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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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대화노인복지관 등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성화 업무협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8월 6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봉사 사업 발굴을 위해 대화노인복지관, 문촌9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복지관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봉사 수요를 공유하고, 취약계층 지원, 시설 환경정비, 각종 복지사업 지원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봉사명령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김남중 고양보호관찰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봉사를 확대하고,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양보호관찰소는 올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총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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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학부모 대상 '드림 세미나' 마무리
동국대학교는 서울과 부산, 대전에서 진행한 '2026년 동국대학교 드림 세미나(Dream Seminar)' 학부모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춘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간 정보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동국대는 지난 5월 서울캠퍼스를 시작으로 6월 부산 벡스코(BEXCO), 7월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총 3차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울 300여 명, 부산과 대전 각각 1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부산과 대전 행사에서는 'Up&Up 대입 준비 전략'을 비롯해 2027학년도 입학전형과 학생부 위주 전형 평가 방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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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와 함께 소나기 가족캠프
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인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박정일)는 8월 6일 인천가정법원 소년부로부터 교육이 의뢰된 청소년 및 보호자 22명을 대상으로 소나기(소통, 나눔, 기쁨)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화합하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됐다.인천가정법원 김청미 부장 판사는 “가족 캠프에 참여한 모든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고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자인 A학생은 “부모님과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진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함께 있다 보니 그동안 하지 않던 이야기들도 하게 되었고, 뜻깊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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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청양 백월산마을서 지역상생 활동
한국연구재단은 6일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 미량1리 백월산마을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H-UP'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H-UP'은 봉사(Hand-UP), 나눔(Heart-UP), 성장(Harvest-UP)을 중심으로 일손 돕기와 물품 지원, 지역 농산물 소비를 연계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다.이번 활동에는 이석래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노동조합, 주니어보드가 참여했으며, 김홍열 청양군수와 청양군청,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운곡면 관계자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고추 재배 농가에서 고추 수확과 분류·정제 작업을 지원했다.또 폭염에 대비해 마을 주민들에게 벽걸이 에어컨 등 냉방용품을 전달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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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소년 대상자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8월 6일 여름 방학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에 전념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대상자를 상대로 기장군에 있는 바운스 유니버스 부산(실내 익스트림 테마파크)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호관찰 소년대상자들에 대한 학업 동기를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대상자 K군은 “실내 스포츠파크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농구, 클라이밍을 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는데, 여름 방학 건전하고 알차게 보내 2학기에도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해운대구 지방 보조금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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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학급 조성 실무 지원… 공간 구축 안내서 학교 보급
특수교육 환경 조성의 일관성과 실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안내자료를 마련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별 특수학급 조성 과정에서 필요한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수학급 공간 구축 실무 절차 안내서'를 제작해 지난 4일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에 따라 학교 현장의 공간 조성 수요가 확대되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안내서는 사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흐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공간 설치 기준과 추진 절차, 학교급별 공간 구성 방향은 물론 자재 확인 목록, 사전 검토 사항, 주요 용어까지 함께 담아 담당자가 사업 전 과정을 한 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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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시설 안전관리 지원 강화… 만화형 점검 안내서 제작
학교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실무자의 이해를 돕는 교육자료가 만화 형식으로 새롭게 제작돼 학교 현장에 보급됐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만화로 배우는 교육시설 안전 점검 설명서'를 제작해 지난달 31일부터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안내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점검 상황을 중심으로 내용을 다시 구성했다.안내서는 법령을 단순히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관리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 건축과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옹벽, 사면 등 분야별 점검 기준은 물론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방법, 점검 이후 필요한 조치까지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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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약물중독 회복자 초청 학생들 대상 강연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은 8월 5일 약물 중독을 극복한 회복자를 초청해 소년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강연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최근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약류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약물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고,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강연자로 나선 회복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물에 처음 접하게 된 계기부터 중독으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 이를 극복하고 다시 삶을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학생들에게 진솔하게 전달했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과 주변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결국 가족과 친구, 미래까지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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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지부, 진경의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지부(지부장 황경주)는 8월 5일 광주지부에서 의료법인 진경의료재단(이사장 김옥윤)과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의료법인 진경의료재단은 후원기업 제118호로 가입하고, 후원기업 업무협약 및 현판 전달식을 함께 했다.황경주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삶을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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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선행유지 의무 및 특별준수사항 위반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대구소년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8월 5일 선행유지 의무 및 특별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2명을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유치된 A양은 대구가정법원에서 부과된 특별준수사항인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차량에서 금품을 절취했다. 사회봉사명령도 무단 불참해 탈락처리 됐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이번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의 대구소년원 유치를 통해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자신에게 부여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향후 준법의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대구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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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한국은행 부산본부장 부임…"부산경제 발전 이바지"포부
한국은행부산본부는 8월 7일 이정헌 금융시장국 부국장이 부산본부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이정헌 한국은행 부산본부장은 금융시장국, 금융결제국, 금융통화위원회실, 뉴욕사무소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로서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있다.이정헌 본부장은 "지역경제 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 그리고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자금지원을 통해 부산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정헌 신임 한은 부산본부장은 1972년 생으로 부산진고등학교(1991),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학사(1995), Univ. of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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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부터 미성년자 출입국 사실 증명서, 부모가 온라인으로 대리 신청 가능"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8월 7일부터 미성년 자녀의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서’를 부모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으로 특히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을 준비하거나 학업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부모들의 행정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 확인 절차로 인해 온라인 신청 대상에서 제외됐다.이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가족관계 정보등을 활용한 법정대리인 확인 체계를 마련했다. 다만 친권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등 추가적인 법률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종전과 같이 출입국·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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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신호위반 오토바이 추격해 잡고 보니 체포영장 발부된 수배자
신호위반 오토바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내 지리적 특성을 잘 파악하며 예리한 판단으로 도주 수배자 검거한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사례는 6일 오후 부산경찰 SNS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7월 14일 오후 8시 50분경 부산 남구 감만삼거리에서 야간 교통사망사고 예방 거점근무를 하던 장 경위와 홍 순경(남부경찰서 감만파출소)은 신호를 위반한 채 주행하는 배달대행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정지를 요구했다.그러나 운전자는 경찰의 정지 명령에 불응한 채 도주했다. 그러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골목으로 들어가 순찰차를 따돌리려는 오토바이는 좁은 골목길에서도 질주했다.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진 오토바이. 장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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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폭염 속 온열질환 시민 구조 활동 총력…취약계층 밀집지역 중점 순찰
대구지역은 8월 이후 연일 40도를 웃도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이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치매환자, 야외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대구경찰청은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지역경찰 탄력순찰 강화, 취약계층 밀집지역 중점 순찰, 소방·지자체 합동 대응체제 구축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치안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대구경찰청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의사항을 당부했다.△야외활동 자제(낮12시~오후 5시) 및 규칙적인 수분섭취 △온열질환 초기 증산인지 및 응급조치(열사병이나 열탈진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시원하고 통풍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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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자격증 세 개, 그리고 하나의 결심' 홍성교도소 김부경 교위
-두 개의 얼굴을 마주하다교도관이라는 직업은 좀처럼 조명받지 않는다. 수용자를 관리하고 질서를 지키는 일은 대부분 담장 안에서 조용히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담장 안에서 23년을 보낸 사람의 눈에는, 담장 밖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것들이 쌓여 있었다.홍성교도소 여자수용동에서 근무하는 김부경 교위의 이야기다. 김 교위는 조O병 등 정신질환 증상을 보이는 수용자, 마약 금단증상으로 고통받는 수용자, 심한 우울감과 자살 위험이 있는 수용자를 오랜 시간 곁에서 지켜봐왔다. 법과 원칙에 따라 수용질서를 지키는 일은 교도관의 기본이지만, 김 교위에게 더 오래 남은 건 다른 질문이었다. '이 사람은 왜 여기까지 오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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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단지 내 단독 교통사고…목격자 병원 이송
8월 5일 오후 11시 5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 한 아파트 단지내에서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주행하던 A씨(4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아파트 입구 상가 건물 1층 철판 계단을 차량 앞 범퍼로 충격했다.이 사고로 현장 바로 옆 계단에 앉아 있던 B씨(20대·남)가 이를 목격하고 놀라 주저앉으며 과호흡이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음주는 하지 않았고 모두 경상을 입었다.부산 사상경찰서는 차량 블랙박스 및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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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방산AI융합학과, 2027학년도 첫 신입생 30명 모집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설 예정인 방산AI융합학과의 첫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경남·창원 지역은 지난 7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100MW급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이 체결되는 등 방위산업과 AI·데이터 산업 간 연계가 확대되고 있어 두 분야를 함께 이해하는 전문인력 양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방산AI융합학과는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센터 통합관제, 자율시스템, 국방 무기체계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신대는 지난 5월 AI 데이터 인프라 및 AI 반도체 전문기업 디노티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공동 운영, 실습환경 구축, 전문가 특강·멘토링,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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