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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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개최…스타트업과 스마트건설 협업 본격화
대우건설이 혁신기술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건설 역량 강화에 나섰다.대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건설연)과 공동으로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오픈 이노베이션’을 운영하며, 지난 8일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5개 분야에서 총 164개 기술이 접수됐으며, 단계별 평가를 거쳐 9개 혁신기술이 최종 평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파이널리스트 기업은 ▲스마트 안전·품질 분야 하이로컬, 건설파트너 ▲AI 분야 에디트콜렉티브, 까리용, 투피트, 스타키움 ▲로보틱스·자동화 분야 고레로보틱스 ▲항만·공항 분야 스패너 ▲혁신 아이디어 분야 로보톰 등이다.행사에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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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사업 아파트, 체계적 인프라와 기존 생활권 연계로 주거가치 상승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된 아파트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규모 개발로 새 아파트와 교육·교통·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데다, 기존 도심과 가까워 생활 편의성까지 갖춘 점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대표적인 사례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다. 올해 8월 기준 마곡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3666만원)보다 약 29% 높다. 마곡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이 지역은 주거시설뿐 아니라 서울식물원 등 녹지와 학교,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며 서부권 핵심 주거지로 자리 잡았다.지방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전주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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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개최…방문객 30% 증가
LX하우시스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에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과 브랜드 엠버서더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 인테리어·리빙·연예 등 분야의 인플루언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취향의 발견’은 유행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색상·소재·질감·마감 등 세부 디테일까지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를 첫 엠버서더로 선정, 플래그십 3층에 그와 협업한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이 공간은 지난달 LX하우시스와 노 대표가 함께 리모델링한 송파구 구축 아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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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분양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12·65블록에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9월 분양한다. 총 1779가구 규모로, A12블록 942가구(지하 1층~지상 23층), A65블록 837가구(지하 2층~지상 27층)로 조성되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입지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로,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또 평택시청 신청사(예정)를 중심으로 한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역 인프라가 갖춰질 예정이며, 기존 서정리역 상업지구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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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하노이 시장과 베트남 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논의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 방한했으며,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 기업과 면담했다.정원주 회장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경제 발전과 함께 성장한 대우건설은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기반으로 현지 및 한국 기업의 투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신도시·인프라·에너지 등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또 “정부기관 이전과 토지보상,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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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종합 디벨로퍼 정체성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리뉴얼은 도시 기획부터 개발·시공·운영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벨로퍼로서의 경쟁력과 철학을 명확히 전달하고, 고객과 임직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IPARK현대산업개발의 설명이다.개편된 홈페이지는 주요 랜드마크와 복합 개발 프로젝트를 전면에 배치하고, 건축물을 넘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구하는 사람 중심의 도시 개발 가치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콘텐츠 구성 측면에서는 도시 기획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소개해 종합 디벨로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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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개발지역, 신흥 주거지로 부상…지역 시세 견인
주거·업무·상업·교통 등이 체계적으로 갖춰진 대규모 개발지역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잡고 있다. 계획도시 형태로 조성되면서 주거 편의성이 높아지고, 인근 지역보다 높은 집값을 기록하며 주거 가치를 입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는 서울 마곡지구다.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 조성된 이 지역은 올해 8월 기준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4739만원으로, 강서구 평균(3666만원)보다 약 29% 높게 형성됐다. ‘마곡 엠밸리 7단지’ 전용 114㎡는 지난달 24억원에 신고가 거래되기도 했다.지방에서도 비슷한 흐름이다. 전주 에코시티가 조성된 송천동2가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1584만원으로, 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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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서울 성북구 돈암동 지역주택사업 도급계약 체결…574세대 조성
쌍용건설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에 추진되는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 규모다.해당 사업은 부지 약 1만3043㎡에 지하 6층~지상 29층, 7개동, 총 57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세대별 구성은 ▲50㎡ 102세대 ▲59㎡ 286세대 ▲70㎡ 28세대 ▲84㎡ 158세대 등이며, 이 중 조합원 410세대, 일반분양 49세대, 공공임대 11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길음뉴타운을 중심으로 한 주거 인프라와 병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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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 넉달간 8500kWh 전력 절감
포스코이앤씨가 전력거래소, 포스코DX, 파란에너지와 함께 진행한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에서 4개월간 총 8500kWh의 전력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약 10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의 하루 사용량에 해당하는 수준이다.이번 챌린지에는 전국 32개 더샵 단지 3850세대가 자율 참여했으며, 총 15차례 수요반응(DR) 이벤트에서 가입 세대의 70% 이상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보였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우수 참여 세대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행사의 핵심 기술은 스마트홈 플랫폼 기반 ‘Auto DR(자동 수요반응)’ 시스템이다. 전력 수요 급증 시 가전기기를 자동 제어해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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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산 연산동 ‘연제갤러리자이’ 10월 분양…옛 자이갤러리 부지 재탄생
GS건설이 오는 10월 부산 연제구 연산동 구 자이갤러리 부지에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 84㎡ 단일 면적 총 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이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을 모두 가까이 두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가 핵심 강점이다. 중앙대로·거제대로·월드컵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인근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동래점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연제초·이사벨중고·동래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사직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으며, 온천천 수변 산책로와 평지 입지라는 지리적 이점도 갖췄다.연제갤러리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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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TS, 공동주택 미래 모빌리티 안전체계 구축 협력
현대건설이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도입에 대비한 안전기술 개발 및 설계기준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지난 7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DRT(수요응답형교통), 배송·서비스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등 주거단지 내 다양한 이동수단 확산에 따른 보행 안전 확보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HMG건설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민승기 모빌리티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공동주택이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단지 내 교통환경이 복합화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특정 이동수단에 국한하지 않고 향후 주거단지에 도입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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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 오픈 사흘간 1만2천명 방문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여주시에 선보인 ‘더샵 여주역더퍼스트’ 견본주택이 개관 후 사흘간 약 1만2천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여주·이천 지역에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단지라는 점과 실수요자 맞춤형 설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이 단지는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으며, 남향 위주의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타입별로 알파룸과 팬트리를 도입했고, 전 세대에 발코니 확장 시 유리난간을 무상 제공해 개방감과 외관을 동시에 살렸다. 약 39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홈·시큐리티 시스템, 세대당 약 1.4대의 주차 공간 등 주거 편의도 강조됐다.입지 측면에서는 경강선 여주역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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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주거 시장, ‘규모의 경제’ 시대 진입…‘용산·성수·동탄’ 대단지 공급
하이엔드 주거의 패러다임이 희소성에서 규모로 전환되고 있다. 수백~수천 가구 규모의 대단지에 최상급 설계와 마감을 적용하는 이른바 ‘매시브 하이엔드(Massive High-end)’ 유형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국내 하이엔드 주거는 2000년대 초 초고층·보안을 내세운 1세대(타워팰리스·하이페리온), 소규모 프라이버시와 호텔식 서비스를 강조한 2세대(청담동 일대)를 거쳐, 현재는 규모를 경쟁력으로 삼는 3세대로 진화했다. 200~600가구 수준이었던 기존 하이엔드 단지와 달리, 최근에는 1,000가구를 넘는 대단지에도 동일한 상품성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대규모 단지는 넉넉한 조경, 대형 수영장, 실내 체육시설 등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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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조성하는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부산 마지막 택지지구로 꼽히는 장안지구에 들어서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9개동으로 전용 59㎡와 84㎡ 총 51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 조건으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최대 2천만원 상당의 유상옵션 무상 제공 등이 포함되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입지 측면에서는 동해선 좌천역이 인접해 부산 도심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이 가능하며, 동해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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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모듈러로 ‘AI데이터센터’ 공급 속도…5개사 PMDC 얼라이언스 구축
GS건설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접목한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나섰다.GS건설은 지난 4일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 등 5개사와 ‘PMDC Alliance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PMDC(Pre-fabricated Modular Data Center) 표준 모델을 개발하고, 설계·시공·운영 등 각 분야별 전문 역량을 결집해 빠르게 증가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과 GPU 기반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로 고객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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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수주…올해 도시정비 4조원 돌파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 원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6건, 누적 수주액 총 4조 110억 원을 달성했다.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한 ‘도곡 르엘’을 단지명으로 제안했으며, 글로벌 건축 설계사 ‘JERDE(저디)’와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와 대모산, 강남 도심 경관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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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교차로, 상업·교통 허브에서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
부산을 대표하는 교통·상업 중심지인 연산교차로 일대가 대규모 도시정비사업과 인프라 확충을 바탕으로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전망이다.연산교차로는 8차선 중앙대로, 6차선 월드컵대로, 고분로, 반송로 등이 만나는 광역 교통 요지로,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이 자리한다. 최근 유해시설이 감소하고 병·의원 및 스포츠 센터 등 주거친화시설로 전환되면서 정주 여건이 개선됐다.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면 교대역과 시청역까지 각각 한 정거장이며, 3호선을 통해 거제역부터 사직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교육·행정·법조·의료·문화체육시설을 폭넓게 공유할 수 있다.연산10·11·12·13·14구역 등 대규모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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