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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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국민공모제 김장담그기 봉사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1일 사회봉사대상자를 지원해 관내 인제재활병원의 입원 및 기초생활 수급 장애인들에게 제공할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사회봉사 집행은 인제재활병원에서 관리인력의 부족을 겪던 중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대구준법지원센터에는 2017년 한 해 동안 ‘영세농가 일손지원’, ‘지역 사회 환경정비’, ‘장애인 직업재활 프로그램’ 등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집행해 왔다.이형재 소장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집행을 계속 진행하겠다”며 “많은 국민들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도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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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금연프로그램 실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일 오후 3시 보호관찰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남금연지원센터 전문 강사의 협조를 받아 대부분 또래 친구들로부터 담배를 접한 대상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 및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금연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기회를 가졌다.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해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의 비행예방에 노력을 기울이며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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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판매·투약 교도소동기들 5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필로폰을 판매·투약한 마약사범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필로폰 1g(시가 330만원 상당, 30여명 동시투약분)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45)는 불상의 마약판매상으로부터 필로폰을 구입, 교도소에서 알고 지낸 지인들(4명)에게 판매·투약한 혐의다.지인들인 B씨 등 4명은 A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부산 일원의 모텔·원룸 등 은신처에서 상습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11월 6~24일 사이 휴대폰 위치추적과 통화내역 분석을 통한 잠복·탐문수사 끝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대포차량을 확보해 판매사범과 투약사범 등 5명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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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현금 89만원과 카드 든 지갑 주워 파출소로 간 고3여학생
집으로 귀가 중이던 고3 수험생이 분실지갑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파출소로 가져간 사연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 1일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에 따르면 대원고등학교 3학년 양지혜(19)양은 지난 28일 밤 화원읍 명곡리 소재 문구사 앞을 지나다가 길에 현금 89만원과 카드 등이 들어 있는 지갑을 발견했다. 양지혜 양은 지갑을 발견하고 지체 없이 근처에 있는 화남파출소를 방문해 파출소 내 근무 중이던 최종진 경위, 최윤재 경위에게 “지갑 내에 소중한 것들이 많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주인을 꼭 찾아주세요”라며 지갑을 건넸다. 김규태 화남파출소장은 “요즘 보기 드문 마음이 따뜻한 학생이며 지혜양의 선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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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냉매 대기배출사항등 위법사항 6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부산항을 입・출입하는 400톤 이상의 국제항해 선박 총 20여척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파이프 파손으로 인한 냉매를 대기에 배출한 선박 및 오존층파괴물질기록부를 미기재하거나 미비치한 선박 등 총 6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노후선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대기ㆍ해양오염물질 설비 점검을 당부하고 오존층파괴물질기록부 작성에 대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몬트리올의정서, 해양환경관리법 등 국제협약 및 국내법규를 근거로 선박사용 오존층파괴물질의 배출 규제 및 관리를 하고 있으나, 오존층 파괴물질의 배출 저감 노력이 육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하고, 그에 따른 인식이 부족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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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사상최대 담배 158만갑 밀수입 조직 검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로 수출한 국산담배 158만갑, 총 65억 상당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피의자 11명 가운데 주범 A씨, 운반책, 판매책 등 5명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보세창고 보세사 등은 불구속 수사중이며 보관중이던 담배 25만갑을 압수했다. 주범 A씨가 해외공급책 B씨에게 1갑당 1800~2350원에 구입한 에쎄 등 담배를 국내 도매상들에게 1갑당 2800~3000원에 판매해 총 1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또 담배 1갑에 부과되는 담배소비세 등 세금 총 52억 상당을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이번에 적발한 밀수담배 158만갑은 세관,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적발한 단일사건으로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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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9년째 이어 온 '김장김치 봉사' 전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지난 29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귀선)을 방문해 9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스타벅스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스타벅스 임직원 50여명은 서대문지역 자원봉사 단체회원들과 함께 총 7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서대문 지역 저소득 가정 200여 가구로 전달했다.또한, 김장 김치 담그기 봉사 활동에 앞서서는 지역사회 주민을 초청해 기금 모금 행사도 함께 전개하고, 2017년 한 해 동안 모금 행사를 통해 조성된 1천4백여만원의 희망기금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하기도 했다.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2년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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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지역사회 위한 연말 ‘쌀 나눔’ 행사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0일 서울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 및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이웃돕기 쌀 전달식' 을 가졌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 650포대는 관내 20개 동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과 생활보호 대상자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제공된다.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재배된 쌀을 구매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재원은 임직원 급여기금으로 마련하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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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진 피해 포항에 10억 원 기부
롯데는 30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항시에 10억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인다. 롯데는 지난 15일 지진이 일어난 즉시 각 계열사별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했으며, 피해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24일 약 8,000만원 상당의 카스타드, 초코파이, 몽쉘, 칙촉 등의 간식류를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를 통해 전달했다.롯데마트는 지진으로 인해 전기 수도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교도소(1,600여 명 수감)에 즉석밥(5,000여 개)과 조미김(5,000여 개), 생필품 등을 전달한데 이어 19일에는 성금 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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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김장담기 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9일부터 3일간 포항시 북구 청하면 노인요양시설 정애원에서 사회봉사를 부과 받은 대상자 15명을 지원해 100여명이 먹을 김장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노인요양시설 정애원 측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집행’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A씨(39세)는“추운 날씨에 힘은 들었지만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드실 김장 봉사에 참여하게 돼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지난달에도 2회에 걸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지원해 요양시설 유락원 등에 장 담그기와 김장 봉사를 했다.박희정 과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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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징검다리 봉사단, 저소득층 환자 위해 기부금 전달
건국대병원 징검다리 봉사단이 29일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1232만 원의 후원금을 건국대병원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건국대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은 20년 간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매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마을에 방문해 장애 아동들의 목욕을 돕고 시설 미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건국대병원 종양혈액내과에서 급성 백혈병을 진단받고 입원 치료 중인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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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벽화로 범죄예방환경개선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남구 신정동 일대 낡은 주택가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등 범죄예방환경개선 사업(셉테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벽화 주제는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담장 주변에 예쁜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벽화를 그려 아름다운 마을로 만들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환경개선을 위해 울산준법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울산환경사랑회(회장 김재규),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이사장 이명숙)와 연계해 진행했다. 회원 및 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직접 참여해 벽화 시안과 도색 작업을 했다. 지역 주민들은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 있어 앞으로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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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불우청소년 생계비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법사랑 보호복지위원협의회 김원열 위원장과 함께 30일 울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행석)에서 불우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해 꿈과 희망을 주는 생계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원열 위원장은 “진흙탕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여러분들도 힘을 내어 성숙한 사회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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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부산 해운대 대형 룸살롱 업주 등 11명 덜미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지난 28일 해운대구 우동에서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대형 룸살롱(유흥업소) 업주 B씨(40) 등 11명을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OO살롱’은 업소를 찾아온 손님이 양주 등을 마시며 유흥을 즐긴 후, 콜뛰기 차량(불법 무면허 운송차량)을 이용해 이들 손님과 여종업원을 인근 모텔로 데려다주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거된 업주 B씨, 공동업주 2명, 영업상무, 영업부장, 마담 등 6명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모텔업주 및 종업원 등 2명은 성매매장소 제공 혐의다. 또 콜뛰기 운전자는 성매매알선 방조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혐의, 손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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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항만 보안강화 부산항 관계기관 회의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는 30일 영도 인근 식당에서 2018년 부산항 크루즈시설 운영계획과 항만 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박광열 부산해양수산청장, 허홍 부산항보안공사 사장, 전헌두 항만경찰대장 등 부산항만 상주 기관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2일 감천항에 정박 중인 원양어선 소유주가 권총 1정과 실탄 10발을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한 것과 이어 25일 부산신항에 정박 중인 화물선 시체스터(SeaChest, 선박에 들어오는 바닷물을 저장하는 배 밑바닥 공간)에서 선박 관련 근무자가 마리화나로 추정되는 물건이든 가방을 창원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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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리점주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펼쳐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28일 임직원 및 대리점주가 함께 경기도 과천 지역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남양유업이 지난 10여년간 진행해 온 봉사활동으로 2013년부터는 남양유업의 대리점주들과 함께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 협의회(회장 채원일) 소속 대리점주와 남양유업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 과천 일대 소외된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의 전문위원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남양유업은 서울 지역뿐 아니라 세종시 등 전국 주요 지역 사업장에서도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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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사회적 약자 호보'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9일 청 내 동백홀에서 부산지방변호사회 산하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전정숙 변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회적 약자의 피해 회복 및 권리구제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여성변호사 특별위원회는 사회적 약자 인권 옹호 및 사회 정의 실현을 목적으로 2015년 3월 발족한 단체로, 총 20명의 부산 지역 여성변호사(간사 조민주)가 활동하고 있다.업무협약을 통해 여성변호사를 15개 경찰서 통합솔루션 위원으로 위촉해 범죄 피해를 입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 상담 및 소송 지원을 담당한다. 또 학대전담경찰관에 대한 법률 자문 및 상호 정보 공유를 위해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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