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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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대학수능 16일 특별교통관리
울산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대학수능 시험일인 16일 오전 6∼오후 7시까지 26개 시험장(1만3334명) 주변 교통 혼잡방지 및 소통확보를 위한 특별교통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교통경찰 및 지역경찰·상설중대, 모범운전자 등 391명, 순찰차 82대·신속대응팀(싸이카2개팀)을 운용한다.시간 내 시험장 도착이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간선도로 주요지점11곳(신복로타리, 공업탑, 태화로타리 화봉4, 다운4, 학성공원, 남목3, 문현3, 장검마을앞, 언양 터미널사거리, 덕신소공원)에 대기하고 있는 교통·지역순찰차량, 모범운전자 택시를 긴급수송을 적극 지원한다.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은 112로 도움을 요청하면 신속하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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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투병중인 UAE 인기 배우 '아이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
에버랜드가 '중동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아이샤 알 수와이디(14세, Alsuwaidi Aaesha, 이하 아이샤)에게 지난 12일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14일 전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아이샤가 평소 좋아하는 판다와 기린같은 등 동물을 만나 보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접한 에버랜드가 흔쾌히 특별 초대한 것이다.아랍에미레이트(UAE) 출신의 아이샤는 방송 MC겸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중 얼마 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종양수술의 권위자인 삼성서울병원 신형진 교수에게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에 왔다. 중동에서 아이샤의 인기는 대단한데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중동 지역의 많은 환자들이 아이샤를 만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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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명예경찰소년단 추계캠프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희규)는 지난 11일 대암초등학교 등 6개교 명예경찰소년단과 학교전담경찰관(스쿨폴리스)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해시 소재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해 추계캠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교 내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또래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명예경찰소년단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기를 진작 시켜 소년단의 역할을 재정립 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가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뮤지컬 관람, 철기제작 체험과 어드벤처를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소년 단원들은 “또래 지킴이로서 학교폭력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친구에게 꼭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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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국민공모제 벽화그리기로 범죄예방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용강초등학교와 용강경로당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셉테드)하는 맞춤형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미술을 전공한 사회봉사대상자, 경주디자인고등학교 미술과 교사, 학생들이 함께했다.화가인 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특기를 활용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면서 정말 좋은 봉사경험을 했다. 특히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그림을 보며 꿈과 희망이 샘솟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경로당 어르신들이 좋은 벽화 그림을 보며 흐뭇해하실 것을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봉사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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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수용자와 영화보며 스트레스 날려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는 13일 수용자를 위한 영화 상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상영 행사는 기독교 NGO단체인 사단법인‘함께하는 사랑밭'이 찾아가는 영화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마련했다. 조선시대 예종의 유쾌한 과학수사를 다룬 배우 이선균 주연의 코믹영화‘임금님의 사건수첩’관람을 통해 수용자들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날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특히 대형스크린과 음향장비 설치는 물론, 팝콘도 제공해 실제 극장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영화상영 후에는 영화감독과 함께 영화에 대한 공감토크의 시간도 가졌다. 대구구치소측은 “앞으로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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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일부터 음주운항 일제단속
울산해양경찰서는 안전사고 예방과 해상교통 운항 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의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2주 동안 음주운항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기준인 혈중알콜농도 0.03%에 해당하는 음주상태로 △5톤 이상 선박 운항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 선박 운항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동력수상레저기구 운항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기상상태가 나빠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직결돼 선박운항자의 더 높은 운항집중도가 필요하다”며 “특히, 음주 다음 날 숙취상태로 운항하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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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특별승진 선발자 27명 발표
경남지방경찰청은 2017년 특별승진 선발자 명단(27명)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선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경감 승진(5명)△제1부 경무과 최관오 △제2부 여성청소년과 강학영 △마산중부서 수사과 김보찬 △양산서 수사과 김승인 △함안서 정보보안과 강대봉 ◇경위 승진(3명)△제2부 형사과 김정호 △김해서부서 형사과 안홍성 △고성서 생활안전교통과 이용대 ◇경사 승진(3명)△홍보담당관실 이경식 △김해중부서 왕릉지구대 곽창욱 △통영서 수사과 최경미(여) ◇경장 승진(16명)△제1부 정보화장비과 이정민 △제2부 생활안전과 이혜령(여) △창원중부서 생활안전과 최혜민(여) △창원중부서 중앙파출소 권영호 △창원서부서 의창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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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헌두 항만경찰대장, 부산외대 특강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은 13일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요청으로 경찰정보보호학부 경찰행정전공 대학생 60여명 상대로 경찰보안외사론 과목 2시간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부산외대 관계자는 “통상 특강 경우 경찰 전·현직 고위직에서 하지만 이번에 현직 경감이 특강을 한 것은 극히 이례적으로 전 경감의 실무 경험이 풍부해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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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서, 중고차량 판매후 위치확인으로 다시 절취 20대 구속
경남함양경찰서는 중고차량 판매후 위치확인을 통해 보조키로 시동을 걸어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13일 오후 6시30분쯤 인터넷 중고차 매매사이트에 외제 차량을 판매하는 글을 게시해 피해자(35)로부터 1300만원을 받고 차량을 판매했다. 그런 뒤 다음날 새벽 1시10분쯤 함양군 노상에 주차중인 피해차량을 위치 확인해 소지하고 있던 보조키로 시동을 걸어 외제차 1대, 반지, 지갑 등 1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받고 현장주변 CCTV분석, 피해차량 동선을 확인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주거지 주변 잠복중 검거해 구속영장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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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위조명품 밀수 판매조직 23명 덜미
국내 최대 규모 위조명품 밀수 판매조직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지능범죄수사2대(대장 한강호)는 밀수조직원 23명을 적발해 그 중 중국에서 위조품을 제조 판매한 총책 김모(25·조선족)씨와 국내 보관 및 배송책, 상위 도매상 등 5명을 상표법, 관세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경기·대구·거제 등 위조품 보관창고를 특정해 총 6335점 201억원 상당을 압수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2012년 8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루이비통’, ‘샤넬’, ‘구찌’ 등 위조명품 3000억원 상당을 제조, 국내 포워딩 업체를 통해 인천항으로 밀수입한 후 SNS·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2857억원 상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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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bhc엔젤 사연 항시 모집 중 “소원의 주인공이 되세요”
bhc치킨이 소원 성취 프로젝트인 ‘bhc 엔젤’이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을 모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bhc 엔젤’에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 또는 단체의 사연을 찾아 소원을 이루어주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9월 모집한 ‘bhc 엔젤’ 서포터즈는 접수된 사연을 꼼꼼히 읽고, 소원 성취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첫 소원으로 선정된 사연은 내년에 고3이 되는 2학년 학생들을 향한 선생님의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이 담긴 내용으로, bhc 엔젤은 지난달 서울 예림디자인고를 방문해 신청자가 담당하는 2개 학급의 학생들에게 사연을 소개하고 bhc치킨을 전달했다. 이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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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고양이,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수여식 진행
국내 액세서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가 지난 6일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제도다. 못된고양이는 조직 문화 정착과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사내 학습 등 다양한 시스템 구축과 홍익 디자인 고등학교, 부천 대학교 등 다양한 학교들과의 산학 협력, 채용 기회 제공 등 인재 육성과 취업난 개선에 기여한 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본 인증을 받게 됐다. 이 날, 못된고양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 본부장 및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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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교통관리 대책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오는 16일 도내 101개 학교에서 실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시험당일 관공서와 국영 기업체․금융기관 등의 출근시간 조정으로 주요 간선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학부모의 자가용 이용이 늘어 시험장 밀집지역이나 진입로가 협소한 지역에서는 시험장 입구도로에서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경찰은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시험장 주변에 교통경찰을 집중배치하고, 모범운전자 등 경찰협력단체도 최대한 배치해 교통 혼잡으로 인한 수험생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경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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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개통 스마트폰 403대 유통 조폭 등 26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형사과 광역수사대는 가개통 폰 대량유통한 조직폭력배, 휴대폰 대리점주, 장물아비 등 26명을 사기,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하고, 그 중 총책 등 5명을 구속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해 8월 3~지난 8월 5일까지 생활정보지, 페이스북에 ‘신용불량 통신연체 바로 현금지급 신용불량자도 가능’광고를 해 급전이 필요한 경제적 무능력자, 신용 불량자 등을 유인해 고가 스마트폰 403대를 가개통(사용 없이 개통직후 처분)시켜 1대당 50만원~60만원을 주고 매입후 장물아비 등에게 처분(대당 70만원~80만원)·유통해 4억6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피의자들은 통신사에서 불법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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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화사업 보조금 편취 음악협회 전 사무국장 구속
경남진주경찰서(서장 정성수)는 5년간 진주시에서 지원하는 문화사업 보조금을 편취한 음악협회 전 사무국장 A씨(53)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협회 사무국장 A씨 등 3명은 2012∼2016년까지 진주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사업 23건에 대한 주관사업자로 협회가 선정되자, 이를 거래업체에 인쇄물․현수막․영상제작 등을 의뢰하면서 실제 납품한 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기재한 허위의 견적서를 진주시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보조금 12억6000만원 상당을 부당 수령했다. 그런 뒤 실제 납품 금액을 공제한 나머지 차액 6억원 상당을 돌려받아 사업과 관련 없는 용도로 사용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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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국화향연축제 뒷정리 구슬땀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종료된 양산시의 ‘국화향연축제’에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을 지원해 13일부터 행사장 철거 및 환경정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 진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큰 행사에 사회봉사자들이 여느 봉사자들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동참해 행사를 지원해 준 점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감사의 말을 건넸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미력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행석 소장은 “지역의 문화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지원함으로써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참여의식, 애향심,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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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브로커로부터 뇌물을 수수 토지주택공사(LH)간부 등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함바(건설현장 식당)운영권을 수주할 수 있도록 그 알선을 청탁하는 함바브로커 A씨(54)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 부장 B씨(53)등 공무원 7명과 시공사 상무 C씨(51)등 24명을 뇌물수수 또는 배임수재 혐의로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수사 결과에 따르면 브로커 A씨가 로비자금으로 건넨 돈은 총 15억4000여만 원으로, LH 및 시공사 간부들이 수수한 금액은 개인적으로 적게는 500만원 에서 많게는 1억800만원에 달했다. 경찰은 이중 수수액이 큰 LH 충북본부 부장 B씨 및 시공사 간부 C씨는 브로커 A씨와 함께 구속수사했다.브로커 A씨는 2013년 6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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