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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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방산AI융합학과, 2027학년도 첫 신입생 30명 모집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설 예정인 방산AI융합학과의 첫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경남·창원 지역은 지난 7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100MW급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이 체결되는 등 방위산업과 AI·데이터 산업 간 연계가 확대되고 있어 두 분야를 함께 이해하는 전문인력 양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방산AI융합학과는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센터 통합관제, 자율시스템, 국방 무기체계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신대는 지난 5월 AI 데이터 인프라 및 AI 반도체 전문기업 디노티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실습환경 구축, 전문가 특강·멘토링,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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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 개최
한화그룹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음악캠프는 한화그룹이 2014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충남 천안과 충북 청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베네수엘라의 음악교육 모델인 '엘 시스테마(El Sistema)'의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약 800명의 단원을 배출했다.천안 지역 단원들은 바이올린과 첼로 등 현악기를, 청주 지역 단원들은 플루트와 클라리넷, 호른 등 관악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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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여름방학 독서 챌린지 이벤트 진행
아이스크림에듀가 여름방학 기간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야, 방학을 부탁해'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동안 독서 습관 형성과 다음 학기 학습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책을 읽은 뒤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의 '독서 챌린지'를 통해 독서기록을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회사 측은 독서 시간이나 독서 계획과 관련한 사진 또는 댓글을 등록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벤트 결과는 오는 9월 8일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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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서강대, 폐PET 화학적 재활용 촉매 개발
이화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공동연구팀이 폐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를 화학적으로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반복 사용할 수 있는 회수형 고체 구슬 촉매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이화여대 화공신소재공학과 나종걸 교수 연구팀과 서강대 김형준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29일 온라인 게재됐다.PET는 음료병과 포장용기, 폴리에스터 섬유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으로,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원료 물질인 BHET(Bis(2-hydroxyethyl) terephthalate)로 되돌린 뒤 다시 PET를 생산할 수 있다. 기존 글리콜리시스 공정은 촉매가 반응액에 녹아 있어 생성물과 분리하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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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KOMERI, 조선해양 분야 연구협력 논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지난 4일 대학본부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KMOU-KOMERI 연구교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과 양원창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와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했다.교류회는 양 기관의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미래 해양 핵심기술 분야의 공동 연구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대체연료본부, 성능고도화본부, 스마트기자재본부, 중소형미래선박본부, 친환경추진본부 등과 국립한국해양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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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뮤지컬 공연 및 외부 인사 초청 특강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8월 5일 원 내 대강당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뮤지컬 공연 및 외부 인사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8.3. ~8.14.)동안 학생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새로운 도약의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극단 쏠리데오의 뮤지컬 공연과 (사)콜앤두 윤용범 대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특강에 앞서 열린 극단 쏠리데오의 뮤지컬 'OK'는 ‘우울해도, 화내도 괜찮아, 함께여서 괜찮고 함께여서 행복해’라는 메시지를 담아 학생들의 깊은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과 청소년행복재단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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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표창장 한 장에 담긴 26년' 대전지방교정청 지은주 교감
-표창장 한 장에 담긴 26년교정공무원의 업무는 수용자를 관리하고 질서를 지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건전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일도 교정공무원의 몫이다. 26년간 교정공무원으로 근무해온 지은주 교감이 7월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돼 대전지방교정청장 표창을 받은 것도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 있다.지 교감은 30년만에 개선된 여자수용자복 17종의 생산업무를 맡아, 생산목표액 1억 4300만 원의 218%에 해당하는 3억 1100만원의 세입을 달성했다. 이 성과로 대전지방교정청 생산왕으로도 선발됐다. 하지만 숫자로 드러난 성과 뒤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또 다른 노력이 있었다.-만삭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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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올림픽교차로서 5중 교통사고 발생
8월 5일 오전 11시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올림픽교차로에서 5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장산로→해운대로로 우합류하던 A씨(70대·남)운전의 1)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차로에서 장산로쪽으로 좌회전 신호대기 중이던 B씨(4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을 들이받았다. 계속해 B씨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그 뒤에 정차해 있던 C씨(60대·남)운전의 승용차량, D씨(30대·남)운전의 포터차량, E씨(60대·남)운전의 승용 차량을 연쇄적으로 충격했다.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다. 운전자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차량 운전자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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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미래를 향한 목표 '인성·진로 특강'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광주고룡학교)은 8월 5일 여름 방학을 맞아 소년원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인성‧진로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나는 할 수 있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한 목표와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강사로 참여한 광주경신중학교 이호동 교사와 황혜성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동기를 심어주었다.이호동 교사는 광주 반도체 산업 성장 등 지역사회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를 소개하며, 자격증 취득과 검정고시 합격은 더 넓은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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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수용자 무더위 극복 생수지원금 전달 받아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유례없는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수용자들의 건강관리와 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장금상선(대표이사 정태순)과 강형식 목사(예인교회, 부산교도소 교정위원)로부터 총 220만 원 상당의 생수 지원금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갈수록 심해지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지친 수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지난 7월 9일 지원금(50만원)을 전달한 강형식 목사는 부산교도소 교정위원으로서 꾸준히 종교 활동과 생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 내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8월 3일에는 법무부 사회복귀과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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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공장 건물서 50대 용접 작업하던 중 추락 사고…작업자 사망
8월 5일 오후 1시 39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의 한 공장 건물(약8m 높이)에서 작업자 A씨(50대·남)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줄을 타고 내려오다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 사하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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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직업훈련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화성직업훈련교도소(소장 양원동)는 8월 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손잡고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하절기에는 학생들의 방학과 휴가 시즌이 맞물려 헌혈 참여가 급감하는 시기이다. 이에 직원들은 혈액 수급 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이날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은 내 짧은 시간을 나누어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양원동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 낸 이번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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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고경력과학기술인 활용·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 논의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KASSE)는 8월 4일 경기도 과천시 동북아공동체재단 회의실에서 신설된 고경력과학기술인활용·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과학기술정책분과 박준희 위원(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은 김태연 과학기술정책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 7명과 참석해 논의에 함께 했다.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참석자들은 제17조의2 제3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고경력과학기술인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기관을 지정하고, 그 업무 수행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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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열대야 없는 여름 피서지로 각광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부영그룹의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가 여름철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해발 1100m 고지대에 자리한 오투리조트는 최근 10년간 기상 통계상 여름철 평균기온이 서울 25.9도 대비 21.4도를 기록하며 시원한 날씨를 자랑한다. 연평균 폭염일수는 서울 20일 대비 태백 5일, 연평균 열대야일수는 서울 28일 대비 태백 0일로 나타났다.숙박시설은 타워콘도와 빌라콘도로 구성되며, 타워콘도는 골프장과 자연 전경을 조망할 수 있고, 빌라콘도는 독립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미국 DYE사가 설계한 백두·함백·태백 SKY코스로 구성된 자연친화적 필드다.현재 골프장에서는 7~8월 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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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출사표…압구정 글로벌 설계진 투입
현대건설은 목동 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글로벌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한다고 5일 밝혔다.모포시스는 2005년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이 설립한 건축설계사로, 압구정3구역 재건축 글로벌 설계진에도 참여했다. 사사키는 건축·조경·도시계획·인테리어·토목을 아우르는 융합형 설계 그룹이다.지난 3일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임성범 한국지사 대표 등 주요 설계진은 목동10단지를 직접 방문해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 특성과 단지 입지 여건을 점검했다. 사사키는 조경·단위세대·커뮤니티 3대 분야 종합 자문을 맡아 사계절 입체 녹화, 리조트형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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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전북지부,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와 업무협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지난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 방연찬 지역본부장의 전북지부 방문을 계기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고 5일 밝혔다.양 기관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비롯해 취업역량 향상, 교통안전교육 지원, 사회복귀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취업지원과 사회적응 지원이 재범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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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납 허가배출기준 초과로 행정처분 받아
울산환경운동연합(이사장 이현숙, 공동대표 박다현 최종득, 정책국장 이상범)은 8월 5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납 허가배출기준 초과로 행정처분(개선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밝혔다.이같은 사실은 8월 4일 대구지역환경청 앞에서 열린 대구와 경남지역 환경단체 주최 '대기오염물질 발생량 최대 312배 축소 신고!! 납 2차제련 업체 가동중지 명령 촉구 및 실효성 있는 주민건강영향조사, 유해폐기물 수입제한'촉구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졌다.해당 기자회견문에 의하면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환노위 소속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의 지적에 따라 올해 초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국의 납 2차 제련 사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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