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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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키스하기 1초전 상대 여배우 '미모 이 정도 일 줄'
지창욱 키스하기 1초전 상대 여배우 '미모 이 정도 일 줄' 지창욱 박민영 키스 1초 전이 눈길을 끈다. 드라마 '힐러' 당시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지창욱이 하얀색 털 모자로 눈을 가리고 있는 박민영에게 키스하려고 다가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민영을 향한 지창욱의 달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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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대체 뭐?
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유골 발견된 곳서 한기 느낀 사건은 대체 뭐?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이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김상중은 SBS '힐링캠프-500인' 게스트로 출연해 '그것이 알고싶다' 화성여대생 실종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김상중은 "금년 2월 방송된 화성여대생 실종 미스터리를 다룰 때였다.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여대생이 지난 2004년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실종됐던 사건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이 야외에서 진행됐다. 제가 간곳이 피해자의 유골이 발견된 곳에서 촬영을 했다"며 "날씨가 2, 3월 치고는 춥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현장에 가니 오싹할 정도의 한기가 느껴지더라. 기분이 참 묘했다"라며 "제가 대본 암기를 잘하는 편인데 제가 그때 현장에서 24번 NG를 냈다. 진행이 안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한 "피해자에게 '네가 도와주어야 너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파헤칠 거 아니겠니'라며 속으로 도움을 구했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NG가 없었다. 저도 오랜 시간 해오면서 이런 경험 처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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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원본 영상 보고 충격”...어떤 사건이길래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원본 영상 보고 충격”...어떤 사건이길래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 김상중이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며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며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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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모델 뺨치는 11자 각선미 "가장 자신 있다"
조윤희, 모델 뺨치는 11자 각선미 "가장 자신 있다" 조윤희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델 뺨치는 그의 11자 각선미가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조윤희는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예상 질문으로 생각하고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왔다. 다리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그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다. 많이 먹다보니 살이 안 찔 수 없다".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음식은 없다. 먹은 만큼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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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반전 매력 발산한 여신 셀카 '이 정도일 줄'
자이언트핑크, 반전 매력 발산한 여신 셀카 '이 정도일 줄'자이언트핑크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 한뒤, 왜 우리 언니가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낸 그의 모습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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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연애사 고백 "한동안 불면증...여자 만나기 겁나"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연애사 고백 "한동안 불면증...여자 만나기 겁나" '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의 연애사가 눈길을 끈다. 허지웅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허지웅은 집안에 먼지 한 톨도 허용하지 않는 깔끔함을 보여줘 스튜디오 MC들과 엄마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영화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감독과 담소를 나누다가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허지웅은 "내가 지난 연애를 더럽게 실패하지 않았느냐"고 말문을 연 다음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자다가 벽이 떨어지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제 그런 관계들이 지긋지긋하다. 누가 나에게 그걸 이겨내는 걸 알려주던가 약으로 팔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절친에게 "여자를 만나기가 겁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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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문호)는 9월 30일 청사 회의실에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준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교육 및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 등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이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김만식 환여동주민센터 동장, 도학주 환여동 통장협의회장, 송화수 개발자문위원장, 이상식 농협시지부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 6명과 이문호 포항준법지원센터 소장 등으로 구성됐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향후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의 제안을 법무정책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이문호 소장은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직접 반영해 법무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과 동시에 준법지원센터가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기관으로 인식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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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모범수형자 24명대상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부산구치소(소장 박호서)는 30일 소 내 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24명을 대상으로 ‘수용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각 작업장의 모범 수형자들은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들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수형자 김모(29)씨는 “부모님이 강원도에서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농사일을 하고 계시고 있고 지난 5월 이후 이번 추석에도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여 늘 죄송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와 안부를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날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_002|C|20160930152917616157801_20160930153307_01.jpg|600|33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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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해자지원협회, 내달 3일 '2016 KOVA 길거리 캠페인' 개최
한국피해자지원협회(이하 KOVA)가 오는 10월 3일 홍대 앞에서 '2016 KOVA 길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길거리 캠페인은 ‘KOVA 사이버 추모관’에 안치된 피해자 유가족의 외상 회복을 돕기 위한 힐링 프로젝트로 홍대 소극장 레드빅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강연,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100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추모의 나무’를 전시한다. 또 홍대 거리에서 주최하는 ‘수상한 거리 페스티벌’에 KOVA가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피해자 추모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KOVA 이상욱 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심정을 시민들에게 대신 전달하고, 범죄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항상 위로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이번 행사의 의의는 일회성이 아닌 진행형임을 강조하는 한편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16 KOVA 길거리 캠페인'은 범죄 피해자 지원 활동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OV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OVA는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과 그 가족에 대한 심리안정, 정신치료, 긴급생계비지원, 의료비 및 구호물품 등의 정신적, 의료적, 경제적 지원으로 억울한 범죄 피해자 및 가족의 정신적·경제적 피해 회복과 경감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범죄피해자보호를 위해 지난해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를 선포한 경찰과 협약을 맺고, 지역경찰청 및 경찰서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KOVA와 경찰은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대해 적극적인 실천을 해왔으며, 심리상담, 경제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피해자 지원 업무를 연계해 긴밀한 협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서초경찰서가 물품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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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바라기센터, 7주년 기념 행사 개최
인천해바라기센터(아동)가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 11층 가천홀에서 30일 개소 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인천해바라기센터(아동) 7주년 기념행사』에는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관련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 1부에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 열린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들을 시상하며, 7주년 사업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미술과 치유』라는 주제로 명화 감상과 힐링 내용으로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2부 의료심포지엄에서는 성폭력 피해와 의료적 개입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적 개입, 산부인과 의료적 개입, 감염내과 의료적 개입을 각각 발표했다. 부대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미술전시회에서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아동들이 미술치료를 받으며 치유되는 과정이 담긴 그림 50여점을 전시하기도 했다. 센터는 지난 2009년 7월 17일 개소한 이래 19세 미만아동·청소년 및 지적장애인은 연령에 구분없이 지원해온 바, 그간 폭력피해자 1,049명에 대해 상담․심리․의료․수사 등 55,859건을 지원했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1,049명의 피해자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줌으로써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나, 아직도 우리가 보호해 주어야 할 사회적 약자들이 수 없이 많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앞으로도 단 한명의 피해자라도 보호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그 간 7년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및 지적장애인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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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인형같은 매끈 각선미 '대박'
배우 고성희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고성희는 지난해 패션매거진 슈어와 함께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에서 고성희는 레이스가 달린 흰색 원피스을 입고 발레리나처럼 도도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치 인형다리를 보는 듯한 고성희의 매끈한 각선미가 남심을 흔들었다. 고성희는 당시화보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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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서연, 모델 뺨치는 11자 각선미 '이 정도 일줄'
송서연, 모델 뺨치는 11자 각선미 '이 정도 일줄' 송서연이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송서연 11자 각선미'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서연은 핫팬츠를 입고 긴 머리를 흩날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그의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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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청순미 폭발한 셀카 보니 '안재현 반할 수 밖에'
구혜선, 청순미 폭발한 셀카 보니 '안재현 반할 수 밖에' 안재현 아내 구혜선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안재현 아내 구혜선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도자기처럼 환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는 최근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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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취업캠프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2016 세종시 청년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10월 11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으로 자기소개서 작성법, 실전 모의면접 등 실전 위주로 진행된다. 세종시민과 세종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 또는 미취업 졸업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9일까지 세종시청 홈페이지 또는 수행기관인 취업 뽀개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시는 취업캠프 참가자에 대해 수료 후에도 온라인을 통해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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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도의원, 도장애인체육회에 기부금 전달
이동화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동화 의원은 29일 도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모방송국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광역부분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200만원)을 장애인체육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여러모로 장애인체육 지원이 열악한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부끄럽고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이번 기부금 전달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장애인체육에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호철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이번 기부금은 장애인과 장애체육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의의가 크다”며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긴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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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공공기관 임직원 부패방지 교육 의무화"
중앙·지방정부를 비롯한 모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부패방지 교육이 의무화 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 및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모든 공공기관의 장은 소속 공직자에게 매년 1회, 2시간 이상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인터넷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지만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은 반드시 '강의식 대면교육'을 받아야 한다. 각 공공기관은 매년 2월 말까지 전년도 교육 결과를 권익위에 제출하고, 권익위는 연 1회 정기점검 및 필요시 수시점검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비위면직자의 취업제한도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공직자가 부패행위로 당연퇴직, 파면·해임될 경우 퇴직 후 5년 간 Δ모든 공공기관 및 부패행위 관련 기관 Δ업무(퇴직 전 5년)와 관련된 일정 규모 이상 영리사기업체 등 취업할 수 없었다. 개정안은 취업제한 대상자에 '재직 중 부패행위로 벌금 300만원 이상 형이 선고된 퇴직공직자'를 추가했다. 부패행위를 이유로 면직될 경우에만 비위면직자 취업제한을 받음에 따라 부패행위를 저지른 공직자가 징계를 받기 전에 자발적으로 퇴직하는 것을 규제하기 위한 조치다. 제한기간은 형 선고를 받고 집행이 종료된 후 5년간이다. 취업제한기관 중 영리사기업체의 경우 일정 규모(기존 자본금 10억원·매출 100억원 이상) 조건을 없앴다. 이에 따라 비위면직자는 퇴직 전 5년간 수행했던 업무와 관련이 있는 모든 영리사기업체 등에 5년간 취업할 수 없다. 이같은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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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파출소-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 장애인 범죄예방 업무협약
창원중부경찰서 반송파출소(소장 표일수)는 29일 창원시 장애인 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와 장애인 관련 범죄예방 상담 및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 총연합회 회장 박성호 회장, 시각장애인복지회 안일준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장애인 범죄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제공·공유하며 장애인 총연합회 회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성폭력·가정폭력 등 장애인 범죄 신고 시 핫라인 네트워크를 구축, 신속출동 해 범죄를 예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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