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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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년금융 공약 발표..."청년도약계좌 도입"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 금융 공약'을 발표했다. △ 청년 희망적금 확대 △ '청년도약계좌' 도입 △ 저리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 확대 △ ‘취업 후 상환 대출제도’ 대상 확대 등이 그 내용이다.윤 후보는 "청년희망적금 예산을 확대해 청년들의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라며 "청년희망적금에 대한 수요가 충분히 충족될 수 있도록 조속히 지원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희망적금은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인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금리 우대와 세제 혜택을 합쳐 연 금리 9% 수준의 일반적금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정책금융상품이다. 그러나 현재 책정한 예산이 너무 적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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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첫 번째 방송 찬조연설 이용호 의원... ‘호남’ 표심 구애
윤석열 대선 후보의 첫 번째 방송 찬조연설자로 호남 지역구의 이용호 의원이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연설을 통해 이번 대선에서 호남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윤 후보가 지역감정 해소와 국민통합을 이뤄낼 적임자라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 임실·순창·남원을 지역구로 둔 재선의 이 의원은 무소속 신분이다가 지난 12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현재 선대본부 정권교체동행위원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맡고 있다. 찬조연설은 오는 23일 오후 8시 55분부터 5분간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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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방역체제 개선... 민생경제 100일 회복프로그램 즉시 가동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2일 당선 즉시 민생경제 100일 회복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인천 부평역 앞 광장에서 "제게 기회를 주시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민생경제 100일 회복프로그램을 곧바로 시작하겠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확실히 코로나19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월 10일 이후에는 두 가지 길이 있을 것"이라며 "유연한 스마트 방역을 통해 방역체제를 선진화하고, 국민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의 자유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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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울경 표심 잡기... 1박2일간 집중 유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2일부터 1박 2일 동안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표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먼저 이날 부산민주공원 넋기림마당을 참배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부산 출신이기도 한 안 후보는 부산 국제시장 등에서 상인들을 만나 스킨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부산시 의회에서 지역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산 부전시장, 해운대역 광장, 해운대해수욕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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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도권 표심 공략 재개... 인천·경기 ‘유세’·방송 연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2일 인천과 경기 서남부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세 활동을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먼저 오전 KBS 라디오에 출연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뒤 인천 로데오거리 광장과 부평역에서 이날 첫 유세를 펼친다. 이어 안산으로 이동해 저녁 유세를 진행한다. 밤 8시 10분에는 선관위 지침에 따라 방송연설인 '출사표'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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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DJ 생가 방문... 충남·전북·전남 '서해안 라인' 거점 유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2일 유세를 재개하는 가운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생가를 방문 국민 통합 메시지를 전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1박 2일 동안 충남·전북·전남을 차례로 방문하며 ‘서해안 라인’ 거점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먼저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가 있는 충남 당진 솔뫼성지 참배로 공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충남 당진과 서산, 홍성, 보령을 거쳐 전북으로 이동, 군산 공설시장과 익산역 광장에서 유세를 벌인다. 윤 후보는 오는 23일 전북 정읍과 전남 목포를 방문해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생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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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선 1호 지시사항... 코로나피해 긴급구제 특위 설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1일 코로나피해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공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코로나 피해 극복과 대응 방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경제 회복 방안과 관련, "당선 직후 제1호 지시사항으로 루스벨트식 신속대응 기구인 '코로나피해 긴급구제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속도감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월 10일 이후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응은 확실하게 바뀔 것"이라며 이 후보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곧 긴급구제 특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특위 운영을 통해 위기 돌파를 위한 정책 전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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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희귀질환 극복의 꿈, 실현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현실’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오는 23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희귀질환 극복의 꿈, 실현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현실」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2022년 시행되는 「제2차 희귀질환 종합관리계획(’22~’26)」 발표를 앞두고 지난 5년간의 희귀질환 종합관리계획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검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튜브 채널인 ‘엔젤스푼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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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아동 성범죄 피해 수사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여성가족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22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제16회 아동성폭력추방의날을 기념하여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최상의 이익을 고려하는 수사절차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선우 의원, 임호선 의원, 사단법인 탁틴내일, 탁틴내일아동청소년성폭력상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신고를 결정한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들이 온전한 회복과 치유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피해 신고 시 법정대리인 통지 및 증거채취 과정에서의 법정대리인 동의 문제를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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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가 21일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체육리더들과 함께 하는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시‧도, 시‧군‧구 체육회장, 시‧도, 시‧군‧구 경기단체 회장, 종목별 체육지도자, 체육분야 교수 등 전국 체육리더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임오경‧이강래‧조재기 선대위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노웅래 국회의원 등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마음껏 운동하는 학생선수, 디지털 대전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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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탈핵대선연대,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 체결
2022 탈핵대선연대는 2월 21일 정의당·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 탈핵대선연대는 지난 1월 11일 20대 대선 후보자 7명(이재명·윤석열·안철수·심상정·김재연·오준호·김동연 대선 후보)을 대상으로 탈핵 원칙에 입각한 정책 질의서를 보냈고, 이에 대해 정의당과 기본소득당 등은 탈핵대선연대가 제안한 7대 과제와 19개 항목에 모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두 정당이 체결한 정책 협약 내용은 △신한울 3·4호기 건설 백지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반대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탈핵기본법 제정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 원점 재검토 △핵발전 규제강화, 지역 권한 확대, 시민 참여 제도화 △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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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식 일정 대신 TV토론 대비 ‘집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1일 별다른 일정 없이 이날 저녁 열리는 TV 토론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TV토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경제 분야를 주제로 오후 8시부터 토론이 진행된다. 이에 윤 후보는 유세나 다른 일정 대신 TV토론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전날도 방송 광고 촬영외에 별다른 일정을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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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안 처리 본회의 상정 두고 협상... 민주당 단독처리 가능성
여야 원내대표가 21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문제를 놓고 본회의 상정을 위한 협상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1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의장 집무실에서 만나 추경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지를 두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9일 새벽 단독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처리했다. 민주당은 21일 본회의에서 정부안에 3조5천억원을 증액한 17조5천억원 규모의 수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 회의 자체가 원천 무효로 예결위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 관련 법률 개정안과 패키지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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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4인, 오늘 선관위 주관 첫 TV토론회 '격돌'... 경제 정책 대결
여야 대선 후보 4인이 21일 선거운동 개시 후 첫 TV 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대결을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정의당 심상정·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첫 TV토론으로 지난 15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TV토론이기도 하다. 후보들은 선거일을 16일 앞둔 이날 '코로나 시대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한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120분에 걸쳐 격돌할 예정이다. 각 후보는 이날 공개일정 없이 TV토론 준비에만 매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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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영업시간, 자정까지 확대…추경 처리, 생존 위한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당선 즉시 현 정부의 방역체계를 바꾸겠다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20일 오전 유세를 위해 찾은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3월 10일이 되면 불필요한 과잉 방역을 중단하고, 부스터샷을 맞은 분들은 밤 12시까지 자유롭게 영업하게 하겠다”며 “그만 과거 형식의 방역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스마트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유럽은 마스크를 다 벗었다.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행동하면 되지 않느냐”며 “3번씩이나 부스터샷을 맞고 나면 걸려도 거의 치명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독감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고 설명했다.이 후보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를 막아섰던 국민의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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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금융인,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금융정책 동감”
금융지주회장, 은행장 등을 지낸 전직 금융인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20일 오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문재인 정권하에서 처참하게 망가진 금융시장을 공정과 신뢰라는 원칙으로 바로 세우고자 하는 윤 후보의 금융정책 방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 “(문재인 정권은) 금융감독의 실패로 라임, 옵티머스 같은 불량 펀드들이 생산 유통되는 것을 예방하지 못해 수많은 투자자의 손실을 불러 왔다”며 “디지털 금융이 활성화되고 가상자산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무정책, 무대응으로 일관해왔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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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산시 체육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회가 지난 17일 당진·군산 지역 체육인들이 당진상공회의소와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임오경 국회의원(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체육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각각 309명과 500명의 이재명 후보지지 선언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직능본부 체육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김종걸 총괄부위원장을 비롯해 학생선수 학부모, 지도자, 체육단체 임직원 등 체육계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일선 현장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체육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체육인들은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지도자 및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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