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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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월계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 삼계탕 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낮 기온 39℃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말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오동준 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삼계탕은 지난달 10일 개설한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약 2주 만에 목표액을 달성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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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낙찰의향서 접수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초대형 LNG 개발 사업 ‘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EPC 업체로 선정되어 낙찰의향서(LOI)를 공식 접수했다.대우건설은 이탈리아 사이펨(Saipem), 미국 맥더못(McDermott), 중국 CPECC와 SMDC JV를 구성해 원청사업자로 참여해 왔다. 이번 LOI는 최종투자결정(FID) 전 초기 설계 정밀화, 주요 기자재 조달, 시공성 검토를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는 2026년 말까지 FID를 완료하고 EPC 본계약 체결 및 본격 건설에 돌입할 계획이다.연간 18.6백만톤 규모의 LNG를 생산하는 이 프로젝트는 가스터빈 대신 전기모터로 구동하는 친환경 e-driven LNG 액화 플랜트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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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칠수록 프리미엄 뛴다”…대규모 브랜드 타운, 시장 지배력 강화
단일 브랜드 단지들이 모여 수천 가구 규모의 주거 타운을 이루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지역 주거 지도를 바꾸는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지도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연이어 공급될 경우 지역 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인근 전체 시세를 견인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한다.대표 사례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2091가구)’, ‘래미안 원베일리(2990가구)’, ‘래미안 퍼스티지(2444가구)’ 등 약 1만여 가구의 래미안 타운이 형성돼 지역 시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 중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는 지난해 2월 52억2000만원에서 올해 5월 59억원으로 1년 3개월 만에 6억8000만원 상승했다.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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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만 좋아선 안돼”…아파트 몸값 가르는 ‘커뮤니티·특화설계’
아파트 몸값을 결정짓는 기준이 교통·학군 등 입지 조건에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의 다양성과 특화설계의 완성도로 확장되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 시장 재편과 주거 체류 시간 증가로 내부 상품성 평가 기준이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매매시장에서도 입지가 비슷해도 커뮤니티·특화설계 수준에 따라 가격 격차가 발생한다. 서울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2009년 입주) 전용 84㎡는 54억5000만원에 거래됐는데, 3년 늦게 지어진 인근 ‘반포힐스테이트’(47억5,000만원)보다 7억원 높았고, 2023년 입주 ‘래미안 원베일리’(56억3,000만원)와도 1억8000만원 차이에 불과했다. 이는 대형 수영장·호텔식 사우나·고급 피트니스 등 독보적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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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분양가 5년 새 120% 상승…서울 서남권 대안으로 ‘부천’ 주목
광명시 아파트 분양가가 최근 5년간 3.3㎡당 1954만원에서 4308만원으로 120.5% 상승하며 같은 기간 서울(93.9%)과 경기도 평균(44.4%)을 크게 웃돌았다. 매매가격도 가파르게 올라 상반기 상승률 9.29%(서울 5.07%, 경기 2.77%)를 기록했으며, 신축 평균 매매가격은 11억2569만원으로 경기도 3위에 올랐다.이처럼 서울 서남권 대체 주거지였던 광명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접근성과 주거비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부천으로 확산되고 있다.서울 거주자의 부천 아파트 매입 비중은 올해 1~5월 20.0%로 경기 전체 평균(15.6%)보다 4.4%p 높았다. 부천 소사역 일대는 다수의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향후 1만2000여 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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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경기 여주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여주에서 처음으로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를 8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여주시 홍문동 일원(홍문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69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A·B·C 3개 타입으로 공급된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여주 남부권은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홍문1·2·3지구, 교동지구, 창동지구, 월송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며 새로운 주거축으로 변화 중이다. 기존 원도심과 새롭게 조성되는 여주역세권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다.경강선 여주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여주~원주 복선전철(예정), GTX-D(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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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유보라' 브랜드 가치 향상
반도건설이 올해 상반기 유튜브, 웹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한 결과, 조회수와 이용자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유튜브 채널 ‘유보라TV’는 상반기 총 조회수 155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으며, 주요 롱폼 콘텐츠 7편의 평균 조회수는 20만회, 인게이지먼트는 226% 늘었다. 실제 입주민 이야기를 담은 ‘거인의 육아’(47만6000회), 실수요자 중심의 ‘유보라 프리뷰&웰컴’(35만회)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부동산 유튜버 '부읽남'과 협업한 ‘유보라 인사이트’는 평균 11만5000회로 전년 대비 9.5배 성장했다.올해 초 리뉴얼한 웹진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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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공식 캐릭터, 론칭 1주년…소통·공감 아이콘 자리매김
삼성E&A가 6일 서울 강동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공식 캐릭터 ‘애디·에니·세이디’의 탄생 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삼성E&A는 지난해 8월 전통적 EPC 기업 이미지에서 미래지향적 에너지 테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캐릭터 3종을 선보였다. 미어캣이 모티브인 ‘애디’와 ‘에니’는 각각 책임감 강하고 침착한 엔지니어, 창의적이고 밝은 엔지니어를 형상화했으며, 안전 브랜드 S.A.Y에서 탄생한 앵무새 ‘세이디’는 현장 안전·품질을 세심히 살피는 모습을 담았다.1년간 캐릭터는 사내 메신저 이모티콘, 현장 안전 캠페인, 가족 초청 행사 등에 활용되며 조직문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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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개최…미래산업 혁신 생태계 확대
호반그룹이 지난 5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개최하며 스타트업 기술 협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행사는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시상식, ESG 동반성장 비전 선포식, 데모데이, 호반혁신기술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호반그룹은 2020년부터 혁신기술공모전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창업진흥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기술 검증 전문성을 높였다.‘2026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는 AI, 스마트건설, 로봇, 디지털 전환 분야 스타트업 10개사가 선정됐다. 대상은 AI 기반 건축도면 자동 검토 및 설계 자동화 기술을 개발한 투피트가, 최우수상은 AI 기반 시설관리(FM) 로봇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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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등 인테리어 업계, 찍힘에 강한 프리미엄 바닥재 경쟁
기록적인 폭염과 고물가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바닥재 선택 기준이 ‘디자인’에서 ‘내구성’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인테리어 전문지 ‘월간 더리빙’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8.5%가 바닥재 선택 시 ‘내구성(찍힘·긁힘 하자 방지)’을 최우선 요소로 꼽아 디자인(28.1%)을 앞질렀다.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는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선보이고 있다. 원목·석재 감성을 담은 ERS(Engineered Roll Sheet) 바닥재로, 표면에 긁힘·찍힘을 방어하는 고강도 투명층과 하부에 충격 흡수 고탄력 쿠션층을 적용한 ‘듀얼 공법’이 특징이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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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기록적 폭염에 ‘차열도료’ 문의 5배 증가…판매량도 급증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KCC의 차열도료 관련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문의 유형은 시공 단가, 기능 및 효과, 시공 방법 등이 주를 이뤘다.KCC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차열도료(상도)와 시공 관련 하도·중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총 70만리터를 넘어섰다. 이는 약 15만㎡(축구장 21개 크기)를 시공할 수 있는 양으로, 2023년 대비 2025년 판매량은 2배, 올해(1월~8월 5일)는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차열도료는 태양광 적외선을 반사하고 흡수한 열을 외부로 방출해 표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 도료다. KCC 쿨루프 지원 사업 적용 결과 시공 전후 건물 외부 온도 차이는 약 15도(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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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냉방비 걱정된다면?…‘코리아빌드 LX Z:IN’으로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고단열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X하우시스 전시관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춘 ‘뷰프레임’ 창호를 직접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외부 열기의 실내 유입을 막고 냉기 유출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슬림한 창짝으로 넓고 깔끔한 뷰를 제공하며,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출시 이후 계속 선정됐다.특히 원데이 시공(오전 9시~오후 6시)이 가능해 하루 만에 공사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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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AI 인프라 전환 성과 조명
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 중심 사업 전환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 산업용 가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AI 데이터센터(DC), IT 자산순환(ITAD)에 이르는 AI 인프라 전 밸류체인 구축 성과를 조명했다. SK하이닉스 청주 M15X 준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울산 AI DC 프로젝트, 부평 AI DC 연료전지 공급 등이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ESG 측면에서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사업장 안전보건 △지속가능한 공급망 등을 중요 주제로 선정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자회사까지 포함한 IRO(Impact·Risk·O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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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7일 열고 본격 청약에 나선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면적 45·59·84㎡, 총 67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청약은 이달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31일~9월 3일이다.우미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5-2생활권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에 위치해 인근 초·중학교(예정)·유치원(계획)·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약 3만7000㎡ 규모의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BRT 정류장 인접으로 정부세종청사 이동이 편리하고, 오송역(KTX·SRT)·남청주IC·외곽순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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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AI 데이터와 근로자 복지 중심 안전 패러다임 전환
DL이앤씨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과 근로자 체감형 복지를 결합한 건설 현장 안전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우선 AI 기반 ‘선제적 위험 경고 시스템’을 도입해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출입관리 시스템과 AI 위험도 분석 모델을 연계해 사고 취약 근로자를 사전 식별하고, 기상정보·중장비 이동·화재 감지 등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작업 상황을 예측한다. 작업자의 작업장소와 행동 패턴까지 AI가 분석해 위험 예측 정확도를 높이며, 이동식 CCTV를 자동 호출해 관제사가 즉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폭염 대응에도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다. IoT 기반 체감온도계로 실시간 측정해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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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AI·디지털 도입…건설 업무 혁신 가속화
코오롱글로벌이 AI와 자체 개발 디지털 플랫폼 도입으로 건설업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코오롱글로벌은 사내 통합 플랫폼 ‘KNIT(KGC Nexus Integrated Technology)’를 자체 개발했다. 부서별로 분산된 5개 디지털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한 이 플랫폼은 부동산 지표 시각화(MI 대시보드), 현장별 공사일보 모니터링, 미등록 공종 협력업체 AI 추천, 원자재가격 모니터링, 수주 심의 투표 시스템을 단일 창구로 통합했다.AI 도입 효과는 수치로 확인된다. 미등록 공종 협력업체 선정 업무는 연간 약 700건의 처리량이 AI 자동 추천으로 담당자 최종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견적 지원 시스템 ‘KO.PLAN.AI’는 2단계 개발, AI 챗봇 ‘K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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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파는 ‘25평’…‘4베이’ 날개 단 소형아파트, 분양시장 평정
고금리와 분양가 상승 속에 전용 59㎡ 아파트가 단순한 ‘소형 평형’을 넘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합리적 가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데다, 최근 4베이 판상형 등 중대형 못지않은 설계가 적용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전용 59㎡·4베이 판상형’은 방 3개와 거실을 일렬로 배치해 채광·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발코니 확장으로 서비스 면적이 늘어나면서 대형 드레스룸, 현관 창고 등이 효율적으로 들어서 체감 면적이 과거 30평형대 못지않다는 평가를 받는다.경제적 이점도 명확하다. 전용 84㎡ 대비 분양가 진입장벽이 낮아 대출 이자 및 초기 자금 부담을 덜 수 있고, 취득세·보유세 감면,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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