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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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7일 2층 강당에서 관내 15곳(통영 4곳, 거제 7곳, 고성 4곳)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의 책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장 책임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 사회봉사 집행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한 해 동안 수고한 관내 모범 협력기관에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협력기관 책임자들은 “조선업 경기불황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통영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지원은 기관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계속 협력관계를 유지하길 희망했다.이규명 소장은 “사회봉사 집행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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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공단울산지부 신임 보호위원연합회장 취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6일 오후 6시 울산 JS웨딩컨벤션에서 김상기 신임 보호위원연합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김상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 김수진 울산지부장, 울산지부 각 직능별 위원회 회장들이 참석했다.또한 이날 공단 울산지부 보호위원연합회는 법무보호기금으로 300만원을 후원했다. 김상기 신임 연합회장은 “앞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보호위원연합회 회장으로서 법무보호사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이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든든하고 따뜻한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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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임산 경위, 주한미군 NEO훈련 지원 귀감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보안팀 임산 경위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근무 중 ‘주한미군 NEO훈련 적극 지원조치’ 등 모범적인 근무자세로 임해 최근 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장려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주한미군이 지난 10월 23∼27일 유사시 한국 내 미군 민간인 대피를 위한 정례적인 ‘비전투원 후송훈련’(NEO)을 했다. 주한미군은 해마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비전투원 후송훈련을 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도 정례적인 훈련이지만,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 한반도 긴장 수위가 높은 시점에서 진행됐다.전헌두 대장은 “당시 항만경찰대의 숨은 일꾼 임산 경위가 훈련 참가자 안내 및 편의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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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박종성 경위, 제3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부산동래경찰서(서장 김해주)는 6일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제3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동래서 소속 박종성 경위가 우수상에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총259건(경찰부108건, 일반부15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 돼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16건이 선정됐다.박종성 경위는 중요행사시 블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돌진하는 차량을 대비해 설치할 수 있는 ‘차량 테러돌진방지용 바리게이트’를 제안했다.정통부와 경찰청은 이번 수상작에 대해 2018년 추진예정인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시범사업(폴리스랩) 과제선정을 위한 기술수요 조사시에 자동 응모기회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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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매주 야간출석면담 시행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법원에서 보호관찰을 선고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매주 월요일(오후 6~9시)마다 야간 시간에도 보호관찰소 근무시간을 연장해 출석면담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직장인 또는 학생인 보호관찰 대상자의 월차, 조퇴 사용으로 보호관찰소 출석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직장 및 학교 내 불이익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A씨(53)는 공장 하급관리자로 12년째 장기근속해오다 회식 후 술에 취해 귀가하는 중 지나가는 행인에게 폭력을 행사해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 처음 신고차 출석한 A씨는 “뒤늦게 반성하지만 회사가 모르게 주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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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대구청 내 치안만족도 조사 1위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가 2017년 치안만족도 조사에서 대구지방경찰청 내 1위를 차지해 지역치안 확보와 고품격 공공서비스 제공이라는 안전과 치안서비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7일 달성서에 따르면 경찰과 접촉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안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와 거주하는 주민에게 지역이 범죄나 교통사고 등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하다고 느끼는지를 조사하는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달성했다. 달성군의 인구가 24만명을 돌파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중 1위를 차지, 각종 사고와 범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도 1위를 달성한 비결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먼저 다가가 해결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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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반려견 안고 운전하면, 교통사고 위험성 높아요”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애완견이 이웃을 무는 개물림 사고가 발생해 한참 갑론을박을 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됐다. 지난 10월에는 충남 서천에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중앙선을 넘은 차량 때문에 3명이 중상을 입었고, 같이 탑승한 개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옛날부터 그랬지만 개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우울증을 감소 시켜주고 외로움을 달래주는 반려견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고 5명 중 1명이 개를 기르는 반려견 1000만 시대를 살고 있다.평소 운전을 하다보면 조수석이나 뒷좌석에 동물과 함께 탑승해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그대로 방치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행위는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높이는 행위이다.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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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터널 부근 화물차 화재사고 수사 결과발표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희규)는 지난 11월 2일 오후 1시26분경 창원시 성산구 창원터널 부근에서 인화물질을 실은 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충격 후 화재 발생한 사고(사명3명, 부상7명)관련, 형사입건 3명과 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등 관계기관 통보를 했다고 7일 밝혔다. 화물선적 회사 A업체 대표이사 K모(59)씨와 안전관리책임자 H모(46세)씨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등으로, 화물운전자 Y모(76)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형사입건(사망으로 공소권 없음)했다. 화물알선업자 B물류 대표 K모(45세)씨를 도로교통법위반으로 행정처분, 화물지입업자 C물류 대표 K모(65)씨를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으로 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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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스마트에너지·빅데이터 활용 촉진’ 포럼 연다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과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은 오는 8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오키드룸에서 ‘에너지 정보의 혁신적 활용을 위한 법과 시장-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 빅데이터에너지 플랫폼 실현’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과 에너지 빅데이터 활용 촉진 등 새로운 시장 창출에 제약이 되는 규제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법제 개편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에너지 관련 법제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은 ▲에너지정보&법제도 ▲에너지시장&플랫폼 ▲패널토의 순으로 총 3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박진호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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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6일 지역자치단체 업무 관련 부서장 및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시·고성군 복지담당 과장, 북신동주민자치위원장, 통영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지역주민 대표와 사회복지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다양한 법교육 실시, 학교 셉테드 지원 등 2016년 10월 발대식 이후의 실적을 소개하고 향후 주민친화사업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위원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해 준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셉테드) 및 법교육 사업 등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역할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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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포항 지진피해 가정 사회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5일부터 3일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송라면 등 지진피해 가정에 사회봉사를 부과 받은 대상자 연인원 30명을 지원해 재난복구 사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재난복구 사회봉사는 흥해읍사무소, 포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진피해 가정을 신청 받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로 실시했다. 피해 가정을 순차로 방문해 지진으로 균열이 생긴 벽과 담장을 보수하고 폐기하는 가재도구 및 가전제품 운반을 돕는 등 집수리와 집청소를 도왔다. 지진피해 복구에 참석한 A씨(37)는“추운 날씨에 지치고 몸은 힘들지만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재난 복구 봉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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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하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정기회의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6일 법원에서 부과된 치료명령 대상자에 대한 엄정한 집행을 위해‘노아병원’,‘마더스병원’,‘사람이소중한병원’,‘세광병원’,‘큰빛웅촌병원’등 울산, 양산지역 5개 치료기관의 위원이 모여 ‘2017년 하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행석 소장(위원장)과 위원들은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범죄자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넘어 범죄의 원인자체를 치료함으로써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동기 없는 범죄(묻지마 범죄)’등 범죄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치료명령제도는 2016년 12월 2일 개정된 ‘치료감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원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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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 쪽방 봉사활동 실시
삼성전자를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들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인천 등 전국 5개 도시, 6,300여개 쪽방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쪽방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지속하고 있는 쪽방 봉사활동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에서 26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쌀, 장조림 캔, 김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부식류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를 6,300여명의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쪽방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담을 나눈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은 "쪽방 봉사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절에도 중단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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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직원 100여명 모여 ‘행복한 김장나눔’ 봉사
한미약품 임직원이 손수 담근 김치 700포기(2,000kg)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일촌공동체와 공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서울 송파노인요양센터(구립)에서 진행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김장나눔 봉사활동에는 한미약품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000Kg에 달하는 김치 700포기를 직접 담궈 사랑을 나눴다. 한미약품은 김장에 필요한 재료 및 양념 구입, 포장과 배송 등을 위해 1,000여만원도 후원했다. 10kg 단위로 박스 포장된 김치는 송파구 재가복지연합회, 일촌공동체, 구립송파노인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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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창립 50주년 맞아 따뜻한 '스틸하우스' 기부 행진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UN 지속가능개발목표(SGDs) 우수사례로 선정된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전국 20여개 도시에 27채의 스틸하우스를 저소득 및 화재피해가정 등에 무상 기부해왔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50호 스틸하우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가 기증하는 스틸하우스는 방 2개, 주방 겸 거실, 욕실로 구성된 약 43㎡(13평) 규모의 주택이다. 특히 스틸하우스에는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월드프리미엄(World Premium)제품인 포스맥(PosMAC)*이 외장재로 사용돼 내구성이 우수하다. 11월 29일 경북 봉화에 28호 스틸하우스 준공식이 개최됐다. 수혜자 임수일(52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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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청렴·인권 진단의 날’시행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이 달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부산경찰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인권 진단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지방경찰청 소속 전 직원들은 지방청에서 자체 제작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성, 청렴·인권 의식을 점검한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는 부패인식, 투명성, 공정성 등 24개 문항의 ‘청렴 체크리스트’와 갑질 등 내부인권, 적법절차, 경찰조치 등 30개 문항의 ‘인권 체크리스트’로 구성돼 있다. 직원들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며 스스로의 청렴·인권 의식을 돌아보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지방청의 모든 부서·경찰서는 별도의 청렴·인권 점검회의를 통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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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숲이 될 나무’ 전시회 개최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직무대리 배종상)은 4~5일까지 본원 소강당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숲이 될 나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전시회는 2017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에서 1년 동안 진행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에서 위탁소년들이 만든 결과물로 이뤄졌다.전시회에는 나의 아바타 등 다양한 창작도구를 활용해 만든 아름다운 작품들로 가득 찼으며, 위탁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전시회 작품들을 감상하고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에 대해 해설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권희연 숙영여대 회화과 교수는 “참여한 학생 모두가 작품을 통해 가능성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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