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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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혁신위 회의 개최,,, '미래·변화' 키워드 3호 혁신안 발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개최해 '3호 안건'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혁신위 회의에서 혁신위원들은 1호 안건 '통합', 2호 안건 '희생'에 이어 '미래와 변화'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3호 안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전날 경북대를 방문해 대학생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다음 주제는 미래다. 미래 안에는 청년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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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대전환 흡수합당 마무리... 조정훈 합류로 112석 구성
국민의힘이 9일 시대전환을 흡수합당하는 절차를 마무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은 온라인으로 전국위원회를 열고 시대전환과의 흡수 합당 결의안을 의결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앞서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에게 '보수와 중도를 아우르는 연대체를 만들자'고 제안했고 조 의원이 동의하면서 합당이 추진됐다. 이날 유일한 현역인 조 의원의 합류로 국민의힘 의석은 112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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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본회의 충돌 예고... 민주당 노란봉투법·방송3법 강행·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대응
9일 오후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과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을 강행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강력 반대' 입장을 표명해온 국민의힘은 야당이 강행 처리를 시도할 경우 곧장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위한 무제한 토론)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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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 국빈만찬... “양국 필수파트너 협력 잠재력 무궁무진”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식 만찬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건배사에서 "부오나 세라"(Buona sera·좋은 저녁입니다)라는 이탈리아어로 인사를 건넨 뒤 "한국과 이탈리아는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정서, 문화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기질,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이 서로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은 작년에 역대 최고의 교역액을 기록했다"며 "양국은 우수한 제조 기술과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협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이 세계적 수준의 첨단기술과 K-컬처를 기반으로 세계 청년 교류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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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지방교부세 10조 넘게 감소…전남·경북 각각 1.6조↓”
올해 9월까지 교부된 지방교부세가 지난해 대비 10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교부세 교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9월 기준 지방교부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조 1331억원 감소한 48조 2773억원으로 확인됐다. 지방교부세는 지자체 간 재정격차를 조정하기 위해 중앙정부가 지방에 제공하는 재원이다. 이는 보통·특별·부동산 교부세 등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교부세는 지자체의 일반 재원으로 쓴다. 특별교부세는 재해 발생 등 특수한 재정 수요가 있는 경우에 교부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교부세는 거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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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2023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들과 차담
김진표 국회의장은 8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2023 제3회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자들과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차담회에는 수상자들을 비롯해, 원순석 5·18 기념재단 이사장(힌츠페터 국제보도상 공동조직위원장), 나준영 한국영상기자협회장(힌츠페터 국제보도상 공동조직위원장), 이기봉 5·18 기념재단 사무처장, 최만영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5·18기념재단과 한국영상기자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5·18민주화운동을 세상에 알린 독일인 영상기자 故위르겐 힌츠페터의 기자정신을 기리는 한편, 세계 곳곳에서 민주주의·인권·평화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취재·보도하는 영상기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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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홍준표 대구시장 만나 총선 앞두고 당 혁신 지원 논의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8일 대구를 방문해 홍준표 대구시장과 면담을 통해 당 혁신 지원 노력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구시청 접견실에서 인 위원장에게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 못하면 식물정권이 된다"며 당 혁신과 관련해 쓴소리를 내놨고 인 위원장은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인 위원장은 "당 안에서 우리가 대통령의 얼굴이고 당의 얼굴인, 우리가 책임감 있게 똑바로 해야 한다는 아픈 처방을 내렸다"며 "지금은 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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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인재 발굴·영입 기구 주도... 인재위원장 맡을 듯
정치권이 본격적인 총선 체재로 들어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내년 총선을 대비한 인재 발굴과 영입 업무에 직접 나설 예정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준 대변인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이 대표가 인재위원장을 맡아 당의 인재 발굴, 영입, 양성, 육성 등 인적 자원 정책 수립 및 집행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당규상 인재위원장 및 위원은 최고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하게 돼 있는데, 이번엔 이 대표가 직접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는 것이라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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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野 한동훈·이동관 탄핵추진 비판... "민생 논의해야"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추진을 논의에 대해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지금은 다수 의석으로 힘자랑에 나설 때가 아니라 민생을 위해 치열하게 논의해야 할 때"라며 "수적 우위를 앞세운 명분 없는 탄핵은 또다시 국정을 혼돈 속으로 내몰 뿐"이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치 외면', '민생 외면'이라는 비판을 듣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경제 회복과 국민 삶을 위한 회의 테이블에 국민의힘과 함께 마주 앉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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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형 횡재세' 도입 논의 토론회 개최... "막대한 이익 낸 기업들 고통분담 필요"
더불어민주당은 8일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막대한 이익을 낸 정유업계·은행권에 대해 '한국형 횡재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형 횡재세 도입, 세금인가 부담금인가' 토론회에서 "민주당은 이미 한국형 횡재세 도입을 촉구한 바 있다"며 "국민의 고통을 담보로 막대한 이익을 낸 기업에 최소한의 고통 분담을 함께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횡재세란 과도한 수익을 올린 기업에 대해 법인세 이외에 추가로 물리는 조세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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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방위 예산·의사일정 놓고 충돌... 내일 재개
여야가 8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내년도 예산안 이견에 따른 의사일정 조율 문제로 파행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예산안과 합동참모의장 인사청문요청안, 국군부대 파병 연장 동의안, 군인사법 개정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양측은 공방을 주고받다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국방위는 이날 회의를 속개하지 않고 9일 오후 1시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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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6단체 노조법 개정안 관련 공동성명... "산업계 혼란 우려“ 입법 중단 요청
경제6단체가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의 입법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과 '노동조합법 개정안 입법 중단을 촉구하는 경제6단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경제6단체는 "개정안이 통과할 경우 산업현장은 극도의 혼란에 빠지고, 기업은 정상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없다"며 "이러한 호소에도 야당이 다수의 힘을 앞세워 법안 처리를 강행하는 상황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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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대구서 청년 간담회 개최... 인요한·홍준표 면담 진행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8일 대구를 방문해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는 이날 오전 경북대학교에서 재학생 간담회를 열고 9일 발표할 '3호 혁신안'에 청년 관련 정책에 대한 당사자들의 의견 수렴 절차를 가진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비공개 면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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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하남시민 뜻 받들어 서울 편입 가교역할 하겠다”
메가시티 서울 추진을 위한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에 수도권 인접 도시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용 의원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공식 출범과 함께 경기 하남·김포·구리시 등의 서울 편입과 대도시권 통합계획인 메가시티 조성에 관한 제1차 회의를 국회 본청에서 논의했다. ‘뉴시티 프로젝트’ 제1차 회의에선 위원장인 조경태 의원을 비롯해 송석준 ‧이용‧한무경‧윤창현‧박대수‧조은희‧유경준‧홍석준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선 김포시의 서울 편입 관련 법안 발의 논의와 서울 인접 도시들의 편입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여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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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김종민·윤창현 의원과 토큰증권 토론회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윤창현 의원(국민의힘)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9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자본시장 Change! - STO 디지털 대전환’을 주제로 토큰증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종민 의원실과 윤창현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주관하며, 김종민 의원과 윤창현 의원의 개회사에 이어 서유석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축사를 맡는다. 이번 토론회는 토큰증권이 가져올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계의 역할 변화를 살펴보고, 토큰증권 시장의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다. 1부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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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7일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은 KBS 혁신을 부각하며 뉴스 공정성 확보 등의 개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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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발의 검토... 이르면 9일 본회의 상정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칠승 수석 대변인은 6일 국회에서 위원장 탄핵을 추진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방향으로 검토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좀 얘기했다"고 답했다. 권 대변인은 발의 시점이 오는 9일 본회의냐는 질문에는 "가능성은 다 열려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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