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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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은 8일 어린이집이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데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학교·법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만 학교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유아기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관련 지식과 가치관 등을 키워야 한다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학교환경교육의 대상기관의 범위에 어린이집을 포함하고, 필요한 교재의 개발·보급 등 지원 근거를 마련코자 하는 것이 법안의 취지이다. 임 의원은 "지속가능한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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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스마트 그린쉼터’ 구축 운영
서울 강서구는 쉼터에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린쉼터’ 3개소를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계절과 환경적 요인에 상관없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폭염과 한파가 더욱 빈번해지고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미세먼지 또한 날로 심해지면서 나무 정자나 온기 나눔 쉼터 등 기존 휴게시설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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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국 텃세판정 중단' 촉구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의 황대헌, 이준서 선수가 심판진의 불공정한 실격처리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사건에 대해 전례없는 개최국 텃세판정을 중단할 것을 8일 촉구했다. 앞서 지난 7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는 황대헌(강원도청)과 이준서(한국체대)가 조 1위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도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당했다. 황대헌 선수의 경우 오히려 중국선수가 황선수를 밀치다가 스스로 튕겨나간 상황이었고 이준서 선수 또한 헝가리 선수와 터치한 상황이 아님에도 페널티를 받았다. 체육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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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과학기술 정책토론회서 "민관 합동 과학기술위원회 신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8일 과학기술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통령 직속 민관 합동 과학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과학기술을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윤 후보에 따르면 민관 합동 과학기술위원회는 연구자, 개발자, 기업 현장 전문가, 과학기술 행정가 등으로 구성된다. 위원회가 국가 과학기술 전략 로드맵을 수립하면 진척도를 대통령이 직접 확인하는 구조다. 또한 정치적 목적 개입을 막기 위해 정권이 바뀌어도 꾸준히 연구비가 지원되도록 보장하는 '국가 장기 연구사업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했다.아울러 미래 선도 연구에는 10년 이상의 장기 지원을 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병·미세먼지·탄소중립·저출산·고령화 같은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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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대선후보 4인,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편파판정 ‘한 목소리’ 비판
여야 대선후보 4인을 포함해 여야 정치인들이 8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에 대한 '편파 판정'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 이준서 선수의 실격 판정.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난다"며 "올림픽 정신은 어디에 가고 이런 편파적인 판정만 남은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윤호중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공정한 실력 경쟁이 돼야 할 신성한 올림픽이 최악의 편파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며 "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건 메달 수가 아니라 페어플레이라는 올림픽 정신"이라고 말했다. 대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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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방·보훈 4대 공약 발표... 정년조정·탄약고 지하화·부대 이전 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8일 국방·보훈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 선거대책위 평화번영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 부사관·장교·군무원 처우 개선 ▲ 보훈 대상자들의 보상·예우 ▲ 도심 군부대 및 탄약고 이전 ▲ 방위산업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발표문에서 "현 계급정년제로 가장 고통받는 소령을 비롯해 군 계급 정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면서 "전역한 군 간부의 경력직 군무원 채용 비율을 확대함으로써 우수한 간부의 직업 전환 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어 "단기복무 장교의 의무 복무 기간을 단축하겠다"면서 "ROTC 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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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수처 개혁과 개편 필요... 여가부는 소명 다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과 개편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2019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때 공수처가 정당한 사정 권력을 더 강화한다면 반대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지금의 공수처는 권력 비리를 사정하는 것이 아니고 거의 권력의 시녀가 돼 버렸다"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공수처법) 통과 전에 민주당이 갑자기 끼워 넣은, 검경의 첩보 내사 사건을 공수처가 마음대로 갖고 와서 뭉갤 수 있는 우월적인 권한은 오히려 권력의 비리를 은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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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언론인과의 만남... 관훈토론회 참석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대선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서 안 후보는 기조 발언을 한 뒤 언론인들로 구성된 패널들과 토론을 함께한다. 이날 토론회는 관훈클럽 공식 유튜브 채널 '관훈클럽 TV'와 유튜브 '안철수 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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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과학기술 토론회 참석 비전 공약 발표... 택시기사 정책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과학기술 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가 국가생존 과제임을 강조하고 '과학기술 선도국가'로 만들기 위한 비전과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리는 '힘내라 택시! 소통의 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택시 기사 및 업계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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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미크론 확산 대응 긴급 점검회의 개최... 자영업자·소상공인 간담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8일 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회의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오후에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단체들과 만나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하고 부스터샷 접종자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하는 등의 시장상권 활성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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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 전국 확대 검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7일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16번째 '명확행(이재명의 확실한 행복)'으로 '아동의 안부를 묻다'를 소개하며 "단 한 명의 위기 아동도 놓치지 않도록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의 전국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의 안부를 묻다'는 이 후보가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시행한 사업으로, 통·리장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하면서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가정보호 아동의 안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다. 이 후보는 "(아동의 안부를 묻다가) 처음부터 수월하기만 한 사업은 아니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아동조사까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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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국가 지속가능발전 숙의공론화장 운영 체계 구축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가 지속가능발전 숙의공론화장 운영 체계 구축’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속가능발전’은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 회의에서 인류 사회의 발전 목표로 선언되면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2015년에는 UN 총회에서 세계 정상들이 모여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30년까지 추구해야 할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설정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을 제정해 국가, 지방전략을 수립·시행해왔으나, 2010년 이명박 정부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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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펀드' 출시... NFT 활용 선거 비용 350억원 모금 목표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이재명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펀드' 목표 모금액은 350억 원으로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하게 된다. 투자자가 선대위 캠페인 플랫폼인 '재명이네 마을' 홈페이지에 접속해 펀드를 신청하고 약정 금액을 입금하면 펀드 참여 증서가 내장된 NFT 이미지를 받게 되는 방식이다. NFT 이미지는 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일러스트로 제작된다. 오는 9일 1차 모집에서 목표액 달성 시, 14일로 예정된 2차는 진행하지 않는다. 펀드로 조성된 자금은 선거 후 국고에서 선거 비용을 보전받아 오는 5월 20일 원금에 약정 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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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2030 청년 체육인과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30 청년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 체육인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대위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차민호 2030 청년지원단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해 체육 전공 대학(원)생, 청년 사업가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다양한 2030 청년 체육인들이 참석했다. 임오경 선대위 체육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체육 전공 대학생 학습 부족 문제 ▲2030 여성 스포츠 인권보호 대책 마련 ▲주말 리그 금지 및 학생선수 출석인정 결석허용일수 축소에 대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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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한상의 강연서 "역동적 혁신성장으로 생산적 맞춤 복지 실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특별 강연에서 '역동적 혁신 성장'과 '생산적 복지'를 새 정부의 양대 경제 비전으로 내세웠다.윤 후보는 현 상황에 대해 "초(超) 저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일자리가 늘지 않고 청년 세대의 기회가 극히 제한되고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사라지면서 양극화는 더 심화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정부는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장이 당장 할 수 없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신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것에 그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 6세대 통신(6G) 구축 ▲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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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선대위, ‘부산간호사 6,671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코로나 영웅들의 처우개선 필요하다’
국민의힘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2월 7일 도창현 부대변인 명의 ‘부산간호사 6,671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코로나 영웅들의 처우개선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6.25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8월 18일 불과 두 달 만에 부산은 '피란수도'가 되었다. 그 당시 간호사들은 낙동강을 최후 방어선으로 처절한 사투를 벌이다 부상을 당한 군인들을 치료하며 대한민국을 함께 지켜낸 숨은 영웅들이다. 긴 시간이 흘러 간호사들은 '코로나 전쟁터' 최전선에 놓여 또 다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최다 기록을 갱신하고 있지만,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간호사들의 줄퇴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은 작년에 전국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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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오준호 대선후보 캠프, '5자 가상대선토론' 유튜브 공개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선후보 캠프는 지난 3일에 진행된 대선후보 TV토론을 일부 편집해 오준호 후보를 포함한 5자 가상 대선 토론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공개했다. 오준호 후보는 타 후보들의 부동산문제, 기본소득, 기후위기 공약에 대해 토론했다고 7일 밝혔다. 가상 대선 토론 영상은 기본소득당 유튜브 채널로 볼 수 있다.오 후보는 공통질문인 ‘취임 후 가장 먼저 손 볼 부동산 정책’에 대해 “기본소득 토지보유세 도입”이라고 답했다. 안철수 후보의 45년 초장기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는 “45년 동안 빚을 갚으며 살라는 것은 빚의 노예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기본소득토지세로 집값을 하향 안정화 하고, 토지임대부 주택 공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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