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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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 위원장의 삼성, 엘지 공장 방문이 조심스럽게 타진될 수도"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김정은 위원장의 하노이 삼성전자, LG전자 방문 가능성에 대해 “베트남의 개혁, 개방 도이모이 정책과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 할 것”이라며 “김 위원장의 삼성, 엘지 공장 방문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타진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9일 아침 MBC-R <심인보의 시선집중> 고정코너 ‘박지원의 무릎 탁 도사’에 출연해 '우리 정부가 금강산 관광의 대가로 식량, 의료품 등 현물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질문에 “저도 그러한 이야기를 들었다”면서도 “하노이에서 북핵 문제가 잘 해결되어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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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의정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올해 처음 제정된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KNS뉴스통신이 주최하고 한국공공정책학회와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공공정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뜻 깊은 상이다.황 위원장은 20대 국회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대 국회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의 4관왕을 달성한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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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 위한 자전거법 개정안 발의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현행 ‘자전거 우선도로’ 규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위 의원에 따르면 자동차 대 자전거 사고가 전체 자전거 사고의 4분의 3 가량을 차지하고 있고, 자전거 사고 사망자의 80% 이상이 자동차 대 자전거 사고에서 기인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현행법령은 자전거와 다른 차의 상호 안전한 통행을 위하여 자동차의 일일 통행량이 2천대 미만이거나 그 이상이더라도 자전거도로의 노선단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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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천정배 의원, 5·18 가짜뉴스 원천 차단법 발의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이 온라인상에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비방, 왜곡, 날조 정보의 유통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15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5·18 망언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도 이와 같은 허위정보를 유통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해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5·18 관련 가짜 정보의 발원지는 대부분 지만원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지만원의 시스템클럽)와 지만원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는 '뉴스타운'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에서 시작된 가짜뉴스가 개인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5·18 왜곡, 날조 정보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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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의원, 수소선박기술·정책토론회
최인호 국회의원, 부산시,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주최, 최인호 의원 주관 '수소선박기술·정책토론회'(조선해양산업 수소경제 시대의 시작과 미래)가 2월 18일 오후 2시~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살에서 개최된다. 정부는 지난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수소차 생산량과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대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겠다고 발표했다.하지만 아직 국내 수소산업이 자동차 분야에만 집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소연료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활용 측면에서도 수소차 외에도 수소선박, 수소열차 등으로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국제해사기구인 IMO는 2020년부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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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일제시대 비뚤어진 권력그림자 벗어야'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우리는 일제시대를 거치며 비뚤어진 권력기관의 그림자를 완전히 벗어버리는 원년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며 “국정원•검찰•경찰 개혁은 정권의 이익이나 정략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며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시대적 과제”라고 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오늘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개혁의 법제화와 제도화이며 입법을 통해 권력기관 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항구적으로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며 “국정원, 검찰, 경찰은 오직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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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지만원 공청회, 김진태 등 3인의 독자행동 아니다"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최근 벌어진 이른바 '지만원 공청회'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과 관련해 " '지만원 공청회'는 자유한국당의 문제의 의원들이 독자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보이지 않는다"며 자유한국당 책임론을 제기했다. 천 의원은 14일 오전 열린 민주평화당 '의원총회 및 제3차 5·18 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연석회의' 자리에서 "자유한국당은 문제의 공청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고, 지만원은 공청회 자리에서 북한군 특수부대의 개입을 발표할 거라고 미리 예고한 상황이었다. 저도 그 공청회가 열리기 전에 "5·18 영령들과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모든 언행에 대해 엄중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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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부산대개조 지지...최대한 지원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 대개조를 지지하면서 정부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13일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 사상구 소재 대호PNC 폐공장에서 열린 ‘대한민국혁신성장 동력, 다시 뛰는 부산’ 비전 선포식에 참가해 이 같이 밝혔다.이날 문 대통령은 “부산을 대개조하겠다는 계획에서 크나큰 배포와 절박함이 동시에 느껴진다”면서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은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만큼 품과 노력이 드는 어려운 일입니다. 쇠퇴하는 도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많은 고민과 검토를 통해 비전을 내놓았을 부산시민 여러분, 오거돈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고 했다.이어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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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부산 사하(을) 4선 조경태 의원은 2월 11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인권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지난해 8월 6일 정부는 독소조항이 포함된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모든 사람’으로 변경하면서 대한민국의 인권정책이 아닌 유엔인권위원회의 정책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또한 동성애 합법화로 이어질 수 있는 근거를 포함시키는 등 사회적으로 합의가 되지 않은 내용들이 속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 하고 있다.조 의원은 대다수 국민이 합의하지 않은 낯선 인권 개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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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베트남 하노이서 27일 개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오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나의 대표들이 나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을 가질 시간과 날짜 등에 대한 생산적인 합의를 마치고 북한을 떠났다"며 "정상회담은 하노이에서 27일과 28일에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나는 김 위원장과 만나 평화라는 대의에 진전을 이루기를 고대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김 위원장의 리더십하에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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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의원, 독립유공자예우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인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갑)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대부 지원과 주택의 우선 공급 지원 대상을 손자녀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독립유공자예우법)을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국가보훈처는 장기저리의 대부지원 및 주택우선공급 지원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원대상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중 보상금 수급자이며, 보상금 수급자가 없을 경우 배우자, 자녀, 손자녀 중에서 선순위자 1인이 지원대상이 된다.또한 올해 7월 1일부터는 선순위자가 아닌 자 중에서 생활수준 등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요건에 해당되는 자녀도 대부 및 주택우선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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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윤준호 위원, 11일 정책토론회 열어 연근해어업 회생 모색
국회 농림해양식품수산위원회 윤준호 위원은 오는 11일.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하는 정책토론회를 열고 수산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윤준호 위원(더불어민주, 해운대을)이 주최하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와 농수축산신문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이어 김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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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전당대회 방해 음모론, 최대 개그"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 일부에서 북미정상회담과 한국당 전당대회 일정이 겹치는 것은 음모라는 주장에 대해 "한국당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큰 당이 아닌데 정말로 설 연휴 최대 개그이고, 재미있는 발상, 과대망상"이라며 "어떻게 두 사안을 연결시키는지, 색깔 정당답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8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 "한국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께서 보수이지만 합리적인 분이기 때문에 북미정상회담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벤트고,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해야 나라가 잘 된다는 소신으로 전당대회를 연기하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정치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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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연근해어업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은 2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 연근해어업을 둘러싼 여건변화에 대응, 연근해어업을 육성하고 수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과 전문가의 제언을 듣는다. 이를 위해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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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수소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논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울산 북구)이 2월 8일 오전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하언태 부사장과 만나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 폭넓게 논의했으며, 현대자동차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을 직접 방문해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한만큼 현대자동차도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다른 기업에 모범을 보이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의원은 “현대자동차가 있었기에 울산이 지금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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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 부활 막는데 힘 합쳐야"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민주평화당의 첫번째 임무는 광주정신이자 촛불정신이라 할 수 있는 국정의 전면적인 개혁, 민생의 안정,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과도 협력해서 꼭 이런 과제들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2월 7일 오후 광주 CBS 라디오의 'CBS매거진'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특히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의 부활을 막는데도 힘을 합쳐야 한다. 지역 차원에서는 광주와 호남의 정치적 위상을 높여야만 지역의 낙후, 경제적 피폐를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에 있어서만은 다른 어떤 당보다도 민주평화당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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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 관련
본지는 2018년 10월 19일자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란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공항공사 모 팀장이 소음협회를 만들어 비리를 저질렀고, 국토부가 해당 직원을 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기사에 언급된 직원은 피의자 신분이 아님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은 “자신이 비영리 법인을 이용해 비리를 저질렀다는 공사의 감사보고서 내용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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