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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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5구역, 건설사 ‘홍보관 운영 방식’ 형평성 논란
시공자 선정이 본격화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서 입찰을 염두에 둔 건설사들의 홍보관 운영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구역 인근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인 건설사와 달리, 이번에 새롭게 홍보관 오픈을 추진하는 건설사를 저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지난 23일 개최된 압구정5구역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총 8개사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후 조합은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회의를 소집했다. 향후 ‘홍보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였다.그런데 당시 현대건설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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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오일근 대표 등 전 임직원 참여하는 안전교육 정착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38명의 경영진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추락∙낙하, 감전 등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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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3월1주, 전국 4379가구…수도권·지방 대단지 물량 ‘기지개’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437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3월 첫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 지역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일반적으로 대단지는 소규모 단지에 비해 공용 관리비 등 고정 지출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단지 내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이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이밖에도 대규모 단지는 입주 후 가구 수에 비례한 유동 인구 유입으로 인해 주변 교통망과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규모의 경제는 단지 내 부대시설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거래 유동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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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독일 딜러콘퍼런스 개최…‘무쏘’ 사전 공개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최대 경제권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북부의 도시 브륄(Brühl)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현지 딜러와 기자단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국내 시장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무쏘를 현지 딜러들에게 사전 소개하며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기대감을 제고하는 등 선제적인 글로벌 시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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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0년 만에 신입사원 ‘해외 OJT 프로그램’ 실시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OJT(On-the-Job Training)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하고,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6주간의 입문교육 및 직무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을 23일부터 국내외 현장에 순차로 배치, 3개월간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OJT는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배치는 직무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국내에서는 건축사업 분야 신입사원들을 전국 15개 건축 현장에 23일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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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학교입학 ‘임직원 자녀’ 선물 전달
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초등학교 입학 자녀 축하선물 전달은 GS건설의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 중심으로 총 24종의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GS건설 대표 명의의 축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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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발호재 이어지는 용인 부동산 시장 ‘봄바람’
용인 부동산 시장에 봄기운이 감지되고 있다.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에 따르면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올해 1월 105.73을 기록했다. 기준치(2025년 3월=100) 보다 5.7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13로, 기준치 대비 2.13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용인의 매매가격지수 상승 폭은, 경기도 평균의 약 2.7배 수준이다.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 들어 2월 16일까지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4.02%)였다. 또 기흥구와 처인구에서도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용인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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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가 오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 39-7번지 일원 부성5구역과 부성6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세대(5단지 882세대, 6단지 1,06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총 1,849세대를 일반 분양한다.일반분양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단지와 6단지를 통틀어 △전용면적 84㎡A·B·C 1,103세대 △전용면적 102㎡A·B 554세대 △전용면적 120㎡ 188세대 △전용면적 197㎡ 4세대로 구성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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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분양
호반건설이 경상북도 경산시에 공급하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의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경산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상방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총 2105세대(1·2단지) 대단지 공동주택이다. 상방공원은 지역 최대 규모 약 64만㎡ 문화예술공원으로,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에 분양하는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전용면적 74~99㎡ 총 1004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110가구 ▲84㎡A 428가구 ▲84㎡B 170가구 ▲99㎡A 150가구 ▲99㎡B 146가구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공간 여유를 갖춘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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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922억원 규모 필리핀 ‘따굼 홍수조절사업’ 계약 체결
HJ중공업은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DPWH)와 922억원 규모의 ‘따굼(Tagum) 홍수조절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HJ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따굼시 일대의 상습적인 홍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대형 인프라 건설 사업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재원으로 추진된다. HJ중공업은 지난해 11월 낙찰통지서를 수령한 이후 세부 조율을 거쳐 이번에 본 계약을 공식 체결하게 됐다.HJ중공업은 향후 48개월간 따굼시 강 유역 일대에서 약 12.4km 구간의 하천 준설 및 확장 공사를 수행한다. 이번 공사에는 약 135만㎥ 규모의 하천 준설과 30만㎥의 토공 작업이 포함되며, 이와 함께 교량 3개소, 자동 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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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서울 중랑구 ‘중화3구역 재개발’ 착공식 개최
서울 중랑구 중화재정비촉진구역의 핵심적인 한 축을 형성하는 중화3구역이 착공식을 열었다.라온건설이 지난 24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위치한 중화3구역 재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착공식은 토지등소유자 이상우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참석 내빈 소개, 축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착공식 축사를 통해 “라온건설을 믿고 지지해 주신 중화3구역 토지등소유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라온건설이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주거단지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상우 토지등소유자 대표는 “추진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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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반포21차 재건축에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21차 재건축사업에 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 준공 단계부터 입주 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번 도입은 포스코그룹의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 기조에 맞춰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건설 시공 이후 단계까지 확대 적용한 사례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업해 도입한 자율주행 청소 로봇은 공간 정보 및 이동 경로를 사전에 학습해 단지 내 공용부 전반을 체계적으로 청소한다.해당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층간 이동이 가능하며, 배터리 및 청소용 물이 부족할 경우 전용 스테이션으로 자동 복귀해 충전 및 급수를 수행한다. 이러한 24시간 무인 관리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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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개 부문 수상
GS건설 ‘자이(Xi)’가 지난해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 동시 석권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개 부문 수상, 자이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GS건설은 최근 발표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Lighting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에서 메이플자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이 각각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본상을 수상한 자이의 조명 디자인은 ▲히든 라이팅 시스템(Glowveil)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Tode) ▲다운라이트(Sequence) 3개로, 디자인·기능·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통합한 조명 솔루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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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경북 안동 ‘더샵 안동더퍼스트’ 3월 첫 선
포스코이앤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106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더샵 안동더퍼스트’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안동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옥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 내 신축 희소성과 브랜드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다.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동, 전용 70~141㎡ 총 4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가구 △84㎡ 350가구 △109㎡ 66가구 △141㎡ 4가구로 구성돼, 실수요부터 중대형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단지는 약 6만5404㎡ 규모의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들어선다. 안동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가운데 비교적 빠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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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안시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 3월 분양
대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업성동 478번지 일대에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총 1908가구(1BL 1460가구, 2BL 448가구) 대단지로 구성되며, 이 중 1BL 전용 72~95㎡ 1460가구를 먼저 분양한다.1BL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11개동 규모로 타입별 가구수는 ▲72㎡A 484가구 ▲72㎡B 189가구 ▲72㎡C 38가구 ▲72㎡D 38가구 ▲84㎡A 184가구 ▲84㎡B 75가구 ▲84㎡C 113가구 ▲84㎡D 37가구 ▲95㎡A 227가구 ▲95㎡B 75가구 등이다.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는 2만5000여가구 이상이 거주하게 될 성성호수공원 일대에 조성돼 천안의 신흥 주거타운으로서의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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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원 ‘목동 재건축’, 시공권 ‘디에이치-래미안’ 중 어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이 마침내 시공자 선정 국면에 들어섰다. 1~14단지 등 모든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확정되면서 총 2만6000여 가구에 달하는 초대형 재건축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경쟁 단계로 접어들 전망이다. 정비업계에서는 목동 재건축 전체 사업비를 30조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건설업계와 조합원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양분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내세운 ‘디에이치’와 ‘래미안’이 어떤 단지에 들어설지가 조합 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한강변 핵심 사업지에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해온 만큼,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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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컨소시엄, 3천가구 대단지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
구리역 일대에 총 3022가구 초대형 대단지가 들어선다. DL이앤씨·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이달 중 경기 구리시 수택동 496-6번지 일원에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수택E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총 4개 단지,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동(아파트 24개동, 주상복합 2개동), 총 3022가구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 등이다.◆ 3022가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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