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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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추석 맞이 '사랑의 쌀' 지원
전주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행석)는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로부터 ‘백미 20kg 65포대’를 후원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김대기 지부장은 “우리 공단은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소임으로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쌀을 전달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는 “며칠 전 허리를 다쳐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마음속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김행석 센터장은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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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연휴대비 도선 18척 합동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추석 연휴를 맞아 도서지역을 오가는 도선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해경은 선박안전기술공단(KST), 한국선급(KR), 경상남도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추석연휴 도선의 안전운항과 사고예방을 위해 통영과 창원 해수면을 운항하는 도선과 그 선착장을 점검할 계획이다.도선(渡船)은 사람을 운송하거나 사람과 물건을 운송하는 선박을 말한다.민간전문가를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먼저 통영 지역 도선 12척과 선착장 7곳을 이틀간 살펴본 뒤 창원은 오는 14일 도선 6척과 선착장 5곳을 점검할 방침이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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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 가구 3톤 적치물 치워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2일 부산 북구 금곡동 저장강박(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하나)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와 협업해 집안의 음식물, 헌옷 및 생활쓰레기 등 약 3톤가량의 적치물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북구청 관내에는 총 17세대의 저장강박 가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45)는 “뉴스나 인터넷으로 접하던 저장강박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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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보안협력위, 북한이탈주민 추석맞이 선물나눔행사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와 남부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정원군)는 12일 남구 달동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실향의 아픔으로 외롭게 지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69가구 77명을 초청, 선물세트와 상품권 등 4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울산남부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과 연말에 이들을 초청,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성식 서장은 정원군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에게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정착지원 활동에 적극 협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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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명품(정품시가 35억원) 유통사범 3명 검거…1명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가짜명품 브랜드(정품시가 35억원) 유통사범 3명을 상표법(침해죄)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짝퉁쇼핑몰 운영자 A씨(30)는 구속하고 쇼핑몰 직원들인 B씨(22)와 C씨(21)는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선후배사이로 가짜명품판매 사이트를 개설·운영하며 중국 불상의 공급책으로부터 EMS국제택배를 이용해 정가의 3~5%가격에 국내로 가짜명품을 반입했다.2017년 12월 28~2018년 6월 3일경 동래구 온천동 가짜명품 창고(월세주택)에서 샤넬·구찌 등 16개 상표 35종 총 2175점(정품시가 35억원 상당)을 보관하며 2천여 명에게 정품가격의 10%상당으로 판매하는 방법으로 3억4700만원 상당 부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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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시내버스기사 채용비리⋅보조금 횡령 사범등 42명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 보조금 횡령 사범 등 42명을 배임수재, 지방재정법위반, 특경법상 사기,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검거해 그중 1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시내 버스준공영제 시행으로 표준운송 원가를 산정하고 각 회사별 영업 손실분을 부산시에서 보전해 주는 재정지원금(보조금)을 친·인척 등 허위로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빼돌리고, 버스회사에 자회사를 설립해 회사공금을 횡령하고, 운전기사 채용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하는 등 60억원상당을 횡령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세금포탈을 목적으로 자회사 내에 세차장과 주유소를 설립, 직원과 가족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세차비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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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추석맞이 홀로어르신 위문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11일에 이어 12일 추석을 맞아 소외감으로 우울한 명절을 맞을 수 있는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보유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활용, 효 콘서트, 이·미용 및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주민과 주민센터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보호관찰소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마을 통장인 A씨는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달해 주었다고 감사를 표했고, 발마사지를 받은 한 어르신은 “세상 나서 처음 받아보는 마사지라며 더러운 발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정성스럽고 따뜻하게 만져주니 처음엔 어색했지만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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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추석·코리아세일페스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전국적인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용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주차허용 운영기간은 9월 13~10월 7일까지 25일간이다. 창원 가음정시장 등 15개소다. 가음정시장(창원중부서), 마산어시장·진동시장(마산중부서), 중앙시장(진주서), 동상시장·외동시장·삼방시장(김해중부서),남부시장·덕계시장·서창시장(양산서), 장평시장·신부시장·옥포중앙시장(거제서), 수산시장(밀양서), 가야전통(함안서)경찰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여건 등을 고려해 주차허용시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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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불우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냉장고 채워주기'원호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지난 11일 현대·기아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한부모, 조손, 극빈 가정의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는 ‘냉장고 채워주기’ 원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원호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5명에게 총 50만원 상당의 햇반, 라면 등의 원호물품을 담당자가 직접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로써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닌 사회의 일원임을 깨닫게 해 궁극적으로 재범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원호품을 전달받은 C양은 “보호관찰소 선생님이 이렇게 찾아와 따뜻한 도움을 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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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주차차량 15회 턴 사회 선·후배 검거…1명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총 15회에 걸쳐 현금 등 19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A씨(20)는 구속하고 B씨(19)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8월 22일 오전 4시25분경 김해시 모 원룸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 침입, 현금 3만원을 절취하는 등 9월 2일경까지 김해시 일원 노상(7개소) 및 주차장(8개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들을 특정하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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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징역 1년 구형,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라...어쩌다가
윤서인 징역 1년 구형 / 페이스북 캡쳐윤서인 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윤서인 징역 1년 구형을 받은데 이어 그의 태도로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기 때문.11일 검찰은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이후 윤 씨는 재판이 끝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가 나한테 징역 1년 부르더라. 언론사에 그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에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도 없었다. 해외 역시 미친 독재국가가 아니고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고 재판 결과를 비판했다.많은 이들은 이를 두고 쓴소리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윤 씨는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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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서 투신소동 운전자 "월 1천만원 차량 유지비 생활고로 범행"
부산강서경찰서는 거가대교서 차량통행방해와 투신 소동으로 5시간만에 검거된 트레일러 운전자 A씨(57)의 범행동기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2014년 대우프리마 25톤을 1억4500만원에 구입(선금 3천만원, 할부 월 273만원)해 같은 해 9월 서울 OO환경이라는 화물차 지입회사에서 영업용 번호판을 1500만원을 주고 구입, 지입계약을 체결했다.그런 뒤 화물운송을 하던 중 2015년 6월 부산소재 OO운수에서 A씨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입회사가 4회 변경됐고 다시 2017년 2월경 대전 대덕구 OO특수 대표로 변경이 되면서 2년 수탁계약서를 작성했으나, 2017년 9월에는 대표가 박OO으로 변경되면서 수탁계약이 만료됐다며 번호판을 반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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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아름다운동행 10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1일 안동시민교회 김철한 담임목사를 ‘아름다운 동행 제10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김철한 목사는 “아름다운 동행 참여를 계기로, 경북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데 있어서 보탬이 되고자한다” 며 포부를 내비쳤다. 김수진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있어서 지역사회의 지지와 포용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바탕을 형성하기 위해 경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돕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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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출소예정 수용자 대상 구인·구직 만남의날 행사
대구구치소는 올해 출소할 예정인 수형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들어 세 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일광산업, 희성산업, 대창창호건설, 제이수산 등 지역 유망기업 4개 업체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면접 및 상담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전용희 대구구치소장은 “출소자들이 사회에 잘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면접교육, 취업상담, 동행면접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시행할 것”이라면서 참여한 외부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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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내 3개 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특별범죄예방위원 모집
부산지역 관내 3개 준법지원센터는 2019년 1월 개정 예정인 범죄예방 자원봉사 위원(범죄예방위원) 제도 정비에 앞서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규정된 민간 자원봉사활동 위원인 보호관찰 특별범죄예방위원을 9월부터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보호관찰 범죄예방위원은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보호관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장관이 위촉 후, 보호관찰대상자 지도 및 감독 지원, 비행청소년에 대한 상담, 경제적 빈곤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취업알선 등 지역사회 내 원호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하며 무보수 명예직 민간자원봉사자이다. 자격기준은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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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보훈유공자 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11일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통해 6·25 전쟁에 참가한 보훈 유공자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집행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에 경주준법지원센터 직원, 경주 법사랑위원, 경주남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협력했다.이들은 사회봉사대상자 7명과 함께 1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 청소와 마당 잡초 제거 작업, 싱크대와 출입문 보수작업도 같이 했다.주거환경개선 작업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48)는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하신 분을 위해 봉사를 하게 되어 정말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경주준법지원센터는 작년에도 경주 법사랑위원, 경주남부보훈지청 직원, 사회봉사대상자들과 함께 보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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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경남도, 불법촬영범죄 근절 손잡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불법촬영범죄 근절을 위해 경상남도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다. 불법촬영은 온·오프라인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초소형 카메라와 고화질 영상‧사진촬영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로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불법촬영범죄(법률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현황에 따르면 2015년 141건, 2016년 115건, 2017년 199건, 2017년 8월 110건, 2018년 8월 119건으로 나타났다.또한 온라인상에 유포될 경우에는 추가 피해가 매우 심각해 처벌도 중요하지만 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경남경찰과 경상남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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