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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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입지는 초기 선점…산단·개발호재 풍부한 단지 주목
대규모 산업벨트 조성 등 개발호재가 예정된 지역에서 알짜 입지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선 지역마다 일자리와 인구가 늘어나며 집값이 뚜렷한 오름세를 보여온 학습효과 때문이다.대표 사례로 2019년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발표된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2024년 땅값 상승률은 5.87%로 전국 최고였으며, ‘용인 드마크 데시앙’ 전용 84㎡는 분양가(4억2100만원) 대비 3억원 넘게 올랐다. 충북 청주테크노폴리스의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전용 84㎡는 2020년 분양가 2억8400만원에서 올해 2월 5억1700만원으로 6년 사이 약 84% 상승했다.대형 개발호재를 앞둔 지역의 청약 수요도 몰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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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곧 가치”…다(多)세권 아파트 각광
신축 아파트 공급 가뭄과 세제 개편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교통·교육·생활 편의시설 등 여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다세권’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다세권 아파트는 역세권·학세권·공세권·몰세권 중 두 가지 이상의 입지적 장점을 동시에 갖춘 곳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고 하락기 가격 방어력, 상승기 시세 리딩 능력이 뛰어나 ‘똘똘한 한 채’로 평가받는다.청약시장에서도 다세권 강세가 확인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돌곶이역 역세권, 대형 쇼핑·녹지·학교 인접)은 1순위 최고 8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매매시장에서도 성북구 ‘해링턴 플레이스 안암’(더블역세권,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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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보다 거주”…세제개편이 바꾼 ‘한 채’ 기준
정부가 부동산 세제의 무게중심을 ‘보유’에서 ‘거주’로 옮기면서 실거주 조건이 자산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은 9억원으로 축소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거주기간 중심으로 개편된다.이에 따라 서울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실거주 주택의 가치가 부각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15억9490만원)가 높아지면서 부천, 김포, 인천 등 비규제지역으로 선택지가 확대되고 있다.실제 수요는 통계로도 확인된다. 부천의 올해 상반기 아파트 거래는 6554건으로 전년 동기(4090건) 대비 60.2% 증가했으며,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은 21.2%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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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 레드닷·K-디자인 어워드 4관왕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외관의 미적 완성도를 넘어 입주민 생활 편의와 비용 절감에 기여한 ‘문제 해결형 디자인’이 인정받은 결과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The Peak Wave’ 외관 디자인(지속가능 디자인 부문)은 한강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지붕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로 역동적 스카이라인을 구현했다. 건물 외벽 일부에 입면 디자인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GTS BIPV)을 적용해 디자인 요소와 에너지 생산을 동시에 실현했다. 자체 생산 전력은 공용부에 사용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5등급 인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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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건축,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해안건축)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의 최종 설계자로 선정됐다.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열린 주민총회 결선투표에서 해안건축은 총 2004표(72.2%)를 얻어 최종 설계자로 확정됐다. 앞서 지난 6월 1차 총회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결선투표에서도 소유주 다수의 선택을 받았다.올림픽훼밀리타운은 1988년 서울올림픽 ‘올림픽 패밀리’ 숙소에서 출발한 4494세대 규모의 상징적 단지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약 67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 초역세권 입지와 우수한 학군을 바탕으로 송파권 주요 정비사업지로 평가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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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 첫 현장 행보로 ‘안전 최우선’ 강조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지난 19일 경기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강조했다.이날 이 대표는 현장으로부터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여름철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과 근로자 보호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 임직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1172세대 규모로, 분양 당시 조기 완판된 단지다. 올해 말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2028년 1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 대표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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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트리센트’ 정당계약 실시
포스코이앤씨가 부산 남구 문현동에 공급하는 ‘더샵 트리센트’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56세대가 일반분양됐다. 앞서 1순위 청약에서 68세대 모집에 1244건이 접수되며 최고 25.35대 1, 평균 1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59㎡ 타입은 31세대 모집에 786건이 접수되며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특별공급에서도 88세대 모집에 460건(5.22대 1)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단지는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약 8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분양 열기를 이어왔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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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 ‘브론즈·본상’ 수상
GS건설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레드닛·IDEA)를 모두 수상하며 자이(Xi) 브랜드의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재입증했다.GS건설은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IGNIS)’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가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 조명 시스템 ‘히든라이팅 시스템(Glowveil)’, ‘다운라이트(Sequence)’, ‘매그닷(magDot)’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등 총 6개 작품이 수상했다.GS건설은 올해 2월 iF 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본상, 4월 레드닛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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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 개관 3일간 1만8천명 방문
지난 21일 개관한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간 1만8천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입장 대기 행렬이 300m 이상 이어졌으며, 내부 모형과 상담석마다 예비청약자들로 북적였다.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배경으로는 AI 산업과 주거가 결합된 첨단3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이라는 희소성과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3.3㎡당 평균 1500만원대)이 꼽힌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조성하는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첨단3지구가 광주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된 점도 수요자들의 발길을 재촉한 것으로 보인다.이 단지는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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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도 ‘브랜드 군집 효과’…대규모 브랜드 타운 ‘몸값’ 상승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여러 브랜드 아파트가 모인 ‘브랜드 타운’이 지역 내 대표 주거지로 자리 잡으며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주거지를 기반으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브랜드 인지도까지 더해지면서 집값을 견인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서울 마포구 공덕동 ‘래미안’ 브랜드 타운(5개 단지, 3341가구)의 경우 ‘래미안 공덕3차’ 3.3㎡당 평균 매매가(7213만원)가 공덕동 평균(5776만원)보다 약 24.88% 높았으며, 전용 59㎡는 올해 6월 20억75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충북 청주 가경동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6개 단지, 4624가구)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시티 3단지’ 전용 84㎡는 7억8500만원에 신고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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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개통·사업 재개로 광역교통망 변화 기대…동탄역 역세권 주목
GTX-C 노선이 본공사 재개 절차에 들어가고 GTX-A 노선이 단계적으로 개통하며 전 구간 운행을 확대하면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연결해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생활권을 확장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평가받는다.GTX-C 노선은 연내 본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며, 개통 시 덕정역~삼성역 29분, 수원역~삼성역 27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GTX-A 노선도 올해 중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완전 직결 시 킨텍스~동탄역이 30분대 후반으로 단축된다.이런 가운데 DL이앤씨가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주거형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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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폭염 대비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
남광토건이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블록에서 시공 중인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공사를 진행 중이다.LH와 남광토건은 현장에 안전관리자를 상시 배치하고 정기 안전점검을 통해 공정별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있으며, 근로자 안전교육과 현장 순회 점검을 병행해 시공 전 과정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준수하고 있다.여름철에는 체감온도 기록지를 작성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에 활용하며, 체감온도 수준에 따라 작업시간과 휴게시간을 조정하고 온도가 높은 시간대에는 휴게시간을 늘려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있다. 생수·이온음료·식염 공급, 간이 휴게실 및 냉방기 운영, 보냉장구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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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12단지’ 수주 위해 신한은행과 금융협약 체결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2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과 신한은행은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에 필요한 사업비와 조합원 이주비 등 안정적인 금융 조달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사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GS건설은 앞서 건축 설계(겐슬러), 조경(EDSA), 구조 안전 설계(ARUP) 등 글로벌 전문기업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설계를 준비해 왔으며, 이번 금융협약으로 사업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GS건설은 목동12단지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목동 일대 정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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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분양…실거주의무 ‘無’
대우건설이 인천 서해구 검암동에 조성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의 견본주택을 21일 열고 분양에 나섰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로, 대우건설의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인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전체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신생아 특별공급은 민간분양보다 10%p 높은 20%가 배정되며, 신혼부부 특공은 예비신혼부부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도 신청할 수 있다.청약은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일, 정당계약은 11월 2~4일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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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현대엘리베이터, 초고층 승강기 기밀성 강화 공동 기술개발
GS건설이 20일 서울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초고층 승강기 기밀 성능 확보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초고층 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승강기의 기밀 성능을 개선하고자 건설사와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협력하는 것으로, 설계·시공·운영 전반을 고려한 초고층 건축물 엘리베이터 기술 기준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양사는 초고층 건축물 엘리베이터에서 나타나기 쉬운 ‘연돌효과(Stack Effect)’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연돌효과로 인한 승강기 내·외부 압력차는 소음·진동·도어 오작동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기밀 성능을 높여 영향을 줄이고 운행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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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9일 영림개발이 발주한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약 2450억원)를 수주했다.이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동, 아파트 683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전용면적별로 84㎡ 491세대, 116㎡ 144세대, 143㎡ 48세대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말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단지는 KTX·SRT 순천역과 동순천 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다수의 산업단지가 분포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순천제일병원, 대형마트, 중심 상권 등 생활 인프라와 왕지초·왕의중 등 교육시설 및 중심 학원가가 인접해 있으며, 왕의산자락 등 다수의 공원과도 가까워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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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오르고, 청약 몰리고”…‘구관이 명관’ 원도심 강세
주택시장의 무게 중심이 막연한 '미래가치'에서 현재의 ‘삶의 질’로 이동하면서 생활 인프라와 주거 편의성을 갖춘 원도심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대표 원도심인 성남시 중원구의 올해 1~7월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변동률은 12.76%로 성남시 전체 평균(10.85%)을 웃돌았다. 지방에서도 부산 강서구(-1.04%)와 달리 부산 동구는 2.19% 상승하며 대조적 흐름을 보였다.청약시장에서도 원도심 강세가 뚜렷하다. 서울 영등포구 ‘더샵 프리엘라’(평균 89.24대 1),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79.99대 1), 전북 전주 ‘골드클래스 시그니처’(34.65대 1), 경남 창원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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