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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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문 사전상담위원, 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에 양곡 기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사전상담위원회 송종문 위원은 지난 23일 경남서부지소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양곡 500kg(100만원 상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양곡은 법무공단에서 사후관리 중인 대상자의 원호용으로 전달된다. 송종문 위원은 “보호대상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성실하게 생활해 재범을 하지 않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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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배관용접 작업장서 아르곤가스 중독 사망사고
24일(어제) 오후 5시30~6시경 부산 사하구 구평동 구평1공장 RE-GAS작업장에서 배관파이프 이음매를 아르곤 용접작업중 배관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들어간 용접공 A씨(29)가 아르곤가스에 중독(추정)돼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25일 부산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는 LNG운반선박의 RE-GAS모듈의 배관 제조업체의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로, 배관내부에서 쓰러진 채 신고자(직장동료)에 의해 발견돼 대학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사고현장은 지름 0.6mm, 깊이 1m가량의 배관으로 작업자 외 다른 사람은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다. 변사자가 작업중 ‘배관내부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작업자들의 진술과 산소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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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마산지청, 뇌물수수 수협조합장 구속기소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지청장 이태승)은 24일 수협산하 어촌계 계장 B씨로부터 조합장 활동비 및 신규어장허가조건 등 명목으로 1억2000만원과 어촌계 보유 홍합어장(1ha)사용·수익권을 수수한 수협조합장 겸 창원시 수산조정위원 A씨(58)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수재등)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A씨에게 어촌계의 공금 등으로 금전 및 이권을 공여한 어촌계장 B씨(55)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증재등) 및 뇌물공여, 업무상횡령(어촌계 공금 1656만원 자신의 아들 채무변제에 임의사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A씨는 2012년 3월∼2015년 12월 B씨로부터 조합장 직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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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교사 24명 특별법사랑위원 위촉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24일 강당에서 울산시교육청과 협력해 보호관찰청소년이 재학 중인 울산지역 중·고교 생활지도 교사 및 담임교사 24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위촉된 특별법사랑위원을 상대로 보호관찰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사 특별법사랑위원 위촉은 교육청, 학교, 보호관찰소 상호 연계와 협력을 통해 학생 보호관찰청소년 지도감독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위원들은 보호관찰관과 연계해 학생 보호관찰청소년과 1대 1로 지도하며 학교폭력·진로지도·교우관계 등 생활전반에 대한 상담과 지원으로 이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과 재범방지를 위해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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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명도초등학교 1,2학년(219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위한 방법을 교육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담임선생님, 경찰관 지도하에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 걷다)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개학기인 3,4월에는 관내 24개교 중 신청학교 20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학기 찾아가는 초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을 실시중이다.5,6월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V.I.P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V.I.P캠페인'이란 '차보다 사람이 먼저'로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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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 후원 협약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3일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원봉사자 격려 및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후원 협약에 따라 어떤버스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비용 및 박카스 외에도 가그린과 모닝케어를 후원한다.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는 봉사활동이 낯선 2030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이 목적지에 도착해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봉사 여행을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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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 종로구지역아동 센터에 ‘미세먼지 마스크’ 기부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컨슈머(대표 박인호, 허병우)가 봄철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후원하고 있는 종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12곳에 지난 23일 ‘5Why 미세먼지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보령컨슈머 5Why 미세먼지 마스크 노미선 PM은 “미세먼지가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면서 어린이들의 호흡기 건강에 위협을 주고 있어 어린이들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중앙지역아동센터 유찬숙 센터장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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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 실시
CJ제일제당은 신현재 대표와 강신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명이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은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해 푸드뱅크에 기부, 이를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신현재 대표 등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CJ제일제당 제품으로 이뤄진 ‘희망나눔 선물세트’ 총 3,000세트를 조립했다.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설탕, 밀가루, 식용유, 고추장 등 기초 소재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4인 가족이 약 3개월 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CJ제일제당 신현재 대표는 이날 봉사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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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 법무공단경북지부에 TV기증
의료법인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대표 이윤환)은 24일 오후 3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에 TV(99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경도요양병원은 2013년에 ‘존엄케어’를 선포하고 ‘감사나눔경영’을 도입해 지역민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TV를 지원하게 된 것.이 날 이윤환 대표 대신 기증식에 참여한 신현수 경북공동모금회장은 “지역사회내 의료기관과 공공기관간의 기증활동은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경도요양병원의 기증이 향후 기부문화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김수진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T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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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상범죄 '과학수사 자문위원' 13명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24일 남해해경청 5층 회의실에서 해상범죄 현장감식과 증거분석의 대외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과학수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자문위원은 한국해양대학교 길경석 한국해양대 교수를 비롯해 13명이다.과학수사 자문위원은 △선박화재 △선박충돌 △현장감식 △디지털포렌식 △거짓말탐지기 등 5개 분야별로 대학과 연구기관뿐만 아니라 디지털 항해계기 전문기업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발휘해온 전문가 들이다.남해해경청은 올해 초 각종 해양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한 지방청 중심의 ‘광역과학수사계’를 구성해 시범운영 중이다.해경은 자문위원의 참여로 강력범죄, 선박충돌·화재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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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국제사격장 불법카메라 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남구준)는 ‘2018 창원월드컵사격대회(4월20~30일)’를 위해 20∼2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카메라 이용촬영범죄(일명 몰카) 근절을 위해 화장실과 탈의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국제 대회 행사기간 중 성폭력 등 사건 발생 시 국제적 신뢰도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쳐 사격 선수 및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치안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경찰청 올림픽 기획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평창올림픽기간중 성폭행 등 13명의 피의자를 검거, 외국인 범죄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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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위반 상습절도 재범 20대 '집유'취소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상습절도로 재범한 보호관찰 대상자 A씨(20)의 집행유예가 취소됐다고 24일 밝혔다.경주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5월 대구고등법원에서 강간죄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을 선고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울산, 포항, 경주의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절도를 일삼다가 체포됐다. 이에 경주준법지원센터는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결국 A씨는 2년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됐다. 재범에 대한 형이 확정될 경우 추가로 징역형을 받게 된다.한장수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가 건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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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형 보이스피싱 인출책 중국인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인출책 중국인 피의자 A씨(2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8월 단기여행비자로 입국한 중국국적 불법체류자로 지난 3월 8일 오후 1시50분경 사하구 감천동 거주 피해자 B씨(80)에게 전화를 걸어 우체국직원을 사칭,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토록 유인 후 토성역 무인보관함에 이를 보관하게 한 뒤 현금 1500만원을 꺼내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과 최근 동종수법전과자 조회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범행 후 택시를 타고 KTX를 이용 대전역에 하차 후 불상지로 도주한 A씨를 붙잡아 형사입건했다.경찰은 불상의 공범(유인책)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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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부산사상구청장 후보, 심야 노상서 여성폭행 현행범 체포
더불어민주당 부산사상구청장 후보가 23일 밤 11시55분경 사상 OO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여성과 말다툼하던 중 뺨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옷을 찢는 등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후보 K씨(47)는 피해자의 112신고로 덕포파출소에서 현장에 출동해 체포해 경찰서로 인계했다.A씨는 만취상태로 변호사 입회하에 진술하겠다며 진술거부 상태다.피해여성은 구두 진술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위력에 의한 간음을 당했다고 진술해 경찰은 해바라기센터에 인계, 관련 내용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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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암고가도로 6중추돌 사고…모닝차량 엔진룸 불
23일 오후 7시1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고가도로(시민공원→ 진양고가도로) 위 노상에서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사고차량을 후행하던 김모(29·여)씨 운전의 모닝 차량이 사고차량을 들이받고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가 10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배모(32)씨 운전의 포터차량(사고차량)이 우천으로 정체된 상황에서 제동을 걸었으나 안전거리미확보로 강모(38)씨운전의 SM3차량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전방에 있는 최모(50)씨 운전의 SM5차량, 유모(36)씨 운전의 SM3차량, 이모(55)씨 운전의 산타페 차량이 순차적으로 추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발생 개요와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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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교정협의회, 사회복지법인 애망원 봉사활동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 수형자 7명과 구치소 봉사단체인 교정협의회 김종호 회장 등 10명이 23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망원을 찾아 뜻 깊은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수형자들은 애망원 중증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시설 환경정리와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 한 수형자는 “수용생활 중 타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출소 후에도 이웃에 관심을 갖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구구치소 측은 “앞으로도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교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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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는 23일 수형자와 직원·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 등 교정위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0명이 대구시립희망원(대구시 달성군 화원읍)를 찾아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용자 A씨는“평소 남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했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출소 후에는 떳떳하게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 해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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