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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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경북기술교육원 교육생 시험합격 기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7일 ‘경북기술교육원 교육생 시험합격기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법사랑위원 상주지역 보호복지협의회 유영화 부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들이 참여해 교육생들에게 합격기원선물을 증정했다.유영화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경북기술교육원에서 열심히 교육에 임해 이제 결실을 앞두고 있다. 얼마남지 않은 시험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꼭 합격하길 기원한다” 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김수진 경북지부장은 “우리 교육생들의 시험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주신 유영화 부회장님과 법사랑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 오늘 이 자리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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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운영자 감사패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병수)는 7일 아동안전지킴이집을 방문, 우수 운영자에게 경찰청장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아동안전지킴이집’은 2008년 아동범죄 예방을 위해 도입된 민‧경 협력 사회안전망 제도이다.이날 감사패를 수여한 운영자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장으로, 2008년 아동안전지킴이집에 지정돼 현재까지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 5월 모(母)와 연락이 되지 않아 울면서 지킴이집에 도움을 요청한 아동을 안심시킨 후 임시보호한 뒤 부(父)에게 연락해 인계하는 등 아동 실종‧납치 등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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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창원사격대회 범죄예방구역 합동 점검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6일 저녁 창원중부 반송자율방범대와 함께 창원사격대회 범죄예방강화구역으로 설정된 용호동 용지공원 주변을 합동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중 안정된 치안을 확보하고 자율방범대원들과의 협력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창원사격대회(8월 31~ 9월 15일)에는 90개국 연인원 4450명이 참가하고 있다.창원사격대회 치안강화구역은 숙박∙유흥시설이 집중된 5개 권역(상남∙중앙∙용호∙명곡∙오동)으로 설정, 의경부대 2개 중대를 배치 순찰하고 있다.한편 이 청장은 합동점검에 앞서 2018년 상반기 경남 BEST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반송자율방범대(대장 손용모)를 방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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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보호처분변경 신청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지도, 감독 불응, 불성실한 학업 이행과 교칙 위반 등 상습적으로 준수사항 위반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 보호처분 변경 신청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B군은 앞으로 창원지방법원 소년부의 결정으로 더 무거운 처분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밀양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B군은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사건으로 창원지방법원에서 단기보호관찰, 수강명령 20시간 처분을 받았다.B군의 성행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 교사와 결연을 통해 멘토링을 실시했고, 밀양지역 법사랑위원 보호관찰협의회에서 후원한 각종 프로그램 또한 지원했다.그럼에도 학업 이행태도 개선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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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창설 65주년 해양경찰의 날’기념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7일 오전 11시 남해해경청 1층 강당에서 ‘창설 65주년 해양경찰의 날’기념식을 가졌다.‘소통과 공감으로 바다를 안전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전직 해양경찰 경우회원과 정책자문위원 등 15명의 외부인사를 포함해 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먼저 해양경찰 활동 영상을 다 함께 시청한 뒤 남해청 경비계장(경정 박한수)을 비롯한 업무 유공자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초청 외빈이 축사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최원이 前경비구난국장은 축사에서“65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인고의 결실로 조직을 부활시켜 21세기 해양경찰의 역사적 소명에 매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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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찜질방 숯가마 보수하다 2명 사상
경남양산경찰서는 숯가마(찜질방) 보수를 위해 시멘트 블록 아래에서 미장작업을 하던 중 약 2.2m 높이 시멘트 블록이 무너져 압착돼 사망 1명(62)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39)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들은 일용직 노동자들로 지난 5일 오후 2시45분경 가마보수를 위해 주변에 시멘트 블록을 쌓고 하부 미장작업을 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경찰은 매몰돼 있던 변사자 2명을 양산부산대로 후송하고 공사 관계자 및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며 업주 등 상대 과실여부를 수사해 입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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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에코그린카스토리,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7일 친환경 자동차 내외장 관리 시스템 전문업체인 ㈜에코그린카스토리 스팀파워사상점(대표 이형수, 점장 김준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호 긴밀한 업무협약체계 구축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고용 극대화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체계 등을 추진키로 했다.또한 업체는 보호대상자 취업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적극적인 채용을 하기로 했다. 김준녕 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호대상자들이 우리 업체에서 다양한 기술을 축척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일자리 지원 및 업무 노하우 전수 등을 통해 사회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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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LED홍보차량 활용 교통사고 예방 활동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여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자는 취지로 LED 홍보 차량을 활용, 교통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을 해수욕장, 관광지, 주요 교차로 등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이 빈번한 장소를 선정해 순회하는 방식으로 상영했다.부산경찰의 중점 추진사항인 ‘사람이 먼저인 부산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관련 홍보 영상과 교통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형별(무단횡단,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로 구분해 13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상영했다. 더불어 학교폭력, 보이스 피싱 예방,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의 다양한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알아야 할 여러 가지 경찰 정책을 부산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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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서 시너중독 4명 사상
경남진주경찰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장 지하주차장 1층에서 페인트 방수 작업 중 시너 가스에 중독돼 지하로 떨어져 1명(62)이 사명하고 3명(60,49·45-중국인)이 경상을 입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전남 소재 F건설(페인트 방수 작업) 소속 노동자들로 지난 5일 오후 5시15분경 진주시 사들로 ㅇㅇ 주상복합 아파트(지하 4층, 지상 32층) 신축 공사장 지하 1층에서 페인트 방수 작업 중 시너가스에 중독돼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경찰은 신고자(43·현장인부) 및 공사관계자 등 상대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시공사 상대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관리 여부 수사후 형사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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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대교 해상 투신자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11시 8분경 부산대교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A씨(23)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대교 중간지점에서 하차한 택시 승객 A씨는 본인 지갑을 택시기사 B씨에게 건네주며 “자살 하겠다”고 말한 후 해상으로 뛰어내렸다.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 B씨는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사고 해역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만취상태였으며, 의식이 있고 건강상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현장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고신대병원)으로 이송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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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9일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18년도 제3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오는 9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국민의 편의를 위해 휴일 전국 7개 시험장(서울, 인천, 경기, 대전, 광주, 부산, 울산)에서 동시 진행될 예정으로 남해해경청 소속관서 시험장은 부산 소방학교 실내수영장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 2개소이다.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총 6개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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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이중계약으로 전세보증금 편취 50대 사건 접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오피스텔 관리인으로 집주인 대신 이중계약을 한 후 집주인에게는 매달 월세를 대납하고 세입자에게는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A씨(53)를 사기혐의로 사건을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산진구 초읍동의 관리소장으로서 2016년 7월 14일 고소인(64)과 4000만원의 전세계약을 한 후 집주인에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것처럼 속이고, 매월 30만원의 월세를 집주인에게 송금하는 방법으로 고소인의 임대보증금 4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소재확인 및 관련자 상대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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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부정채용 금품 갈⋅편취 등 사립대 학사비리 사범 15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형사과 광역수사대는 교수부정채용 금품 갈·편취 등 사립대학교 학사비리 사범 15명을 업무방해, 공갈, 특수상해. 증거위조 혐의로 형사입건해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교수부정채용에 관여한 교수 A씨(42), 前 교수 B씨(46)는 구속했다. 이어 교수 C씨(39), 교수 D씨(52), 前교수 E씨(46), 대학직원 F씨(54), 교수 G씨(43), 자영업 H씨(36)와 직원부정채용에 관여한 사무처장 I씨(57), 교수 J씨(59), 교수 K씨(51), 대학직원 L씨(51)·M씨(38)·N씨(35)·O씨(26)는 불구속입건했다. 부산 ○○대학교 전임교수·전담직원 부정채용과 전·현직 전임교수들의 대학원생 장학금 갈취, 학교 발전기금 명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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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인 외제차량 엔진룸에서 화인불상 불길 치솟아
주행 중인 외제차량에서 화인불상의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9월 6일 오후 10시20분경 사상구 도로상에서 피해자(31)가 모덕역에서 출발해 포르쉐(차명 718박스터S)승용차량을 운행하던 중 3~4km가 지난 지점에서 점검등이 켜지고 차량이 덜덜거리는 등 차량이상으로 정차했고 엔진룸이 있는 후미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나고 곧바로 불길이 치솟아 119 및 112에 신고했다.금액미상의 엔진룸과 문짝 등이 소훼됐다.피해차량은 포르쉐사에서 제조된 2018년식으로 차량가액은 1억상당이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자 진술 및 엔진룸 전소된 점으로 보아 엔진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차량감식 및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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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영업사원에 대리수술 시킨 전문의 구속송치
부산영도경찰서(서장 김종구) 수사과는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 시켜 환자를 심정지에 의한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전문의 A씨(44)와 직접시술한 영업사원 B씨(36) 등 7명을 의료법위반 및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5월 10일경 대리수술을 지시한 정형외과 원장 A씨와 견봉성형술 대부분을 직접 한 영업사원 B씨는 구속 송치했고, 전신마취 및 수술보조 등을 한 나머지 간호사·간호조무사 및 병원 원무부장 등 5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관련내용의 진정서를 접수, 병원 등을 압수수색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하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이들에게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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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우성 상가 재건축 재산권 침해 '논란'..부실 인가로 법정 공방 '불가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서초우성쇼핑센터(서초 우성 1단지 상가)가 재건축 설계안 변경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 서초우성쇼핑센터는 올해로 사용승인 39년 째를 맞이한 건물로, 서초 우성 1차 아파트 재건축과 함께 서초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정비 사업 단지다. 지난 2014년 조합설립인가 후 2015년 3월 용적률 300%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서울 서초구 우성1차아파트 상가 재건축 사업은 아파트 재건축과 함께 지난 4월 서초구청으로부터 조합원 건축물 배분계획안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까지 받아 추진되고 있다.하지만 중간에 설계가 바뀌면서 전면폭이 줄거나 내부로 통하던 출입문이 아예 사라지고 기둥이 생기는 등 재산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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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회면에...이아름, 돌이킬 수없는 행동에 몰락한 '스포츠 스타'
이아름이 이번엔 불명예스러운 일로 연일 이름이 실검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은메달리스트 이아름은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이아름은 스포츠면이 아닌 사회면에 이름이 올라오고 있다.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6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이아름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35분쯤 수원시청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0.151%는 면허 취소에 해당한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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