김정태 미디어·ICT 특위 디지털콘텐츠 단장 등 미디어ICT특위 위원장단도 배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고경일 우리만화연대 회장(상명대 교수)은 “웹툰이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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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상시 재난대응태세 점검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설치법' 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 갑) 의원은 독립적인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설치하는 '국가재난관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필요시 재난원인조사를 직접 실시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난 등에 한해서는 정부합동 재난원인조사단을 편성할 권한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재난 발생시 임시로 꾸려지는 재난원인조사단으로는 평시 재난대응체계 점검이 어려우며, 재난원인조사를 독임부처의 지휘하에 둘 경우 조사의 독립성 ·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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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터미널 지원법’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은 16일, 코로나19 등으로 악화된 여객자동차터미널의 경영 상황이 개선될 수 있도록 터미널이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에 대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재산세의 100분의 50을 경감하도록 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버스 이용객 급감으로 매표 수입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여객버스터미널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 특히 대체 교통수단이 부재한 대중교통 취약지역은 터미널 수익성 악화로 시민의 교통권 침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국민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대중교통서비스의 제공은 국가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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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온라인 플랫폼의 발전과 소비자 보호 정책포럼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오는 17일(목)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온라인 플랫폼의 발전과 소비자 보호’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생활 전반에서 온라인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기존에 분리된 경제 주체들은 연결·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반면, 긍정적인 효과와 더불어 플랫폼 운영자와 소비자간 문제와 플랫폼에 참여하는 사업자를 매개하는 소비자 관련 문제들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국회에서는 온라인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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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관련 토론회 개최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은 17일 ‘국가교육위원회 안정적 출범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준수 및 열린 시민 참여를 위해 유튜브 강민정TV, 교육부TV,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하는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된다. 작년 7월 오랜 염원과 논의 끝에 ‘국가교육위원회법’이 국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이후 국가교육위원회가 안정적으로 출범하여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국가교육회의나 교육부 등 유관 기관의 논의가 여러 자리에서 이어져왔다. 특히 국가교육회의는 국가교육위원회의 위원자격, 산하위원회 구성, 업무수행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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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주 유세서 "부정부패 엄단은 정치보복 아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6일 전북 전주시 덕진군에서 진행한 거점 유세에서 "부정부패는 부정부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약탈 행위"라며 "부정부패를 엄단하고 법치를 세운다는 것을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만들어 국민을 기만하나"라고 밝혔다.여권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한 호남에서 윤 후보에 대한 여권의 '정치보복' 프레임을 반박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윤 후보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과거 '남태평양 무인도에 가져갈 세 가지'에 대한 질문에 '실업, 부정부패, 지역감정'이라고 답변한 일화를 들며 "부정부패는 내 편, 네 편을 가리지 않고, 저 역시 대통령이 되면 내 편의 부패부터 단호히 처단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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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유세 대신 버스 사고 수습 집중... “원인 규명 최선”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6일 유세 일정 전면 중단하고 '유세용 버스 사망사고'의 사태수습에 주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전날 밤 11시부터 새벽 2시45분까지 사망자 2명의 빈소가 차려진 천안 단국대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 장례식장을 잇따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안 후보는 이날 새벽 순천향대 천안병원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저희를 도와주시던 분들이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정말 황망함을 금할수 없다"며 "사고 수습에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 일단 선거운동을 오늘 전면 중단하고,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는 전날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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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남·중원 거쳐 강원까지... 전국 거점 유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6일 호남에서 출발해 충북을 거쳐 강원까지 이동하는 전국구 유세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식 선거운동 2일차인 이날 윤 후보는 광주 광산구 송정매일시장에서 거점유세를 한 뒤 전북 전주로 이동해 낮 12시에 전주역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윤 후보는 오후 충북 청주로 이동해 청주 상당에서 재보선을 치르는 정우택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고 저녁에는 강원도 원주를 방문해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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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 강남·송파서 하루 일정 소화... 약세 지역 집중 공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6일 서울 강남권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이날 이 후보는 당내 약세로 분류되는 강남과 송파 지역에서 하루 일정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먼저 강남구에서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택시 4단체와 각각 정책협약을 하고 택시 운수 종사자와 간담회를 가진다. 이후 인근 강남역으로 이동, 강남스퀘어 앞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저녁에는 송파구 잠실 새내역으로 이동해 앞에서 '서울 앞으로, 민생 제대로'라는 주제로 유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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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유세버스서 2명 숨진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정차해 있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유세용 버스 안에서 70대 A씨와 50대 선거운동원 2명이 15일 오후 5시 24분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 등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차량 내 자가발전 장치 가동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여부 등을 살피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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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의원, 내부자 거래 사전신고제 도입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은 14일 내부자 거래 사전신고제도를 신설 도입하는 내용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이라 한다)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자본시장법은 주식상장법인의 내부자가 미공개 중요정보를 특정증권 등의 매매, 그 밖의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주식시장에 상장한 모 기업 경영진이 법인의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하여 주식을 대량 매도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해당 법인 주가 하락으로 이어져 일반주주가 피해를 보는 등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이용우 의원은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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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구 유세서 "무너진 민생 회복할 것...단디하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5일 대구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거점 유세를 통해 "민주당 정권 5년으로 망가진 대한민국, 망가진 대구를 그야말로 단디 해야 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이날 윤 후보는 "민주당 정권은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에도 실패하고, 백신도 제때 구하지 못하고, 치료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했다"며 "2년 전 대구에서 코로나가 시작될 때 이 민주당 정권이 뭐라고 했나. 대구 봉쇄, 대구 손절을 떠들지 않았나"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구의 경제를 조속하게 되살리겠다. 청년과 서민을 위해 집값을 잡고 일자리를 대폭 만들어 내겠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은 따뜻하게 잘 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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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등 체육인 100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전문체육인들이 15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장)에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명부를 전달했다.이날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직능본부 체육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박상현 직능본부 부본부장을 비롯해 체육위원회 조재기 공동위원장, 여홍철(’96 애틀란타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심권호(’96 애틀란타올림픽 / ’00 시드니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영호(’00 시드니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88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장성민(’20 도쿄올림픽 럭비 국가대표) 등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전문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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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구 등 경북서 첫 유세 ‘민심잡기’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5일 대구 등 ‘보수텃밭’ 경북을 중심으로 첫 유세를 시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대구 범어네거리에서 첫 유세를 한다. 이어 경북 구미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고, 구미역 중앙시장 시민들을 만나다. 안 후보는 오후에는 경북 김천에 있는 황금시장을 찾아 시민 인사를 나눈 뒤 김천역 광장에서 유세할 예정이다. 경북 안동 신시장도 방문한다.저녁에는 영주에 있는 순흥안씨 종친회관을 찾고 영주 구성오거리에서 저녁 유세로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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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첫 유세지는 부산... 대구·대전 거쳐 서울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5일 첫 유세지로 부산을 선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부산 부전역 앞에서 첫 유세를 시작해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로 올라오는 '경부선 상행 유세'에 나선다. 이 후보는 먼저 부산에서 '4기 민주 정부' 창출을 호소한 뒤 대구 동성로를 찾아 최초의 대구·경북(TK) 출신 민주당 대통령으로서 국민 통합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해 충청 표심을 잡은 뒤 상경해 저녁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국민 통합을 강조하는 것으로 이날 유세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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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서울서 대선 출정식 개최... 대전·대구·부산 ‘경부선’ 라인 유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경부선’ 라인을 훑는 유세를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이후 중구 청계광장으로 이동, 유세 출정식을 먼저 진행한다. 이어 대전으로 이동,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유세에서 행정수도와 국토 균형 발전, 과학기술 핵심 기반 구축 계획을 강조한다. 대구에선 동대구역 광장 유세를 통해 섬유와 자동차 산업, 로봇 산업 중심의 지역 핵심 전략을 발표한다. 경부선 일정 종착지인 부산에선 '청년이 함께하는 공정과 상식의 시대'를 주제로 유세를 펼친다.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가덕도 신공항 건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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