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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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치료 지원' 등 탈북민 지원 공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탈북민은 '먼저 온 통일'로서 이들을 홀대하면 '앞으로 올 통일'도 기약할 수 없다'며 외상후스트레스(PTSD) 치료 지원 강화 등 탈북민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탈북 과정에서 겪는 탈북민들의 트라우마가 정착의 가장 큰 요인이며 정착 이후에도 사회·문화적 차이로 나타나는 정신건강 문제를 관리할 체계적 치료시스템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외에도 ▲ 취업·창업·영농 지원 확대 등 정착 초기 집중지원 체제 마련 ▲ 위기가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 법률상담 및 법률적 조력 강화 등을 약속했다.윤 후보는 "탈북민 중 사회 취약계층 비율은 56%에 달하고 탈북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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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인, 21일 선관위 토론회 참석... 3월초까지 3차례 개최 예정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21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번째 대선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등 4인이 모두 참석한다. 토론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으로, 후보들은 이 2가지 주제에 관한 공통질문에 답변한 후 다른 후보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게 된다. 이후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9분 동안 다른 후보를 지목해 경제 분야 전반에 관해 토론한다. 의석수 5석 이거나 직전 선거에서 득표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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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장애인 자립 지원 간담회 참석
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장애인 부모 등 장예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부터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나온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기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장애계의 의견을 듣고 정책 보완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장애인이 스스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해 시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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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구미 생가 방문..."경제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대구·경북(TK) 유세 중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윤 후보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우리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실행하시고 농촌 새마을운동을 통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사회 혁명을 이뤄내신 분"이라며 "지금 세계적인 대전환기이고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제가 오늘 방명록에 쓴 것과 같이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사회혁명을 지금의 시대에 맞춰서 다시 꼼꼼하게 제대로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이날 윤 후보는 방명록에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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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역 선대위원장 영결식 참석... 사고 규명 절차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일 '유세버스 사고'로 숨진 고(故) 손평오 지역 선대위원장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열리는 고인의 영결식에 참석한다. 안 후보는 유세버스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난 15일 유세를 전면 중단한 채 사흘 내내 고인의 빈소를 지켜왔다. 한편 이번 사고에 대해 경찰이 책임소재 규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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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남 텃밭 다지기... 1박 2일 순회 유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호남지역을 1박2일 일정으로 순회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먼저 전남 순천을 찾아 유세한 뒤 오후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목포로 이동해 지지를 호소한다. 이어 나주로 옮겨가 시민들 앞에서 연설한 다음 저녁에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일정 이틀차인 19일에는 전북을 찾아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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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TK 보수 표심잡기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등 보수텃밭인 TK(대구·경북) 지역 표심잡기에 집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경북 상주 풍물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김천, 구미, 칠곡을 거쳐 저녁에 대구 중심가인 동성로에서 집중 유세를 벌인다. 윤 후보가 TK를 방문한 것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5일 대구를 찾은 데 이어 사흘 만이다. 특히 이날 구미에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보수층에 대한 메시지를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대표도 지원 유세를 펼친다. 이날 종일 대구 시내 주요 재래시장을 순회하며 윤 후보의 저녁 집중 유세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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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 중증장애인 61명 경력직 국가공무원 채용
정부가 올해 중증장애인 61명을 경력직 국가공무원으로 채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의 '2022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지난해 33명에서 61명으로 늘었고 선발 분야는 행정, 직업상담, 사회복지, 전산, 보건 등이다. 내달 18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5월 서류전형, 6월 면접시험을 거쳐 8월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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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체계 대응
청와대는 17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위원회(NSC) 상임위원회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우선 현지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구축해 대응했다.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에 따른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수출기업과 현지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관리 등의 대책을 계속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북한 동향과 한반도 정세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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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의원,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 개최
유기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은 17일(목) 직업계고현장실습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와 함께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를 위한 현장실습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유기홍 교육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교육위원회 이탄희 의원, 반상진 집행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곽민욱 전문위원, 민주연구원 이경아 연구위원과 이상영씨(고 이민호 학생 부친)을 비롯한 직업계고 피해자 가족모임, 직업계고교육정상화추진위원회(집행위원장 이규학), 전교조 직업교육위원회(서울직업교육위원장 권기승),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대표 박은경) 등이 참석했다.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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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한국수제맥주협회 정책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전북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 17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한국수제맥주협회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정책협약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선대위는 한국수제맥주협회가 건의한 정책과제에 대해 제도개선과 지원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소규모 맥주 제조자에 대한 온라인 판매 허용 노력 ▲맥주 재료 범위의 확대를 포함한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피해를 입은 소규모 영세업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자 맥주의 온라인 판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안을 심도깊게 논의 했다. 또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식품위생법상 허용된 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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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소상공인 규제 발굴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국민의힘 최승재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6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소상공인 업종별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소상공인 규제 발굴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에는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원회 의장, 송석준, 배준영, 이종성, 김예지 의원이 함께했다. 최승재 의원은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잘못된 정책들을 개선해 나가지 않는다면 코로나를 극복해 낸다고 해도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질 거라곤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토크콘서트에서 나온 의견들이 단순 성토에 그치지 않도록 국회에서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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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560플러스희망위원회 서울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대전환 선대위는 17일 서울 지역 중장년세대의 조직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560플러스희망위원회 서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임종성 국회의원(560플러스희망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박영대·박효경 등 560플러스희망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서울 각지에서 모인 5060세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560플러스희망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본부 구성과 더불어 여성·직능·체육·특별본부를 구성해 ‘우리의 손주와 다음세대의 행복을 위해’라는 슬로건 하에 중장년세대의 지지를 결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서면 축사에서 “공동체를 위해 어떠한 고난과 희생도 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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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용인 유세서 "현 정부 부동선 정책 악의적"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거점유세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 "부동산 정책은 고의적이고 악의적"이라고 밝혔다.윤 후보는 "도대체 (부동산 정책을) 28번을 한 것이 말이되는 소리인가"라며 "집값을 올려서 운이 좋아 집을 갖게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가르고 집이 없는 사람은 민주당을 찍게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이지, 상식에 맞춰서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건국 이후 70∼80년 동안 당대에 집값이 이렇게 뛰는 것을 봤나"라며 "이게 고의와 악의가 선거 전략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이런 식의 방책이 나올 수 있는 건가"라고 반문했다.또한 윤 후보는 '전 정권 적폐 청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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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화이자 등 외국인투자자 청와대 초청 간담회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한국에 더 많은 투자를 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이 외국인투자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건 지난 2019년 3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간담회에는 화이자 등 24개 기업과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주한 외국 상의 및 외국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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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틀째 유세 중단... 발인 때까지 조문 일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전날에 이어 17일에도 선거 운동 대신 '유세차량 사고'로 숨진 지역선대위원장과 운전기사의 빈소를 지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고(故) 손평오 논산·계룡·금산 지역선대위원장의 빈소가 마련된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을 찾는다. 국민의당은 고인의 장례를 유가족들과 협의해 국민의당 장(葬)으로 치르기로 한 가운데 안 후보는 18일 오전 발인까지 계속해서 빈소를 지키기 위해 인근 숙소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후보는 이날 저녁에는 이번 사고로 숨진 운전기사의 빈소가 마련되는 경남 김해 장례식장도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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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틀 연속 서울 ‘민심잡기’... 노원·광화문·홍대 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날에 이어 17일 이틀 연속 서울 표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식선거운동 3일차인 이날 이 후보는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첫 유세를 시작하며 정책·공약을 발표한다. 이후 서울 중심 지역인 광화문으로 이동 청계광장에서 직장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후 성동구 왕십리역사 광장에서 연설을 진행하고 마포구로 이동해 민생치안 현장에서 복무하다 퇴직한 경찰관 모임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를 방문한다. 저녁에는 젊음의 상징 홍대를 찾아 상상마당 앞에서 '이제는 청년이다!'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하고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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