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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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건축·토목·플랜트 등 8개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쌍용건설이 글로벌 건설명가의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 모집에 나서고 있다.채용분야는 ▲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8개 부문이며, 3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6년 8월 졸업예정자, 2026년 6월 전역예정자 포함)로서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된다.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면접(3차) 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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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재편된 부동산 시장, ‘직주근접’ 아파트 존재감 상승
부동산 시장 내 직주근접 아파트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강도 규제로 실거주 중심으로 재편된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강남(GBD), 여의도(YBD), 광화문(CBD) 등 주요 업무 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며 청약과 매매시장 모두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지난달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1~12월)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곳은 모두 주요 업무 지구로 30분 이내(네이버 지도 기준)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로 나타났다. 이들 10개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70.15대 1로, 같은 기간 전국 평균(6.82대 1) 대비 약 40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올해 분양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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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함·편리함’ 동시 잡은 도시개발사업 단지…지방 부동산 견인
지방 부동산 시장의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신축 아파트 공급을 넘어 도시의 구조 자체를 새롭게 짜는 도시개발사업 단지들이 지역 내 핵심 주거지로 빠르게 자리 잡는 모습이다. 과거 외곽 신흥지로 인식되던 개발지구는 이제 쾌적성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복합 주거벨트로 재평가되며 시장을 이끄는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도시개발사업 단지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환경의 질’이 자리한다. 계획 단계부터 녹지·공원·보행 동선이 체계적으로 반영되고, 상업·교육·의료시설이 함께 배치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여기에 기존 원도심과 인접한 입지라면 이미 형성된 학원가, 병원, 상업시설 등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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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사는 집에서 사는 이야기로”…스토리텔링 마케팅 본격화
반도건설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을 중심으로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해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반도건설은 지난 3일 웹진 ‘ARCHIVE.B’를 리뉴얼 오픈하고 디자인과 레이아웃,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선했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화면 구성과 동선을 재정비했으며, 웹진을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확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강화했다. 향후 SNS 및 유튜브 등 외부 채널과의 연계도 확대할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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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규제에 지방 광역시 ‘똘똘한 한 채’ 열풍 가속화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 부활 예고 이후 ‘똘똘한 한 채’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인구 100만명 이상의 풍부한 주택 수요를 바탕으로 둔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대형 브랜드 중소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2월 울산 남구 야음동에 자리한 ‘대현더샵 2단지’ 전용 84㎡가 9억300만원(23층)에 매매됐다. 이는 1년 전 실거래가 7억4000만원(18층)보다 1억6300만원(22%)가 더 높은 금액이다.이어 같은 달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더샵센텀파크 1차’ 전용 84㎡의 실거래가가 12억7400만원(14층)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 실거래가 10억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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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상반기 공급
서울 전통의 부촌이자 지리적 중심지인 용산구 한남동에 호텔식 서비스와 전문 헬스케어, 주거가 결합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상반기 공급을 알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본 홍보관 개관에 앞서 3월 5일부터 PRIVATE LOUNGE를 오픈해 많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730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1만6000㎡,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각 분야의 대가들이 조경, 인테리어 등에 참여해 차원이 다른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조경은 국내 조경계의 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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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불당” 성성, 신흥 부촌 급부상…성성호수공원서 2차 분양대전
최근 충남 천안시의 주거 시장이 기존 대장 지역이었던 불당지구에서 신흥 주거 지구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 특히 서북부 성성생활권 일대가 새로 천안시의 신흥 부촌으로 부상함에 따라 올해 예정된 신규 분양단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당 위상 잇는 성성생활권…직주근접, 호수 조망 갖춰 인기천안 성성생활권은 불당지구와 같은 서북권에 속하면서도 인근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성성생활권은 천안 서북구 성성·업성·부성지구 등 약 2만5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호수공원을 품은 쾌적한 환경이 일품이다.가장 큰 매력은 ‘호수 조망’ 입지다. 약 52만8000㎡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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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47층 랜드마크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입주 개시
BS한양은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지난 1월 사전점검을 마치고 4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94-1번지 일대 청라국제금융단지에 위치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 총 702실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A·B·C 세 개 타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 단지는 분양 당시 702실 모집에 2만7377건이 접수된 데 이어, 84㎡ A타입 기준 최고 6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핵심 입지와 상품성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BS한양의 분석이다.BS한양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청라하늘대교(제3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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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보증기간 이후에도 고객 안전지원 지속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자이답게, 관심깊게’ 활동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단지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점검 활동이다.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제공하게 된다. 또 입주민들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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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양] 비수기 끝, 분양시장 기지개…전국 2만3812가구 일반분양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인 3월을 맞아 전국에서 2만3천여 가구가 일반분양되며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설 연휴 등으로 다소 관망세를 보였던 2월과 달리, 3월에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분양 일정이 집중되면서 시장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올 봄 내 집 마련을 계획한 실수요자들의 선택지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분양 물량은 총 46곳, 4만548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로 집계됐다. 이 중 2만381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예정돼 있다.권역별 일반분양 물량은 수도권 1만1009가구(46%), 지방은 1만2803가구(54%)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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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실시
코오롱글로벌이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 실천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달 27일 평택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CSO) 주관하에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안전보건 합동점검에서는 ‘코오롱 세이프티 골든룰(Safety Golden Rule)’이란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한 현장 순회 점검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단은 근로자 이동통로 전도사고, 밀폐공간 질식사고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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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디 인피닛 챔버’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우미건설이 엘리베이터 디자인 콘셉트인 ‘디 인피닛 챔버(The Infinite Chamber)’로 세계적 권위를 가진 ‘2026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6)’의 인테리어 건축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우미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디 인피닛 챔버’는 엘리베이터를 단순한 수직 이동 수단이 아닌, 짧은 순간에도 심신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우미건설의 주거 브랜드 ‘린(Lynn)’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순수함’을 바탕으로 정직한 기술과 따뜻한 감성적 배려를 조화롭게 융합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천장에 설치된 인공 스카이라이트 조명이다. 폐쇄적이고 답답한 엘리베이터 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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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4월 분양 예정
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조성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67-1번지 일원(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세대(▲84㎡ 509세대 ▲105㎡ 130세대)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췄다.BS한양에 따르면 이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과 사우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사우초와 사우고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우동 생활권과 직접 맞닿아 있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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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이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 선정)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iF 디자인 Award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 건설사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2025년 ‘블랑 써밋 74 어메니티 디자인’ 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더하며, 커뮤니티 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구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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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업계 최초 ‘양수발전 특화 슬립폼’ 특허
DL이앤씨가 양수발전에 특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수발전소는 물을 가두는 상·하부 댐과 이를 연결하는 수직터널, 댐의 물로 전력을 생산하는 지하발전소 등으로 구성된다. DL이앤씨는 이 중 ‘지하발전소 공정’과 ‘수직터널 공정’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DL이앤씨가 지하 100m 이상 대심도 수직터널을 효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는 ‘양수발전 특화 슬립폼(콘크리트를 부을 때 모양을 잡아주는 틀)’ 공법을 개발해 특허를 내고 상용화를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양수발전소 발주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시공 역량도 함께 강화하겠다는 뜻이다.이번 특허의 핵심은 터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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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스트리트형 상가 동시 분양
동양건설산업(대표이사 오성민)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과 스트리트형 상가를 3월 동시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589(검단신도시 AA36 블록)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97가구 △84㎡B 2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이와 함께 선보이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수변형 상업특화거리 커낼콤플렉스(예정)와 검단호수공원이 연계된 형태로 선보인다. 검단호수공원과 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로 풍부한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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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
지난달 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은 2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1.7%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작년 11월 101.4%에서 12월 102.9%, 지난 1월 107.8%로 2개월 연속 올랐으나 지난달 6.1%포인트(p) 떨어졌다.특히 2월 넷째 주(23∼27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7.2%로, 100%를 밑돌았다.이는 다주택자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잇따른 부동산 관련 메시지로 매매 시장에 매물이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그러나 지난달은 설 연휴의 영향에 서울 법원경매 진행 건수가 97건으로, 전달(174건) 대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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