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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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한권끝장’ 교재 출간
AI 교육기업 에듀윌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한권끝장’ 교재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4년 민간자격에서 국가자격으로 승격되었으며, 지난해 치러진 제1회 2급 시험에서는 356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자격은 1급과 2급으로 나뉘며, 올해부터는 1급 시험도 도입된다. 1급은 반려동물 관련 실무 경력이 필요하지만, 2급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자격 취득 시 행동 분석, 훈련, 보호자 교육 등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시험은 1차 필기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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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해역 인근 선상 응급환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6월 4일 오전 11시 34분경 간절곶 동방 약 22km해상에서 항해중인 상선 A호(27,198톤, 벌크선, 중국선적)에 승선중이던 선원 B씨(72년생, 중국인)가 외부 갑판 작업중 가슴통증과 호흡곤란 등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긴급이송을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긴급이송을 위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헬기(B-523)를 지원요청 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구조대는 환자를 확인한 뒤 응급조치를 했으며,곧 이어 도착한 헬기에 구조바스켓을 상선으로 내려 선원B씨를 탑승시킨 뒤 울산대학교병원에 인계했다. 환자는 생명에 지장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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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베이션, 학원 대상 채용∙운영 관리 서비스 프로모션 진행
대교그룹의 학원 전문 서비스 기업 대교에듀베이션이 학원 강사 채용 플랫폼 ‘훈장마을’과 학원 운영 관리 프로그램 ‘통통통’의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학원 운영에 필수적인 강사 채용 및 학사 관리 시스템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서비스 중심의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먼저, 대교에듀베이션의 대표 서비스인 ‘훈장마을’은 강사와 학원장을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취업 및 채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콘텐츠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취업 전략, 채용 사례, 학원 운영 노하우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등록하면 우수 작성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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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소방서, 수난사고대비 급류 구조 훈련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정달근)는 지난 2일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계류장에서 구조대 직원 30명이 수난사고현장 합동소방훈련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협업을 통한 수난사고 통합대응 및 대규모 수난사고시 관계기관의 신속한 동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낙동강권역 3개 소방서(사상, 북부, 강서)가 참여했다.훈련은 ▲계류장 내 실종자 수색 합동 훈련 ▲상황에 맞는 수난구조 및 실종자 수색기법 훈련 ▲낙동강 권역 소방서 현장 동원공조 체계 확립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실종자 수색이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합동으로 대응할수 있는 훈련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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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각국에 李 대통령 임기개시 공식 통보…주한외교단에 공한
외교부가 4일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사실을 주한 외교단을 통해 세계 각국에 공지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주한 외국 공관에 이 대통령의 당선증이 발부돼 공식 임기를 개시했다는 사실을 공한으로 발송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함께 재외공관에도 이 대통령 취임 사실과 엄중한 상황에서 공관 업무에 만전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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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468억 불법다단계 조직 일망타진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피해자 2,138여 명으로부터 468억 원 상당을 모집한 불법 다단계 조직 22명을 검거하고, 그 중 4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또한 피의자들의 범죄수익금을 적극적으로 추적해 향후 260억 원을 한도로 범죄수익을 추징할 수 있도록 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고, 부동산 · 분양대금 반환채권 · 예금채권 등 150억 상당의 재산을 처분 금지했다.이들 다단계 조직은 2016년부터 다단계판매업 등록없이 다단계 판매조직을 결성, 1,000만원 투자시 파트너 자격 및 주식구매자격 부여 후 가상캐릭터, 가상부동산 등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5~10% 투자 수당, 하위 투자자모집시 2~10% 후원수당 등을 지급한다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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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늘고, 입주 줄었다”…경기도, 6월 1만여가구 분양
정권 교체기와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친 상황에서도 부동산 시장은 반대로 움직였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3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만3460건으로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4월에도 5만693건으로 5만 건대를 유지했다. 특히 경기도는 1만4031건의 거래량을 보이며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모습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짙을수록 거래는 위축되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실수요를 중심으로 매매가 늘어난 것이다.이 같은 흐름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학기 시작과 맞물린 봄 이사철, 서울 집값에 대한 부담으로 경기권으로 유입된 대체 수요, 그리고 금리 인하 기대감과 일부 대출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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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파트 전기자전거 화재로 주민 대피…배터리 발화 추정
4일 오전 2시 3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14층짜리 아파트 3층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0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빚어졌고 전기자전거와 아파트 3층 복도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전기자전거의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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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부부, 신호위반 SUV에 치여
경기 포천시에서 신호를 위반한 SUV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부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부부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남편이 머리를 다쳐 중상을 입었고 아내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부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를 위반해 보행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부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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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르면 오늘 트럼프와 통화 전망.., 정상회담 논의 시점 등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늦은 오후에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고 협력을 다지는 상견례적 성격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만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전망된다. 가장 주목되는 한미 정상 간 만남에 대해서도 논의도 원론적 수준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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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동력도 예외 없다! 음주 서핑·카약도 이제는 불법!"
울산해양경찰서는 서프보드, 카누, 카약과 같은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도 동력 수상레저기구와 동일하게 주취 및 약물복용 조종이 금지되는 내용을 담은 수상레저안전법 일부개정법률이 오는 6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4일 밝혔다.개정되는 수상레저안전법에서는 ▲ 주취ㆍ약물복용 상태에서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 금지 ▲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에 대한 음주측정거부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사항은 올해 12월 20일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을 두고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방침으로,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주요 활동지 및 서핑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레저동호회 및 SNS를 통해 홍보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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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李대통령 당선에 축하 메시지... "한미동맹 철통…한미일 3자협력 심화할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새로 출범하는 이재명 정부에 축하 메시지 전달과 함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이날 미국 정부를 대표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한민국 14번째(14th) 대통령으로서의 당선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제21대 대통령이지만, 루비오 장관은 미국의 전통대로 인물 중심으로 카운트를 해서 '14번째 대통령'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우리는 역내 안보를 강화하고, 경제적 회복력을 향상하며, 우리가 공유하는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한미일 3자 협력을 계속해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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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이재명 정부에 공무원 정치·노동기본권 보장 등 국정과제 채택 요구
"공노총은 선언한다. 우리는 정치적 침묵을 거부한다! 우리는 노동 없는 공공을 거부한다! 우리는 퇴직 후 빈곤을 강요받는 삶을 거부한다! 우리는 미래 없는 행정을 거부한다! 그리고 우리는 행동한다!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이름으로, 끝까지 요구하고, 끝까지 실현할 것이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이 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무원의 정치·노동기본권 보장 등 앞서 공노총이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한 6대 정책 과제를 즉시 국정과제에 포함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6대 정책 과제는 ①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헌법이 보장한 표현과 정치참여의 자유를 회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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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높인다'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하승희)은 6월 5일 오전 10시 부산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 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위원 전문성 향상과,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공동체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서다.연수는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의‘부산교육정책’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홍영일 재미와의미연구소 대표의 ‘AI 시대의 생존법: 자녀의 미래역량’강의로 진행한다. 미래 사회의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학교 운영위원회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하승희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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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1대 대선 투표일 112신고 총 72건 접수
부산경찰청은 21대 대선 투표일인 6월 3일 오전 5시부터 투표종료시간인 오후 8시까지 112신고접수는 총 7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폭행 1건, 기타(오인·소란 등)71건이다. 주요사례를 보면 이날 오전 9시 45분경 해운대구 중동 제1투표소(해운대초) 야외에서 A씨(40대·남)가 투표를 위해 대기하던 중 전자담배를 피우자 뒤에서 대기하던 B씨(30대· 남)이 제지하면서 시비되자 A씨가 B씨를 폭행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A씨를 형법상 폭행치상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해 수사 진행중이다.이날 오전 5시경 사상구 주례동 제7투표소 외벽 유리창(150cm×60cm) 깨져 있어 투표 관리원이 112신고했다. 외부 침입 흔적은 없으며, 금일 투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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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인천 투표소서 갑자기 쓰러진 70대 여성 사망(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인천에서 투표소를 찾은 70대 여성이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9분께 연수구 선학동 대선 투표소에서 70대 여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신고자는 "할머니가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고 신음을 내면서 숨만 쉬고 있다"고 119에 연락한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소방 당국자는 "A씨는 남편과 함께 투표소에 왔다가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다"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이날 오후 1시 10분께에는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투표소에서 투표 업무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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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도로서 상가외벽 충격 승용차량 운전자·동승자 사망
6월 2일 오후 11시 24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도로에서 A씨(60대·여)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상가 외벽을 단독으로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60대·여)는 모두 사망했다. 부산동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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