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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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SOVAC 2023 개최 外
4일 SOVAC 사무국에 따르면, SOVAC 2023이 오는 1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새로운 연결과 협력, 지속가능한 성장 – A New Dimension of Connecting’을 주제로 개최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제안해 지난 2019년 출범한 SOVAC은 그동안 사회적기업·소셜벤처 생태계의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가치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해 교류·소통하는 장(場)으로 기능해왔다.특히 이번 SOVAC은 사회적기업·소셜벤처 생태계 주요 이해관계자인 기업, 지방자치단체, 정부 등 민간·공공 영역의 참여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다. 또 최태원 회장 주도로 ‘SV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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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싱가포르 ‘가스텍2023’ 참가…친환경 미래기술 선봬
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서 친환경 가스선의 미래기술을 선보인다. HD현대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가스텍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는 HD현대 정기선 사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과 영업,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분야 5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 선사와 선급 등 글로벌기업들을 만나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조선 및 해운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또 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LNG선과 LPG선, 재액화장치, 이중연료추진 엔진 등의 모형을 전시, 고객 및 참관객들을 맞이한다.행사 기간 HD현대는 글로벌 선급 및 기업들과 총 16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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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싱가포르 ‘가스텍 2023’ 참가…미래 친환경 전략 소개
삼성중공업은 5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산업 전시회인 ‘가스텍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을 비롯한 영업·기술 임원 20여명이 총 출동해 글로벌 메이저 에너지 업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삼성중공업은 행사가 열리는 싱가포르 엑스포 전시장에 216㎡(약 65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모델을 중심으로 LNG 및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등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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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
포스코그룹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포스코A&C, 포스코IH가 동시에 진행한다. 입사지원서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9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포스코그룹 회사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입사지원서 접수기간 중 포스코그룹은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선배사원들로부터 직무와 취업에 관련된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퓨처엠은 온라인 상담회도 진행한다.캠퍼스·온라인 리쿠르팅 참가 방법은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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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화그룹 대표이사 인사 外
한화그룹은 9월 1일 한화갤러리아, 한화생명 대표이사에 대한 내정 및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한화그룹은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사업 및 전략 전문성이 검증된 대표이사를 선제적으로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다. 전년(’22.8.29)과 비슷한 시기에 시행한 대표이사 인사 후 각 사별로 대표이사 책임하에 최적의 조직을 구성하고 선제적으로 내년도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이번 사장단 인사는 지난해 사업재편 및 신규사업 진출에 맞춰 계열사 9곳의 대표이사를 교체한 것에 비하면 소폭 인사다. 글로벌 경기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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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코, ‘제주도 그린 메탄올 생산 프로젝트’ 추진
DL이앤씨가 설립한 탈탄소 솔루션 전문기업인 카본코(CARBONCO)가 ‘제주도 그린 메탄올 생산 비즈니스’에 참여한다. 카본코는 제주에너지공사, 가온셀, 티센크루프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한 e-메탄올(친환경 전기기반 메탄올)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독일 뒤스부르크에 위치한 티센크루프 탄소화학전환 기술센터에서 진행됐다. 카본코 서경호 사업수행실장을 비롯해 티센크루프 알렉산더 슐즈(Dr. Alexander Schulz) 탄소화학전환 기술센터 메탄올 부문장과 제주에너지공사 김성도 이사, 가온셀 윤경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카본코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업들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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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귀뚜라미, 보일러 카본매트 에어컨 총 6종 ‘2023 우수디자인(GD)' 업계 최다 선정 外
난방과 냉방을 아우르는 귀뚜라미보일러의 다양한 생활가전 상품이 디자인 독창성과 우수성을 공인받았다.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보일러, 카본매트, 캠핑매트, 창문형 에어컨 등 업계 최다인 6종의 상품이 ‘2023년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 제도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지난 198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내 대표 디자인 어워드이다. 최근 2년 내 국내외에서 판매 중이거나 판매 예정인 상품 가운데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에 정부 인증 마크인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선정된 상품 6종은 △ 귀뚜라미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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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중부발전과 초대형 해상풍력 사업 협력 外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중부발전과 차세대 해상풍력 공동개발 및 해상풍력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서명식에는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과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20MW급 이상 차세대 해상풍력에 대한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 등 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력키로 했다. 또한 양사는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상용화 단지 조성과 해외 시장 동반 진출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세대 해상풍력 설계, 제작, 실증 등을 수행하고, 한국중부발전은 관련 기술 지원과 사업 추진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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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쏘카 지분 17.9% 추가 매입∙∙∙총 32.9%로 2대 주주 올라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이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 지분 17.9%를 SK㈜로부터 전량 매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SK 보유 주식 매매계약 체결로 롯데렌탈은 총 지분 32.9%을 보유한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롯데렌탈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지난해 3월 쏘카 지분 11.8%를 최초 취득한 이후 올해 8월 22일 풋옵션 계약에 따라 지분 3.2%를 475억원에 확보했다. 이어 이번에 진행하는 쏘카 지분 추가 매입은 SK가 보유한 총 587만2450주, 지분 17.9% 전량을 대상으로 한다. 지분 매입은 두 번에 걸쳐 이뤄진다. 1차 매입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받는 연내 진행되고 2차는 내년 9월에 완료될 예정이다.롯데렌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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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국내 최대 규모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 증설
KCC(대표 정재훈)가 김천공장에 무기단열재 그라스울 생산 라인 2호기를 증설하는 등 친환경 고품질 불연단열재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KCC는 지난 31일 김천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김천공장에서 신규 그라스울 2호기의 가동을 알리고 무사고 무재해를 염원하는 통전(通電)식과 안전기원제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KCC에 따르면 그라스울 2호기는 단일 생산 라인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연간 약 4만8000톤의 생산능력(capa)을 갖춰 하루에 160여톤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증설 과정에서 ESG 경영 실천에 역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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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신용보증기금과 ‘해외 동반진출 협력사 금융지원’ 나서
현대자동차그룹이 해외 동반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중소·중견 부품 협력사에 대한 신용보증 확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한다. 현대차그룹은 3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프론트원(신용보증기금 옛 사옥)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현대차그룹 해외 동반진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룹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그룹과 함께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국내 중소·중견 협력사의 투자자금 확보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보증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150억원을 특별 출연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현대차그룹의 특별출연금을 기반으로 3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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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 업계 첫 ‘친환경 RoHS 인증’ 획득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국내 업계 최초로 ‘친환경 RoHS 인증’을 획득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최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로부터 태양광 모듈 생산에 필요한 유해물질 관리 역량을 입증하는 RoHS(Restriction of the use of certain Hazardous Substance, 유해물질 사용 제한 규정)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HD현대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RoHS는 전기 전자 제품, 의료기기, 감시 및 제어기기 등 내 특정 유해물질에 대한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으로, 폐기물 매립, 소각 등 처리와 재활용 과정에서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유럽연합에서는 2006년 7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RoHS 인증은 제품을 구성하는 각 부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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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우수인재 확보…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3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한화오션이 한화그룹으로 편입 후 첫 번째로 시행하는 신입사원 채용으로 연구개발, 설계, 생산, 영업, 사업관리,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9월 24일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지원요건은 연구개발은 석사이상, 그 외 직무는 학사이상 졸업자 또는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최종면접 순이다.한화오션은 우수인재 확보를 목표로 서울 남대문사무소에 연구개발, 설계분야 인력 배치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이번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수도권 근무를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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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CCS 기술’로 해양사업 영역 확장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30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노르웨이 선급인 DNV로부터 ‘부유식 이산화탄소 저장·주입 설비(FCSU, Floating CO2 Storage Unit)’에 대한 기본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 에너지솔루션 기업인 MISC와 공동 개발한 FCSU는 길이 330m, 폭 64미터 크기로 영하 50℃ 이하의 액화이산화탄소 10만㎥를 저장할 수 있는 고압 탱크 용량을 갖췄다.특히 선체 상부에 탑재되는 주입 모듈(Injection module)은 연간 500만톤(MTPA)의 이산화탄소를 해저면 깊숙한 곳으로 보낼 수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 이는 승용차 약 33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1.5톤, 연간 주행거리 1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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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롯데마트/롯데슈퍼 와 추석맞이 생활용품 반값 이벤트 동시 실시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롯데마트/롯데슈퍼와 함께 한가위를 앞두고9월 13일까지 ‘유한킴벌리브랜드 모음전’을 진행한다. 유한킴벌리는 롯데마트/롯데슈퍼와 함께 ‘크리넥스’, ‘하기스’, ‘좋은느낌’, ‘화이트’, ‘디펜드’,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등 자사의 인기 브랜드 생필품 약 100개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증정품 및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슈퍼일부품목 제외)유한킴벌리는 롯데마트/롯데슈퍼와 함께 한가위를 앞두고, 생필품 구매에 고민이 늘어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합리적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매하기를 원하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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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싱가포르 미래 교통수요 분석 프로젝트 성료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주롱혁신지구(Jurong Innovation District, JID)의 발전 단계에 따른 미래 교통수요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도출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월 현대차그룹과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Jurong Town Corporation, JTC)가 맺은 ‘교통수요분석 업무협약(MOU)’에 따라 같은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됐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프로젝트 대상인 주롱혁신지구는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도입 수요가 있는 지역으로, 특히 지구 내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가 위치해 있는 불림(Bulim)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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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포스코스틸리온, 문화재청과 ‘문화재 복원 현장 환경개선’ 지원
포스코와 포스코스틸리온이 30일 문화재청과 궁·능 등 문화재 수리현장 디자인환경 개선 및 친환경 강재의 사용·순환 활성화 촉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포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궁·능 보수현장 디자인환경 개선을 위해 포스코스틸리온이 개발한 아트펜스(디자인과 예술성이 가미된 공사 가림막) 강판을 제공하고, 보수시 강재사용 절감을 위한 고강도 강재 제공 및 구조설계 검토 지원, 보수시 발생하는 폐철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포스코 관계자는 “궁·능 문화재 공사는 장기간 진행되는 특성상, 기존 판넬과 시트지 형태의 공사 가림막으로는 내구성이 떨어지고 경관이 저해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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