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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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지진, 90차례 여진과 비에 불안감 가중...이를 어찌할꼬
일본 홋카이도 지진 에 많은 이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내비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6일 이른 새벽에 일어난 일본 홋카이도 지진은 규모 6.6 수준으로 처음 발생한 뒤 4~5사이 여진이 다섯차례 잇따라 발생했다.일본 홋카이도 지진 여파로 인해 열명 이상이 세상을 떠나고 삼백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지금까지 90번 넘는 여진이 발생했고, 일주일 안에 또 규모 6의 강진이 예고 소식이 알려지며 주민들은 불안감은 늘어났다.또한 오늘까지 비가 내려 산사태와 지반침하 피해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태풍 피해로 인한 여파도 있는 만큼 일본 당국은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지출처 : 일본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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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초등학교, 붕괴 직전? 사진으로 봐도 아찔한 상태...이에 쏠리는 이목
상도초등학교 가 급작스럽게 나오며, 이를 처음 접한 이들은 다소 어리둥절해 했다.[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상도초등학교 옆에 있는 유치원이 붕괴될 것같은 상태이기 때문. 이로 인해 상도초등학교 가 7일 아침부터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상도초등학교 붕괴를 접한 이들이 인터넷상에서 사진으로 보기에도 심각하게 기울어져버렸기 때문. 7일 서울 동작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22분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상도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건물이 기울어져 있다는 이상 신고가 들어와 소방과 경찰 등이 출동한 상태다.건물이 기운 원인은 공동주택 공사를 하고 있는 주변 공사장의 지반 침하로 인한 축대 붕괴로 추정된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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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주말농장체험활동 사전 준비활동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오는 9일 울산시 교육청 지원, 한방울타리봉사단(이사장 신용일)에서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주말농장 체험활동’을 앞두고 6일 사회봉사 대상자 5명을 지원해 사전 준비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들은 행사 전 잡초제거, 시설물 보수 등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왔다.이번 지원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영농체험 기회와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사회정착을 지원하고 다문화를 이해해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한방울타리봉사단의 뜻깊은 행사에 일조하기 위해 기획됐다.한방울타리봉사단 신용일 이사장은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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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다대포 몰운대 갯바위 고립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7시경 부산 다대포 몰운대 자갈마당 앞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A씨(63)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경부터 몰운대 자갈마당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오후 6시 40분경 만조로 물이 차올라 고립되자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인근에 위치한 남해해경청 특공대를 현장으로 급파, A씨를 구조해 건강상태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낚시를 할 때 안전사고에 대비한 기상변화와 물때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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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아시나요?
경찰청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역주민들에게 더 나은 안전을 보장하고 친숙한 경찰이 되기 위해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지만 대다수 주민들의 무관심으로 자주 활용되지 않고 있다.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은 쉽게 말해서 우리 동네, 또는 우리 집에 순찰함을 설치하는 것과 같다.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순찰을 요청하면 경찰은 순찰요청지역과 신고 다발지역을 분석해 순찰요청 지점을 거점삼아 순찰을 하는 것이다.더불어 창원서부경찰서에서는 지역주민 320여명, 10개 조직으로 구성돼 있는 자율방범대와 함께 ‘자율방범대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의 지리와 사정에 밝은 자율방범대원들의 방범활동에 탄력순찰을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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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흉기 위협 현금 강취 자칭 영화감독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영업용 택시에서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현금 3만원을 강취한 피의자 A씨(45ㆍ자칭영화감독)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6일 새벽 2시20분경 기장군 철마면 곰내터널 방향 약 1km지점(해운대서 정관방향)을 지날 무렵 소지한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차를 한쪽으로 세워라. 아니면 죽인다. 있는 돈을 다달라"고 위협하며 현금 3만원을 강취한 혐의다.A씨는 범행 후 곰내터널 중간지점에서 하차, 비상통로에 흉기를 버리고 도주하는 것을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발견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행위가 중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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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 하던 학교가 북한찬양 홍보 매도로 '억울' …명예훼손 진정접수
부산강서경찰서 수사과 사이버팀은 북한찬양으로 매도해 고등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진정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강서구 OO고등학교에서 통일부제작영상을 학교홍보 TV로 상영중, 불상자가 영상의 북한과 관련된 특정부분만 사진촬영해 해당사진과 학교명 및 전화번호를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해당학교는 통일교육연구시범학교로 선정돼 통일부 통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통일관련 영상자료를 다운받아 현과 홍보용 모니터로 영상을 송출했다. 그런데 불상사가 홍보영상중 북한찬양부분만 캡처, 보배드림사이트에 게시했고 해당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이 SNS에 전파해 유포하면서 해당학교는 시민들의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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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도리산 산사 음악회 준비 주변 환경정비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소장 권우택)는 6일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경북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 산사 음악회 준비 주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가을 산사 음악회를 맞아 일손이 필요한 도리사 측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구미보호관찰소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A씨(48)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권우택 구미보호관찰소장은 “사회봉사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여건이 허락하는 한 자주 이러한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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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공무원 취업빙자 4천만원 받은 관변단체장 등 2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수사과는 피해자의 아들을 시청공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청탁명목으로 4000만원을 제공받은 관변단체장 등 2명을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검거, 관변단체장 A씨는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피해자는 지인인 관변단체장 피의자 A씨에게 자녀 취업을 부탁했고, A씨는 피의자 B씨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했다. B씨는 ○○시장 특보와 형․동생하는 사이로, 임시직 2자리가 있는데 1년 후 정식공무원이 된다면서 경비로 3000만원+α를 요구해 A씨가 피해자로부터 40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다.경찰은 공공기관 채용을 빌미로 청년실업을 악용, 개인의 이익을 취득하는 범죄 등 생활적폐 비리에 대해 엄단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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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교경협의회, 모범청소년 장학금 수여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5일 사상 엠시티 뷔페에서 사상경찰서 교경협의회를 개최했다.김병수 샘물교회목사와 신영대 부산사상경찰서장 등 사상경찰서 교경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상관내 초·중학교 모범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 30만 원씩을 수여했다. 신영대 부산사상경찰서장은 “관내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에게 이런 장학금을 전달하게 도움을 준 사상교경협의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모범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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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여관서 동반사망사건 발생
부산사상경찰서는 사상구 괘법동 여관에서 동반 사망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45·타지역거주)와 B씨(38·여)는 불상의 인터넷사이트에서 만나 9월 3일 오후 4시 3일치 숙박료를 주고 투숙후 퇴실을 하지 않아 여관 업주가 문을 열고 들어가 목욕탕에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신고했다. 경찰은 객실내 술병, 착화탄이 발견되고 타살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유족 등 상대로 계속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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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복천동 2층 주택서 부탄가스 폭발사고
부산동래경찰서는 6일 낮 12시1분경 동래구 복천동 2층 주택에서 부탄가스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보관중이던 부탄가스 8개가 원인불상으로 터져 화재가 발생했다. 피해자(78)가 자진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으나 새시 5장, 방충망 2개, 천장일부가 소훼돼 폭발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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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한 논문이용, 박사학위 취득케한 사립대 지도교수 등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부산의 유명 사립대에서 제자들의 박사학위 취득 논문을 같은 대학소속 시간 강사로 하여금 대필하게 하거나, 대리시험을 통해 박사과정 외국어 필기시험 성적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석ㆍ박사학위를 부정취득케한 전 대학원장 A씨(63ㆍ현 OO학과 교수) 및 대학원 학생 등 6명을 강요 및 위계에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2월경 같은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자신의 지도를 받던 B씨(50)등 2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제자이자 시간강사인 P씨(34)에게 박사학위 논문을 대신 작성해 주도록 강요한 후, 논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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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삼백환경, 취업지원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와 ㈜삼백환경(대표 신종운)은 6일 오전 11시 삼백환경 사무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업무협약식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한 지원을 목표로, 상주위원회 임부기 회장을 비롯한 보호위원들이 참여했다.신종운 삼백환경 대표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상주위원회와 더불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진 지부장은 “우리 지부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과 자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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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보이스피싱 인출ㆍ수금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총 5000만원)을 인출하려는 피의자 A씨(49ㆍ인출책)를 신속한 출동으로 은행창구에서 검거하고 은행담당과 긴밀히 협조해 인출된 돈을 전달받으려던 추가 공범(수금책)을 지능팀과 협력해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5일 오후 3시25분경 부산진구 부산은행 양정동 지점내에서 보이스피싱피해자들이 입금한 5000만원을 그전 2회에 걸쳐 3000만원을 인출하고, 나머지 20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은행직원의 112신고로 신속한 무전지령과 출동으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검거된 A씨를 설득해 인출된 돈을 전달받으려던 공범을 검거했다.부산은행 본점 직원이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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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승인대가로 2천만원? 영등위 간부 내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명예퇴직하려는 직원을 상대로 "명예퇴직 승인대가로 2천만원을 줘야한다"고 말하는 등 뇌물요구한 영상물등급 직원관련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는 영상물등급위원회 간부이고 피해자(57)는 영등위에서 27년간 근무한 후 2017년 12월 명예퇴직한 자다.영등위 인사 규정상 20년이상 근무한 직원이 명예퇴직 신청을 하면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친후 명예퇴직금을 받고 퇴직할 수 있어 피해자가 2016년 12월경 위 규정에 따라 당시 직속상관이자 인사위원회위원이었던 피혐의자에게 명퇴의사를 밝혔다.피혐의자는 2017년 1월경 피해자 상대 "명퇴를 누가 시켜준다고 합니까? 명퇴금 받으면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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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 교통사망사고 예방 유관기관 대책회의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오덕관)는 5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6지구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일 중부내륙선 부산방면 칠원분기점에서 발생한 3중 추돌사고로 인해 2명이 사망한 사고 등 최근 6지구대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원인 분석 및 유관기관별 사고예방 방안 발표 등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순대는 10월 19일까지 화물차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상시적으로 휴게소ㆍ TG(톨게이트)에서 특별 음주단속 실시, 한국교통안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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