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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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지역주민들과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대구 동구청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구시장에서 겨울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생활 속 배려를 통해 안전사고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나부터 전기 플러그 뽑기’, ‘다시 보자 담배꽁초’등을 구호로 정하고, 관련 안내서 및 홍보용품을 배포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준법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예방 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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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여천천 일대 하천정화 활동
울산준법지원센터는 6일 사회봉사 대상자 3명을 지원해 울산 남구 삼산동 ‘여천천’ 일대의 하천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여천천은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잡은 자연형 하천으로 가족단위 산책 코스일 뿐 아니라 울산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이날 사회봉사대상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천천 비탈면과 산책로 주변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환경 조성에 힘썼다.사회봉사 대상자 A씨는 “우리들의 작은 도움이 지역 환경정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참으로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을식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은 "환경정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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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생활관에 명절 차례용품 등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는 6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 명절 차례용품(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또 변기열 위원장은 사과 15박스(40만원 상당), 백승남, 이연숙 운영위원은 소고기, 돼지고기(60만원상당)를 지원했다.변기열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해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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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행성게임장 단속 종업원 등 2명 체포
경남경찰청은 대형불법 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해 종업원 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44),B씨(43)는 지난 2월 4일 오후 3시30분경 사천시 사천읍 `○○게임랜드`내에서 게임기 40대를 설치, 업소를 찾아오는 불특정 손님들을 상대로 손님이 획득한 점수에 따라 환전해 주는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다.경찰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게임장 내에서 환전영업 한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게임장 손님 상대 환전 진술 및 동영상을 확보하고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게임기 40대, 현금 500만원, 휴대폰 3대 등을 압수하고 추가 공범관계 등을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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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폭력사범 엄정대응 집중 신고기간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형사과는 최근 전국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기사용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흉기휴대 및 사용 폭력사범, 주취폭력사범,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강·폭력범죄에 대한 집중신고기간(2월 1~2월 28일)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경찰은 ‘폭력사범 엄정 대응체제 확립 계획’을 수립, 1월 15일 ~ 6월 15일까지 추진 중이다. 또한 경찰은 평창 동계 올림픽 및 설 명절 등 안정적 치안유지를 위한 특별형사활동과 연계해 흉기 휴대자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별적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폭력사범 삼진아웃제를 엄격히 적용, 중한 피해 등 죄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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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예인선 선박 이용 일본밀항 알선브로커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국제범죄수사대(대장 김병수)는 예인선 선박이용 일본 밀항 알선브로커 일당 밀항단속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경찰은 밀항알선 총책을 정점으로 모집책, 운송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밀항 알선자를 모집하고 예인선 선박을 이용해 일본으로 밀입국을 시킨 알선 및 운송 브로커, 밀항자, 밀항기도자 등 총 21명을 검거해 1명을 구속하고 3명을 지명수배와 동시 강제송환을 위한 국제공조수사요청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밀항을 의뢰한 사람은 총 6명이며, 밀항알선 총책 S씨(59.여)는 본인과 구속된 U씨(62) 포함 총 4명에게서 1인당 2000만원 내외, 합계 7200만원을 마련해 알선브로커 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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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도소, 'Bravo, My Life! Bravo, Your Life!' 수용자 교화공연 실시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지난 5일 교도소 대강당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 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음악치료학회, SM-Music Therapy 주관으로 'Bravo, My Life! Bravo, Your Life!'음악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공연은 수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음악을 매개로 수용자들의 사회성을 높이고 수용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숙명여대 음악치료 대학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공연은 성악, 콰이어차임 합동연주, 어쿠스틱밴드를 기반으로한 가요공연 등 다양한 연주와 노래로 이뤄졌으며, 모두가 함께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의 멜로디와 가사는 서로에게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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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 위해"...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권 기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이하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지난 5일 소방청에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권 75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관람권 기부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 기부한 관람권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가족과 구조 활동 중 부상당한 공상 소방공무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맥도날드는 이번 관람권 기부와 함께, 순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을 위한 행복의 버거 지원도 이어 가기로 했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맥도날드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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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탁구동호회, 이웃 사랑 실천
가천대 길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탁구동호회 ‘길탁’ 회원들이 한파 속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7일 길병원에 따르면 박국양 길탁 명예회장, 박용구 길탁 회장 및 회원들은 지난 2일 계양구에 위치한 취약계층 지원 시설인 (사)내일을 여는 집을 찾아 이웃 사랑 물품 및 쌀을 전달했다. 길병원 흉부외과 교수이기도 한 박 명예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이용하는 지원 시설에 옷과 가재도구 등이 부족해 추운 겨울을 더욱 춥게 보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회원들과 뜻을 모아 옷 등 생필품을 모았다. 또 길병원을 통해 아픈 이웃들에게 후원해 오고 있는 모리스심장협회(회장 이효진)에서도 동참해 쌀 200kg을 후원했다. 박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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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기부하개' 이벤트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무술년 황금 개띠해를 맞아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부하개(강아지 저금통 분양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기부하개 이벤트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개인 및 부서별로 신청을 받은 저금통에 저금을 하고, 모금액 전액은 사회사업팀에 전달하여 연말에 도움이 필요한 환자에게 지원될 계획이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 김은하 파트장은 “원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모금된 금액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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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나눔보따리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전해
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이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 한파를 녹였다. 삼양그룹은 지난 4일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보따리’행사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설 연휴 일주일 전 쌀, 비누, 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이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행사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이 행사에 매년 참가해 나눔보따리에 들어갈 ‘큐원’ 설탕을 기부하고,임직원들은 봉사자로 참가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하는 배달천사로 활동했다. 올해 행사에는 멘토링 활동 중인 선후배, 신입사원 동기, 임직원 가족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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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설 명절을 맞아 5일 직원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30명을 대상으로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모범 수형자들은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눠 먹고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족만남의 날 행사 종료 후 참석한 가족들이 교도소 내 시설들을 견학하도록 안내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참여한 수형자 A씨는 큰 소리로“어머니 설 날 세배를 미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출소 후 잘 모시겠습니다”라고 큰 절을 해 한파로 얼어붙은 주위 사람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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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장애인 사업장 일손 부족 도와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5일 구미시 공단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동진M&A)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설 명절 전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회봉사는 설 명절 전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장애인작업장에서 갑자기 몰린 일감을 처리하기 위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구미준법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지원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사회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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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찜질방 등지서 상습 금품 절취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찜질방, PC방 손님(23명) 상대 금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30·무직·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7월 26일 새벽 2시20분경 해운대구 중동 온천센터 안에서 잠자는 피해자의 손목에 차고 있던 옷장열쇠를 가위로 자르고 옷장안에 있던 현금 12만원 등이 든 지갑을 절취했다.A씨는 지난 1월 24일까지 부산진구·해운대구 등의 찜질방·PC방에서 이 같은 수법으로 23회에 걸쳐 702만원 상당을 절취해 도주한 혐의다. 앞서 A씨는 부산진서 5건, 동부 1건, 해운대 1건 등 7건의 절도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찜질방 CCTV 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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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다방업주 폭행하고 귀금속 강취 5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다방 업주 상대 귀금속 강취한 피의자 A씨(50·무직·주거부정)를 검거해 강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7년 12월 22일 오후 2시40분경 금정구 서동의 다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업주인 피해자(61·여)를 룸으로 끌고가 넘어뜨리고 양팔을 잡아 비틀어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착용하고 있던 시가 175만원 상당의 팔찌 1개(10돈), 60만원 상당의 반지 1개(3돈)을 빼앗아 강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으로 도주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주변탐문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내연녀 거주지 출입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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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또 규모 2.1 지진…3일째 계속된 여진
4일 오후 3시4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북위 36.11도, 동경 129.36도 지점으로 지진 발생 깊이는 7㎞다.이번 지진에 대해 기상청은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 이후 80번째 여진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2일 규모 2.9, 3일 규모 2.0 지진에 이어 3일 연속 발생한 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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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치안활동 강화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월 5∼2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 치안활동을 강화해 평온한 명절분위기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설 연휴기간은 예년보다 짧은 귀성과 통행료 면제 등으로 교통량 증가 및 정체가 예상되고, 평창 올림픽개최로 술자리 등 들뜬 분위기로 폭력범죄와 외국인관광객 증가로 인한 범죄가 우려된데 따른 조치다.특별치안활동은 1단계(2월5∼2월11일) 취약지역 점검과 홍보, 2단계(2월12∼2월18일) 취약지역 집중 순찰로 추진된다. 특히, 강·절도 우려 대상인 편의점·금은방·휴대폰 매장 등에 대한 예방 홍보, 정밀 진단·점검을 통해 절도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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