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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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오토바이, 싼타페 차량과 충돌 사망
21일 오전 5시 17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교차로에서 대연교차로 방면으로 진행하던 K씨(47)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반대방향으로 역주행(중앙선침범)하던 124㏄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 W군(19ㆍ무면허)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오토바이 동승자 K군(19) 군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다가 이날 오전 7시경 숨졌다.경찰은 W 군의 혈액을 채혈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음주 여부를 의뢰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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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시각 장애인 여성 대상 '메이크업 클래스' 개최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특별시립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 대상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회공헌 활동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의 일환으로 시각 장애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다. 메이크업 클래스에는 시각 장애인 여성과 아모레퍼시픽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봄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개인별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해주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이크업 수업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클래스에 참여한 시각 장애인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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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이 함께한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9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및 가족, 매장 동료 등80여명 초청해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바리스타로서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맞춰서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의 슬로건인 ‘하나의 꿈, 모두의 기회 스타벅스’는 내부 공모로 접수된 80건의 응모작 중에 파트너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총 7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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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주상복합건축물 공사현장 사망사고
20일(어제) 오전 9시40분경 주상복합건축물 현장에서 1m높이 철근가공작업대에서 가공작업중 철근이 쏟아지면서 근로자가 아래에 깔려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강서구 대저동 000타워 주상복합건축 공사현장에서 철근을 쌓아놓은 철 받침대가 변사자(50·기장군) 앞으로 쓰러지면서 철근이 변사자의 머리와 가슴부분을 덮쳐 머리에 압착성 분쇄골절로 사망(검안의 소견)했다.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 안전보건공단 합동 현장조사에 나섰다.경찰은 원청 및 하청 안전관리책임자, 관리감독자, 안전관리자, 사업주(산업안전보건법상) 상대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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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주차장서 추락 추정 사망 사건 발생
20일 오전 11시50분경 주차장에서 추락(추정)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부산 동래구 수안동 OO빌라 기계식(리프트)주차장에서 청소를 하던 입주민(71)이 2.8m 높이 아래 지하바닥에 엎드려 사망해 있는 변사자(75·여·해운대)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형사, 과학수사팀이 출동해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평소 당뇨와 치매증상이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 사체의 상태 및 소지품 등을 보아 길을 잃고 헤매다 주차장에서 추락(추락에 의한 다발성손상 사망추정 검안의 소견)한 것으로 추정하고 변사자 병력, 유족 및 발견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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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기계식 주차장 내 안전사고 발생
20일 오전 11시4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기계식 주차장 내 작업중 안전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부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60)는 OO스위트 관리사무소 소속 관리기사로 이곳 지하2층 주차장 내에서 배수펌프를 점검하던 중 주차관리인이 주차기계를 작동해 피해자가 철제 차량운반기에 깔렸다.곧바로 주차관리인이 주차기계를 비상정지 후 119에 신고해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의식불명, 중환자실 입원)됐다.경찰은 현장 CCTV 등 증거자료 확보 및 관리사무소장, 주차관리자 상대 업무상과실여부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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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보건의 날 맞이 ‘해바라기 봉사단’ 특별한 위생교육 진행
bhc치킨이 BSR의 일환인 청년봉사단 'bhc 해바라기 봉사단‘을 통해 ’보건의 날‘ 맞이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20일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2조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글로리아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생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지난 7일 국가기념일인 ‘보건의 날’을 맞아 ‘글로리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질과 손 씻기 방법을 교육했다. 특히 청결과 위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아이들은 해바라기 봉사단원들과 조를 이뤄 분무형 손소독제를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모든 활동이 마친 후,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BHC 콜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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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교사 12명 특별법사랑위원 위촉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은 20일 오후 3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12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호관찰 학생과 담임교사를 1대 1로 결연하는 멘토링 사업을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학생-교사 멘토링 사업’은 경상북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시행되는 것으로 보호관찰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고, 재범을 방지하는 학교 폭력 맞춤형 대책 프로그램이다.위촉받은 교사 특별법사랑위원은 보호관찰 학생의 교내 기초 생활 지도뿐만 아니라 진로지도, 인성지도, 학교 부적응 등 학교생활에 대한 상담과 지원, 방과 후 활동 점검 등을 하게 된다. 또 담당 보호관찰관과 출결상황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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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 직원 10명, 부산교도소 참관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20일 베트남 공안부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공안부 직원들에게 발전된 한국 교정행정의 실상을 보여주고 법질서 확립을 위한 교정행정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할 수 있게 추진됐다. 참관인들은 직접 수용거실, 작업장 등 교정시설을 둘러보고 다양한 교정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첨단 전자경비시스템과 수용자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집중인성교육 등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우희경 부산교도소 소장은 “앞으로도 열린 교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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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장애인 수용자 '장애인의 날' 행사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장애인 수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따스한 봄 햇살 아래 부산교도소 내 잔디밭에서 60여 명의 장애인 수용자들은 정성스레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우희경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수용자 인권과 처우개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교정협의회 김성만 고문은 동보하이켐㈜ 대표이사다. 그간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지검 동부지청 법사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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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농촌체험 초등학생 도우미 봉사활동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20일 경북 김천 증산면 옛날솜씨마을에 농촌체험을 위해 방문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사회봉사는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체험마을에서 마을 주민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요청으로 이뤄졌다. 체험마을 사무장 박모(64)씨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에 떡 만들기 등 체험을 위해 초등학생들이 수 백 명씩 방문하면 일손이 너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사회봉사자 A씨(40)는 “농촌 할머니들을 도와 아이들과 인절미, 두부 만들기를 하다보니, 어릴 때 추억이 떠올라 기억이 새롭다”며 뿌듯해 했다.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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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통영 도산중학생 법교육·법체험 실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20일 통영 도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교육, 법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통영교육지원청,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통영지청의 여한울 검사는 직접 학교를 방문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및 강력범죄 예방과 관련된 내용을 강의했다. 통영준법지원센터의 김가은 주무관은 소년범죄의 법적처리 절차와 보호직 공무원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학생들은 통영지청을 방문해 수사장비 체험 및 검사실, 구치감 견학을 했다. 도산중학교 인솔교사는 “검사님이 직접 법에 대해 설명해 주니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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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등교시간에 달성군 옥포읍 옥포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경비교통과장, 교통외근, 옥포파출소, 옥포면, 옥포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녹색어머머니회, 우리마을교육나눔회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옥포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서다-보다-걷다’ 보행안전 3원칙을 교육하고, 정문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이동 조치하는 등 안전 활동을 병행했다.조영욱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활동을 전개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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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장애인의 날 기념 SRC 보듬터 '쥬씨가 간다' 사회공헌 행사 진행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 행사를 경기도 광주시 SRC 보듬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쥬씨가 간다’는 쥬씨가 직접 제작한 나눔 트럭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딸기와 바나나가 들어가는 쥬씨의 베스트셀러 음료인 딸바(딸기+바나나)를 비롯한 주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이날, 쥬씨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인 ‘SRC 보듬터’를 방문하여 “SRC 보듬터 행복나눔 바자회”에 참석한 SRC 재활병원 환자와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음료 300잔 이상을 현장에서 제조하였고 쥬씨의 디저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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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마산 돝섬 해상서 '민·관·군 합동 수난대응 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국민안전의 날(4월16일)을 맞아 창원해양경찰서와 함께 20일 오후 2시부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돝섬 앞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수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민·관·군이 협력해 신속한 해양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창원해경 309함 등 선박 18척과 헬기 1대를 동원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경남·창원소방본부가 합동으로 주관했고, 창원시와 해군을 비롯한 14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이날 훈련은 42명이 탑승한 유람선 ‘해피크루즈호’가 마산항으로 입항하다 갑작스런 안개로 원인미상의 물체와 충돌하고 선체 파공이 생겨 침수 중, 기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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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헌두 항만경찰대장, 한국비교공법학회 토론자로 나서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은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현대 경찰법의 제 과제’를 주제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학봉홀에서 열린 ‘한국비교공법학회 제90회 학술대회’에 토론자로 나섰다.이번 행사는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과 한국비교공법학회(회장 김남철), 부산대 법학연구소(소장 박배근), 부산항보안공사(사장 허홍) 공동으로 총 두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의 첫 번째 발표는 △김재광 선문대 교수의 ‘국가기반시설 민간경비의 법적 문제와 과제’, 두 번째 발표는 △박병욱 제주대 교수의 ‘자치경찰제에서 국가경찰의 역할-지방경찰청의 과제를 중심으로’이다. 이어서 진행된 제2세션의 첫 번째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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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장애인의 날 행사 지원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행사도우미로 투입, 무대설치 및 휠체어 승하차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지원은 부산남구장애인협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부산남구장애인협회 소속 김모(50)씨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매년 보호관찰소에서 도움을 주고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행사를 진행 할 수 있게 돼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호 집행과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부산동부준법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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