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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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회장 김순동)는 23일 오후 5시 안동지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위원회 창립총회에는 박기동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 김수진 경북지부장, 박태규 대구지부장 등 법무유관기관장과 대구사전상담위원회 보호위원이 참여했다.박기동 안동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동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줄 안동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안정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보호위원들을 격려했다.창립총회는 안동위원회 창립경과보고 및 회원소개, 위촉장 전수 및 배지수여, 기관장들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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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태양광 쏠라 표지병, 밤길 안전해요"’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여상, 영남이공대, 경북예고등 여성거주가 다수이며 다세대 밀집지역 위주로 여성 상대 범죄로부터 안전한 밤길 환경조성을 위해 ‘태양광 쏠라 표지병’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주간에 태양광을 받아 에너지를 비축하고 야간이 되면 청색 빛을 발산해 안전한 밤길을 유도하고 범죄예방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범죄환경 예방디자인(셉테드.CPTED) 사업의 일종이다.태양광 쏠라 표지병의 가시거리는 800m 이상이고 설치간격도 기존 가로등보다 촘촘히 설치할 수 있어 어두운 밤길을 밝히기에는 아주 제격이다. 에너지 또한 별도 전기시설 없이 낮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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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노인복지관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교육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둔 23일 부산진구 노인복지관을 방문,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조 청장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173명 중 90명(52%)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이며, 그 중 51명(57%)이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망사고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새벽‧야간 시간대 야외활동 시 밝은 옷 입기와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을 선물로 제공했다.조 청장은 또 노인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한 추진사항도 설명했다.부산경찰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 생활밀착형 업무종사자(구‧군경로당 관리부장, 부산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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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병실에 침입해 600만원 상당 절취 40대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낮 시간 병원에 침입해 병실에 있던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경 연제구 연산동 병원 입원실에서 피해자가 치료를 위해 자리를 비운사이 열려진 출입문으로 침입해 현금 등 28만원 상당을 훔쳐 가져가는 등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연제구와 부산진구에 있는 병원에서 같은 수법으로 6회(피해자 6명)에 걸쳐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병원 CCTV를 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변 및 도주로 방향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등을 집중분석해 피의자가 시내버스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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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 해수욕장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 손괴
부산남부경찰서는 영화 블랙팬서 촬영기념 광안리 조형물을 손괴한 피의자 A씨(24·여)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할리우드 영화최초로 부산에서 촬영한 블랙팬서가 500만 관객 돌파기념으로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사 ‘마블’로부터 기증받아 설치한 조형물이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4시50분경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중앙광장에 설치된 ‘블랙팬서’조형물이 술에 취한 A씨가 사진을 찍다가 같이 넘어져 머리 및 다리부분을 파손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상인 탐문수사에 들어가자 A씨가 22일 112로 전화해 술에 취해 친구와 사진을 찍다가 넘어져 파손됐는지 몰랐다며 범행을 시인했다는 것. 경찰은 과실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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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서, 버스정류장서 현금 절취 7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 2명을 상대로 2회에 걸쳐 현금 등 21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76)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40분경 진주시 모 은행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B씨(70·여)에게 접근, 현금 200만원이 들어있던 손지갑을 절취하는 등 2회에 걸쳐 2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 등을 확인하고 동선을 추적, 인근 여인숙 투숙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4월 18일)로 여죄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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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부상경찰관 위문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치안감)은 지난 21일 112신고 출동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고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밀양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진모 순경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진 순경은 지난 18일 밤 9시35분경 밀양시 삼문동에서 ‘누군가 오토바이를 타고 쫒아 오고 있으니 경찰관을 출동시켜달라’는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해 허위신고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 뒤 진 순경은 신고자 요구에 따라 밀양시내 한 여인숙 앞까지 순찰차를 태워준 뒤 내려 문을 열어주고 돌아서는 순간 신고자가 흉기로 등과 허벅지를 찔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 1차례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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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법의 날 기념 '법 페스티벌' 28일 개최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제55회 ‘법의 날’(4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전한 법문화를 조성하고 법에 대한 친근감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거짓말탐지기 △법을 찾아라 △환경보전 △미아방지 아동지문등록 △가훈만들기 △가족헌법만들기, 법 비행기 만들기, 백일장 대회 △캐리커처(몽타주그리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여기에 △인형극, 마술쇼 △나는야 퀴즈왕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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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 출입문 손괴하고 흰색페인트 뿌린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층간소음 문제로 출입문 손괴한 피의자 A씨(45)를 특수손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위·아래층과 층간 소음문제로 평소 앙심을 품고 있던 중 지난 2월 21~3월 18일 초인종 파손 및 출입문 손잡이에 흰색페인트를 칠해 손괴하고, 다른 집 도어락을 파손하고 출입문 앞 흰색페인트를 뿌린 뒤 문을 두드리며 욕설하는 등 협박한 혐의다.경찰은 CCTV설치 권장 후 3월 17일경 페인트 사용 손괴장면을 확인하고 페인트는 국과수에 감정의뢰해 동일한 성분확인으로 혐의를 밝혀냈다.경찰은 최근 3년간 폭력 3범(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대상)으로 사전구속영장 신청으로 영장이 발부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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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욕을 했다는 이유로 살해 4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후배가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살해한 피의자 A씨(44)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30분경 사하구 모 식당 내에서 평소 금전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동네 후배 피해자 B씨(43)가 A씨의 여자 친구에게 A씨 자신의 욕을 하는 것을 듣고 화가나 주거지에서 흉기를 가져와 식당에 앉아 있던 B씨의 옆구리 부분을 찔러 사망케 한 혐의다. 경찰은 B씨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응급 수술 및 치료 중 사망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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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전복된 1톤 탑차 뒤따르던 차량 5중 연쇄추돌…1명 사망
23일 오전 5시21분경 경남 김해시 상동면 중앙고속도로 하행 22km지점 우측 굽은 도로에서 1톤화물 탑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복된 것을 뒤따르던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그랜저 운전자 최모(54)씨가 사고 직후 차량에서 하차후 중앙분리대 옆에 있던 불상의 파편에 머리를 맞아 인근대학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1톤 탑차 운전자 김모(57)씨가 우천으로 미끄러져 2차로 중 1차로에 전복된 것을 뒤따르던 매그너스 차량 운전자 김모(62)씨가 충격 후 정차했다. 이어 그랜저차량 운전자 최모(54)씨가 1톤 탑차를 재차 충격하고 박모(36)씨 운전의 아반떼 차량, 도모(60)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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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성 교정본부장, 대구구치소 정책현장 방문
대구구치소는 법무부 김학성 교정본부장이 지난 20일 구치소를 방문해 수형자 처우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정본부장은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후 중앙통제실 등 구내를 순시하며 수용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인성교육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간담회에서는 수용자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등의 본부 역점추진사항을 전달하고, 직원복무기강 확립, 교정부조리 근절, 도주 및 자살사고 예방 등을 주문했다. 또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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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공장 인수 빙자 30억 유사수신 업체 대표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보일러공장 인수를 빙자해 98명 상대 30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회사대표 A씨(54)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또 경찰은 투자자모집과 자금관리를 한 전무 B씨(57), 고문 C씨(55), 실장 D씨(49·여)은 범행자백 등을 고려해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연산동에 유사수신 사무실을 차려고 실제 투자수익없이 신규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속칭 ‘돌려막기’방식으로 영업하기로 공모했다.그런 뒤 2015년 4월 6~10월 21일경 지인 등을 투자자로 끌어들여 “경기도 소재 보일러공장을 인수할 예정이다. 투자하면 월 5%의 수익금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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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공동출입문 앞 부의금 가방 절취 배달원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아파트 1층 공동 출입문 앞에 잠시 놓아 둔 부의금 2100만원 상당 들어 있던 종이가방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오후 8시36분경 김해시 ○○아파트 1층 공동 출입문 앞에 피해자 B씨(51·여)가 부의금이 들어 있는 종이가방을 놓아두고 잠시 차량에 간 사이 배달 온 A씨가 훔쳐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아파트공동현관 출입자 등 상대 수사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가게 앞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피해품을 발견하고 회수했다. 피해자와의 합의로 형사입건해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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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인터넷도박사이트 자금관리 조직원 30대 구속
부산북부경찰서 지능팀은 불법인터넷 도박사이트 자금관리 조직원 A씨(35)를 전자금융거래법위반(접근매체보관), 도박장소 등 개설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불상의 해외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하부조직원으로 도박자금(범죄수익) 입출금·보관·전달 등을 담당하는 자다.A씨는 지난 4월 5일경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수화물보관소에서 범죄에 이용될 것을 알면서 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 6개을 전달받아 총책(일명 홍실장)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서울로 출장가 잠복중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숙소를 수색해 금고 내 4400만원(도박자금), 휴대폰 7대, 컴퓨터·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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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2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지능팀은 경찰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송금책) A씨(26)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은 지난 4월 11일경 피해자 B씨(68·서울)에게 “종로서 사이버 수사대 경찰관입니다. 귀하의 계좌가 사기 범행에 사용되었으니 계좌잔액을 지시하는 계좌로 이체하셔야 한다”고 속여 1차로 C씨계좌로 4700만원, 2차로 D씨(61)계좌로 3700만원 등 합계 8400만원을 송금케 했다.이어 송금책인 피의자 A씨는 다음날 부산진구 부전동 쌈지공원 앞에서 D씨(61)에게서 피해금 3700만원을 교부받으려다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앞서 D씨는 경찰에 “대출을 신청했는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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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판결문 위조 3억 편취 40대 구속
부산사하경찰서 경제3팀은 법원판결문을 위조해 3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45)를 사기, 공문서위조·동행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오래알고지낸 피해자(41)가 모친상에 화환을 보내오자 채권추심업에 종사하며 습득한 법률지식 및 달변인 점을 이용해 금원을 편취하기로 마음먹었다.그런 뒤 A씨는 2012년 3월 8일 피해자의 가게에 찾아가 ‘수십억 유산을 상속했으나 누나와의 분배다툼으로 처분 금지’돼 있는 것처럼 위조한 울산지법 판결문을 보여준 후 “내가 아는 거창·해남 땅에 리조트개발 중인데 투자하면 3배로 벌 수 있다. 혹시라도 잘못되면 유산을 상속받아 보전해 주겠다”고 속여 201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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