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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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노인인권보호 '실버카페' 운영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노인학대 피해상담 및 심리치유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1일 ‘실버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22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경찰서․경남노인보호전문 기관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민원해결 및 상담을 위해 경찰관서를 벗어난‘실버 카페’는 요구르트와 다과를 준비해 복지관을 찾는 노인들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상담을 하는 힐링 공간과 창구역할을 했다 노인학대 체크리스트를 활용, 스스로 피해상황을 인지해 상담 및 지원을 받도록 설명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또한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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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포항 고속도로, 검은연기 일순간에...가담 서늘케 했던 불소식
울산 포항 고속도로 내 한 터널에서 간담을 서늘케 한 불이나 한바탕 급박한 상황이 연출됐다.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를 조금 넘은 시각 울산 포항 간 고속도로 내 한 터널 안에서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면서 일순간에 터널 내 연기가 확산됐다.특히 울산 포항 고속도로 불이 날 당시 수십 대의 차량이 당시 이동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런 연기에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이에 당국은 곧바로 진화대원과 차량을 급파해 현지에서 운전자 등 차량 탑승한 인원 20여 명을 구조했다.다행히 이들은 가벼운 연기를 마신 것으로 알려져 일부는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또 당시 일부 운전자들이 울산 포항 고속도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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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심사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챙긴 대학교수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지도교수 겸 논문심사위원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해양레저 석·박사 학위 대학원생을 상대로 논문심사비 등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국립대 교수 2명을 뇌물수수, 사기 등의 혐의로 적발해 K씨(57)는 구속하고 C씨(66)는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부산의 모 대학에 재직 중인 K교수는 해양스포츠 분야의 권위자로서 금품을 요구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15차례에 걸쳐 연구생들로부터 1285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또 K교수는 문하생 중 연구·수업조교 장학생 추전 기준에 맞는 문하생들을 선별, 장학생으로 추천하고 장학금 혜택을 받게 한 뒤 대학원 연구 기자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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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수용자들 건강한 여름나기 생수 등 지원받아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2일 교정협의회(회장 김진영)로부터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수 1만5000병과 기능성 티셔츠 120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교정위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기증받은 생수는 여름동안 일정한 간격으로 전체 수용자들에게, 기능성 티셔츠는 땀을 많이 흘리는 취사원 수용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라며, 출소 후에도 교정위원들의 마음을 잊지 말고 부디 우리 사회의 건전한 이웃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선 부산구치소장은 “매년 여름마다 생수를 지원해 주시는 교정위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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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항고속도로 범서2터널 8톤 화물차량 전소
22일 낮 12시25분경 울산포항고속도로(포항방면) 53.4k 지점 범서2터널 2차로에서 8톤화물차량 화재사고가 발생했다.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송모씨(55) 운전의 8톤 화물차량 조수석 뒤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노면과 접촉으로 불꽃이 일어 타이어 및 본체로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화재는 오후 1시32분에 완진됐지만 23명의 경상사(단순연기흡입) 가운데 3명만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터널 안에는 차량 20대가 확인됐고 탑승자 전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범서2터널 전면 통제중이며 터널입구에서 회차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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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차량털이 4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5월1~6월 15일까지 남구・수성구 일대 시정되지 않은 주차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총 8회에 걸쳐 28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과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후 PC방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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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섬 화산 용암, 심상치 않다....지금도 쉬지않고 나오는 '상상초월 양'
하와이섬 화산 용암이 여전히 심상치 않은 조짐을 지속하고 있어 현지의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다.2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하와이섬 내 화산 용암 분출이 두달 이상 지속되면서 그 양이 상상을 초월할 수준이라는 보도를 내놨다.특히 하와이섬 화산 용암의 양은 체육규격에 맞는 체육관 수십만 개를 덮을 정도의 양이 배출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문제는 현재에도 하와이섬 화산 용암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어 현지인들이 노심초사 하는 분위기다.여기에 현재 섬 주변에는 수십차례 지진까지 겹치면서 요동치고 있어 더욱 불안은 커진다.더불어 세계적인 휴양지인 만큼 휴양객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도 보인다. 때문에 이번 상황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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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두고 지역사회 흉흉....예기치 못한 상황 '잡음클듯'
대구 수돗물에서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나왔다는 보도에 지역사회가 흉흉한 상황이다.22일 티비씨는 대구의 수돗물에서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난 여덟종의 물질이 나온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보도에 따르면 대구 수돗물에서는 우리에 생소한 물질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체에도 해로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문제는 검출된 1종의 물질 경우 끓임에도 불구하고 사라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불안케 하고 있다.여기에 국내에는 해당 물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일단 현재 전해지고 있는 대구의 수돗물 사태 보도에 따라 지역사회에는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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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17층서 근로자 추락 사망
부산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현장 17층에서 추락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58·형틀작업근로자)는 21일 오후 3시50분경 부산 중구 중앙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 17층에서 슬라브 갱폼(외벽거푸집) 상부에서 갱폼 인상작업을 진행하고자 갱폼에 올라탄 상태에서 작업 중 인양 고리가 끊어지면서 아래로 추락해 119로 병원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5시20분경 사망했다.신체에 다발성 구조물 충격이 관찰되며 고도의 두부 및 몸통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변사자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경찰은 현장소장 및 당시 목격자, 17층에서 같이 작업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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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상가건물 엘리베이터 급정지 안전사고
부산해운대구 좌동 상가 건물(10층) 5층에서 탑승자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오던 중 불상의 원인으로 급정지해 허리 등을 다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30분경 피해자(53·여)가 딸(24)과 외손자(1세)와 함께 타고 내려오다 엘리베이터가 급정지하면서 손잡이에 허리 등을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병원서 허리 및 무릎통증 진료후 귀가했다.현장 엘리베이터는 15년 전에 설치한 것으로 1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을 하며 최근에는 2월에 점검했다는 관리업체 진술이 있었다.이에 경찰은 현장 CCTV, 관리인, 피해자, 관리업체 등 상대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중이다. 22일 오후 승강기안전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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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운영 주점 찾아가 술 달라 행패부린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여성 혼자 운영하는 영세주점에 찾아가 술을 주지 않는다며 드러눕고 고함을 지르는 등 행패를 부린 피의자 A씨(40)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25일 오후 9시경 창원시 소재 피해자(63·여·3명) 운영 주점에 찾아가 술을 주지 않는다며 같은 달 30일까지 여성 운영 영세주점에서 5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구속영장 발부(6월21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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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노상서 차량적재물 추락 단독사고 발생
21일 낮 12시경 부산 강서구 조만교 앞 노상에서 차량적재물 추락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김모(64)씨 운전의 화물차량이 화물을 싣고 가던 중 적색신호에 신호위반 카메라에 적발되지 않으려고 제동을 했으나 그 과정에서 적재물(직경40cm, 길이 약 5m 파이프 15개)이 앞으로 밀려나오면서 바닥에 낙하된 사고다.운전자는 119로 병원에 후송됐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운전자 상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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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상반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남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1일 창원호텔에서 '2018년 상반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어 첨단기술 보호를 위한 파수꾼 역할을 결의했다. 경남경찰청장, 경남도 미래산업국장, 경남중기청장, 산업보안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전문변호사 특강과 피해업체의 사례발표 등으로 보안활동 강화를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산업기술은 한번 유출되면 피해회복이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평상시 인력관리와 보안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해 기업의 명운이 달린 보안관리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피해업체의 사례 발표에 나선 양산 소재 모 기업의 이사는 "산업기술유출로 기업이 존폐위기를 맞았으나 경찰의 철저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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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불법카메라 설치 의심장소 설문조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1일 對여성악성범죄예방 집중 단속 100일 계획의 일환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의심장소 설문조사 행사를 벌였다. 하계휴가가 시작되면서 불법촬영 범죄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지역내 대표적인 카페 북면닷컴 프리마켓 행사에 참가해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또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점검이 필요한 시설 파악을 위한 ‘우리동네 불법 카메라 설치 의심장소 꼭 점검해 주세요’ 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의심장소에 대해서는 자체 점검단이 직접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창원서부서는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를 실시, 여성들이 안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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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주점 방화범, '돌이킬수 없는 행동....여전히 들끊는 여론'
군산 주점 방화범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는 여전히 들끓고 있다.21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군산 주점의 방화범으로 붙잡힌 남성은 최근 조사에서 사건 당일 해당 술집 문 앞에서 대기하고 기달렸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특히 군산 주점 방화범 남성은 당시 손님이 많이 모인 걸을 기다렸다가 이 같은 짓을 벌였다고 수사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더불어 당시 사용됐던 인화성 물질은 인근 항구에 있던 한 배에 있던 인화물질을 탈취한 뒤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당국은 전했다.또 군산 주점의 방화범인 남성은 당시 불이 나게 한 뒤 입구쪽을 막은 뒤 도망친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그가 해당 술집 앞에서 무려 세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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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업체서 불우수용자 기부금 전달받아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21일 ㈜한결같이 최효훈 대표와 관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교도소 불우 수용자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평소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온 이 회사는 지난 1월 2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도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한결같이는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종합청소 대행업체로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석해 부산교도소에서 출소한 수용자 5명을 업체에 직접 고용해 출소자 사회복귀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최효훈 대표는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과 응원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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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서 화공약품적재 화물차량 충격 질산 유출
21일 오후 2시28분경 남해고속도로 상에서 화공약품을 적재한 화물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해 노면에 질산 등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경남 함안군 소재 회사 화물차량(3.5톤)이 질산 20리터 들이 100통과 비료 25kg 45포대를 적재하고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부산방면 9k지점(서마산IC출구)지점에서 3차로 진행중에 차량이 중심이 잃어 중앙분리대를 충격했다.이로 인해 차량에 적재돼 있던 화공약품인 질산 20통, 비료 20포대가 반대차로인 순천방면 1, 2차로 상에 낙하돼 노면에 질산 등이 유출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사고현장에 유출된 질산 등에 대해 소방차 및 제독차량 등 동원 돼 현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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